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5개, KMDB 11개)

타임로드라는 종족의 외계인인 닥터가 그의 동료들과 함께 시공간을 누비는 여행을 하며 때때로 지구와 인류 그리고 우주를 구하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정재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라!‘사냥꾼’이 될 것인가, ‘사냥감’이 될 것인가!망명을 신청한 북한 고위 관리를 통해 정보를 입수한 안기부 해외팀 ‘박평호’(이정재)와 국내팀 ‘김정도’(정우성)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 ‘동림’ 색출 작전을 시작한다.스파이를 통해 일급 기밀사항들이 유출되어 위기를 맞게 되자 날 선 대립과 경쟁 속, 해외팀과 국내팀은 상대를 용의선상에 올려두고 조사에 박차를 가한다.찾아내지 못하면 스파이로 지목이 될 위기의 상황, 서로를 향해 맹렬한 추적을 펼치던 ‘박평호’와 ‘김정도’는 감춰진 실체에 다가서게 되고, 마침내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게 되는데……하나의 목표, 두 개의 총구의심과 경계 속 두 남자의 신념을 건 작전이 시작된다
액션,드라마
감독: 스튜어드 베어드
교통사고로 병원에서 치료중인 마크는 사고 경위를 조사받던중 현재 지명 수배중인 살인 용의자임이 밝혀진다. 마크는 특급 죄수가 되어 죄수 호송 비행기에 오르는데 거기에는 형사 샘과 마크의 목숨을 노리는 정체불명의 암살자가 함께 탑승하고 있다. 죄수로 위장한 암살자는 마크를 향해 총을 쏘지만 빗나간 총알은 마크 대신 비행기 창문을 맞추고 비행기는 강 위로 추락한다. 아수라장이 된 사고현장을 틈 타 탈출에 성공한 마크는 자신을 둘러싼 음모를 밝힐 것을 결심하며 도망자가 되고, 샘은 자신의 눈앞에서 사라진 도망자를 추적하기 위해 치밀한 수색작전을 펼친다.
액션,스릴러
감독: 알렉산더 아야
사랑하는 연인 ‘메린’이 살해 당한지 일 년, 아침에 눈을 떠보니 이마에 뿔이 돋아 났다첫사랑이자 모든 걸 다 바쳐 사랑했던 ‘메린’이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자 알리바이가 없던 ‘이그’(다니엘 래드클리프)는 가장 유력한 살인 용의자로 지목 받게 된다.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나지만 사람들의 의심과 경멸 속에 절망만이 남은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난 ‘이그’는 자신의 머리에 죄의 상징과도 같은 뿔이 돋아 났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경악한다. 놀라움도 잠시, 자신의 뿔을 마주한 인간은 그들의 가장 잔혹한 본성과 추악한 진실을 숨김없이 드러낸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이 저주받은 능력을 통해 사랑하는 연인을 죽이고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진짜 살인범을 찾아 내기로 결심하는데…
스릴러,판타지
감독: 제레미 포데스와, 티모시 밴 패튼
3명의 미국 해병대 로버트 레키, 유진 슬레지, 존 바실로의 퍼시픽을 배겨으로 한 2차 대전의 생생한 이야기로 이들과 동료 해병 대원들의 이야기를 따라간다. 과달운하에서 일본군과의 첫번째 전투, 글로스터 곶의 열대림과 펠렐라우의 요새를 지나 이오지마의 혹독한 사막을 건너, 오키나와의 공포를 뚫기까지... 대일전쟁 승전 후, 승리의 귀환이지만 그리 쉽지만은 않았던 고향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드라마,전쟁
감독: 던컨 존스
기차에서 눈을 뜬 ‘콜터 대령’. 맞은 편에 앉아 친근하게 말을 건네는 여자가 누구인지 도무지 생각나지 않는다. 이라크 전쟁에 있어야 할 자신이 기차 안에 있자 혼란스럽기만 하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은 당황스럽게도 생전 처음 보는 ‘션’이라는 남자의 얼굴. 그리고 그때 시끄러운 굉음과 함께 폭발하는 기차! 컴퓨터 캡슐 안에서 또다시 눈을 뜨는 ‘콜터’는 타인의 몸으로 삶의 마지막 8분을 살게 하는 ‘소스 코드’ 프로그램으로 과거에 일어났던 기차 테러 현장에 돌아갔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6시간 후 또다시 일어날 폭발의 테러범을 막기 위해 ‘션’의 몸으로 기차 테러 현장으로 돌아가게 되는 ‘콜터’. 끝없이 반복되는 마지막 8분! 놈을 찾아야만 ‘소스 코드’를 끝낼 수 있다!
드라마,SF,스릴러
감독: 드류 도들, 존 에릭 도들
처음부터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었다이곳에 사람이 아닌 누군가 있어…거대한 도시의 빌딩, 바쁘게 스쳐가는 사람들모든 것은 어제와 그대로였다. 6호기 엘리베이터를 타기 전까지는…필라델피아 한복판의 고층 빌딩에서 추락사고가 일어나고 이를 조사하기 위해 보든 형사가 파견된다. 같은 시각, 빌딩 안에는 바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그리고 그 중 서로 아무 관계도 없는 다섯 사람이 엘리베이터를 함께 타게 되고, 그들이 탄 6호기 엘리베이터는 원인 모를 고장으로 멈춰 선다. 죽은 자는 있지만 죽인 자는 없는 폐쇄 공간우연이 아닌 계획된 사고…이들 중 하나는 사람이 아니다.엘리베이터에 갇힌 자들은 단순한 사고라 믿고 침착하게 구조를 기다리지만 엘리베이터 불빛이 잠깐 꺼진 사이, 한 명이 날카로운 흉기에 베이게 되고, 순식간에 사람들은 서로를 의심하게 된다. 부상자의 곁에 있었던 세일즈맨이 범인으로 몰리는 순간, 엘리베이터가 또 한번 암전되고 몇 초 후 불이 켜지자 세일즈맨이 죽은 채로 발견된다. 이제 엘리베이터 안은 아무도 믿지 못하고 서로를 의심하는 아수라장으로 변하게 되고, 이들을 구출하려는 경비원들은 CCTV를 통해 이 불가사의한 사건과 화면에 스치는 악마의 형상을 발견하고 경악한다. 그리고 빌딩 추락사고를 조사하던 보든 형사는 그것이 엘리베이터 사고와 어떤 연관이 있음을 직감 하는데…죽은 자는 있지만 누가 범인인지 알 수 없는 폐쇄 공간. 이제 또 다른 죽음의 징조에 점점 변해가는 사람들과 정체를 숨긴 악마로부터 그들을 구하려는 자들의 사투가 시작된다.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존 바담
위험한 거래는 시작되고... 그림 모조 전문화가 해리의 집으로 미술품 브로커들이 찾아오고, 해리에게 거장 램브란트의 그림을 그려 달라며 50만불을 제시한다. 해리는 완강히 거부하지만 아버지의 병원비 때문에 거래를 승낙한다. 단 경매나 공개적인 판매는 허용할 수 없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낯선 남녀가 파리에서 만났다. 램브란트를 연구하기 위해 파리에 도착한 해리. 노천 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마리케와 사랑을 나누게 되고,램블란트의 그림을 모조하는데 전력을 다한다. 그리고 한달 후, 드디어 램브란트보다 더욱 램브란트 다운 그림이 완성된다. 감춰졌던 음모가 드러난다! 브로커들은 해리의 그림이 진품인지를 판정받기 위해 미술품 감정가들을 부르고,사라진 램브란트의 그림으로 확신한다. 그러나 브로커들은 램브란트 그림의 전문 감정가인 마리케의 진품 판정없이는 잔금을 지불할 수 없다며 마리케를 초대한다. 마리케는 램브란트의 그림이 아니라고 판정, 전문 감식을 요청하며 급하게 자리를 뜬다. 그러자 브로커들은 해리의 그림을 진품이라 짜고 경매에 나갈 계획을 세우게 된다. 격분한 해리가 그림을 갖고 떠나려 하자 충돌이 일어나고 결국 해리는 자신의 그림을 가지고 도망치는데... 음모에서 탈출해야 한다! 음모에 말려들었음을 직감한 해리는 마리케만이 그림의 진위를 판정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그녀를 쫓아간다. 살인자의 누명과 그림을 훔친 범죄에서 벗어나야 하는 해리. 과련 그는 어떻게 이 음모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스캇 로젠펠트
앤드류는 침실문을 통해 사랑과 분노로 점철된 부모의 비밀스런 생활을 엿들으며 자란다. 아버지 마틴은 열심히 일하지만 노름에 더 미쳐 있다. 그가 돈을 따고 있을 때는 애정이 가득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엄마와 격렬한 싸움이 벌어져 늘 불안하다. 그래서 앤드류는 항시 귀를 곤두세우며 부모의 동정을 살핀다. 산더미처럼 늘어나는 빚과 깡패들의 위험 때문에 가족에게 끊임없는 갈등과 두려움을 가져다 주는 아버지와 자식들의 장래를 위해 냉장고에 현금을 숨겨야 하는 어머니. 앤드류는 유태인들의 아주 오래된 전통에 의해 어른이 되는 해인 13번째 해를 맞이하면서 성인이 되려면 어떤 상황에서는 사랑으로 주위의 모든 사람들을 포옹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드라마
감독: 랜드 래비치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은... 미지의 존재일 수 있다! 미항공 우주국 NASA의 젊은 우주비행사 스펜서, 그의 사랑스런 아내 질리안. 스펜서는 내일이면 막중한 임무를 띄고 우주탐사에 나선다.두 사람은 눈물로 뒤엉키며 못다한 사랑을 밤새 속삭인다. 며칠만 기다려... 당신이 너무 보고 싶을꺼야... 어느 날, TV특종뉴스에서 두 우주비행사의 실종소식이 급파된다. 이어 NASA의 실무책임자 리즈의 갑작스런 방문이 이어지고, 남편과 알렉스 함장이 탑승한우주선이 궤도를 이탈, 연락이 두절됐다는 비보를 전해 듣는다. 하지만 며칠 후, 두 사람은 뜻밖에도 무사히 귀환, 전국민의 환영을 받지만, 이내 평온은 다시 깨어진다.알렉스 함장은 심한 뇌손상 후유증으로 사망하고, 뒤이어 임신한 그의 아내 마저 의문의 죽음을 맞게 된 것이다. 미국의 살아있는 영웅이 된 스펜서는 대기업 우주설계 자문역으로 스카웃 돼 미 항공산업의 핵심적인 브레인으로 성공하지만 질리안은 스펜서의 육체와 정신이 다른 사람의 것처럼 낯설게 느껴진다. 뜨거운 섹스 후의 임신... 왠지 모를 강박관념과 불안함에 사로잡힌 그녀는 리즈 박사로부터 뜻밖의 소식을 듣게 된다. 스펜서는 예전에 당신의 남편이아니야! 당신의 뱃속에 있는 아이는 인간이 아니야! 이제 질리안은 변해버린 남편과 자신이 잉태한 미지의 생명체로부터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하는데...
공포(호러),SF,스릴러
감독: 마이크 바인더
엘리엇 앤더슨은 하루 아침에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는다. 딸이 죽으면서 남긴 손녀 엘로이즈를 아내와 함께 키우던 그는 아내와의 갑작스런 이별에 슬퍼할 시간조차 없이, 홀로 능력껏 손녀를 키우려고 노력하지만 슬픔과 실의에 빠져 밤낮으로 술에 입을 댄다.한편 엘로이즈의 친할머니인 로웨나는 자신의 아들이자 엘로이즈의 아버지인 레지에게 엘리엇이 양육권을 넘길 것을 주장하며 소송을 건다. 그러나 엘리엇은 자신의 딸을 임신시킨 후 나몰라라한 마약중독자 레지에게 손녀딸을 절대 넘길 수 없다며 맞서는데...
드라마
감독: 패트릭 리드 존슨
막대한 유산을 상속받을 부잣집 도련님 아기 빙크는 여느날과 같이 하루를 시작한다. 아침을 먹고 목욕을 한후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 베이비스 데이 아웃을 읽는다. 이렇듯 안정되고 편안한 생활을 하는 빙키는 언제나 그림책 안의 모험을 동경하고 있다. 이런 소원을 이루어주듯 빙크의 조용한 생활에 변화를 가져다 줄 커다란 사건이 터진다. 빙크가 사진사로 변장한 유괴범들에게 납치당한 것이다. 그러나 정작 혼줄이 나는 사람은 아기가 아닌 유괴범들이다. 빙크가 의도적으로 이들을 피하는 것은 아니지만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가득찬 아기는 금새 유괴범들의 시야에서 사라진다. 빙크는 그림책으로만 보던 세상을 접하게 되면서 그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빙크의 순진함과 천진난만함은 항상 위험한 상황에서 아슬아슬아게 그를 구해준다.
코메디,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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