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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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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델버트 만
이탈리아 이민자 출신의 정육점 사장 마티 필레티(어니스트 보그나인)는 10대 때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집안을 책임지는 가장으로 살다가 혼기를 놓친 35세의 노총각이다. 그는 정육점에서 일하며 가족에게 헌신한 끝에 막내동생의 결혼까지 전부 치렀지만, 정작 자기 자신은 연애다운 연애 한번 해본 일이 없다. 가게 단골들은 걱정 반, 질책 반으로 ‘언제 결혼할 거냐?’는 노골적인 질문을 매번 던지고, 어머니(에스터 민치오티) 역시 장남이 여태 가정을 이루지 못한 것을 아쉬워한다. 토요일에는 집에 있지 말고 나가서 여자를 만나라는 어머니의 잔소리는 마티의 일상이 된다. 사실 마티도 주말마다 가끔씩 블라인드 데이트를 하려고 했지만, 뚱뚱한 몸매와 다소 험상궂은 얼굴, 정육점 주인이라는 그의 직업을 여자들이 달가워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티는 어머니의 재촉에 이번 토요일도 어김없이 댄스홀로 향한다. 수많은 남녀가 모인 곳에서 서성이던 그는 외모 때문에 남자에게 퇴짜를 맞은 고등학교 과학 선생인 클라라(벳시 블레어)를 만난다. 둘은 처음에 서로를 그리 호감형이라 생각하진 않았지만, 대화를 나누면서 금세 가까워지고 서로에게 편안함을 느낀다. 마티는 이제 제대로 된 연애를 할 수 있을까 하고 설레어 하지만, 뜻밖에도 주변의 반대에 직면한다. 마티의 어머니는 대학까지 나온 신여성의 사고방식은 전통을 중시하는 이탈리아 가정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며 제대로 시작도 안 한 마티의 연애에 제동을 거는가 하면, 그의 친구들은 클라라가 너무 수수하고 나이 들어 보인다며 험담을 늘어놓는다. 마티의 집에서 같이 기거하는 카테리나 고모(아우구스타 치올리) 역시 마티의 어머니에게, 마티가 결혼하면 어머니는 꿔다놓은 보릿자루처럼 뒷전으로 밀려날 것이라고 속닥거린다. 이에 마티는 토요일 오후에 전화하겠다는 약속을 깨고 클라라에게 전화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날 밤 다시 홀로 집에 남아 침울해하던 마티는 클라라만큼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용기를 내어 집 밖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건다. 오랜 기다림 끝에 클라라가 마침내 전화를 받고, 마티가 “여보세요, 여보세요, 클라라?” 하며 기쁘게 말하는 장면에서 영화는 끝이 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로만 폴란스키
사립 탐정인 기키스는 의뢰인들을 상대로 남의 뒷을 캐내 불륜 관계 등을 발켜내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어느날 어느 부인의 부탁으로 남편인 멀레이라는 수력발전의 권위자의 뒤를 캐내어 그가 어느 여자와 사귀고 있음을 밝혀낸다. 하지만 멀레이의 부인인 에블린이 나타나 의뢰했던 멀레이의 부인은 가짜임이 나타난다. 그런데 얼마 후 멀레이가 시체로 발견된다. 그가 익사가 아닌 살인임을 알게 된 기키스는 에블린의 처녀때 성이 크로스임을 알고 에블린의 아버지인 크로스와 남편 에블린이 옛 동료임을 알게 된다. 크로스를 만난 기키스는 멀레이가 사귀던 여자를 찾아달라는 이치에 맞지 않는 부탁만 듣는다. 그리고 멀레이가 사귀던 여자가 에블린의 동생 캐서린임을 알게 되고, 기키스는 범인으로 멀레이의 부인 에블린을 의심한다. 하지만 멀레이의 동료였던 크로스가 못쓰는 땅을 헐값에 사들인 후 저수지 물을 그쪽으로 빼돌려 옥토로 만든 후 비싼 값으로 팔아먹으려는 계획을 세웠고, 멀레이가 그 사실을 눈치채자 크로스가 살해해 버린 사실을 밝혀 낸다. 더구나 크로스는 혈육이 없고, 자식에 대한 지나친 집념으로 양녀인 에블린을 범해 그녀가 낳은 딸 캐서린을 자기자식으로 만들려고 했던 비열한 행위까지 밝혀진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