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0개, KMDB 11개)

루카스필름 산하의 그래픽 부서로 출범해 세계 최고의 3D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로 성장한 픽사. 토이 스토리의 성공, 유능한 인재를 대접하는 픽사의 정책, 디즈니와의 관계, 그리고 놀라운 8개의 히트작에 이르기까지,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뒷이야기를 초창기부터 살펴본다. 픽사의 창립 멤버였던 존 라세터와 에드윈 캐트멀,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픽사에 미친 영향 또한 소개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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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육상효
5년 전에 혼자 LA로 떠나버린 첫사랑 지니를 찾아 대책 없이 미국으로 달려온 남자, 아이언 팜. 당장이라도 지니를 따라가고 싶었지만 미국 비자 결격사유는 다 갖춘 백수 신세. 연인을 향한 마음을 다스리며 5년의 시간동안 뜨거운 전기 밥솥에 손가락을 담그는 특이한 철사장 수련으로 그리움을 달래왔으니 손바닥(Palm)이 강철(Iron) 저리 가라 되어버린 건 당연한 일.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영어와 사랑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획득한 비자와 밥통 하나 덜렁 들고 무작정 LA로 향하기 했는데... 운좋게 만난 좌충우돌 택시 기사 동석 덕분에 뭔가 가닥이 잡혀가는 것만 같더니, '이런, 겨우 찾은 지니는 벌써 빵빵한 애인이 곁에 있잖아!' 볼트와 너트를 외치며 아이언 팜을 단념시키려는 동석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이언 팜의 사랑은 절대 사그러들 줄 모르고... 되는 일 하나 없는 한국이 싫어 5년 전 연인을 두고서 홀홀 단신 LA로 떠단 아이언 팜의 그녀, 지니. 소주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그녀의 특기사항을 발휘하여 현재 직업은 바텐더. 미국에서 소주 칵테일 바를 열겠다는 야무진 꿈을 키우며 잘 나가는 여피 애인 애드머럴과 잘 살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나타난 첫사랑은 이젠 '아이언 팜'이라 부르라면 적극 공세에 나서고... 결국 지니를 차지하겠다고 육탄전까지 벌이는 철없는 남자들을 보니 직접 나서는 수밖에... '일요일은 쉬고, 월수금, 화목토로 로테이션하는 것이 어때?' 이제 LA 사상 최대의 지니 쟁탈전이 시작된다!!!
액션,코메디,드라마
감독: 스탠리 크레이머
무대는 핵전쟁이 끝난 이후의 호주, 세계는 방사능에 오염되어 있고, 그속에서도 인간의 애증과 갈등의 관계들은 여전하다. 그 중 가장 인상적인 대목이 바로 어딘가에서 발신되는 모르스 신호를 추적해 가는 미해군 잠수함 승무원들의 모습이다. 그 신호는 분명히 방사능으로 전멸해버린 도시에서 나오고 있다. 혹시 그곳에 생존자가 있어서 그 신호를 발신하고 있다면, 인류의 생존가능성을 찾을 수 있으리라는 마지막 기대를 가지고 그들은 출항한다. 방사능을 피해서 잠수 상태로 항해하여 육중한 보호복을 입고서 그들이 도달한 곳에는 사람의 흔적은 없고 모르스 발신기에 무언가가 걸려서 바람에 흔들리며 불규칙적인 신호를 내고 있었다. 텅빈 대도시에서 느껴지는 그 엄청난 무게의 절망감. 그 이상의 메시지가 어디 있을까? 라스트 씬은 어떤가? 잠수함의 승무원들은 모여서 논란을 벌인 끝에 결정을 내린다. 어차피 죽을거라면, 사랑하는 가족들이 숨진 고향에 가서 죽겠노라고. 그 '고향'을 향해 잠수함은 출항을 한다.
드라마,SF,재난

감독: 마사 쿨리지
사업 실패로 실의에 빠진 중년의 톰은 캠핑을 떠나는 딸들을 차에 태우고 길을 가다가 국립묘지 앞에서 길을 건너는 한 남자와 개 때문에 급브레이크를 밟게 된다. 그런데 그 남자의 모습이 왠지 낯이 익다. 그 순간 톰의 기억은 어린 시절로 되돌아간다. 톰의 엄마는 두 아들을 태우고 차를 몰고 가다가 갑자기 뛰어든 개를 피하려다 한 남자를 치게 된다. 그 사람의 이름은 잭. 엄마는 다리를 다친 잭을 집으로 데려와 다리가 나을 때까지 함께 지내기로 한다. 아빠가 없어 늘 풀이 죽어 지내던 톰은 잭에게서 아빠의 사랑을 느끼며 마음의 평온을 얻는다. 한달 후 잭은 다시 길을 떠나게 되고 가족에게 세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말한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스티브 마이너
1939년, 공군의 데스트 파일럿 대니엘 맥코이는 세상에 부러울 것 없이 모두 갖춘 사람이다. 최신형 폭격기 B-25가 있고, 둘도 없는 친구인 과학자 해리가 있고, 어릴 때부터 사귀어 온 사랑하는 애인 헬렌이 있다. 그러나 비극적인 사고로 헬렌을 잃어버리자, 대니엘은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해리가 비밀리에 실시하는 냉동인간 실험에 자원한다.그러나 원래 1년 정도 냉동할 계획이었지만 어찌된 일인지 대니얼은 1992년, 완전히 낯선 세상에 깨어난다. 이 생소한 세상에서 대니얼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은 아버지 없는 소년 냇과 소년의 엄마 클레어 뿐이다. 세월이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아도 진실한 사랑은 언제까지나 기다리는 법. 대니엘은 콜레어와 다시 한번 사랑의 기회를 얻는다.
드라마,SF
감독: 켈리 마킨
사랑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죽을 수 있어요. 죽음 따윈 두렵지 않아 뉴욕의 미술품 경매회사에서 일하는 영국인 마이클. 그는 3개월째 학교 교사인 지나와 목하열애 중이다. 그녀의 가족이나 친구를 만나본 적은 없지만 그녀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확신하는 마이클은 청혼을 결심하고 그녀에게 선물할 아름다운 반지를 준비한다. 그녀 앞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프로포즈하는 마이클... 그러나 뜻밖에도 지나는 한마디 설명도 없이 청혼을 거절해 버린다. 당황한 마이클은 지나를 만나기 위해 그녀의 아버지 프랭크가 경영하는 이태리 식당을 찾아가고, 그곳에서 프랭크와 몇명의 이태리인들을 만난다. 그런데 알고보니 마이클을 따뜻하게 맞아준 그들은 마피아 일당. 그제서야 마이클은 지나가 결혼을 거부한 이유가 자신이 마피아에 연루되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이었음을 알게된다. 결국 지나의 고집을 꺽고 결혼을 승낙을 받은 마이클. 한편 프랭크의 보스인 마피아 두목 비토는 마이클을 이용해 돈 세탁할 계략을 세운다. 자기 아들 쟈니의 엉터리 그림을 마이클에게 보내 경매에 부쳐달라고 부탁하고 부채를 진 사람에게 억지로 그림을 사게 하는 것. 마이클은 장인의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비토의 그림을 경매에 부치지만 대규모 경매가 있던 날 쟈니의 그림이 순진한 할머니에게 터무니 없는 고가에 낙찰되자 이를 강제로 유찰시켜 버린다. 이에 화가 난 비토의 아들 쟈니는 총을 들고 마이클을 찾아와 그림값을 물어내라며 협박하고 이를 말리던 지나의 실수로 쟈니가 총에 맞고 죽고마는데...
코메디,범죄

감독: 조나단 린
플로리다주의 하원의원 제프 존슨이 복상사로 사망하자 사기꾼 토마스 제퍼슨 존슨은 위권자들이 습관적으로 친근한 이름에 투표하는 심리를 이용해 하원의원에 출마, 당선된다. 국회 출근 첫날부터 돈벌이에만 혈안이 된 토마스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방석인 중공업 상임위원이 되어 위원장 딕 닷지와 함께 토비스트와 재벌 기업인들을 상대로 온갖 횡포와 압력을 일삼는다. 그런 토마스 앞에 진정 시민을 위해서 일하는 미모의 조사원 실리아와 꼬마 미키가 나타나는데, 그들은 학교를 가로지르는 고압선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암에 걸린 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한다. 차츰 실리아를 사랑하게 된 토마스는 양심에 눈뜨기 시작해 청문회를 열어 정확한 조사를 요구한다. 이런 사태에 당황한 딕딧지는 거액을 제시하며 토마스를 회유하지만 토마스는 수많은 보도진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발표를 감행한다.
코메디

감독: 피터 마클
월맹군 정규군이 소련제 전차를 앞에서 남쪽으로 진격을 시작한 1972년 3월 아군의 폭격기를 위해 미국전자전기 더그라스가 격추된다. 단 한명만이 살아남고 미국 공군 전투 구출팀의 출격이 시작된다. 적진에 단 한사람 남게된 것은 배트 21의 코드네임으로 불리우는 아이실트로 지대공 미사일의 발사탐지장치를 조종하는 전자병기 장교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들의 연결 수단은 무선 뿐이다.
드라마,전쟁

감독: 얀 드 봉
퇴직경관 하워드 페인은 몸값 3백70만 달러를 요구하며 엘레베이터 인질극을 벌인다. 그러나 경찰 특수반 잭과 해리의 활약으로 좌절되자 앙심을 품고 버스에 폭탄을 장치, 시속 50마일 이하로 속도가 떨어지면 폭발하도록 만들어 놓는다. 잭은 문제의 버스에 천신만고 끝에 올라타지만 마침 타고 있던 범죄자가 자신을 체포하려는 것으로 오인 총을 쏘는 바람에 운전사가 중상을 입는다. 대신 승객인 애니가 핸들을 잡고 러쉬아워의 LA 시내를 좌충우돌하며 돌진하고, 잭은 장치된 폭약을 제거하려 하나 전문가의 솜씨라 계속 실패한다. 그러나 페인이 설치해 둔 카메라를 발견하고 방송국 카메라를 이용해 폐인을 속이고 그사이에 승객들을 구해내는 데 성공한다. 상황을 눈치챈 폐인은 경찰로 변장, 애니를 납치해 잭을 지하철로 끌어들인다.
액션,스릴러

감독: 앤디 월크
팜 비치 경찰 소속 강력계 형사인 잭은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동료인 스티브와 창녀 킴벌리의 살인 사건을 수사중 마약 중개인 토니가 유력한 범인으로 지목되자 사건 현장에 있었다는 이유로 증언대에 서게 된다. 잭의 증언으로 토니는 불리한 입장에 놓이게 되고, 그 이후 잭은 발송인 불명의 잭의 죽음을 예고하는 협박 편지를 받는다. 그리고 최근 잭과 열연중이던 모건이 살해되자 충격을 받은 잭은 살인자 검색에 몰두한다. 마침내 두 사건이 동일범의 소행임을 발견한 잭은 계속 전해지는 의혹의 편지를 실마리로 사건 수사를 확대해 간다. 그러던중 편지에서 언급한 글로리아라는 여자를 찾아 나서는데, 그녀는 과거 잭의 선생으로 잭을 성폭행한 죄로 옥고를 치룬 적이 있다. 잭과 글로리아와의 관계에 대한 얘기를 들은 스티브는 잭이 사건의 피해자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수사를 다시 시작한다.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프랭크 마셜
TC통신회사는 레이저에 쓸 흠없는 다이아몬드를 찾기 위해 탐험대를 아프리카로 파견한다. 마지막 통신 후 원정대에서 연락이 끊기자 사장은 원격조정 카메라로 캠프의 시체들과 고릴라 형체를 한 이상한 그림자를 확인하고 새 원정대를 로스 박사에게 일임한다. 먼저 원정대를 이끌고 갔던 찰스는 바로 TC통신사 사장 트레비스의 아들이었고, 로스 박사의 약혼자였던 것이다. 찰스를 찾아 원정을 떠나는 로스 박사는 사고가 외부에 알려져서는 안 된다는 사장의 충고로 말하는 고릴라 에이미가 아프리카로 귀향하는 것을 구실로 아프리카로 향한다. 여정중에 로스 박사 일행은 자칭 루마니아의 박애주의자라는 호몰카를 만나게 되고, 호몰카는 전설상으로 전해오는 솔로몬의 다이아몬드 광산을 찾아나선다. 그러나 실존하는 솔로몬의 다이아몬드 광산 진즈에는 살인 고릴라가 입구를 지키고 있고, 그리고 이어서 대원들이 하나씩 살해되기 시작한다.
액션,SF,어드벤처,미스터리
감독: 폴 그린그래스
무역센터, 펜타곤에 연쇄 충돌한 3대의 민항기, 세계를 발칵 뒤집은 9.11 테러사건! 그러나 그날, 납치된 비행기는 총 4대였다...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감도는 뉴저지 공항. 새로운 국장의 취임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미국연방항공국. 민항기들을 인도하고 진로를 체크하느라 바쁜 아침을 보내고 있는 관제센터. 편안한 하루의 시작을 알리듯 고요한 9월 11일 오전. 그러나 갑작스레 항로를 이탈하기 시작한 민항기로 평온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보스턴에서 L.A로 향하는 아메리칸 항공 'AA11'편이 예고 없이 항로를 이탈하고, 관제센터가 교신을 시도하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다. 그 순간 들려온 이국적인 말투의 짧은 교신, 우리는 비행기들을 납치했다! 다급해진 관제센터는 테러집단에게 납치된 비행기들 을 찾아야만 한다. 美 영공에 떠있는 민항기는 총 4200대! 군과 항공국은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민항기들을 찾기 시작한다. 뉴욕 근처에서 갑자기 레이더망에서 사라진 'AA11'편. 그 시각, CNN에서는 뉴욕의 상징인 세계무역센터에 비행기가 충돌했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보도된다. 세계무역센터에서 불길과 연기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민항기가 재차 충돌하고, 이어 국방부 펜타곤에도 민항기가 추락한다. 미국 전역은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뉴욕은 극도의 공포로 마비된다. 같은 시각, 뉴저지에서 샌프란시스코를 향하고 있는 '유나이티드93'편의 승객들은 지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른 채 평온한 비행을 하고 있다. 하지만 승객으로 위장한 테러집단들이 행동을 개시, 비행기를 장악하자 공포에 휩싸이고, 가족들에게 마지막 목소리를 전하며 눈물을 흘리던 승객들은 오직 살기 위해 테러집단에 맞설 준비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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