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Sean MacGregor
아리조나, 인종간의 갈등이 심하고 인디언 차별이 심한곳. 어느날 백인의 딸이 사고를 당하자 인디언 존 알렌이 혐의를 쓰고 감옥에 투옥된다. 그는 결백을 주장하지만... 결국 탈옥하여 인디언 보호구역에 들어가지만, 그의 집은 화염에... 명예와 종족의 권위를 되찾고 그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힘쓰는 존 알렌.
드라마

감독: 샘 어빙
가석방된 죄수들중 살인을 저질렀던 범인들이 연쇄적으로 실종되자 범죄와의 전쟁을 주요 정책으로 주지사에 입후보한 현직 의원 스탠포드는 범죄자 보호 감찰원 캠벌리 아담스를 선거위원으로 채용하고 이 사건을 수사하도록 요청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다른 음모가 숨겨져 있다. 그의 정부이자 여비서인 후렌과 만나는 장소에서 강도 해밀턴이 후렌을 죽이고 용의자로 수감되었다가 출옥했기 때문이다. 그러던중 캠벌리는 상습 강간범으로 부터의 위기에서 칼린 노인의 도움을 받게 된다. 그는 자신이 경영하는 도살장의 전기의자와 감방을 설치하고 가벼운 인간의 법으로 형기를 마치고 나오는 살인범을 납치해 전기의자로 처형을 시키곤 한다. 캠벌리는 그런 칼린을 스텐포드에게 소개하는데, 캠벌리는 병적으로 해밀턴의 죽음을 집요하게 주장하는 스탠포드를 수상히 여기고 그의 뒷조사를 시작한다. 단서를 찾아낸 그녀는 칼린의 덫에 걸려들어 단 몇초의 사이로 죽을 위기에 있던 해밀턴을 구한다. 음모의 전부가 드러난 스탠포드는 칼린에게 처형된다.
코메디,범죄

감독: 브랜든 크로넨버그
시드는 유명인사들의 바이러스를 열혈팬들에게 판매하는 클리닉에서 근무하고 있다. 남들 몰래 자신도 유명인들의 바이러스를 주입하면서 심지어 불법 유통까지 시키던 시드는, 자신이 주입했던 하나 가이스트라는 여배우의 바이러스로 인해 서서히 죽어 가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공포,SF,스릴러
감독: 제시 바겟
포르노 영화를 찍기 위해 알폰스와 스티브 일행은 멕시코에서 여정을 하고 있던 중에 길을 잘못든 데다 기름이 떨어져 이상한 주유소에 도착한다. 인적이 드문 이 주유소에서 노인 한 명이 나오고 알폰스는 고속도로로 가는 길을 묻던 중 노인으로부터 고속도로로 가는 길에 절대로 차를 세우지 말과 ‘라 상그레데 디오스’전설의 유령도시라는 이상한 말을 남긴다. 그 말을 믿지 않지만 스티브는 마스카라도란 유명한 레슬러가 그곳에 갇혀 지낸단 걸 기억하게 되고 가던 중 차가 고장나게 되고 헤매던 중 ‘라 상그레 데 디오스’란 마을에 도착하지만 사람이 전혀 보이지 않는 곳이다. 알폰스와 그 일행은 인적이 드문 곳에서 촬영을 하다 일행이 하나 둘씩 없어져버리고 마는데…
공포
감독: 브라이언 레번트
베드록에서 사는 프레드 프린스톤은 아둔한 반면 자상하고 착한 사람이다. 그는 가장 친한 친구 바니와 함께 슬레이트사의 채석장에서 일하던 중, 부사장 클리프로부터 슬레이트사의 중역을 뽑는다는 발표를 듣고 둘은 시험에 응시한다. 그러나 바니는 프레드가 시험을 엉망으로 친 사실을 알고 입양문제로 자신을 도와주었던 프레드의 은혜를 생각, 답안지를 바꿔치기 한다. 그 결과 프레드는 슬레이트사에 수석 합격해 부사장으로 임명된다. 그때부터 프레드는 지위와 돈의 위력을 알게 되어 바니와의 사이도 멀어진다. 그리고 해고된 바니와 그의 가족들과 함께 살지만 그들을 내쫓고 만다. 그러나 프레드는 회사에서 클리프의 음모로 자신도 모르게 서명하여 채석장의 일꾼들을 해고시킨 장본인으로 밝혀져 착복자로 피해다니는 딱한 신세가 된다.
코메디,가족,판타지
감독: 로버트 안젤로
줄거리 정보 없음
스포츠
감독: 프레드 올렌래이
캘리포니아 마피아단인 안토니파, 프란시스코파. 이 두파는 캘리포니아 카지노 허가를 둘러싸고 첨예한 대립 상태에 놓인다. 프란시스코는 비열하게 대부인 안토니를 죽이도록 명령하지만, 13발을 맞고도 안토니는 죽지 않는다. 그러나 몸을 움직일수 없는 안토니는 심복을 시켜 사관학교에 입학한 아들 토니를 찾아 대를 잇게 한다. 이에 대비하여 프란시스코는 자나라는 여인을 매수하여 공작음모를 꾸민다. 지나는 토니에게 접근하여 정보를 흘려 보내는데, 아무 것도 모르는
코메디,갱스터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죠앤 와일러는 모험소설의 베스트 셀러 작가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때 콜롬비아의 언니인 엘렌이 갱들에게 납치되어 감금되어 있다는 전화가 온다. 그녀의 생명을 구하는 방법은 엘렌의 남편이 보낸 한장의 지도를 죠앤 자신이 직접 넘겨 주는 것뿐이다. 이 사건으로 엘렌의 남편은 살해되었었고, 죠앤은 갱들과 만나기로 한 카타레나행 버스를 타지만 그녀를 쫓는 악덕 정치가 조로에게 잡힌다. 그때 잭 콜론이 나타나 죠앤을 협박하는 조로에게서 구출해 준다. 죠
액션,코메디,어드벤처

감독: 니콜라스 카잔
성공한 젊은 건축가 레이는 이혼법정에서 자신을 위한 변론을 사양할 만큼 그의 일상은 무력하다. 그러나 자석에 이끌리듯 다가온 매력적인 리나가 그에게 전혀 다른 세계를 열어준다. 그리고 모두의 부러움 속에서 결혼식이 치러지고 리나의 임신으로 레이는 더할 나위없는 행복을 맛본다. 그런 어느날 레스토랑에서 한 여자가 너무나 자연스럽게 아내를 씨시라고 부른다. 리나는 부인하지만 수상쩍은 전화통화, 정기적으로 날아오는 호텔 청구서등 레이의 의혹은 깊어만 간다.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마크 스티븐 존슨
올해 열두 살인 사이먼은 태어날 때부터 체구가 작다. 불구인 사이먼은 부모의 애정을 받지 못해 항상 외롭다. 그러나 조라는 친구가 있어 야구와 수영을 함께 하며 단짝친구로 지낸다. 어느날 야구를 하던 도중 사이먼이 친 공에 맞아 조의 엄머 레베카가 즉사한다. 괴로움에 빠진 사이먼은 하느님이 자신을 이렇게 작게 만든 이유가 있을 것이며, 하느님이 자신을 영웅으로 만들어주면 사람들도 자신을 달리 볼 거라고 믿는다. 성탄절 연극을 망친 벌로 교회에서 마련한 캠핑에서 제외된 사이먼은 자신이 아끼던 야구 카드를 찾으러 러셀 목사의 집무실에 몰래 들어간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마이클 베이
자유롭고 고품격 인생을 즐기는 싱글 마이크 라우리(윌 스미스)와 세 아이를 두고 일과 가정에 치여사는 유부남 마커스 버넷(마틴 로렌스)은 마이애미 경찰국에서 최고의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형사 콤비다. 어느날 경찰의 증거물 보관창고에서 1억 달러 상당의 헤로인이 연기처럼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머리 끝까지 화가난 반장은 72시간 내에 물건을 제자리에 갖다놓으라 엄포를 놓는다. 이제 그들에게 남은 마지막 희망은 본 사건의 단서를 알고 있는 묘령의 한 여자뿐이다.
액션,코메디,범죄,스릴러

감독: 리들리 스콧
1968년, 뉴욕 할렘 암흑가의 두목 범피가 죽음을 맞이하자 그의 오른팔이었던 프랭크 루카스(덴젤 워싱턴)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프랭크는 베트남전의 혼란한 상황을 틈타 직접 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마약 밀수를 시작하고 할렘에서 고순도 마약을 싼 가격으로 판매하며 부와 명예를 쌓는다.한편 경찰의 부정부패가 만연했던 때에 유일하게 소신을 지키는 형사 리치 로버츠(러셀 크로우)는 할렘가의 마약 범죄 소탕을 위해 특별 수사반을 결성한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수사는 원점에서 맴돌고 마약 조직의 실마리 조차 찾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블루 매직'이라는 고순도 마약을 우연히 손에 넣게 된 리치는 베일에 쌓인 할렘 암흑가 두목의 존재를 감지하고 수사에 박차를 가하는데…
드라마,갱스터,범죄

감독: 폴 모리세이
게리(제랄딘 스미스)는 그녀의 남편 조(조 딜레상드로)와의 잠자리를 거절하고, 조를 그녀의 친구 낙태를 위한 돈을 벌라고 거리로 쫓아낸다. 조는 뉴욕 거리의 고객과 다양한 만남을 가진다. 조를 그리려는 아티스트, 체육인, 또 다른 '존' 등이 있다. 집에 와서는, 조는 그의 한 살짜리 아들과 함께 어울리며 보내고 게리와 그녀의 여자 친구 파티와 함께 침대에 든다. 여자들은 조를 벗기고 서로 친밀해지기 시작한다. 앤디 워홀이 제작한 “폴 모리세이 3부작”의 첫 번째 영화. 3부작의 다른 작품으로는 휴지통(Trash)과 열기(Heat)가 있다.
드라마

감독: 존 핸콕
열한살부터 교도소를 드나들기 시작했던 리는 종신형에 절망하여 번번히 자살을 시도하나 실패한다. 교도소에 위문 온 극단의 연극을 보고 충격을 받은 리는 희곡을 완성한 후, 복역자를 오디션해서 연극을 공연 성공한다. 연극을 관람했던 여류 평론가 릴리안과의 사랑의 힘으로 가석방된 리는 함께 복역했던 옛 동지들과 재회하여 연극「잡초」의 공연을 준비한다. 유랑 공연 끝에 브로드웨이에 막을 올린 극단은 실패와, 표절시비와 사회의 따가운 시선으로 절망한다. 교도소에
드라마

감독: 조나단 린
뉴욕대 친구 사이인 빌과 스탠은 UCLA대학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캘리포니아로 가던 중 알리바마주 작은 마을에서 식료품 가게 점원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다. 재판을 위해 변호사를 찾던 빌은 사촌형 비니를 변호사로 위임한다. 그러나 약혼녀 리사와 함께 빌을 찾아온 비니는 변호사가 된지 6주 밖에 되지 않았으며 재판 경험도 전혀 없는 상태이다. 재판이 시작되면서 비니는 법정의 기본 절차를 몰라 법정모독죄로 매번 구속당하기만 하고, 재판은 갈수록 불리하게 전개된다. 결국 리사의 도움으로 본격적인 변호를 펼친끝에 범죄는 비슷한 차를 타고 같은 시각 가게에 들어온 또 다른 두명에 의해 저질러진 것임이 판명되고 검사의 고소 취하에 따라 빌과 스탠은 풀려나게 된다.
코메디
감독: 움베르토 렌지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스릴러

감독: 그렉 아라키
내 인생에서 5시간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어릴 적 기억의 일부를 잃은 ‘브라이언’은 기억을 되찾기 위해 계속 노력하지만 좀처럼 떠오르지 않는다. 갈수록 선명해지는 의문의 잔상들로 괴로워하던 브라이언은 당시 자신이 외계인들에게 납치당했고, 그 결과 기억상실증이 생겼다고 믿기 시작한다. 결국, 브라이언은 같은 야구팀 멤버였던 ‘닐’도 그날 그곳에 함께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내고, 사라진 기억에 대한 키를 쥐고 있을지도 모르는 닐을 찾아 나서는데….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빌리 레이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시신, 사라진 범인, 미제 종결된 사건.. “13년 전, 친구의 딸을 살해한 그놈이 다시 나타났다” L.A. 지방 검찰청에서 한 팀으로 근무하던 FBI 요원 레이(치웨텔 에지오포)와 경찰 제스(줄리아 로버츠). 인근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현장에 투입된 그들 앞에 제스의 딸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다. 강력계 차장검사 클레어(니콜 키드먼)의 합류로 유력한 용의자를 검거하지만, 상부의 압박에 의해 무혐의로 풀려난 그가 돌연 사라지면서 사건은 미제로 종결된다. 13년 후, 끈질긴 추적 끝에 범인의 단서를 찾아낸 레이. L.A.로 돌아와 제스와 클레어에게 재수사를 제안한다. 하지만 수사가 진행될수록 사건 뒤에 감춰진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미스터리,스릴러,범죄
감독: 앨리슨 맥클린
문학비평가이자 시인인 크리스티나는 미국인 친구 레인과 함께 뉴질랜드의 온천지역을 여행한다. 그러나 콜린이라는 작가를 인터뷰하기 위해 로토루아라는 지역으로 가던 길에 레인의 난폭운전으로 사고가 일어난다. 레인은 실신한 크리스티나를 방치한채 사고 현장을 떠나고 크리스티나는 식물인간 상태로 병원에 호송된다. 죄의식과 흥분속에서 혼자 콜린을 방문한 레인은 콜린의 딸 안젤라를 만나게 되는데 두 사람은 야릇한 감정을 느끼고 급속히 가까워진다. 이를 안 콜린은 화를 내지만 묘한 흥분을 경험하고 결국 두 사람의 관계는 성적 몰입에로까지 발전한다. 한편 심한 상실감에 빠진 안젤라는 우연히 레인과 크리스티나의 관계를 알고 크리스티나를 간호하는데 급기야는 콜린과 레인 안젤라가 있는 별장을 방문하기에 이른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Joseph Lai, 하지강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