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결과 (TMDB 11개, KMDB 3개)

시애틀에 있는 병원 의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의사로서의 감정과 개인적인 감정에 대한 묘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그려진다. 인턴이지만 결국 레지던트가 되는 메러디스 그레이는 시애틀 병원의 동료 의사들과 함께 사적, 직업적인 열정에 휩쓸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2004년 11월 FOX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스터리 의학 시리즈. 프린스턴 플레인즈보로 대학병원의 진단의학과 과장인 그레고리 하우스는 환자들을 성심성의껏 돌보는 데는 영 꽝인 의사. 사사건건 병원 원장인 리사 커디와 부딪히는 그는 못된 매너와 그 매너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외모로 유명하지만, 또한 창조적인 생각과 결점없는 의학적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최고의 의사이기도 하다. 천재적인 분석능력을 갖춘 전염병 전문의로서 그가 이제 인명을 살리기 위한 흥미롭고 미스터리한 의학의 퍼즐을 풀어간다.

2000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사이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톡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미국 시카고 후미진 마을에서 힘겹게 살고 있는 싱글 대디 프랭크와 총명하고 독립적인 그의 여섯 자녀들의 리얼한 이야기

뉴욕에서 경찰로 근무하다 아들과 함께 텍사스주 오스틴으로 이사한 주인공이 자신의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며, 사람들을 돕는 이야기

유능한 형사소송 변호사이자 법학과 교수인 애널리스 키팅과 제자 5명은 복잡하게 얽힌 살인 사건에 점점 깊이 빠져든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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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스탠 윈스톤
외아들이 오토바이사고로 죽자 에드는 마녀를 찾아가 복수를 부탁한다. 마녀는 펌프킨헤드를 불러내서 복수를 명령하지만 피에 굶주렸던 펌프킨헤드는 명령받은 조엘을 죽이고도 살륙을 멈추지 않고, 무고한 사람들까지 공격한다. 이에 당황한 에드는 마녀에게 펌프킨헤드의 소환을 부탁하지만, 이미 마녀의 조종범위를 벗어난 펌프킨헤드를 막을 길이 없다. 하는 수 없이 에드는 자신의 힘으로 펌프킨헤드와 맞서기 시작한다. 에드 할리의 힘으로, 과연 악마 펌프킨헤드를 막을
공포(호러)
감독: 조엘 코엔, 에단 코엔
미네아폴리스. 빚에 쪼들린 자동차 세일즈맨 제리는 아내를 유괴하여 돈 많은 장인으로부터 몸값을 받아 빚을 정리할 계획을 세운다. 납치범 칼과 게어는 몸값 8만 달러를 반씩 나누기로 합의한다. 제리의 아내를 납치하여 은신처로 가던 범인들은 뜻밖에 고속도로에서 검문당하자 당황한 게어가 경찰관을 쏜다. 또 살인현장을 목격한 지나가던 사람을 쫓아가 그들도 죽인다. 만삭이 된 경찰서장 마지가 이 살인사건을 담당하고 제리의 사무실까지 찾아오게 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로저 영
다이엔 자칼로네(Diane Giacalone: 로레인 브라코 분)와 존 가티(John Gotti: 안소니 존 데니슨 분)는 같은 뉴욕 거리에서 자랐지만 서로 다른 길을 간다. 그녀가 뉴욕시 동부지역 부장검사장으로 취임하는 그 시간에 가티는 감비노 패밀리의 거리 공격대로서 충성 맹세를 한다. 수년이 흘러 그들의 인생 길은 다시 교차된다. 다이엔은 겉으로 보기에 연관돼 있지않은 여러 범죄에서 나온 돈의 일정 퍼센트가 한 사람, 감비노 패밀리의 부보스 존 가티에게 모아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정의에 불타는 그녀는 마피아 조직의 보스를 대상으로 한 전례없는 수사를 감행한다. 간신히 상사를 설득시킨 다이엔 앞에 이번엔 FBI가 반대를 하고 나선다. 가티는 패밀리의 후계자 폴 카스 텔라노를 죽이고 대부로 올라간다. 바로 그때, 형사 태그의 도움으로 반대증인을 확보한 다이엔은 가티를 비롯한 6명의 간부들을 체포한다. 하지만 가티는 깔끔한 옷차림과 유창한 말솜씨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사로잡으며 부하들에게 존경과 두려움을 한몸에 받는다. 그녀가 가티에 반대 증언할 사람을 충분히 확보한다하더라도 소송의 승리를 확신할 순 없다. 판사나 배심원들이 매수당하지 않았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 와중에, 역사적으로 가장 말많았던 바로 그 재판이 시작된다. 과연 다이엔이 뉴욕에서 가장 강력한 대부를 잡을 수 있을 것인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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