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개 결과 (TMDB 20개, KMDB 2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폴 메이
1939년 독일 어딘가에 있는 포병대대의 막사. 포대의 사병들은 기회 있을 때마다 슐츠 상사(에머리히 슈렝크)와 소대장 플라체크(한스 크리스티안 블레흐)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음악에 대한 열정이 있고 피아노 연주자가 되고 싶었던 소총수 비에르베인(폴 뵈시거)은 이들에게 더더욱 괴롭힘을 받는다. 비에르베인은 슐츠로부터 슐츠의 관사에서 카펫의 먼지를 털라는 모욕적인 명령을 받는다. 슐츠의 아내가 비에르베인을 붙잡고 시시덕거리자 슐츠는 비에르베인을 더욱 괴롭힌다. 공정하고 정확하기로 소문난 린덴베르크 부대장조차 슐츠로부터 비에르베인을 괴롭히라는 압박을 받는다. 결국 비에르베인은 계속되는 혹독한 훈련과 괴롭힘에 무너져 소총 사격장에서 탄약을 훔쳐 자살하고자 한다. 그의 전우 중 한 명인 병장 아쉬(요아힘 푹스베르거)는 비에르베인을 말리고, 상관들이 그의 동료를 계속해서 괴롭히는 것을 어떻게든 막아내려고 한다. 슐츠와 다른 장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아쉬와 그의 친구 코왈스키(페터 카스텐)는 차례로 상관들을 만나 비에르베인을 괴롭힌 것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하고자 한다. 아쉬와 코왈스키, 그리고 플라체크는 부대장인 린덴베르크와 고문관 럼플러, 슐츠 등을 차례로 곤경에 빠뜨린다. 슐츠가 플라체크를 붙잡고 괴롭히는 것을 목격한 아쉬와 코왈스키는 플라체크가 빼돌린 탄약을 슐츠의 사무실로 발사하고서는 오발사고가 일어났다고 변명한다. 한편 아쉬를 하사로 진급시키고자 하는 진급심사를 직접 진행한 슐츠는 총격에 불안해하며 포병대 사령관 데르나에게 상황을 보고한다. 데르나는 아쉬를 군의관에게 데려가고, 군의관은 아쉬가 공식적으로 미쳤다고 선언한다. 아쉬는 이 진단을 이용하여 총으로 의사를 위협한다. 이제 상황이 너무 심각해지자 데르나는 대대장 루슈케 소령(비니프리트 사이페르트)에게 아쉬에 대한 보고서를 가져간다. 자신 스스로의 진급이 막힐 것을 두려워한 루슈케는 아쉬의 부대에 있는 장교들과 영관급들 모두를 강등시키거나 전근시키도록 명령한다. 그 사이 육군본부에서 아쉬와 코왈스키의 진급심사 결과가 내려와 두 사람은 하사로 진급한다. 하지만 불과 몇 분 후, 라디오에서는 폴란드에 대한 전쟁 선언(따라서 제2차 세계대전의 시작)을 하는 히틀러의 연설이 울려나온다.
드라마,전쟁
감독: Rudolf Zehetgruber
온갖 기능을 두루 가친 고성능 소형 자동차 슈퍼 버그, 못된 악핸만을 저지르는 스파이단을 쫓기위해 바다를 횡단하게 된다. 해변가를 탐색하던 중 쫓김을 당하는 미모의 여인을 발견, 슈퍼버그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다 이때부터 스파이들과 끈질고도 코믹한 추격전이 전개되는데...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