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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뜻밖의 행운일까, 아니면 뛰어난 재능일까. 뉴욕의 거대 로펌에 들어간 대학 중퇴 청년. 엘리트 변호사와 의기투합한 그가 시시하고 따분한 세상을 상대로 소송을 건다.

줄거리 정보 없음

고전 소설 셜록 홈즈의 현대판으로 전설적인 탐정 셜록 홈즈가 조안 왓슨 박사와 함께 뉴욕 경찰의 최대 난제들을 해결한다.

뉴욕의 법집행을 담당하는 경찰, 검사 등으로 구성된 대가족에 대한 드라마.

매력적인 사기꾼 닐 카프리는 감옥에서 용케 도망치지만 숙적인 FBI 요원 피터 버크에게 다시 붙잡힌다. 별다른 선택지가 없자 그는 미래의 자유를 얻는 조건으로 FBI가 신출귀몰한 범죄자들을 체포하는 일에 협력한다. 하지만 그는 곧 자신을 감옥으로 돌려보내거나 죽길 바라는 자들의 손아귀에서 놀아나고 있을 뿐이라는 걸 깨닫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Damages는 법정용어로 '손해배상금'을 뜻한다. 선도 악도 없는 법정 드라마

스핀오프 시리즈. 시애틀의 그레이스 병원을 떠나, LA의 작은 병원 씨사이드 웰니스(Seaside Wellness)로 근무지를 옮긴 애디슨 몽고메리 박사와 그 동료들의 이야기.

재판 컨설팅 회사를 이끄는 심리학자 제이슨 불과 그가 이끄는 팀의 활약

줄거리 정보 없음

못 말리는 가족들이 함께 가업을 잇고자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코믹하게 그려낸 가족 코미디

어린 시절, 괴한에 의해 어머니를 잃은 링컨(벤자민 워커)은 복수에 나서지만 오히려 생명을 위협 받는데… 위기의 순간 헨리(도미닉 쿠퍼)를 만나 목숨을 구한 링컨은 그를 통해 이 세상에 뱀파이어가 존재하고 있음을 알게 되고, 혹독한 트레이닝을 견디고 뱀파이어 헌터로 거듭난다. 정체를 숨긴 채 은밀히 미션을 수행해 오던 어느 날, 링컨은 뱀파이어 조직의 거대한 실체와 그들의 음모를 감지하게 되는데… 상상을 초월하는 뱀파이어와의 전쟁이 시작된다!

9/11 사태 이후 심각한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뉴욕 소방청의 소방관들. 그중에서도 토미 개빈이 가장 큰 트라우마에 시달린다. 최근에 아내 및 세 아이들과 별거하게 된 토미는 고인이 된 사촌 지미 키프를 포함한 사라진 동료들이 등장하는 악몽에 계속 시달리며 슬픔과 분노 사이에서 헤맨다. '루' 셰이 부서장, 프랑코 리베라, 숀 개리티 등 베테랑과 마이크 롬바르디와 같은 신입과 함께 토미는 술과 마약의 유혹에 맞서며 뉴욕시 소방관으로 남아 있기 위해 분투한다. 토미가 무너진 결혼 생활을 다시 쌓을 꿈을 꾸는 한편, 토미와 친구들은 여성뿐만 아니라 게이를 동료로 두게 된다. 9/11의 악몽을 넘어 비극이 62번 트럭의 남성 및 여성 일원에게 닥친다. 이들은 다양한 중독 및 계획에 없던 임신, 질병, 이혼, 죽음이라는 역경을 마주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명문대를 졸업한 소도시 출신의 앤드리아 삭스. 최고의 저널리스트 꿈을 안고 뉴욕에 상경하지만 그녀의 이력서를 보고 연락이 온 곳은 딱 한곳. 세계 최고의 패션지 런웨이 뿐이다. 그것도 기자가 아닌 편집장 미란다의 말단 비서로서. 미란다 프리슬리는 세계 패션쇼의 스케쥴을 바꿀 수 있을 만큼의 거물이지만 까다로운 완벽주의자로 악명이 높다. 직장생활의 꿈에 부푼 앤드리아. 그러나 현실은 지옥 그 자체. 악마 같은 미란다 밑에서 그녀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초심리를 연구하는 뉴욕의 괴짜교수 피터 밴크맨(빌 머레이)와 레이몬드 스탠드(댄 애크로이드), 에곤 스펜글러(해롤드 래미스)는 루이스(릭 모라니스)를 비서로 고용한다. 이는 뉴욕에 출몰하는 유령들을 잡기 위해서다. 루이스를 포함한 이들 네 명은 유령을 잡는 회사를 설립해 각색의 유령들을 잡아들이기 시작한다. 이들은 처음에는 주위의 멸시를 받았으나 어느 날 강한 악령의 힘이 살아나기 시작하면서 활동의 힘을 얻는다. 이들 '고스트 버스터즈'는 마침내, 뉴욕의 다나의 집에 출현해 거대한 빌딩 옥상에 버티고 있는 유령들의 총두목격인 '카쟈'를 만나게 되는데...

감독: 존 아미엘
어느날 아침 한 여자의 시체가 발견된다. 묶인 자국과 피멍, 목주위에 둘러져 있는 스타킹 외엔 아무것도 없다. 모든 추리력을 동원해 사건을 추적한다. 강연회, 여자화장실, 빨간 투피스, 빨간 하이힐, 단서가 될 작은 기억들을 하나둘씩 모아본다. 그러나 어디에도 사건을 해결할 단서는 보이지 않는다. 이름 없는 힌트 몇 개만이 인터넷의 공간을 향해 달려들다가 사라진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도날드 페트리
미국 대통령직을 두 번 연임하고 물러난 전직 대통령 몬로 '이글' 콜(핵크만)은 자서전을 쓰면서 은퇴한 시간을 편안히 보내기 위해 메인 주의 무스포트라는 조그만 도시에 정착한다. 그는 마을 유지들의 권유로 공석인 시장직 출마를 결심하게 된다. 너무나 쉬울 것같았던 그의 시장직 도전은 하드웨어 스토어를 운영하는 지역의 '착한 남자' 핸디 해리슨(로마노)이 그에게 맞서면서 예상치 못했던 어려움에 봉착한다. 더군다나 핸디로부터 프로포즈 받기를 원하는 핸디의 여자친구 샐리가 질투심 유발을 위해 몬로를 사랑하는 듯한 모션을 취하면서 이들의 선거대결은 한층 치열해 지는데...
코메디
감독: 제임스 B. 로저스
조그만 마을의 동물보호소에서 일하는 길버트 노블(크리스 클라인)는 헤어디자이너 조세핀 윙필드(헤더 그레이엄)를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조세핀의 어머니가 길버트의 생모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졸지에 조세핀과 길버트는 남매지간이 되버린다. 충격을 받은 조가 고향으로 떠난 후, 그녀가 자신의 여동생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길버트는 그녀를 찾아 나서지만, 백만장자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는 조에게 차마 진실을 밝히지 못하고 돌아선다.
코메디
감독: 폴 그린그래스
무역센터, 펜타곤에 연쇄 충돌한 3대의 민항기, 세계를 발칵 뒤집은 9.11 테러사건! 그러나 그날, 납치된 비행기는 총 4대였다...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감도는 뉴저지 공항. 새로운 국장의 취임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미국연방항공국. 민항기들을 인도하고 진로를 체크하느라 바쁜 아침을 보내고 있는 관제센터. 편안한 하루의 시작을 알리듯 고요한 9월 11일 오전. 그러나 갑작스레 항로를 이탈하기 시작한 민항기로 평온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보스턴에서 L.A로 향하는 아메리칸 항공 'AA11'편이 예고 없이 항로를 이탈하고, 관제센터가 교신을 시도하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다. 그 순간 들려온 이국적인 말투의 짧은 교신, 우리는 비행기들을 납치했다! 다급해진 관제센터는 테러집단에게 납치된 비행기들 을 찾아야만 한다. 美 영공에 떠있는 민항기는 총 4200대! 군과 항공국은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민항기들을 찾기 시작한다. 뉴욕 근처에서 갑자기 레이더망에서 사라진 'AA11'편. 그 시각, CNN에서는 뉴욕의 상징인 세계무역센터에 비행기가 충돌했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보도된다. 세계무역센터에서 불길과 연기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민항기가 재차 충돌하고, 이어 국방부 펜타곤에도 민항기가 추락한다. 미국 전역은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뉴욕은 극도의 공포로 마비된다. 같은 시각, 뉴저지에서 샌프란시스코를 향하고 있는 '유나이티드93'편의 승객들은 지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른 채 평온한 비행을 하고 있다. 하지만 승객으로 위장한 테러집단들이 행동을 개시, 비행기를 장악하자 공포에 휩싸이고, 가족들에게 마지막 목소리를 전하며 눈물을 흘리던 승객들은 오직 살기 위해 테러집단에 맞설 준비를 시작하는데...
드라마,범죄,액션
감독: 에드 해리스
예사롭지 않은 만남... 뉴욕의 그리니치 빌리지. 알콜 중독자이자 무명 화가인 잭슨 폴락에게 어느 날 한 여인이 찾아온다. 그의 작업실을 둘러보는 순간 눈앞에 펼쳐지는 독특하고 화려한 색채의 그림들! 그녀는 그만 넋을 잃고 마는데... 여류 화가였던 리 크레이즈너는 잭슨 폴락의 천재성을 감지하고 그에게 강하게 이끌리게 된다. 악몽같은 나날... 크레이즈너와 폴락은 동거를 시작한다. 그러나 폴락과의 동거생활은 그녀에게는 너무 버겁다. 날마다 술에 취해 비틀거리고 송년회 파티에서 벽난로에 오줌을 누는가 하면 며칠동안 길거리를 헤매며 걸인행세를 한다. 하지만 그의 재능에 대한 그녀의 집념은 굽힐 줄 모른다. 그의 작업을 위해 미국에서 대서양을 건너 유럽으로 이전하고 유럽으로 그를 방문한 사람들을 돌려보내는 등 그에 대한 그녀의 집요한 집착은 그칠 줄을 모른다. 그녀와의 이별... 이렇게 끊임없이 재촉하는 그녀의 집착은 결국 둘 사이를 멀어지게 한다. 그는 예술적 한계에 부딪히게 되면서 작업과 생활 전부에서 의미를 찾지 못하고 다시 술에 빠져들게 된다. 이 때 그녀에게서는 느낄 수 없었던 평안과 안정을 가져다주는 여인이 나타나고 그는 점점 그녀의 평안함에 안주하게 된다. 급기야 크레이즈너와의 공간에 버젓이 그녀가 드나들게 되면서 그들의 관계는 파경으로 치닫게 된다. 하지만 크레이즈너가 떠나고 난 후 폴락은 비로서 그녀가 그의 유일한 사랑임을 깨닫게 되는데...
드라마,전기
감독: 제프 브레크너
알프리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 '이창' 리메이크작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