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개 결과 (TMDB 5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베테랑 형사 팀장 인호는 비행기 테러 예고 영상 제보를 받고 사건을 수사하던 중 용의자가 실제로 KI501 항공편에 타고 있음을 파악한다.딸의 치료를 위해 비행 공포증임에도 불구하고 하와이로 떠나기로 한 재혁은 주변을 맴돌며 위협적인 말을 하는 낯선 이가 신경 쓰인다.인천에서 하와이로 이륙한 KI501 항공편에서 원인불명의 사망자가 나오고, 비행기 안은 물론 지상까지 혼란과 두려움의 현장으로 뒤바뀐다.이 소식을 들은 국토부 장관 숙희는 대테러센터를 구성하고 비행기를 착륙시킬 방법을 찾기 위해 긴급회의를 소집하는데…

열 일곱, 누구보다 평범한 소녀 한공주. 음악을 좋아하지만 더 이상 노래할 수 없고, 친구가 있지만 고향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다신 웃을 수 없을 것만 같았지만 전학간 학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와 노래는 공주에게 웃음과 희망을 되찾아준다. 그러던 어느 날, 이전 학교의 학부형들이 공주를 찾아 학교로 들이닥치는데... 한공주, 그녀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SNS라는 새로운 매체를 통해 각기 다른 세 커플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옴니버스 영화. 잘 나가는 작가와 더 잘 나가는 스타. 사랑 잃은 노총각과 집 잃은 노처녀. 연애 초짜 작곡가와 밀당 고수 PD. 대책 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버린 내 생애 가장 설레는 로맨스. 사랑이 고픈 여섯 싱글 남녀가 SNS 정복에 나섰다. 원하는 건 단 하나! 나 좀 좋아해 달라고.

두 여자가 한 교통사고로 남편들을 잃었다. 희주의 남편은 죽었고, 영남의 남편은 2년째 의식불명. 2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희주는 우연히 영남을 맞닥뜨리고, 영남의 딸 은영은 희주의 주위를 의뭉스럽게 맴돈다.

감독: 고영남
사형을 선고받고 오끼나와 형무소에서 수감 중이던 두한은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함께 출감되어 고국으로 돌아온다. 일본군, 공산당과 맞서 싸운 두한일당은 정부가 수립됐으니 내심 관직이라도 주지 않을까 기대하지만 대통령은 그저 돈봉투와 함께 주먹세계에서 손을 털고 새출발 하라는 말을 건넬 뿐이다. 따라서 두한은 부하들에게도 새출발하라며 말하고 모두 뿔뿔이 헤어진다. 부인 선옥의 한식집에 머물면서 글공부나 하며 지내는 두한은 우연히 옛부하들과 마주치는데, 성실히 살아가는 부하가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부하들이 있어 가슴 아프다. 그러던 어느날 보석상에서 강도짓을 하다 붙잡힌 덕균을 만나 또 한번 가슴 아파한다. 덕균은 두한과 헤어진 후 제지공장을 다니며 성실히 살아왔지만 건달 공장장에게 그동안의 임금을 착취당하게 되자 다가올 어머니 환갑상을 차려드릴 마음에 보석상을 털었던 것이다. 사정을 알게 된 두한은 다시 옛부하들과 함께 제지공장으로 가 공장장 일당을 일망타진하고, 덕균을 대신하여 덕균 어머니의 환갑상을 차려드린다.
액션

감독: 이혁수
한국 수도청장 장택상과 경무부장 조병옥 박사는 살인혐의로 사형선고를 받고 이태원 미군형무소에 수감된 김두한을 위한 구명운동을 펴는데 이때 우국지사 한현우가 매국노 여운형을 살해한 죄로 사형 이 집행된다. 한편 김두한 일행은 공산당 김춘금이 간수부장 양근호를 사수하여 함정에 몰린다. 한시간 후에 옥문을 부수고 죄수들을 탈출시켜 무기를 주어 서울시내 경찰서를 점령하려는 사실을 김두한이 극적으로 장택상에게 연락하고 양호근은 서대문으로 온다. 양호근은 김춘금의 고문에 무기고를 가르쳐 주고 이때 김두한과 장택상이 힘을 합쳐 김춘금과 공산당원들을 체포한다.
액션,드라마,활극
감독: 강우석
비오는 한밤, 잠복근무 중이던 철중은 전봇대 뒤에서 어쩔 수 없이 볼 일을 본다. 그 때 철중과 부딪히는 검은 그림자. 철중은 비도 내리고 똥도 묻은 김에 가차없이 달려가 사내의 뒤통수를 후려친다. 휘청이며 밀려가는 사내. 다시 철중이 주먹을 날리려는데 희번득이는 물체가 철중의 눈밑을 때리고 튕겨나간다. 철철 흐르는 피에 눈을 감싸쥐고 주저않는 철중... 일주일 후, 칼로 난자 당한 노부부의 시체가 발견된다. 그러나 단서는 아무것도 없다. 시체를 무심히 보던 철중에게 문득 빗속에서 마주쳤던 우비의 사내가 떠오른다. 그 칼! 철중이 분노를 삭히며 보관했던 칼 한자루. 그의 칼은 시체에 새겨진 칼 자국과 일치한다. 그리고 그는 기억한다. 우비를 입은 그 남자의 뒷모습과 스쳐간 느낌을... 철중은 펀드매니저 규환을 만난다. 그리고 그가 직감적으로 살인자임을 느낀다. 아무런 단서도 없다. 철중은 단지 그가 범인이라는 심증을 가지고 미행에 취조,구타 등 갖은 방법을 동원해 증거를 잡으려 한다. 물론 규환도 당하고만 있지는 않는다. 돈과 권력은 그의 편이다. 그는 쓸데없는 방해물인 철중을 보직에서 박탈시킨다. 그러던 중 또 다시 살인사건이 발생, 사건은 미궁에 빠지는데... 둘의 싸움은 점점 극단으로 치닫고,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박용준
정화(방희 분)는 두메산골에서 진식과 연지 남매를 데리고 산다. 정화는 요절한 가문으로 시집갔다가 남사당패 취발이와 몸을 섞게 되어 쫓겨난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다. 연지를 범하려던 이웃 청년을 진식이 죽이게 되고, 평소 정화를 탐내던 소장수 꺽쇠가 이를 빌미로 정화를 아내로 얻게 된다. 어느날 무지한 딸 연지가 오빠 진식의 아이를 낳자, 이를 안 산지기 애꾸가 임진사에게 알려, 근친상간으로 연지는 머리를 깎이고 진식은 멍석말림을 당한다. 소 장터에 갔던 정화와 꺽쇠가 돌아와 이를 목격하고, 과거의 이야기를 임진사에게 들려준다. 진식과 연지는 배다른 남매임이 밝혀져 풀려난다. 애꾸는 정화를 겁탈하고 같이 살자고 하지만 정화는 애꾸를 죽이고 취발이 탈을 안고 방에 불을 지른다. 진식이와 정화가 구해지고 꺽쇠와 같이 있던 아이를 보고 안심한다. 하지만 정화는 미소 지으며 눈을 살며시 감는다.
시대극/사극
감독: 정일몽
6ㆍ25 직전에 간첩으로 밀파되었다가 체포되어 사형을 구형받고 옥에 갇혀 있던 인민군 소좌(장동휘)가 6ㆍ25때 서울이 함락되자 출옥하여 서울 내무서장에 취임한다. 그런 다음 소좌는 자신에게 합법적인 사형을 구형했던 당시의 검사(장민호)와 그의 처자식(문정숙, 정훈)을 잡아다가 악랄한 방법으로 학대하고 고문한다. 결국 부부는 죽고 어린 아들만 살아남아 고아가 된다.
드라마,반공/분단

감독: 김수형
건달인 남편 덕희와 아들 용이를 위해 소작일을 하는 점례에게 동리남자들의 빈번한 유혹이 따른다. 상전의 유혹을 거절한 것이 오히려 마님의 오해를 사게 되어 점례는 소작지를 빼앗긴다. 점례를 짝사랑한 머슴 삼수는 덕희에게 돈을 빌려준 댓가로 점례를 원한다. 덕희는 거액에 아내를 팔아버리나 점례의 의지로 인신매매 사기죄로 고발된다. 점례의 진실을 안 삼수의 고소취하로 풀려난 덕희는 병을 얻어 뒤늦은 참회를 하며 세상을 떠난다. 어린 용이마저 떡에 체해 죽자 점례는 정신이상이 되고 만다.
시대극/사극

감독: 박용준
가난으로 대학을 포기하고 생활전선에 뛰어든 호스테스 장미는 우연히 자신의 승용차에 우열을 태운다. 장미는 우열의 후배들을 통해 그의 고뇌를 이해하고, 두 사람은 완전한 사랑으로 합일한다. 꿈같은 세월속에 장미는 임신까지 하고 우열은 대기업공채시험에 합격한다. 그런데 대학시절 자신을 따라 다니던 은주가 대기업회장의 딸임을 안 우열은 미래를 위해 장미를 배반한다. 7년후 어느 항구도시에서 장미싸롱의 여사장인 장미는 아들 지훈과 풍요로운 생활을 누린다. 그러나 지훈이 자라면서 아버지를 찾고 빗나가자 장미는 지훈을 아버지에게 보낸다.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던 우열의 집안에는 지훈때문에 자꾸 분란이 생긴다. 결국 지훈은 가출을 하고 잘못했다는 말을 안하자 화가 난 우열은 사정없이 매를 든다. 마침 지훈의 생일선물을 주기 위해 온 장미가 그 현장을 목격한다. 장미와 우열,은주의 갈등속에 끝내 장미는 지훈을 데리고 서울을 떠난다.
멜로/로맨스

감독: 남기남
무예에 능한 독립투사 박천도의 아들 광호는 독립군에게 군자금을 운반하는 도중 자금을 도난당한다. 이를 알아낸 일본군 특무대는 실종된 중국인 거부의 딸 주희를 이용,독립군 본거지를 탐색하려는 음모에 광호를 휘말려들게 한다. 그러나 결국 광호는 이 음모에서 벗어나며 광호의 애국심에 감복한 주희는 독립군에 협조하게 되고,광호는 장렬한 최후를 맞는다.
활극,액션

감독: 강우석
검찰청 최고의 꼴통검사 강철중(설경구 분), 룸싸롱은 주로 쳐들어 가기 위해 자주 들르고 책상머리의 서류철 들여다보기 보다 컵라면 우물거리며 잠복근무가 체질인 그는 나쁜 짓 하는 놈 잡기 위해 부하와 동료의 피를 볼 순 없다는 일념으로 총기류 사용도 마다하지 않는 다혈질 검사다. 그렇지만 어제도 오늘도 그의 하루는 늘 나름대로 스마일~로 시작된다.그런 그에게 명선 재단 이사장 한상우(정준호 분) 사건이 접수되고 특유의 기질로 나쁜 냄새를 직감한 강검사, 자기 담당도 아닌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명선고교는 다름아닌 강검사의 모교이며 학교 재단 이사장의 둘째 아들인 한상우 또한 자신과 3년 동안 같은 반에서 수학한 동기동창이었던 것. 재단을 물려받기로 되어 있던 명선 재단 큰 아들의 사고로 인해 재단 이사장으로 급부상한 한상우, 때마침 명선 재단 큰 아들이 숨을 거두고 그 죽음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강철중 검사의 수사는 큰 파문을 불러 일으킨다. 이에 철중은 조사인의 자격으로 상우를 검찰청에서 마주하게 되는데.
드라마,범죄

감독: 김응천
딸을 가진 맹진사는 판서댁 아들 미언을 사위로 맞아 세도가의 사돈이 되리라고 뽑낸다. 그런데 판서댁 아들 미언이가 절름발이라고 하자 딸의 몸종을 대신 시집보내기로 한다. 혼인날 막상 혼례청에 나타난 미언은 절름발이가 아니었고 늠름하고 잘생긴 청년이었다. 맹진사는 낭패하여 어쩔줄 모르지만 때는 이미 늦어 몸종이 그대로 시집가고 만다.
시대극/사극

감독: 김효천
악의 세계에서 손을 씻고 권투선수가 된 철은 장래가 촉망되는 유망주였다. 어느날 옛 두목인 노병훈이 그를 불러서 밀수에 협력할 것을 명하자 철은 한마디로 거절하고 그 댓가로 참혹하게 당하고 실명까지 한다. 그후 철은 원수인 노병훈을 찾아 헤매고 결국 그의 은신처를 찾아내어 처절한 결투끝에 그를 죽인다. 그리고 추적해 온 경찰에 의해 살인범으로 체포된다.
활극,액션
감독: 김기영
20년 경력의 배테랑 형사인 김형사는 몇 년 전 현상수배가 붙은 밀수범 최태원을 체포한 공으로 상금을 받고 그 돈으로 2층 양옥집을 마련했다. 최태원은 붙잡힐 당시 김형사가 자신의 아내를 총으로 쏘아죽인데 대해 앙심을 품고 출소 후 복수를 벼른다. 아내를 잃은 괴로움을 김형사도 똑같이 맛보게 해 주겠다는 것이 최태원의 계획이다. 이를 안 김형사는 아내와 자식들을 동료 형사의 집으로 피신시키고 집에서 최태원을 기다린다. 신참인 신형사의 기지로 다이너마이트를 싣고 온 최태원은 경찰에 붙잡힌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편거영
동방무역 사장으로 위장한 대남간첩 김두식은 자기의 정체를 숨기기위해 양순이랑 여성과 어엿하게 결혼까지 하고 아들도 낳는다. 목사로 가장한 간첩두목 박목사는 두식이 점차 부인과 아들에게 정을 느껴 자신들의 과업에 태만해질 것을 우려해 의사로 가장한 간첩 윤박사로 하여금 두식의 아들을 살해하고 부인마저 농락한 후 교묘히 없애버린다. 그리고 두식에게는 그의 아내가 바람이 나서 행방을 감춘것으로 속이고 한국원자력원의 기밀탐지 임무를 부과한다. 두식은 잔인무도한 이들의 만행에 환멸을 느끼면서도 어쩔수 없이 맡은바 임무를 수행한다. 두식에게 이용가치가 없어지자 박목사는 두식에게 이북으로의 복귀명령을 내리고 한편으로는 그을 없애버리려고 한다. 두식은 명령에 복종하는 것처럼 행동하며 처제인 양희와 도피한다. 이를 안 박목사와 일당은 두식을 뒤따르고, 이들의 행동을 주시해오던 수사진은 간첩일당을 일망타진하고 위기 직전의 두식을 구하여 자수케한다.
액션,스릴러,반공/분단
감독: 이만희
이조중엽 인종, 명종 양대에 걸친 당쟁이 빚어낸 이야기로써, 대윤(大尹), 소윤(小尹)의 집안 싸움에 비롯한 을사사화 등을 통해 야기된 사회의 혼란, 서민생활의 곤궁 등을 그린 작품
시대극/사극

감독: 이석기
현실과 이상의 괴리로 괴로워하는 청년 리수일은, 언제나 반 수면상태에서 자신을 학대함으로써, 고통 속에서 탈출구를 찾고자 한다. 그가 사랑하는 순애도 마찬가지로 고독으로부터의 구원을 희구하는 병자이다. 그러던 어느날 순애는 질곡으로부터 탈출키 위한 수단으로, 생면부지의 돈 많은 남자와의 결혼을 결심한다. 이를 안 리수일 역시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이름도 모르는 여자와 결혼을 약속한다. 비극의 종말은, 순애에겐 현실과의 타협이 주는 더 진한 고독으로, 리수일에게 죽음으로 다가온다.
멜로드라마,청춘영화
감독: 변장호, 최인현
제1화(시끄러울 것잉께): 감옥에서 나온 박민은 옛 명동을 찾기위해 황두식이 지배하는 술집으로 찾아간다. 옛애인 우희로인해 죽음의 위기에 처하지만 극적으로 탈출해, 황두식을 죽인다. 하지만 우희는 자신을 대신해 죽고, 자신이 살려준 꼬마에게 박민 역시 목숨을 잃는다. br 제2화(갖고싶은 여자): 현은 숙과 결혼해 암흑가를 떠나려 하지만 보스의 배신으로 감옥에 갇힌다. 3년만에 탈옥해 보스에게 복수하지만, 숙은 이미 다른 남자의 아내였다. 절망한 그는 남편이 된 영배를 찾아가 결투를 청한다. 그때 숙이 두 남자 사이 뛰어들어 자결하고 두 남자 역시 싸움 끝에 죽고만다. br 제3화(대결): 제대한 상은 보스 장의 딸 희와 함께 조직생활을 청산하고 새 삶을 살려고 한다. 하지만 명동을 장악하려는 황의 음모로 장과 희는 희생당하고 분노한 상은 복수를 결심한다. 마침내 황을 죽인 후 상은 속죄하기 위해 경찰서로 향한다.
액션

감독: 윤제균
한국 조직사회에서 급부상하고있는 영동파 두목 계두식. 명동파를 접수하고 조직수뇌부들과 처음으로 회의를 하게된다. 인터넷, IP, 코스닥... 아무것도 알아들을 수 없는 초라한 두식... 울적한 마음으로 부하들과 술자리를 하던 중 깡무식 대가리... 형님, 윤동주 아십니까? 상두놈이 자꾸 윤동주를 얘기하는데 같잖어 죽겠어요 이때 계두식. 윤동주? 동동주는 아는데, 윤동주는 새로나온 술이냐? 한병 시켜줘!! 좌중은 웃음 바다가 되고 생각없는 대가리에게서 썰렁하게 날라오는 멘트. 아, 형님 거 되게 무식하네~ 결국 대가리는 복날 개맞듯 맞고, 패느라 진이 다빠진 계두식.. 부두목 상두와 대가리는 두목을 학교로 보내기 위해 구역내의 단란주점 두 개를 팔아 사립고교에 기부금 입학을 시키게 된다. 두식은 예전의 기억을 떠올리며 동전 두 개로 교복 바지의 각을 잡고 머리를 올빽으로 반듯하게 넘기는 등, 아이마냥 설레어 한다. 그러나 우리의 푼수같은 부두목 대가리는 잠시후에 벌어질 일은 꿈에도 생각치 못한채 동네일대에 깍두기들을 도열시키고 축! 계두식 고교 편입 이란 현수막을 붙이는데...
액션,코메디

감독: 여균동
1724년 조선, 끊임없는 당파싸움이 절정을 이루고 어지러운 시국을 틈타 전국 세력들간의 다툼이 일어났다. 이 모든 것을 바로잡고자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최고'들이 조선 평정에 나서니... 최고 중의 최고! 발란의 주역들이 여기 있다.그의 이름은 신화가 되었고, 그의 업적은 전설이 되었으나, 역사에 '깜박' 기록되지 못한 조선 최고의 주먹, 천둥, 천둥에 맞서며 그를 제거하려 하는 조선 최고의 야심가, 만득! 그리고 이 둘의 마음을 사로잡은 조선 최고의 미색, 설지! 2008년 세상을 쥐어보고픈 조선 최고 色 있는 물건들의 지상 최대 힘과 색의 대결이 드디어 펼쳐진다!
시대극/사극,액션,코메디
감독: 김수용
18살에 교편을 잡은 정경화는 20살이 되는 해에 영남일보 기자로 출발한다. 첫 취재기사가 신문에 실릴 때 기쁨을 누리기도 하며 어느 고아원의 부정을 파헤친 특종기사를 취재했지만 기사화되지 않아 분노한다. 그러다가 취재관계로 알게 된 김기자와 만나 결혼을 하고 어머니이자 아내이자 여기자로서 사회에 이바지하던 중 4.19와 5.16을 맞게 되고 제3공화국 대통령으로 박정희가 당선되는 날 단독회담의 엄청난 특종으로 영남일보의 사명을 드높였다. 그녀는 여기자 20년을 발안하는데 도움을 주신 육여사님이 참변을 당하시자 그 책을 안고 여사님의 묘전을 찾아 눈물로 보고드린다.
드라마,계몽

감독: 지영호
교통사고로 사망위기에 처한 최강타는 시한부 인생을 살고있는 프로복서 전광석이 세계참피온 타이틀 쟁취를 조건으로 자기의 심장과 두눈을 제공, 이식수술을 받고 살아나 권투를 시작한다.최강타는 권투를 하는 한편 고아원 합심원을 꾸려 나가기 위해 비룡산업을 운영하는데 김태풍의 마수가 뻗쳐 비룡산업은 파산을 당하고 만다.그런 최강타에게 갑부 표주박의 동업제의로 비룡기획을 설립.경이적인 신생그룹으로 성장하며 그런 와중에 초인적인 훈련을 거듭,신화적인 복서로 등장, 미국에 원정 승승장구하는동안 국내에서의 구룡그룹은 부도를 내고 도산위기에 이른다.최강타는 귀국,김태풍에게 보복대신 용서를 베풀어주고 다시 미국으로 가 통합 챔피온에 올라 한국인의 집념과 위대성을 세계에 떨친다.
드라마,청춘영화,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