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2개, KMDB 3개)

딸 앞에선 바보지만 남의 일에는 1도 관심 없는 유도 관장 장수에게 의욕과다 경찰 출신 고스트 태진이 보이기 시작한다. 안 들리는 척, 안 보이는 척해도 장수에게 착! 달라붙은 고스트 태진은 그에게 자신과 함께 이 동네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함께 수사할 것을 부탁하는데…인간과 고스트의 신들린 합동수사가 시작된다!

틈만 나면 자살을 시도하는 남자 민호. 뇌 질환과 끊임없는 자살 시도로 병원에 장기 투숙중인 그의 병실에 상업이 들어온다! 일생을 걸고 찾아서 반드시 내 손으로 죽이고 싶었던 바로 그 놈! 기억 상실에 전신마비가 되어 만신창이의 모습으로 들어왔지만 결코 봐줄 수 없다. 성치 않은 몸뚱아리의 민호, ‘놈’을 죽이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살아야 한다. 어느 날 눈 떠보니 병실에 누워 있는 상업. 자기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전신마비로 꼼짝 없이 누워있는 그의 옆 침대에 서슬 퍼런 눈으로 노려보는 민호가 있다. 같은 환자 처지에 왠지 거슬리는 그 놈. 밤마다 누가 린치를 가하는지,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머리 아프고, 삭신도 쑤신 상업. 차츰차츰 돌아오는 기억 속에 민호에 대한 적개심은 더욱 커져가는데… .
감독: 조원희
연극 무대. 풍운의 꿈을 안고 20년간 노력해온 연출가의 데뷔무대이자, 20년간 최고의 배우의 자리에서 마약 복용으로 추락한 전직 한류 스타가 재기를 꿈꾸는 순간이다. 하지만 문제는 이 무대가 서로 자신만의 것이라고 믿고 있다는 것. 연출가와 배우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은 변수를 만나게 된다. 부당거래 의 마동석과 인디뮤지션 ‘볼빨간’의 맴버 서준호가 주연을 맡았다.
드라마
감독: 조원희
직업적 이유로 기분이 상해 있는 남자 앞에 여고생이 나타난다. 담배를 사달라고 하는 여고생. 남자는 사주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가운데 여고생의 개똥철학이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민규동, 강문수
한국영화감독 100인이 100초의 단편영화 100편을 제작하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영화제작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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