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20개, KMDB 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2008년 9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심리수사물. 예리한 관찰력과 날카로운 추리력을 가진 패트릭 제인은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해서 그 마음을 읽는 능력을 이용하여 돈벌이를 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한 방송에서 연쇄살인범 레드존에 대한 언급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아내와 딸이 레드존에게 죽임을 당한다. 그 후 제인은 레드존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CBI(캘리포니아 연방수사대)를 찾아가게 되고, 우연히 그들의 수사를 돕게 되면서 수사대의 자문위원이 되고 각종 범죄를 해결하며 레드존을 잡기 위한 정보도 취합해 간다.

2000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사이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톡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과소 평가되어 무시되거나 미해결 상태로 남겨진 사건들(X 파일)을 조사하는 FBI 특수요원 폭스 멀더와 데이나 스컬리의 활약상을 그린 SF 스릴러 TV 드라마 시리즈. 멀더는 외계인의 존재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믿는 반면, 회의적인 성격의 스컬리는 멀더가 발견한 것들에 대하여 과학적인 분석으로 비합리적인 부분들을 지적하며 멀더를 좀더 정상적으로 보이는 사건으로 끌어들이려 노력한다.

뜻밖의 행운일까, 아니면 뛰어난 재능일까. 뉴욕의 거대 로펌에 들어간 대학 중퇴 청년. 엘리트 변호사와 의기투합한 그가 시시하고 따분한 세상을 상대로 소송을 건다.

유명 추리작가의 소설에 나온 살인 방법을 재현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그 작가인 리처드 캐슬이 뉴욕 경찰 강력계 형사인 케이트 베켓의 수사를 도우면서 독특한 파트너 관계가 형성된다.

현대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하는 코미디 수사물 미드. 3년 전 자동차 폭발 사건으로 아내를 잃은이후 큰 충격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채, 독특한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많은 사람들이 모인 군중과 높은 곳, 그리고 어둠을 두려워하는 증세를 보이는 전직 경찰 에이드리언 몽크가 샌프란시스코 경찰을 도와 복잡한 사건들을 해결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성격은 달라도 좋은 동료이자 좋은 친구인 형사 제인과 부검의 모라, 그리고 제인을 죽이고 싶어하는 싸이코 연쇄살인범 호이트가 다시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칼리와 마리아나는 졸업 후 LA 도심으로 이사한다. 두 자매는 20대에 새로운 도시에서 살며 마주치는 사랑과 섹스, 복잡한 관계를 헤쳐나간다.

태어날 때 부터 영매로서 예지몽, 사이코메트리 등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여주인공 ‘앨리슨 드보아’ 세 자매의 엄마이자 사랑하는 ‘조 드보아’의 아내였던 그녀는 인턴으로 일하는 지방검사 사무실에서 자신의 영력으로 미제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밝히게 된다. 그녀의 능력을 알아본 검사 미뉴엘이 컨설턴트로서 그녀를 고용하며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나가기 시작하는데…

실종자 전문 수사팀의 독특한 수사 방식과 짜릿한 심리 게임을 잘 풀어낸 수사드라마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네 여자의 '성 담론'을 소재로 한 이야기. 미국 HBO에서 제작 및 방영한 텔레비전 드라마이다. 이 작품은 1998년부터 2004년까지 총 여섯 시즌으로 방영됐다. 뉴욕 시에 생활하는 30대 중반 3명과 40대 1명 이렇게 4명의 여성에 초점이 맞춰졌다. 변덕스러운 드라마/코미디가 다수의 지속하는 이야기 선들을 가졌었고 예를 들어 성병, 안전한 섹스, 다양한 파트너들, 난교와 같은 사회적으로 관련있는 이슈들을 다뤘었다.

제목인 Weeds는 영어로 대마초를 가리키기도 하고, 과부가 입는 검정색 로브를 칭하기도 한다. 캘리포니아의 평범한 중-상층 주부였던 낸시 바트윈이 남편의 갑작 스러운 죽음 후에 생계유지를 위해 대마초를 떼다팔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지상을 떠돌아다니는 죽은 사람들의 영혼을 치유해주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영매사의 활약을 그린 심령 드라마. 주인공 멜린다 고든은 죽은 사람들의 영혼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캐릭터로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서 영혼들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이승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결과 그녀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종종 회의를 느끼기도 하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특별한 능력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능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1998년 4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니시리즈. 우주 계획이 한창이던 1960년대 아폴로 계획을 철저한 고증을 거쳐 되살려냈다. 1960년대가 다 가기 전에 인간을 달에 보내겠다는 케네디 대통령의 연설을 시작으로 마지막 호인 17호까지 각 우주선마다 한 화씩 배정하여 다루고 있으며, 아폴로 1호의 불행한 사고, 달 착륙선의 개발 일화, 역사적인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행복하지만은 않았던 우주인 아내들의 이야기, 매스컴의 문제점 등 아폴로 계획에 대한 뒷이야기와 관계자들의 노력에 대한 이야기 또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