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2개, KMDB 8개)

샌프란시스코의 집단 좀비 사건을 파헤치고자 앨커트래즈 섬으로 향하는 크리스와 중요한 납치 사건을 추적하는 레온의 사투를 그린 애니메이션

종말의 날이 코앞에 닥친 지구. 끝을 앞둔 세상의 혼란이 벅차기만 한 여자가 지구에서 보내는 마지막 나날들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 나선다.

감독: 장훈
1980년 5월, 서울 택시운전사. “광주? 돈 워리, 돈 워리! 아이 베스트 드라이버”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은 외국손님을 태우고 광주에 갔다 통금 전에 돌아오면 밀린 월세를 갚을 수 있는 거금 10만원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영문도 모른 채 길을 나선다.광주 그리고 사람들. “모르겄어라, 우덜도 우덜한테 와 그라는지…”어떻게든 택시비를 받아야 하는 만섭의 기지로 검문을 뚫고 겨우 들어선 광주. 위험하니 서울로 돌아가자는 만섭의 만류에도 피터는 대학생 재식(류준열)과 황기사(유해진)의 도움 속에 촬영을 시작한다. 그러나 상황은 점점 심각해지고 만섭은 집에 혼자 있을 딸 걱정에 점점 초조해지는데…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프레드 진네만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어드벤처
감독: 밥 미저로브스키
청원경찰 제이크 반즈가 일하고 있는 달라스의 은행에 2인조 강도가 침입한다. 강도 사익스는 제이크의 여자친구 애니를 앞세워 은행을 털지만 서투른 행동으로 애니는 죽고 사익스는 붙잡힌다. 애니를 잃은 슬픔을 뒤로 하고 제이크는 도심을 떠나 국경지대인 엘파소의 시골 은행에서 일하게 된다. 단순하고 순진한 제이크는 은행지점장 아내 로지의 유혹에 빠져 밤마다 국경을 넘나들며 밀애를 즐긴다. 한편 제이크에겐 신비로운 여인 크리스틴이 나타나는데 그 배후에는 제이크를 끌어들여 은행을 털려는 배리라는 남자의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발타자르 코루마쿠르
쏴라! 털어라! 속여라!원하는 것이 있다면 다 얻는 지하세계의 능력자 '바비'(덴젤 워싱턴)와 그의 수다쟁이 총잡이 파트너 '스티그'(마크 월버그). 그들은 멕시코 최고의 마약상 '파피 그레코'의 검은돈들이 예금되어 있는 한 은행의 안전금고를 턴다. '파피'의 약점을 잡기위해 무모하게 계획된 일이었지만 그 금고 안에는 예상보다 더 많은 금액이 들어있었는데! 그날 이후 이들은 '파피' 갱단 뿐만 아니라 정체모를 수많은 무리들에게 �기게 되고,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된다. 이제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파트너뿐!하지만 그들에게 닥친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자신의 파트너가 서로 다른 국가기관의 스파이 정보원으로서 이 임무에 투입되어 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것!'바비'와 '스티그', 헤어질 수 없는 두 남자의 얽히고설킨 생존 액션이 시작된다!11월, 화끈하게 액션을 즐겨라!
드라마,액션,코메디
감독: 스테판 홉킨스
1950년대 BBC-TV 코미디 프로그램의 일개 성우에서 전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배우의 위치에 오르지만, 타고난 괴벽과 기복이 심한 감정 상태로 인한 기행으로 그가 하는 모든 일을 혐오하는 기인이 되어가는 피터 셀레즈를 배우가 아닌 인간으로서 조명한다(타고난 재능을 주체하지 못해 불안한 심리 상태를 보이는 피터 셀레즈는 20세기의 아마데우스처럼 보인다). 핑크 팬더 의 젊은 미국 감독 블레이크 에드워즈와의 수십년에 걸친 애증, 그만큼 괴짜였던 감독 스탠리 큐브릭과의 만남, 소피아 로렌에게 추근댔다 거절당한 이야기 등 피터 셀레즈를 둘러싼 1960~70년대 영화계의 비화들이 이와 함께 들려진다. 그를 가파른 스타덤에 올렸던 전기 영화 샤인 에서 데이빗 헬프갓을 완벽하게 재현했던 제프리 러쉬는 피터 셀레즈의 삶과 죽음 에서도 철저히 피터 셀러스의 삶을 산다. 특별한 기교 없이 연대기적인 구성을 택한 다소 밋밋한 구성과 내러티브에도 불구하고, 그의 아내, 어머니, 블레이크 에드워즈, 스탠리 큐브릭 등 1인 다역으로 분한 제프리 러쉬의 명연기는 이를 상쇄하고도 남는다.
드라마,전기
감독: 지미 헤이워드
전설적인 만화의 주인공 조나 헥스는 죽음을 이겨냈고 누구보다도 강하지만 깊은 상처가 있는 떠돌이 범죄 사냥꾼이다. 그의 광폭했던 과거는 전설 속에 있고, 그의 한쪽다리는 자연의 세상 속에, 또 다른 다리는 그 반대쪽에 놓여 있다. 그의 유일한 인간사의 통로는 사창가를 전전하던 그래서 또한 상처가 깊은 릴라이다. 미국군은 그에게 거부할 수 없는 조건을 제시하고 이제 그의 과거가 살아난다. 그 조건이란 그의 머릿속에 있는 수많은 경고를 없애는 대신 테러리스트인 쿠엔틴 턴블을 제거하는 임무이다. 턴블은 세상을 지옥에 빠뜨리려 그의 조직을 키워왔고 그 역시 조나의 오랜 원수이며 조나를 죽이려고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존 셰퍼드
서기 2047년. 쌍둥이 형제인 바비와 써니. 형인 바비의 무기 불법거래로 부모를 잃게 되자 경찰이었던 써니는 형을 증오한다. 이후 바비는 머나먼 사이보그 행성으로 가 그곳에서 브링크맨의 광산회사에서 일한다. 그러나 브링크맨은 이 행성에서의 생화학 전쟁 때문에 사람들이 죽고 몸이 썩어 들어가는 것을 도와준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 브링크맨은 사람들을 로봇처럼 만들어 부리고 바비는 몇몇 사람들을 몰래 탈출시켜 반란세력을 만들도록 한다. 그리고 브링크맨에게 쫓겨 동생 써니를 찾아온다.
액션,SF,스릴러

감독: 샘 맨데스
아름다움을 느끼는 순간... 가슴이 벅찰 때가 있다! 잘 정돈된 정원과 집들이 일렬로 늘어서 있는 평온한 교외 마을. 여기 평범한 회사원 레스터 버냄과 그의 아내 캐롤린, 그리고 딸 제인이 살고 있다. 하루의 가장 짜릿한 순간이 고작 아침 샤워 중의 마스터베이션인 레스터는 걸어다니는 시체처럼 무력한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그저 그런 보통사람이다. 그러던 어느날 레스터는 아내의 손에 이끌려 어쩔 수 없이 제인의 치어리더 공연을 보러 농구장을 찾는다. 가족끼리의 의례적인 행사라고 생각하고 아무 생각 없이 간 그곳에서 레스터는 딸의 친구인 안젤라에게 한눈에 반해버린다. 지금까지 잊고 지내던 삶의 열정이 되살아나면서 그는 사춘기 감성으로 돌아간다. 안젤라를 만난 이후 레스터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사람처럼 장미빛 환상을 꿈꾸며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기대하는 삶을 거부한다. 지긋지긋하던 회사를 때려치우고 70년대 유행하던 스포츠 카를 사고, 젊었을 때 피웠던 대마초도 다시 피우면서 안젤라가 원하는 멋진 근육질 몸매를 만들기 위해 운동을 시작한다. 하지만 레스터가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발견하면 할수록 아내와 딸과의 관계는 점점 더 악화되어 간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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