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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의 차세대 글로벌 걸그룹 결성 프로젝트. 과연 어떤 연습생들이 멤버로 선택되어 세계 무대를 밟게 될까? 소녀시대의 최수영이 진행을 맡았다.

감독: 조철현
“이깟 문자, 주상 죽고 나면 시체와 함께 묻어버리면 그만이지” 문자와 지식을 권력으로 독점했던 시대모든 신하들의 반대에 무릅쓰고, 훈민정음을 창제했던 세종의 마지막 8년.나라의 가장 고귀한 임금 ‘세종’과 가장 천한 신분 스님 ‘신미’가 만나 백성을 위해 뜻을 모아 나라의 글자를 만들기 시작한다.모두가 알고 있지만 아무도 모르는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1443, 불굴의 신념으로 한글을 만들었으나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김용화
2029년, 대한민국의 달 탐사선 우리호가 달을 향한 여정에 나선다. 위대한 도전에 전 세계가 주목하지만 태양 흑점 폭발로 인한 태양풍이 우리호를 덮치고 ‘황선우’(도경수) 대원만이 홀로 남겨진다.대한민국의 우주선이 달로 향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 5년 전, 원대한 꿈을 안고 날아올랐지만 모두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공중 폭발로 산산이 부서졌던 나래호. 또다시 일어난 비극에 유일한 생존자인 선우를 지키기 위해 나로 우주센터 관계자들과 정부는 총력을 다하고 온 국민이 그의 생존을 염원한다. 선우를 무사 귀환시키기 위해서 5년 전 나래호 사고의 책임을 지고 산에 묻혀 지내던 전임 센터장 ‘김재국’(설경구)이 다시 합류하지만, 그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다. 선우를 구출할 또 다른 희망인 NASA 유인 달 궤도선 메인 디렉터 ‘윤문영’(김희애)에게 도움을 청해보지만 그마저 쉽지 않다. 재국은 또다시 누군가를 잃지 않기 위해 마지막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 보는데···.우주에 홀로 고립된 대원과 그의 무사 귀환에 모든 것을 건 남자살기 위한, 살려내기 위한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드라마,액션,SF
감독: 신가영
동네 학원에서 강사로 일하는 '해원'은 룸메이트 '진아'를 사고로 잃게 되고, 진아가 남긴 수많은 책들은 해원을 진아가 다니던 독서모임으로 이끈다.
드라마
감독: 오건영
민석은 같은 반 짝꿍 지은에게 호감을 갖고 있다. 어느 날 지은의 실수로 민석의 안경이 부러진다. 그 때문에 친구들과 놀러 갔던 과수원에서 본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다. 그 날 저녁, 민석은 엄마가 아침과 달라졌음을 느끼는데….
드라마
감독: 고은혜
4년째 재희(여)와 동거 중이던 영진은 어느 날, 자신이 그녀와 같은 여자라고 말한다. 영혼과 육체가 서로 다른 영진은 아름다운 재희에게 자신이 소망해왔던 것들을 주며 살아왔다. 그러나 지금, 그는 자기 자신이 여자가 되려한다. 영진이 향한 곳은 공중화장실. 잠시 후 옆 칸을 향해 들어오는 힐 소리가 들리고, 위협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영진은 화장실 칸 안에 갇힌 채 빠져나올 수 있을 것인가
판타지
감독: 정민수
누군가 있었던 흔적은 명확하지만 생존자는 없는 봉고차. 무전에서는 그냥 복귀하라고 난리다. 과거 자신도 생존자였던 구조대원은 동질감 때문인지 봉고차를 끝까지 수색한다. 결국 아무것도 찾지 못한 구조대원이 그냥 복귀하려던 찰나, 누군가 다가오는 발소리를 듣는다. 발소리의 주인공을 향해 우선 총을 겨누는 구조대원. 감염자인지 생존자인지 판단해야 한다.
드라마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세탁소를 운영하지만 늘 빚에 시달리는 ‘상현’(송강호)과 베이비 박스 시설에서 일하는 보육원 출신의 ‘동수’(강동원).거센 비가 내리는 어느 날 밤, 그들은 베이비 박스에 놓인 한 아기를 몰래 데려간다.하지만 이튿날, 생각지 못하게 엄마 ‘소영’(이지은)이 아기 ‘우성’을 찾으러 돌아온다.아기가 사라진 것을 안 소영이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솔직하게 털어놓는 두 사람.우성이를 잘 키울 적임자를 찾아 주기 위해서 그랬다는 변명이 기가 막히지만 소영은 우성이의 새 부모를 찾는 여정에 상현, 동수와 함께하기로 한다.한편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본 형사 ‘수진’(배두나)과 후배 ‘이형사’(이주영).반 년째 이어온 수사를 마무리할 수 있는 결정적 증거를 포착하기 위해 이들의 뒤를 조용히 쫓는다.베이비 박스,그곳에서 의도치 않게 만난 이들의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이 시작된다.
드라마,가족
감독: 김예원
여고생 려원은 짧은 머리에 바지 교복을 입고 터프하게 행동하는 백영과 짝이 된 것이 불만이다. 백영이 레즈비언인지 트랜스젠더인지도 잘 모르겠고, 만약 여자라면 굳이 “남자처럼 구는 것” 역시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려원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백영은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온다. 그리고 어쩐지 흔들리는 마음. 그렇게 혼란스럽던 어느 날, 절친 혜리가 백영을 좋아한다고 려원에게 고백한다. “여자로서 좋다는 거야, 남자 같아서 좋다는 거야?”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려원의 질문은 혜리의 마음을 자기가 이해 가능한 말로 재단하려 한다. 하지만 과연 려원과 백영, 그리고 혜리, 각자가 경험하고 있는 이 감정의 파고를 그렇게 단순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 우연히 나쁘게 는 부치/펨, 동성애/이성애, 트랜스젠더/시스젠더처럼 이분법적으로 분명히 나눠 명명할 수 없는 퀴어함을 묘사하면서 또 다른 퀴어영화를 선보인다. 그리고 백영의 정체성이 무엇인가를 규정하거나 혜리의 성적 지향이 무엇인가, 혹은 려원의 마음이 어떤가를 단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런 이름 붙이기는 사실 별로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손희정]
드라마,멜로/로맨스,하이틴(고교)

감독: 박유진
외국으로 떠난 여인은 돌아왔고, 윤슬은 자신의 태몽을 듣게 된다.
드라마
감독: 최한슬
학교에서 늘 혼자였던 혜원은 전학생 연수와 만나게 된다.
드라마

감독: 최하나
연하 남친 '호훈'과의 불꽃 사랑으로 임신을 하게 된 대학생 '토일'.출산 후 5개년 계획까지 준비하며 결혼을 선언했지만, 돌아온 것은 “넌 대체 누굴 닮아 그 모양이냐”는 부모님의 호통뿐이다. 누굴 닮았는지 직접 확인하겠다며 찾은 친아버지는 기대와 달리 실망스럽기만 하고, 착잡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예비 아빠 ‘호훈’의 행방이 묘연해진다.어색한 현아빠, 철없는 구아빠, 집 나간 예비 아빠까지!첩첩산중 설상가상 그야말로 ‘애비규환’이로다!
가족,드라마,코메디
감독: 이채영
피자걸과 치킨런의 쫓고 쫓기는 배달 추격전
액션,코메디

감독: 정병길
“당신의 이름은 카터입니다. 절 믿어주세요. 그래야 모두가 살 수 있어요”DMZ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로 미국과 북한이 초토화된 지 2달.모든 기억을 잃은 채 눈을 뜬 ‘카터’(주원).머릿속에는 정체 모를 장치, 입 안에는 살상용 폭탄, 귓속에는 낯선 목소리가 들려온다.바이러스의 유일한 치료제인 소녀를 데려오지 않으면 폭탄이 언제 터질지 모른다.그리고 턱 끝까지 추격해오는 CIA와 북한군. 살기 위해 임무를 성공시키고, 소녀를 찾아 북으로 향해야만 하는 ‘카터’의 리얼 타임 액션이 시작된다!
액션,어드벤처
감독: 서기웅
인기없는 반장 기대는 지연이를 좋아한다. 기대는 자신을 괴롭히는 종수가 싫다. 그러던 어느날,종수가 지연이에게 고백을 하려고 한다.
드라마

감독: 가성문
드림팰리스 는 아파트 한 채를 붙들고 사는 사람들 사이의 갈등을 그린다. 혜정(김선영)은 산업재해로 남편을 잃고 그 합의금을 보태 신축아파트 드림 팰리스에 입주한다. 뒤늦게 아파트가 미분양에 하자까지 있는 걸 알게 되지만 집값이 떨어질까 걱정하는 주민들은 도리어 항의하는 혜정을 고립시킨다. 현실과 타협하여 노동시위 현장을 떠났던 혜정은 남편 목숨값으로 산 아파트를 지키기 위해 다시 또 다른 시위를 시작할 수밖에 없다. 영화는 집단 이기주의나 안전망의 부재, 시스템의 문제 등 거대한 부조리를 고발하지 않는다. 대신 잘 살고 싶다는 조그만 이기심조차 허락지 않는 사회의 냉혹함을 설득력 있게 묘사한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엉킨 실타래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문제의 본질에 다다르는, 탄탄하고 속 깊은 사회드라마다. (송경원)
드라마,가족

감독: 이상용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 서울 광수대로 발탁!베트남 납치 살해범 검거 후 7년 뒤, ‘마석도’(마동석)는 새로운 팀원들과 함께 살인사건을 조사한다.사건 조사 중, ‘마석도’는 신종 마약 사건이 연루되었음을 알게 되고 수사를 확대한다.한편, 마약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은 계속해서 판을 키워가고 약을 유통하던 일본 조직과 '리키'(아오키 무네타카)까지 한국에 들어오며 사건의 규모는 점점 더 커져가는데...나쁜 놈들 잡는 데 이유 없고 제한 없다커진 판도 시원하게 싹 쓸어버린다!
범죄,액션

감독: 이상근
새벽이 되면 오싹해지는 그녀, 악마의 저주에서 탈출하라!퇴사 후 무미건조 집콕 일상을 보내던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는 아랫집에 이사 온 선지(임윤아)에게 한눈에 반한다. 그러나 다음 날 새벽 기괴한 비주얼의 선지를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고 청순한 선지와 오싹한 선지 사이에 충격과 혼란에 빠지게 된다.그날부터 선지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 반, 두려움 반 주변을 맴돌던 길구는 그녀의 아버지 장수(성동일)에게 이들 가족의 특별한 비밀을 듣게 된다. 바로 선지가 낮에는 유순하고 평범하지만, 새벽이 되면 악마가 깨어나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는 것.장수는 길구에게 새벽에만 선지의 보호자 역할을 수행하는 험난한 아르바이트 자리를 제안한다. 과연 길구는 악마 선지의 저주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코메디,미스터리

감독: 김주환
힘든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무술 유단자 이정도. 보호관찰관 김선민이 그런 정도를 알아보고 ‘무도실무관’을 권한다. 이제 전자발찌 대상자를 감시하며 범죄를 예방하는 그들의 활약이 펼쳐진다.
드라마,액션,코메디,어드벤처

감독: 모완일
한여름 찾아온 수상한 손님으로 인해, 평온한 일상이 무너지고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김문경
그녀의 손만 거치면 새로운 인생과 합격의 문이 열린다!합격률 99%, 고객 만족도 100%를 자랑하는 자소서 대필가 보윤.정작 본인은 공무원 시험 준비와 마트 알바로 하루하루가 벅찬 삶이다.취업을 위해 의뢰인 강민, 세민, 태호의 자소서를 작성하던 그녀는 고객의 컴플레인을 맞게 되고 예상치 못한 사건에 얽히게 된다.보윤의 인생은 점점 겉잡을 수 없는 난항으로 빠져들고 새로운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데…한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우리 인생한 사건에 얽힌 그들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