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결과 (TMDB 2개, KMDB 12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마이클 헨리 윌슨, 마틴 스코세이지
영화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로 영화광으로 소문난 감독이 미국 영화사를 전체적으로 아울러 설명하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스콜세지의 내레이션과 함께 미국 영화에 길이 남을 걸작들의 화면들이 10분에서 15분에 걸쳐 나오고 스콜세지의 설명이 곁들여지는 형식으로 구성돼 있으며, 웨스턴, 갱스터물, 느와르 등 장르적으로 구분되어 흥미를 더한다.
문화
감독: 카렌 디셔
실수로 산타클로스의 나쁜 아이 명단 에 오르게 된 시드. 이 실수를 바로잡기 위해 시드는 친구들과 함께 북극으로 가지만, 상황은 악화일로. 이제 빙하기 친구들은 위기에 빠진 산타와 크리스마스를 구해야 할 상황 앞에 놓이게 된다.
코메디,어드벤처
감독: 존 포드, 헨리 해서웨이
프레스코드 집안의 아들 제브는 어머니의 반대를 무릅 쓰고 북군에 지원한다. 그는 싸움터에서 남군의 탈주병을 알게 되지만 북군 사령관 샤만 장군은 탈주병이 저격하려 하기 때문에 부득이 대검으로 찌르고 마는데.
드라마,서부,가족

감독: 김진아
지하, 힘겨운 노동으로 가득한 하루하루를 한국에 있는 애인을 데려와야 한다는 희망으로 버티는 남자. 불법체류자인 그에겐 불임센터에서 자신의 건강한 정자를 파는 것마저 허락되지 않는다. 불임센터에 다녀온 며칠 후, 한 백인여자가 그의 방문을 두드리고 지하는 그녀로부터 위험하고 아찔한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되는데… 소피, 성공한 한국계 미국인 변호사인 남편 앤드류와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 여자. 하지만 아이가 없는 소피의 결혼은 흔들리기 시작한 지 오래이다. 임신을 위해 다른 인공수정을 결심한 소피는 불임센터에서 남편을 꼭 닮은 한국인 청년 지하를 만나게 되고, 끌리듯 그를 쫓는다. 며칠 후 그녀는 마침내 은밀한 거래를 제안하는데... 지하 소피 한번에 300달러 임신을 하면 3만 달러를 주겠다는 소피의 제안을, 지하는 받아들인다. 아무런 감정도 없는 육체의 접촉이 끝나면 소피는 조용히 값을 치른 후 떠나고, 지하는 그런 그녀를 똑바로 쳐다보기가 어렵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기만 했던 소피가 지하 앞에서 슬픔의 울분을 토해내면서 서로의 상처를 보게 되고, 그들은 거래 이상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지만 섣불리 속내를 밝히지 못한다. 얼마 후, 임신소식을 알리고 머뭇머뭇 뒤돌아서는 소피에게 그저 축하한다는 말 이외에는 하지 못하는 지하. 이들의 사랑은 시작될 수 있을까..?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J. 리 톰슨
1943년 영국군 2천명이 에게해의 있는 케로스섬에 갇힌다. 독일군은 당시 중립을 지키고 있는 터키에 위협을 가해 전쟁에 끌어들이려 했다. 그들은 자신들의 힘을 과시하기 위한 장소로 터키에서 몇 킬로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은 군사적인 가치도 없는 케로스라는 섬을 택한다. 독일 군대 중에서 최정예 부대가 출전할 준비를 끝내고 케로스의 영군 병사들은 대공세에 빠져나오지 못한다면 몰살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케로스로 가는 유일한 길은 그 근처에 있는 '나바론'이라는 섬의 두대의 거포가 막고 있었다. 최신 레이다 장비를 갖춘 두 대의 거포는 연합군의 어떠한 전함도 당할 수가 없었다.
액션,드라마,어드벤처,전쟁
감독: 스탠리 크레이머
무대는 핵전쟁이 끝난 이후의 호주, 세계는 방사능에 오염되어 있고, 그속에서도 인간의 애증과 갈등의 관계들은 여전하다. 그 중 가장 인상적인 대목이 바로 어딘가에서 발신되는 모르스 신호를 추적해 가는 미해군 잠수함 승무원들의 모습이다. 그 신호는 분명히 방사능으로 전멸해버린 도시에서 나오고 있다. 혹시 그곳에 생존자가 있어서 그 신호를 발신하고 있다면, 인류의 생존가능성을 찾을 수 있으리라는 마지막 기대를 가지고 그들은 출항한다. 방사능을 피해서 잠수 상태로 항해하여 육중한 보호복을 입고서 그들이 도달한 곳에는 사람의 흔적은 없고 모르스 발신기에 무언가가 걸려서 바람에 흔들리며 불규칙적인 신호를 내고 있었다. 텅빈 대도시에서 느껴지는 그 엄청난 무게의 절망감. 그 이상의 메시지가 어디 있을까? 라스트 씬은 어떤가? 잠수함의 승무원들은 모여서 논란을 벌인 끝에 결정을 내린다. 어차피 죽을거라면, 사랑하는 가족들이 숨진 고향에 가서 죽겠노라고. 그 '고향'을 향해 잠수함은 출항을 한다.
드라마,SF,재난
감독: 헨리 킹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쟁

감독: 댄 오바넌
프레디와 프랭크의 호기심 때문에 유니다의료품 공급회사의 지하에 비밀리에 보관하고 있던 시체들이 되살아나게 되자 프레디와 프랭크, 그리고 그들의 상사 버트는 그들 좀비(살아있는 시체)와 대항한다. 무슨 짓을 해도 끄덕없는 좀비를 겨우 붙잡아서 소각을 하고는 세사람은 한숨을 돌린다. 허나 좀비를 태우는 연기가 하늘로 퍼져나가는 그때 소나기가 퍼붓기 시작한다. 빗물에 섞인 연기가 공동묘지로 스며들자 묘지의 시체들이 되살아난다. 인간들이 하나둘씩 좀비의 식사가
공포(호러),SF
감독: 엘리아 카잔
한 미국인 기자가 유태인으로 가장한 이후 겪는 사회로부터의 편견과 박대를 서술해 나간 것이 주 스토리. 당시 미국 내 유태인 문제의 실상을 파헤친 이 작품은 개봉 당시 유태계의 반대로 4개월간 상영 금지되기도 했다.
드라마
감독: 존 휴스턴
떠돌이 이슈멜(리처드 베이스하트)은 바다를 동경해서 북미 포경선의 중심지인 뉴베드퍼드를 배회한다. 마플신부(오손 웰스)는 ‘바다에 도전하는 자는 자신의 영혼을 잃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포경선 피쿼드호에 취직한다. 의족을 한 선장 에이허브(그레고리 펙)는 자신의 발을 이렇게 만든 ‘모비딕’이라는 흰 고래에게 복수를 하려는 집념에 사로잡혀 있다. 오랜 항해 끝에 모비딕을 발견하고 선장과 선원들은 그 고래의 뒤를 따른다. 이미 많은 작살이 꽂혀있는 거대한 고래는 선원들이 탄 보트를 계속 파괴하였고 광기에 찬 에이허브는 흰 고래에게 작살을 명중시키지만 고래에 의해 보트는 파손된다. 고래의 등에 올라타서 계속 작살을 꽂던 에이허브는 밧줄에 몸이 묶여 죽게 되고 모비딕은 피쿼드호까지 부숴버린다. 유일한 생존자인 이슈멜만이 표류하다 살아남는다.
드라마,어드벤처

감독: 카를로스 살다나
평화롭던 빙하기는 지구의 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해빙기로 접어든다. 동물들의 유아 캠프를 운영하는 맘모스 매니와 나무늘보 시드, 서벨 타이거 디에고 일행은 시끄럽지만 평화로운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던 중 허풍쟁이 토니로 부터 곧 대홍수가 올 것이라고 듣지만 언제나 처럼 허풍 일 것이라도 흘려 넘긴다. 하지만 사고뭉치 시드로 인해 진짜 빙하가 녹는 것을 목격하고 3마리의 동물은 동료들을 모아 안전한 고지대를 찾아 이주를 시작한다. 이주를 하려는 매니에게 다른 동물들은 모든 매머드가 멸종 했다는 소식을 말하고, 믿지 않지만 마음 구석으로 불안한 매니는 절망에 빠졌다. 하지만 이주 중에 그의 눈 앞에 맘모스 앨리가 나타나지고 기뻐하는 매니 앞에 앨리는 자신을 주머니 쥐라고 소개를 한다. 결국 매니는 이주 하는 내에 어떻게든 앨리를 맘모스로 깨우치고 종족을 번영하려는 계획을 친구들의 도움으로 세우지만 늘 빗겨 나가며 앨리와의 사이가 나빠지기만 한다.
코메디,어드벤처,가족

감독: 윌리엄 와일러
로마의 미국 신문사 기자인 조 브래들리는 특종을 잡아 본국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애쓰는 중이다. 한편, 유럽을 친선방문 하고 있었던 공주 앤은 로마 대사관에서 몰래 빠져나왔다가 불안증세를 완화시키기 위해 마신 진정제 때문에 공원에서 잠이 든다. 우연히 그를 보게 된 조는 앤이 술 취한 것으로 오해하여 자신의 아파트에서 하룻밤을 머물게 해 주는데, 다음 날 출근하여 실종된 공주의 사진을 본 조는 앤이 공주임을 알게 된다. 조는 경찰에 알리는 대신, 로마의 곳곳을 안내하며 공주의 하루를 단독 기사로 만들고자 한다. 그 과정에서 조와 앤 공주는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 이후 공주의 기자회견장에 기자로 나타난 조는, 앤 공주의 사진들을 그녀에게 직접 전하고 떠난다.
코메디,드라마,멜로/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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