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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분방하게 살아온 세실(데보라 레비)은 아버지를 떠나 보낸 상실감에 스스로를 학대하듯 처음 보는 남자 매트(고완 디디)를 유혹하며 도발적인 성적 유희에 빠져든다. 마치 활화산 같은 욕망의 분출이 자신의 해방구인 것처럼. 치명적인 유혹을 즐기듯 거침없이 몸을 던지는 세실은 연인 찬스(조니 아마로)와도 온몸을 사르는 불 같은 사랑에 빠져보지만 굶주린 욕망은 좀처럼 채워지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출구 없는 삶에서 뜨거운 열정을 숨기듯 안고 사는 앨리스(헬렌 짐머)는 자신의 욕망을 대리 분출시키려는 세실로 인해 아슬아슬해서 더욱 위험한 욕망에 사로잡힌다. 결국 세실과 앨리스는 대담하게도 섹스리스 커플을 치료하는 ‘섹스힐링’에 나서고, 급기야는 친구들과 함께 집단 매춘에 뛰어들어 끝간 데를 모를 욕망의 화신들로 변해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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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킬러 루비(장 르노)는 동업자인 갱두목이 배신을 하자 그의 돈을 가로채려다 경찰에 체포된다. 경찰은 루비와 갱단의 음모를 밝히기 위해 루비를 심문하지만 성격 과묵한 루비는 아예 맘먹고 침묵으로 일관하며 탈옥을 계획한다. 그러나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는 법. 경찰은 루비의 입을 열기 위해 기막힌 사내를 루비의 감방으로 보낸다. 감옥을 공포에 떨게 한 바로 그 남자를. 진정한 수다맨 퀀틴(제라르 드 빠르디유)은 감옥 동료들을 무차별 수다로 기절 시킨 경력의 소유자. 경찰은 퀀틴을 이용하여 루비의 계획을 캐내려 하지만 이런 것을 악수(惡手)라고 하던가! 대략 심하게 말 많은 퀀틴은 자신의 말을 묵묵히 들어주는 루비가 진정한 친구라고 착각하고 그를 졸졸~따라다니게 된다. 의외의 적수를 만난 루비. 하지만 그는 개의치 않고 치밀한 탈옥계획을 세운다. 마침내 D-DAY. 모든 계획이 성공하려는 그 긴장과 스릴의 순간, 루비의 눈앞에 사고뭉치 퀀틴이 나타나 엉뚱하게 담을 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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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한 왕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 그리고 귀족들의 호사스런 생활로 인해 배고픔과 절망으로 물든 1789년 파리. 바스티유 감옥이 무너지고 작은 마을에 처음으로 햇살이 비친 날, 세탁부 프랑수아즈는 굶주림으로 아이를 잃는다. 며칠 후, 노예처럼 살아가던 떠돌이 바질을 우연히 만나게 된 프랑수아즈. 두 사람은 다시 새로운 희망을 꿈꾸기 시작하는데... 그들에게 필요했던 것은 배를 채울 빵과 사랑하며 살아갈 작은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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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수 천명의 실종자 발생으로 암벽등반 루트가 폐쇄된 발칸반도 리스니야크산. 스릴을 즐기기 위해 끌로에, 기윰, 로익, 프레드, 까린느는 위험을 무릅쓰고 금지된 그 곳으로 향한다. 외줄 하나에 의지한 채 깎아지는 절벽을 오르며 짜릿한 모험을 만끽하는 것도 잠시. 가파른 절벽을 연결하는 950m 상공의 ‘악마의 다리’를 건너던 중, 다리가 끊어지면서 까린느가 떨어질 위험에 처한다. 간신히 로프를 던져 그녀를 구해내지만, 산의 유일한 출구가 사라지면서 갇히게 된다. 다른 출로를 찾아 헤매던 중 프레드마저 실종되고, 끌로에, 기윰, 로익, 까린느는 점차 이성을 잃고 변해간다. 자신들이 유일하다고 생각했던 여행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그들의 여행은 악몽으로 변해가는데... 16시간의 사투, 이제 여기서 벗어나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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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살고 있는 토니 무슬린은 보안업체인 IBRIS에서 10년동안 일해왔다. 그는 낮은 월급을 받고 일며 때때로 수입을 늘리기 위해 야근까지 하는 평범한 샐러리맨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어느 날, 토니는 자신의 야근수당이 잘못 계산된 것을 발견하고 그의 상사에게 따진다. 하지만 상사는 토니에게 모욕감만 안겨 준다. 토니는 10년동안 일해온 회사에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이에 토니는 자신이 잘 알고 있는 IBRIS의 보안 시스템의 취약점을 이용하여 11,600,000유로를 운반하는 트럭을 탈취하는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변변한 직장도 없이 방황하던 갸리는 큰 돈을 벌기 위해 원자력발전소 계약직 노동자로 일을 시작한다. 단 한 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은 이 곳에서 갸리는 매 순간 자신은 물론 동료들의 삶을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순간들과 마주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갸리는 동료들과의 술자리에서 토니의 약혼녀 카롤의 도발에 마음이 흔들리고 결국 그녀와 비밀스럽고 위험한 사랑에 빠진다. 돈과 사랑 어느 것도 포기 할 수 없는 갸리는 더 큰 위험을 감수하게 되는데… 과연 원전에서 울려 퍼지는 사이렌은 누구를 향한 경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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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11살의 스텔라는 파리 근교의 노동자 구역에 살고 있다. 유명한 파리의 학교에 입학하게 된 스텔라는 아르헨티나계 유대인 인텔리 집안 출신의 새 친구 글래디를 만나게 되고, 그녀의 도움으로 현실 세계에 첫 발자국을 내딛게 된다. 깜직한 소녀의 이유 있는 반항이 섬세하게 그려진 이 영화는 단지 성장영화에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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