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2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라울 월쉬
트럭 운전을 하는 형제인 폴과 조는 무자비한 상사의 횡포와 경쟁적인 분위기에서도 졸음을 참아가며 밤낮으로 일하지만 폴이 졸음운전으로 오른팔을 잃고 만다. 이 사고로 조는 친구 에드의 트럭회사로 들어가고, 에드의 부인인 라나가 에드를 유혹해온다. 에드는 라나를 거부하지만 질투심에 사로잡힌 라나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매사츄세츠 주 경찰청은 보스턴의 최대 범죄 조직망을 일망타진하기 위한 대규모 작전에 돌입한다. 막강한 세력을 지닌 조직의 최고 보스 프랭크 코스텔로의 권력을 내부에서 와해시키는게 작전의 키 포인트.남부 보스턴 토박이인 신참 형사 빌리 코스티건이 이 임무를 맡게 된다. 빌리가 코스텔로의 신임을 얻기 위해 애쓰는 동안 또 다른 신참 콜린 설리반은 경찰청 내에서 승승장구. 특수수사반에 배치된다. 특별 수사반의 임무 역시 코스텔러를 제거하는 것. 그러나 경찰청 측에서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콜린이 코스텔러의 부하라는 것. 경찰청의 동태를 사전에 코스텔로에게 알리는게 그의 진짜 임무였던 것.결국 범죄 조직원과 경찰이 서로 상대방의 조직에 위장 침투한 것이다.두 사람이 자신의 임무을 열심히 수행하는 동안, 첩자가 침투했다는 사실이 양쪽 조직 모두에게 알려지게 된다. 언제 정체가 탄로날지 모르는 급박한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은 상대방의 정체를 캐내기 위해 혈안이 된다. 상대보다 한발 늦으면 자신이 죽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라울 월쉬
헐리우드 역사와 삶을 함께한 '웰 메이드' 영화의 장인 라울 윌시 감독의 명품 클래식 무비 영국에서 온 보안관 은 코미디와 뮤지컬 그리고 서부극이 혼합된 독특한 혼성장르의 영화로 모든 장르를 섭렵한 라울 윌시만이 만들 수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영국신사 '조나단'역에는 제네비에브 지상 최대의 작전 의 케네스 모어가 콧대높고 매력적인 '케이트'역에는 50, 60년대를 풍미한 섹시스타 제인 맨스필드가 캐스팅 되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사업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 온 젊은 사업가가 오해로 인해 '프랙쳐드 저' 마을의 보안관이 되고 아름다운 여인 케이트와 사랑에 빠지지만 잘해보려 할수록 사건은 점점 커지기만 한다. 라울 윌시 감독 특유의 화려한 영상미, 탁월한 액션, 야성적인 유머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그동안 국내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던 라울 윌시 감독의 영화를 기다려 온 매니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코메디,서부
감독: 던컨 존스
기차에서 눈을 뜬 ‘콜터 대령’. 맞은 편에 앉아 친근하게 말을 건네는 여자가 누구인지 도무지 생각나지 않는다. 이라크 전쟁에 있어야 할 자신이 기차 안에 있자 혼란스럽기만 하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은 당황스럽게도 생전 처음 보는 ‘션’이라는 남자의 얼굴. 그리고 그때 시끄러운 굉음과 함께 폭발하는 기차! 컴퓨터 캡슐 안에서 또다시 눈을 뜨는 ‘콜터’는 타인의 몸으로 삶의 마지막 8분을 살게 하는 ‘소스 코드’ 프로그램으로 과거에 일어났던 기차 테러 현장에 돌아갔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6시간 후 또다시 일어날 폭발의 테러범을 막기 위해 ‘션’의 몸으로 기차 테러 현장으로 돌아가게 되는 ‘콜터’. 끝없이 반복되는 마지막 8분! 놈을 찾아야만 ‘소스 코드’를 끝낼 수 있다!
드라마,SF,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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