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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의 한 소방서를 배경으로 각자의 사연을 지닌 소방관들의 숭고한 직업정신을 그린 드라마.

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자유를 외치는 혁명가 밥 퍼거슨. 16년이 흐른 뒤, 후유증으로 모든 걸 내려놓고 무너진 삶을 살고 있다. 그에게 남은 유일한 희망은 세상 누구보다 소중한 딸 윌라뿐. 자신의 몸도, 딸과의 관계도 엉망진창인 삶을 살아가던 중 과거의 숙적이었던 스티븐 J. 록조가 딸을 납치한다. 딸을 찾기 위해서 옛 동료들의 도움이 절실하지만, 오래된 동료들은 만나기조차 쉽지 않은데…

CIA 분석가 잭 라이언과 새로운 보스 제임스 그리어는 수상한 금융 거래의 패턴을 추적하여 유럽과 중동을 오가며 떠오르는 테러리스트 수장 간 쫓고 쫓기는 게임에 뛰어든다. 새로운 테러리스트는 미국과 동맹국을 향해 대규모 공격을 준비한다.

아침 TV 뉴스쇼 무대 뒤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외계 세력의 침공으로 외부와 단절된 식민지로 변모한 로스앤젤레스. 전직 FBI 요원과 아내는 모든 것을 걸고 실종된 아들을 찾아 나선다.

스티븐 킹 세계관 속 모든 공포와 신화가 만나는 도시 캐슬 록. 온갖 초자연적인 미스터리와 살인사건이 난무하는 끔찍하고 환상적인 판타지 스릴러 드라마

힙합 가수이자 엠파이어 엔터테인먼트의 CEO인 루시어스 라이언. 늘 어려움 없이 권력을 휘두르던 3년 내로 몸을 쓰지 못하게 될 거라는 의사의 진단을 받으면서 굶주린 상어 떼가 몰려드는데. 그는 가족 사이가 더 틀어지지 않게 지키면서도, 세 아들 중 누구에게 자신의 자리를 물려줄지 결정해야 한다. 루시어스가 가장 사랑하는 막내 하킴은 타고난 음악가지만 노력보다 명성을 중시한다. 둘째 자말은 재능이 있지만 쑥스러움을 타는 성격인 데다 동성애자라는 점이 라이언에게는 낯부끄럽다. 장남 안드레는 사업 수완이 있지만 카리스마가 부족하다. 한편, 라이언의 전 아내 쿠키가 다시 나타나면서 상황은 더 복잡해진다. 라이언의 무명 시절에 마약 거래로 생활비를 마련했던 그녀는 고생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는데...

낮에는 직장에 다니고 밤에는 고급 에스코트(애인대행)로 일하게 되는 여주인공의 이중생활을 그린 드라마

어떻게 한 기업이 최악의 마약 확산을 촉발했는지 살펴보고, 오피오이드 중독과의 전쟁을 들여다본다. 격렬한 여정 속에서 나타난 영웅들이 국가적 위기와 유착 관계 뒤에 숨은 비열한 기업 세력을 끌어내린다.

미국 내 범죄가 최고조에 달했던 1930년대 경제 공황기. 당시 서민의 돈은 건드리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불황의 원인으로 지탄받는 거대 은행만 털던 갱스터 존 딜린저(조니 뎁)는 대중들의 스타이자 공공의 적이었다. 야심만만한 FBI국장 에드거 후버가 공격적인 수사력으로 100% 검거율을 자랑하는 일급 수사관 멜빈 퍼비스(크리스천 베일)를 영입하며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을 때, 존 딜린저는 체포 대상 1순위였다. 그럼에도 FBI의 수사력을 비웃듯 오히려 더욱 대담하고 신출귀몰한 솜씨로 은행을 털던 딜린저는 매력적인 빌리(마리안 코티아르)와 사랑에 빠진다.

시카고 시의 시장 톰 케인은 그의 주치의 엘라 헤리스로부터 Lewy bodies[1] 라는 병을 앓고 있음을 알게된다. 병으로 인해 시한부 인생, 정치적 사형 선고를 받게된 케인. 그럼에도 남은 임기와 자신의 시장직를 포기하려고 하지 않고 주치의와 그의 딸을 제외한 모든 인물에게 병을 숨긴 채 시정을 수행한다. 그의 최측근인 비서 키티와 조언자 에즈라 스톤은 점차 그의 이상행동을 눈치채기 시작한다. 또한 그의 이상행동은 그의 정치적 파트너인 일리노이 주지사 맥 컬렌와의 신뢰관계를 무너뜨려 경쟁관계에 돌입하게 된다. '케인저격수' 신문기자 샘 밀러는 이러한 행동에 의문을 품고 시장의 뒷조사를 시작한다. 한편, 케인은 그의 시카고에서의 정치권력을 더욱 다지기 위해 주 재무관리사인 벤 제이작을 다음 주지사로 만들기 위해 음지에서벤 제이작과 협력하는데... by.BB

홍콩 출장에서 돌아온 베스(기네스 팰트로)가 발작을 일으키며 사망하고 그녀의 남편(맷 데이먼)이 채 원인을 알기 전에 아들마저 죽음을 당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같은 증상으로 사망한다. 일상생활의 접촉을 통해 이루어진 전염은 그 수가 한 명에서 네 명, 네 명에서 열 여섯 명, 수백, 수천 명으로 늘어난다. 한편, 미국 질병통제센터의 치버 박사(로렌스 피시번)는 경험이 뛰어난 박사(케이트 윈슬렛)를 감염현장으로 급파하고 세계보건기구의 오란테스 박사(마리옹 꼬띠아르)는 최초발병경로를 조사한다. 이 가운데 진실이 은폐됐다고 주장하는 프리랜서 저널리스트(주드 로)가 촉발한 음모론의 공포는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원인불명의 전염만큼이나 빠르게 세계로 퍼져가는데...

G20 정상 회담이 점거당하고 미국 대통령 대니엘 서턴은 최우선 표적이 된다. 인질로 붙잡히는 걸 모면한 대통령은 가족과 국가, 세계 정상들을 보호하기 위해 적보다 한발 앞서야만 한다. 액션으로 가득 찬 스릴 넘치는 작품.

미국 대학생 아만다 녹스의 이야기를 다룬 <아만다 녹스>는 교환학생으로 이탈리아에 도착한 후 몇 주 만에 살인 혐의로 부당하게 투옥된 그녀의 여정을 따라간다. 본 시리즈는 아만다가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고 자유를 되찾기 위해 끈질기게 싸우는 과정과, 수사 당국과 세상이 어째서 그녀에게 확고한 유죄 판결을 내렸는지 심층적으로 파헤친다.

세계 최초로 샴쌍둥이 분리 수술에 성공한 의사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벤자민 카슨 박사의 이야기. 벤자민 카슨의 어머니는 벤자민이 8살 때 이혼을 한다. 그녀는 벤자민과 커티스 두 아들을 둔 싱글 맘으로 글을 못 읽을 정도로 배움이 짧았지만 청소부 일과 베이비시터를 하면서 두 아들을 훌륭하게 키운다. 항상 낙제 점수를 받아오던 아들 벤자민에게 항상 “넌 남들 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단지 넌 더 잘 할뿐이다” 라는 믿음을 주었고 6학년이 되면서 벤자민의 성적도 오르기 시작한다. 결국 벤자민은 예일대 의대에 진학하게 되고, 존스 홉킨스 병원에서 이름을 날리는 세계적인 소아외과 의사가 된다. 마침내 벤자민 카슨은 70명의 의료진과 함께 두개골이 붙은 샴쌍둥이를 분리하는 역사적인 수술에 성공하면서 ‘세계 최고의 의사’라는 찬사와 함께 ‘신의 손(Gifted Hands)’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1993년 FBI와 다윗가지파 신도들의 51일간의 대치로 끔찍한 결말을 맞았던 웨이코 사건의 혹독한 여파를 다룬다. 웨이코 사건 이후, 미국 민병대 활동이 급증하고 수많은 급진주의자가 생겨나는 등 그 파장은 미국 전역으로 걷잡을 수 없이 퍼져간다.

제2차 세계 대전, 일본의 요새 이오지마에 상륙한 미군해병은 전투 중 의례적으로 성조기를 꽂는다. 그러나 이 순간을 담은 사진 한 장은 희망을 갈망하던 국민들을 사로잡아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전쟁의 종식을 알리는 의미가 되었고, 아들이 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오리란 희망을 품게 했고, 자식을 잃은 부모들에게는 위안과 자부심이 되었다. 이러한 국민적 감정을 이용하려는 미 정부는 ‘국기 게양대’ 중 살아 있는 위생병 존 닥 브래들리(라이언 필립)와 인디언 출신의 아이라 헤이즈(아담 비치), 통신병 르네 가뇽(제시 브래포드)을 불러 전쟁 보급품을 위한 기금 마련에 나서게 한다. 전국을 돌며 열렬한 환호와 갈채 속에서 열심히 영웅 노릇을 한 세 명 덕분에 시들했던 기금 마련에 불이 붙는다. 그러나 세 명은 전쟁터에 전우들이 남아 있는 한 자신들의 영혼도 이오지마를 떠날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되는데…

빠르게 진행되는 치매 진단을 받은 청부 살인범에게 소원해진 성인 아들의 생명을 구함으로써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만 이를 위해 자신을 쫓는 경찰과 빠르게 악화되는 정신 상태와 맞서 싸워야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