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5개, KMDB 1개)

신들린 소녀를 구하기 위해 악령을 자기 몸에 받고 투신 자살한 옛 친구 데미안 카라스 신부의 15년째 제삿날, 다이어 신부와 킨더만 형사는 서로를 위로하면서 병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연쇄적 살인 사건에 대해 이야기한다. 살인 방법이 15년전에 데미안 신부의 죽음과 같은 때에 전기 의자에서 사형당한 어떤 살인자의 방법과 너무나 흡사한데 놀란다. 그후 얼마되지 않아 또다른 신부와 무고한 흑인이 십자가에 매달린채 살해 당하고, 이윽고 다이어 신부마저 참혹하게 피살된다. 이에 킨더만 형사는 병원에서 철야 수사를 펼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11호 독방에 있는 환자가 죽은 데미안 신부와 닮았다는 인상을 받게 되고, 그와 직접 대면을 하게 되는데...

아리조나 경찰 쿠건은 범인을 뉴욕에서 아리조나까지 호송명령을 받고 뉴욕으로 간다. 하지만 쿠건은 범인을 놓치고 만다. 이미 범인의 부하들이 진을 치고 있다가 쿠건을 따돌렸던 것. 쿠건은 다시 심기일전, 범인을 꼭 잡겠다고 다짐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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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리차드 모로
오랫동안 가난한 예술가의 삶을 살아온 닉은 생활고에 지쳐 동기도 창의성도 잃어버리고 택시운전으로 연명한다. 반면 제인은 완벽한 애인에, 좋은 집, 유망한 직장의 능력 있는 전문직 여성이다. 어느 날 제인은 애인 존과 자신의 직장 동료인 스테파니와의 정사장면을 목격하고 충격을 받는다. 친구 비키와 기분 전환 겸 친구의 클럽에 갔던 제인은 그곳에서 또 존과 스테파니를 마주치자 비키의 즉흥적인 계획에 따라 존의 질투를 유발하기 위해 닉과 자신을 오랜 애인 사이라고 속인다.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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