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1개, KMDB 12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배리 레빈슨
벅시 시걸은 뉴욕의 유흥가를 장악한 거부이자 천하의 플레이보이이다. 웨스트코스트 환락가를 통제하기 위해 로스엔젤레스로 온 그는 헐리우드의 현란함에 유혹당한다. 헐리우드의 미디어들에 의해 금새 유명한 갱스터가 된 벅시는 우연히 플라밍고라는 별명을 가진 여배우 버지니아 힐에게 매료되어 사랑하게 된다. 또한 이상주의자인 벅시는 자신의 연인을 위해 라스베가스 사막 한가운데에 플라밍고라는 호텔을 짓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그는 동료 살인혐의로 기소되고 공사를 전담한 버지니아는 막대한 돈을 몰래 챙긴다. 곧 풀려난 벅시는 공사비의 자금 압박에도 불구하고 버지니아의 진실만을 간청한다. 그러나 호텔 개막식 날, 휴업한채 쓸쓸히 집에 온 벅시는 동료들의 손에 살해되고 만다.
드라마,갱스터,범죄,전기
감독: 탐라 데이비스
어머니가 도시로 돈 벌러 떠나자, 여고생 마리는 폐차가된 버스 안에서 홀로 살아간다. 가끔씩 찾아오는 어머니의 애인 잭에게 겁탈을 당하는 마리. 거칠게 저항을 해 보기도 하지만 번번히 속수무책이다. 결국 그녀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권총을 구하게 되고, 사격 연습으로 무료함을 달랜다. 한편 마리는 우연히 �팔을 하게 되고 찰리라는 죄수와 사귀게 되는데, 그가 출감하던 날 또 다시 잭이 찾아와 그녀에게 몸을 요구한다. 그러나 숨겨놓은 권총으로 그를 사살해 버린 마리는 찰리에게 이 모든 사실을 말한다. 곧 그들은 보안관을 따돌리고 집을 떠나지만, 끈질긴 보안관의 수사망은 점점 좁혀 오기 시작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브라이언 드 팔마
노름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대니와 죠는 자신이 모시고 있는 사장의 돈을 몽땅 잃어버리나, 우연히 얻게 된 현금카드는 그들을 환상의 세계로 몰아넣는다. 그러나 그들이 누리는 사치스러운 생활도 노름으로 다시 잃게 되는데...
코메디,범죄

감독: 척 빈센트
샐러리맨인 혜리는 퇴근 후 집근처 공원을 달리다가 어느 가정집에서 여인이 남자에게 몸매를 과시하는 것을 본다. 매일 그 집을 훔쳐보던 혜리는 어느날 정신과 병원을 찾아가 자신의 얘기를 털어 놓는다. 미모의 여의사는 그집에 가지말라고 충고하나 혜리는 또 다시 그 집 거실을 훔쳐보는데 의문의 그 여인이 살해당한 모습을 발견한다.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나, 혜리는 사건의 범인으로 보이는 차량에 의해 계속 미행당한다. 경찰로부터 용의자로 지목 받은 혜리는 여의사
드라마,스릴러
감독: 프랜크 칼노운
어린 시절, 아버지가 눈 앞에서 죽고 두려움의 떨던 조슈아(쿠바 구딩 주니어)는 자신을 거두어준 무자비한 마피아 보스 빈센트(미구엘 페레)의 충실한 심복으로 그의 뒷일을 처리하며, 무자비하게 사람을 고문하고 죽이는 폭력 속에 살아 간다. 어느 날, 어떤 마약 중독자로부터 프랭키 타호라는 이름을 가진 마약상이 빈센트를 죽이려 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게 된다. 결국 빈센트는 조슈아와 함께 타호를 죽이고 폐차장에 시신을 버리게 되지만, 이 때, 그의 파트너인 미키도 죽게 된다. 이 일로 갱단 생활에 회의를 느낀 조슈아는 은퇴를 하고 싶어한다. 빈센트는 그런 조슈아에게 화를 내고 떠나게 되지만, 곧 거대 범죄 조직의 보스 니노(하비 케이틀)가 그들을 노리는 것을 알게 된다.
범죄,스릴러
감독: 브라이언 레번트
베드록에서 사는 프레드 프린스톤은 아둔한 반면 자상하고 착한 사람이다. 그는 가장 친한 친구 바니와 함께 슬레이트사의 채석장에서 일하던 중, 부사장 클리프로부터 슬레이트사의 중역을 뽑는다는 발표를 듣고 둘은 시험에 응시한다. 그러나 바니는 프레드가 시험을 엉망으로 친 사실을 알고 입양문제로 자신을 도와주었던 프레드의 은혜를 생각, 답안지를 바꿔치기 한다. 그 결과 프레드는 슬레이트사에 수석 합격해 부사장으로 임명된다. 그때부터 프레드는 지위와 돈의 위력을 알게 되어 바니와의 사이도 멀어진다. 그리고 해고된 바니와 그의 가족들과 함께 살지만 그들을 내쫓고 만다. 그러나 프레드는 회사에서 클리프의 음모로 자신도 모르게 서명하여 채석장의 일꾼들을 해고시킨 장본인으로 밝혀져 착복자로 피해다니는 딱한 신세가 된다.
코메디,가족,판타지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풋내기 좀도둑 커플 하니버니와 펌킨은 위험성이 적고 지갑이 두둑한 손님들이 밀집되어 있는 식당에서 한탕하기로 모의한다. 그러나 하니버니와 펌킨이 총을 빼들고 일을 시작하려는 바로 그 시간 식당에는 진짜 암흑가의 프로들, 마피아의 보스 마르셀러스의 심복인 빈센트와 줄스가 아침식사를 하고 있다. 빈센트와 줄스는 수수께끼의 검은 서류가방을 찾아오라는 명령을 받는다. 그러나 배반자를 몰살시키고 인질을 데리고 돌아가던중 차 안에서 줄스가 인질을 쏴죽이자 수다장이 지미의 집에서 보스가 보낸 해결사는 능란한 솜씨로 뒷처리한다. 한편 버치는 마르셀러스에게 권투시합에서 져주기로 하고 거액을 받지만 오히려 자신에게 거액의 돈을 걸고 시합에서 이긴다. 그러나 약간 어벙한 파비엔느가 아버지의 유품을 두고 온 바람에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아파트로 돌아와 결국 마르셀러스의 심복 빈센트와 마주치게 된다.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아치 마요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스릴러
감독: 우디 알렌
그리니치 빌리지의 젊은 극작가 데이비드는 자신의 성공적인 희곡 두편을 멍청한 연출가와 배우들이 망쳐버렸다고 믿고 있다. 자신의 작품을 브로드웨이의 화려한 무대에 올려 명성을 떨쳐보려는 게 소원인 그는 연극 프로듀서 막스의 주선으로 기회를 잡는다. 그러나 돈을 대주겠다는 마피아 두목 닉 발렌티의 정부이자 삼류 쇼걸이며 연기경험이 전무한 올리브를 캐스팅해야 하는 협상에 응해야만 한다. 우여곡절 끝에 리허설이 시작되지만 데이비드는 늙은 여배우 헬렌에게 빠져 그녀의 비위를 맞추는 데 급급하고, 올리브와 헬렌은 물론 다른 배우들도 전혀 조화되지 않는다. 그러나 뜻밖에도 구세주가 나타난다. 다름 아닌 닉의 부하고 올리브의 보디가드 노릇을 하는 깡패 치치다. 리허설을 처음부터 지켜보던 그는 엉터리 연극을 참다 못해 한마디 내던지는데, 바로 그 한마디가 연극의 모든 문제점을 해결해 준다.
코메디,범죄
감독: 로저 크리스찬
암흑가에서 스트립바를 경영하는 프랭크 가블린에게 조지 크라운이라는 사람이 접근한다. 이윽고 아버지의 날에 대살인극이 펼쳐진다. 조니와 프랭크는 어린 시절부터 친구 사이인데, 조니는 프랭크가 리차드 에섹스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아버지 구역을 차지하기 위해 아버지를 식물인간으로 만든 범인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하게 되고 자신의 존재를 숨기고 나타난 것이다. 프랭크와 함께 리차드 에섹스의 족적을 찾아나서는 조니는 프랭크의 전처인 리아와 재회하게 해 주고 그의 아버지 윌 가블린을 만나게 해 준다. 조니는 리차드 에섹스의 행방을 추적하면서 아버지를 제거하는데 가담했던 사람들을 모두 살해한다. 그러나 프랭크의 짓이라고 의심한 사건의 전모는 드러나지 않는다.
코메디,스릴러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베트남 전에 참전했다 돌아온 트래비스는 사회에 만연한 악을 쓸어버려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불면증에 걸린 택시 운전사다. 불면증으로 엄청난 시간동안 일하면서도 잠이 오지 않아 포르노 극장을 전전한다. 어느 날 트레비스는 대통령 후보의 선거운동사무실에서 일하는 아름다운 여인 베티를 우연히 보게되면서 그 순수한 모습에 이끌린다. 하지만 그는 첫 데이트에서 그녀를 포르노 극장에 데리고 갔다 완전히 틀어진다. 더욱 절망에 빠진 트래비스는 12살 난 어린 창녀 아이리스를 만나고 그때부터 그녀를 구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힌다. 그녀를 구하려는 노력이 다 수포로 돌아가 절망한 트레비스는 구입한 권총으로 대통령 후보로 나선 상원의원 팔렌타인을 저격하러 나선다. 그는 치밀한 준비 끝에 머리마저 박박 밀고 나서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아이리시맨 은 미국 장기 미제 사건의 대명사 ‘지미 호파 실종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다. 찰스 브랜튼의 소설 ‘아이 허드 유 페인트 하우시즈’(I Heard You Paint Houses)가 원작으로 1960년대 화물 운송 노조의 지도자로서 막강한 권력을 누리던 노동 운동가 지미 호파 실종 사건의 배후에 마피아와 살인 청부업자 프랭크 시런이 존재한다는 원작 소설의 주장을 따라간다.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아이리시맨’은 프랭크 시런의 코드 네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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