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9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초능력자들인 '파워스'와 관련된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 워커와 필그림 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가수 활동을 접고 휴식을 보내던 사고뭉치 악동 3인방 앨빈, 사이먼, 테오도르는 때마침 아빠의 청혼 계획을 알게 된다. 여자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난 아빠를 쫓아 마이애미로 향한 앨빈과 슈퍼밴드! 비행기에서 대소동으로 탑승 금지령은 물론 항공사 보안요원 석스의 추격까지 쉴 새 없이 터지는 사건사고들로 마이애미는 점점 더 멀어져만 가는데…… 과연 칩멍크 3인방은 아빠의 청혼을 막을 수 있을까?

말만 많고 믿음직하지 못한 교내 보안관 벤은 사랑하는 그의 여자친구 안젤라와 결혼을 하고 싶어하지만 그의 오빠 제임스는 그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 결국 벤은 제임스에게 잘 보여 결혼에 골인하기 위해 제임스를 쫓아다니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동명의 에세이를 원작으로 한 작품. 원작은 세계 10대 트레일 중 하나인 미국 애팔래치아 트레일에 도전하는 작가가 6개월간의 여정동안 대자연의 위대함에 대해 묘하사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신승수
직장에서 더이상 참을 수 없었던 김혜선은 사회구조상 여성의 지위 향상에 한계가 있음을 자각, 남자가 되기로 결심. 만만치 않는 남자 되기에 성공, 초일류기업의 특수프로젝트까지 따낸 김은 여직원의 우상이요, 동료들의 부러움을 한눈에 산다. 그러던 어느날 문득 김앞에 최형준이 나타난다. 회장의 특명을 받고 특수프로젝트에 임하는 두사람은 묘한 감정의 교란을 겪기 시작한다. 매력적인 형준의 약혼녀 미란이 나타나 김에게 관심을 보여 어색한 관계가 계속되고, 특별한 감정을 느끼고 갈등하는 형준에게 자신이 여자임을 밝힌 김은 당당히 여성으로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형준앞에 나타난다.
사회물(경향)

감독: 정한우
상사 콜린즈는 중대장의 후퇴명령을 무시하고 혼자 낙오되어 북괴군에 쫓겨 성당에 숨는다. 그는 신부로 위장해 습격한 북괴군을 물리친다. 그는 자신과 수녀, 아이들의 생존을 위해 소년에게 총과 살아 남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식량을 구하러 갔던 안나 수녀가 납치되고, 소년은 할머니의 죽음에 북괴군에게 분노를 느낀다. 북괴군이 아군지역에 총을 쏘고 소년이 TNT BOX를 가져다 친구들과 언쟁을 하는 사이에 동생 혁이가 TNT BOX를 들고 다리를 건너 북괴군 벙커는 화염병에 휩싸인다. 성당에서 북괴군과 수녀와 아이들이 살기 위해 결사적인 전투를 벌여 성당을 지킨다.
드라마,반공/분단,전쟁

감독: 이명세
젊은 시절, 빛나던 꿈들은 월급봉투 속에 매장한 채 하루하루 직장과 가정을 오가며 ‘나는 불행하다’고 사인을 보내는 여섯 남자들의 이야기. 그 첫 번째 남자 과장 안성기는 천문학자가 꿈이었던 오성전자 제품개발부의 휴머니스트. 술만 마시면 자동으로 부르는 ‘아빠의 청춘’처럼 그의 일상은 몹시도 비애스럽다. 컴퓨터 문맹에 공포증 증세. 하루하루 야위어만 가던 그는 결국…. 두 번째 남자 신입사원 박상민은 어쩔 수 없는 뺀질이에 지독한 마마보이. 무려 3백30대1의 경쟁을 뚫고 입사했지만, 깐깐한 여자 선배 현주를 만나는 순간 사랑의 포로가 된 남자다. 키스하는 것조차 ‘엄마에게 물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못 말리는 애교파. 그리고 밤마다 마누라 등쌀에 남자의 능력을 의심받는 만년 대리, 최종원, 학벌 좋고 능력 있어 고속승진 중이지만 어쩔 수 없는 의처증에 괴롭기 만한 송차장, 마누라 아닌 예쁜 여자와 사랑에 빠져있는 조대리, 이들을 들볶는 재미에 사는 윤부장. 이 웃기는 남자들이 젊은 시절 꿈꾸었던 자유를 접어두고, 일상의 괴로움을 토로하고 있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정욱
신과 인간의 소통을 위한 매개자, 과거와 현대를 아우르는 예술가!귀하고 고운 비단꽃… 나라만신 김금화!신과 인간을 매개함으로써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무당을 일컫는 말 '만신'국태민안을 돌보는 나라만신이자, 전 세계가 인정한 한국의 전통 무용가였고, 교황청이 존경하는 동양의 종교인이자, 세상 그 누구보다 순수한 여인 '만신 김금화'. 언제나 타인의 말을 전하는 그녀의 삶 속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신내림 이라는 기구한 운명에서 무형문화재로 거듭나며 한국의 무속 문화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한 그녀의 파란만장한 일생!무당이라는 베일에 가려진 한 여성의 슬프도록 아름다운 길이 바로 지금부터 펼쳐진다.
인물,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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