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4개, KMDB 7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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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스테판 달드리
1923년 영국 리치몬드 교외의 어느 하루. 버지니아 울프(니콜 키드먼 분)는 오늘도 집필 중인 소설 댈러웨이 부인 과 주인공에 관한 이야기로 머릿속이 가득하다. 그녀는 자신을 너무나 사랑하는 남편 레나드의 보호를 받으며 언니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저녁 식사 시간을 앞둔 버지니아는 무작정 집을 뛰쳐나가 런던행 기차역으로 간다. 그러나 급하게 그녀를 쫓아온 남편과 팔짱을 끼고 집으로 다시 돌아간다. 잠시동안이라도 벗어나고 싶었다는 사실을 털어놓지 않은 채 기차표를 품 안에 고이 간직하고서... 1951년 미국 LA의 어느 하루.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 댈러웨이 부인 에 빠져있는 로라(줄리안 무어 분). 둘째를 임신한 채 세살난 아들 리차드와 함께 남편의 생일 파티를 준비하고 있다. 그녀의 오늘은 어제와 다를바 없이 평온하다. 오늘도 남편은 그녀를 깨우지 않기 위해 자신의 생일날 아침을 손수 차린다. 아들 리차드와 함께 남편의 생일 케이크를 만들던 로라는 갑자기 자신의 일상에 염증을 느끼고 아들을 맡겨놓은 채 무작정 집을 나선다. 호텔방에 누워 자살을 생각하던 그녀. 그러나 다시 부랴부랴 남편과 아들이 기다리고 있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와 케이크를 만든다. 둘째를 낳은 후엔 자신의 인생을 찾아 떠나겠다고 다짐하면서. 2001년 미국 뉴욕의 어느 하루. '댈러웨이 부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출판 편집자인 클래리사(메릴 스트립 분). 그녀는 지금 옛애인인 리차드(에드 해리스 분)의 문학상 수상을 기념하는 파티를 준비하고 있다. 어린 시절 자신을 버린 엄마 로라(줄리안 무어)에 대한 상처를 가슴에 묻고 살아온 리차드는 지금 병으로 죽어가고 있다. 꽃도 사고 음식도 준비하고 파티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클래리사는 리차드를 찾아가지만, 그는 그녀와의 행복했던 추억을 이야기하며 클래리사가 보는 눈 앞에서 5층 창 밖으로 뛰어내리고 마는데.
드라마
감독: 도날드 페트리
7백억 달러 리치 벌가의 유일한 상속인 리치는 세상 남부러울 것 하나 없는 아이다.리치의 재산과 행복은 인자한 아버지 리차드와 지나치게 사랑이 많은 어머니 레지나. 그리고 완전무결해 결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개인 시종 캐드러러, 리치의 충직한 개 달러에 의해 증식되어 왔다. 그러나 이런 황홀한 생활에 위험이 없는 것은 아니다. 리치 그룹의 기획이사인 로렌스 밴 도우는 오로지 인생의 목적을 리치가의 재산을 훔치는 데 두고 있다. 탐욕에 눈이 먼 그는 리치 가족을 제거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리치부부는 바다에서 실종되고 어린 리치만이 살아남는다. 리치는 밴 도우의 계획을 눈치채고 충직한 집사와 킨빈 교수, 또래 친구들과 똘똘 뭉쳐 재산을 관리해 나가면서 진정한 우정을 깨닫는다.
코메디,가족

감독: 크리스 컬럼버스
맥컬리스터 부부는 크리스마스휴가를 맞아 온가족과 함께 파리로 여행을 가는데 그만 실수로 다락방에 가둬둔 말썽꾸러기 막내아들 케빈을 혼자 남겨두고 간다. 비행기에서 이사실을 깨달은 케빈의 부모는 다시 집으로 가려 하지만 휴가철이라 비행기의 좌석은 이미 예약이 끝난 상태여서 어려움을 겪는다. 한편 케빈은 자기를 빙충이 말썽꾸러기라고 무시하던 가족들이 하나도 안보이자 오히려 해방감을 느끼며 환호성을 지른다. 그러나 2인조 빈집전문털이범이 자기집을 노리고 있음을 알고 두려움에 떨지만 자기집은 자기손으로 지켜야겠다는 결심을 한다. 전기다리미, 페인트통, 빨랫줄, 공기총, 형의 거미까지 동원한 케빈은 기발한 방법으로 얼간이 도둑을 퇴치하고, 간신히 집에 온 식구들과 재회한다. 진짜 크리스마스휴가가 시작된 것이다.
코메디,아동,가족

감독: 라세 할스트롬
내 청춘의 사과나무여! 풍성한 열매속의 벌레처럼, 상처받고 울던 그 시절이여! 버림받은 아이, 호머의 안식처는 언덕위의 자그마한 고아원. 라치 박사의 애지중지한 사랑과 보살핌으로 원생들은 그를 아버지라 여기고, 부모에 대한 애끊는 정을 꾹 참아가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이곳 아이들이 봤던 유일한 영화는 킹콩. 1년에 한번씩 영화를 보지만 여기에는 필름이 킹콩밖에 없다. 그래도 이 영화가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순수한 아이들. 어느새 고아원에서 18년을 보낸 호머, 라치 박사가 의술까지 전수할 만큼 믿음직한 청년이 되었다. 어느날, 캔디와 월리라는 매혹적인 여자와 잘생긴청년이 이 고아원의 병원으로 라치 박사를 찾아온다. 다름아닌 캔디의 임신때문. 두 사람은 너무 젊기 때문에 뱃속의 아이가 크기 전에 수술을 받으려한다. 캔디와 월리로부터 도시생활에 대해 얼핏 전해들은 호머는 한평생 고아원에서 일생을 보낼 수 없다고 판단, 정들었던 라치 박사와 동생들을 남겨두고서그들과 함께 도시로 떠난다. 월리의 집에서 운영하는 사과농장은 호머의 새로운 일터. 그곳에서 그는 여지껏 보지 못했던 세계를 만난다. 파란 하늘, 새빨간 사과나무 아래서 캔디와 사랑에 빠지게되고, 평온했던사과농장은 환희와 갈등의 장이 되는데...
드라마

감독: 크리스 컬럼버스
캐빈은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로 크리스마스 휴가를 떠나기로 한다. 그러나 공항의 소란속에서 그만 뉴욕행 비행기에 오르게 되어 거대한 도시에 혼자 남게된다. 홀로 뉴욕에서 해방감을 느끼는 캐빈은 아버지의 카드로 플로리다 호텔에 투숙하는 한편 덩컨 장난감가게에서 만난 덩컨씨가 크리스마스때 번 돈을 어린이병원에 기부하려는 계획을 알게된다. 그러나 이때 캐빈은 감옥에서 탈출한 마브와 해리를 덩컨가게 앞에서 만나 쫓기다가 해리와 마브에게 잡히고 만다. 여기에서 해리와 마브가 이 기부금을 노린다는 사실을 알게된 케빈은 간신히 도망쳐 삼촌의 집을 이용해 이 두 도둑을 저지시킬 준비에 들어간다. 결국 캐빈에게 혼이난 두 멍청한 도둑들은 공원에서 캐빈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잡히고, 캐빈은 카드를 추적해 찾아온 엄마와 극적인 상봉을 한다.
코메디,아동,가족
감독: 찰스 스트릿지
섀클턴의 위대한 실패! 처절했던 남극탐험의 전과정을 사실적으로 기록!그의 목표는 오직 하나, 전 대원을 무사히 생환시키는 것! 살아있는 한 결코 절망하지 않았던 섀클턴의 낙관의 리더십!남극점 최초 정복을 아문센에게 빼앗긴 어니스트 섀클턴은 남극 대륙 횡단을 목표로 대원들을 모집한다. 위험천만한 여행에 참가할 사람 모집. 임금은 많지 않음. 혹독한 추위, 수개월 계속되는 칠흑같은 어둠, 끊임없이 다가오는 위험, 게다가 무사 귀환이 의심스러운 여행임. 그러나 성공할 경우 명예와 인정을 받을 수 있음. 5000명이 넘는 지원자 중에 섀클턴은 27명을 선발한다. 1914년 8월 드디어 그들을 태운 인듀어런스 호가 영국에서 출발했다. 그러나 출항 44일 만에 험난하기로 유명한 웨들 해를 항해하던 중 부빙에 갇혀 표류하고 만다. 그리고 탐험 시작 6개월 만에 인듀어런스 호는 해빙에 떠밀리어 배가 파손이 되고 침몰하는 지경에 이른다. 탐험은 이렇게 끝이 났다. 그러나 여기가 끝은 아니다. 이제 우리의 목표는 남극 횡단이 아니라 무사 귀환이다. 섀클턴과 동료들은 인듀어런스 호 침몰지에서 2킬로 떨어진 부빙에 캠프를 설치하고 구조를 기다린다. 그리고 계속 캠프를 옮겨서 세우다 얼음이 녹는 해빙기에 접어들자 안전한 섬으로 피신을 결정한다. 그러나....
드라마,어드벤처,전기,인물

감독: 코고나다
“모든 게 엉망인 그 순간, 평생을 지낸 이곳이 갑자기 달라 보였어요” 마치 딴 세상에 온 것처럼요.모더니즘 건축의 메카, 콜럼버스- 원치 않은 발걸음으로 도시에 다다른 한국인 ‘진’과 이곳을 사랑하지만 또 다른 이유로 떠나지 못하는 ‘케이시’의 늦여름 짧고 깊은 만남
멜로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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