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필드 위에 선 다섯 남자들의 골프 부심 가득한 허세 케미와 타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던 골프에 대한 진정성을 통해, 골프를 몰라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골프 버라이어티

감독: 김정권
통보도 없이 자신을 떠나간 옛 애인을 찾고자 매일 도서관을 찾아 198쪽의 단서를 찾지만 쉽사리 그녀가 남겨두고 떠난 의미를 찾을 수가 없는 베일에 싸인 그 남자, 준오.하루하루 열심히 살지만 실연 이후, 삶이 공허하게만 느껴지던 그때, 도서관에서 198쪽만 찾는 남자를 발견하고 그 남자의 사연이 궁금해지기 시작한 그 여자, 은수.은수는 신분이 모호한 그 남자 준오가 애타게 찾는 '198쪽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그를 도와주기로 한다. 198쪽의 비밀을 찾으면 찾을수록 떠오르는 자신들의 지나간 사랑의 순간들에 아파하는 두 사람. 그리고 함께하는 시간이 흐를수록 준오와 은수는 가슴 속 새로운 감정을 발견하게 되는데...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홍파
순이는 남녀관계에 대해 전혀 무지한 채로 봉구에게 시집을 온다. 그녀는 홀아비 슬하에서 남성적으로 자라왔고 홀어머니에게 여성적으로 자란 바우라는 친구와 함께 성장했던 관계로 중성화된 상태이다. 순이가 남편 공포증으로 밤을 피하다가 바우의 도움을 받기도 하는데 봉구는 두사람을 의심하기도 하지만 곧 순수한 관계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아버지와 바우 어머니의 결합으로 의지할 곳을 잃은 순이는 남편의 방에 불을 질러 밤의 공포를 잊으려 한다. 이때 타오르는 불을 보며 순이는 여성으로서의 자신을 느낀다. 그녀는 비로소 여자가 된 것이다.
멜로/로맨스,드라마,문예

감독: 김영준
조직을 위해 살인자가 된 무기수 태주(신현준)에게 오랜 친구이자 형사인 영우(허준호)가 찾아와 자신의 딸에게 간이식을 해달라고 요청한다. 아이는 간이식수술을 받지 않으면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 태주는 수술을 하기 위해 10일간의'귀휴'를 받아 세상 밖으로 나온다.영우의 집에서 수술을 준비하던 태주는 아무도 없는 틈을 타 탈출을 시도한다. 그 때 누군가 그의 탈출을 가로막는다. 그것은 바로 영우의 딸 세희. 태주는 엄마가 보고 싶다는 세희의 청을 거절하지 못한 채 아이와 동행을 하게 된다. 그리고 도착한 그곳에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정하용
오늘 하루도 열심히 밥벌이한 집안의 가장 ‘용자’가오늘 하루도 역시나 밥만 축낸 백수 남편 ‘성진’에게오늘 하루만 오로지 부탁한 심부름이 있다.그리하여 오늘 용자가 성진에게 묻고 싶은 단 한 마디“로또 샀어, 안 샀어?”1등 당첨 로또를 쟁취하기 위한 용자들의 필사의 레이스가 시작된다!
드라마,코메디,액션

감독: 김현석
한국 음악계에 포크 열풍을 일으킨 조영남, 이장희, 윤형주, 송창식 등을 배출한 음악감상실 '쎄시봉', 젊음의 거리 무교동 최고의 핫플레이스였던 그곳에서 '마성의 미성' 윤형주와 '타고난 음악천재' 송창식이 평생의 라이벌로 처음 만나게 된다. '쎄시봉' 사장은 이들의 가수 데뷔를 위해 트리오 팀 구성을 제안하고, 자칭 '쎄시봉'의 전속 프로듀서 이장희는 우연히 오근태의 중저음 목소리를 듣고 그가 두 사람의 빈틈을 채워줄 '숨은 원석'임을 직감한다. 기타 코드조차 제대로 잡지 못하는 '통영촌놈' 오근태는 이장희의 꼬임에 얼떨결에 '트리오 쎄시봉'의 멤버로 합류하게 되고 그 시절, 모든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쎄시봉'의 뮤즈 민자영에게 첫눈에 반해 그녀를 위해 노래를 부르기로 결심하는데....그 시절, 젊음의 거리 무교동을 주름잡던 음악감상실 '쎄시봉'`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단 한명의 뮤즈 그리고 잊지 못할 가슴 시린 첫사랑의 기억...
드라마,뮤직
감독: 조성규
우리 사귀기로 한 거 기억 안나요? 친한 형의 배신으로 빚쟁이들에게 목숨보다 소중한 기타를 빼앗긴 음악감독 '정우'(이상윤)는 광고 음악을 만들어보자는 제의를 받고 광고 AE '수경'(윤진서)과 만난다. 행동하는 방식도 가치관도 달라 사사건건 충돌하던 두 사람은 어느 날 함께 와인을 마시던 중 와인과 영화 그리고 산타바바라를 동경하는 서로의 공통적인 취향을 발견하고 호감을 느끼게 된다. 함께 술을 마신 다음 날, 필름이 끊긴 정우에게 수경은 어제 사귀기로 했다는 깜찍한 폭탄발언을 한다. 풋풋한 연애가 시작된 순간 정우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광고 기일을 맞추지 못하게 되고, 사랑보다 일이 우선인 수경은 배신감을 느끼며 이로 인해 둘의 관계는 다시 원점. 시간이 흐른 후 광고로 다시 만나게 된 정우와 수경. 어색하기만 이들은 광고 프로젝트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이들의 로망이었던 산타바바라로 떠나게 되는데…낭만주의 음악감독과 완벽주의 광고쟁이와인보다 달콤 짜릿한 만남이 시작된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이승영, 조록환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특수사건전담반 형사들의 활약을 그린 이야기
드라마,스릴러

감독: 강제규
틈만 나면 버럭, 융통성이라곤 전혀 없는 까칠한 노신사 ‘성칠’. 장수마트를 지켜온 오랜 모범 직원인 그는 해병대 출신이라는 자부심은 넘쳐도 배려심, 다정함 따윈 잊은 지 오래다. 그런 성칠의 앞집으로 이사 온 고운 외모의 ‘금님’.퉁명스러운 공세에도 언제나 환한 미소를 보여주는 소녀 같은 그녀의 모습에성칠은 당혹스러워 하고, 그런 그에게 갑작스레 금님은 저녁을 먹자고 제안한다. 무심한 척 했지만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는 성칠!장수마트 사장 ‘장수’는 비밀리에 성칠에게 첫 데이트를 위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성칠과 금님의 만남은 온 동네 사람들은 물론 금님의 딸 ‘민정’까지 알게 된다. 모두의 응원에 힘입어 첫 데이트를 무사히 마친 성칠은 어색하고 서툴지만, 금님과의 설레는 만남을 이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성칠이 금님과의 중요한 약속을 잊어 버리는 일이 발생하고뒤늦게 약속 장소에서 금님을 애타게 찾던 성칠은 자신만 몰랐던 그녀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멜로드라마
감독: 임필성
8년 전, 처녀 덕이 그리고 학규. 욕망에 눈멀다 불미스러운 오해에 휘말려, 지방 소도시 문화센터의 문학 강사로 내려온 교수 학규(정우성)는 퇴락한 놀이공원의 매표소 직원으로, 고여있는 일상에 신물 난 처녀 덕이(이솜)와 걷잡을 수 없는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학규는 복직이 되자마자 서울로 돌아가고 덕이는 버림 받는다.8년 후, 악녀 덕이. 학규와 그의 딸 청이 사이를 파고들다 8년 후, 학규는 작가로 명성을 얻지만 딸 청이(박소영)는 엄마의 자살이 아버지 탓이라 여기며 반항하고, 학규는 눈이 멀어져 가는 병까지 걸린다.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학규의 앞 집으로 이사 온 여자 세정. 눈이 거의 보이지 않는 학규가 세정이 8년 전 덕이라는 걸 모른 채 그녀에게 의지하는 사이, 청이 또한 그녀에게 집착하게 된다.덕이와 학규, 그리고 청이. 집착에 눈뜨다 덕이 없이 아무것도 못하게 된 학규, 그리고 두 사람 사이를 눈치채고 위험한 질투를 시작하는 청이. 세 사람의 위태로운 관계의 한 가운데, 마침내 주도권을 쥔 덕이는 학규의 모든 것을 망가뜨리려고 하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이혁종
상처를 간직한 남녀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러브 스케치가 시작된다!열정과 재능을 가진 무명 화가 '수연'(고은아)은 자신의 그림을 화랑에 전시하는 것이 삶의 유일한 이유이자 꿈이다. 하지만 그녀의 바람과는 달리 세상은 그녀의 재능을 인정해 주지 않은 채 불합리한 타협만을 강요한다. 가진 것이라고는 예술가로써의 자존심이 전부인 그녀는 세상에 대한 원망과 상처를 가득 안은 채 하루하루 힘겨운 일상을 이어 간다. 상대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 '창민'(박재정)은 이런 그녀의 마음 속 고통을 고스란히 전해 받고, 연민을 느낀다. 자신 또한 원치 않는 초감각적 능력을 타고난 탓에 과거 연인에게 버림 받은 상처를 간직하고 살아가는 '창민'은 '수연'을 향한 거부할 수 없는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수연' 또한 그런 '창민'을 밀어내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점점 그에게 끌리게 된다. 한편, 수연은 아티스트로서 성공하려면 권력과 타협하라는 위험한 제안을 받게 되는데…
멜로드라마
감독: 박진순, 민복기
여자에게 사랑은 수다다?!여고동창 세 여자가 펼치는 한여름 오후의 발칙한 수다! 무더운 여름날 대학가 근처의 어느 카페, 세 명의 여고동창생이 만난다. 커피, 담배, 사랑… 그녀들의 수다는 한참 이어지지만 그 누구도 쉽게 속내를 드러내지 못한다. 친구의 죽음이 자신의 탓이라 생각하며 괴로워하는 하진, 자유연애주의자이지만 양다리가 발각되어 솔로 생활 중인 성은, 유부남과의 연애로 고민 중인 영. 인생의 무게는 좀처럼 가벼워지지 않지만 수다를 멈출 수 없는 삼십 대 세 여자. 그녀들에게 이 하루의 만남은 어떤 의미가 될까?
드라마

감독: 김광식
이딴 거 뿌린 놈 누구야? 가진 것은 없지만 사람 보는 안목과 끈질긴 집념 하나만큼은 타고난 열혈 매니저 '우곤'(김강우).자신을 믿고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여배우의 성공을 위해 밑바닥 일도 마다 않고 올인하지만 증권가 찌라시로 인해 대형 스캔들이 터지고, 이에 휘말린 우곤의 여배우는 목숨을 잃게 된다. 근거도 없고, 실체도 없는 찌라시의 한 줄 내용 때문에 모든 것을 잃게 되자직접 찌라시의 최초 유포자를 찾아 나선 우곤. 전직 기자 출신이지만 지금은 찌라시 유통업자인 박사장(정진영),불법 도청계의 레전드 백문 (고창석)을 만난 우곤은그들을 통해 정보가 생성되고, 제작, 유통, 소비 되는 찌라시의 은밀한 세계를 알게 된다. 피도 눈물도 없는 해결사 차성주(박성웅)까지 등장하여 위협받는 상황 속우곤은 찌라시의 근원과 그 속에 감춰진 진실을 추격하기 시작하는데…! 보이지 않는 실체 '찌라시'를 둘러싼 숨막히는 추격이 시작된다!
드라마,범죄

감독: 소상민
서른을 눈앞에 둔 선우는 세상에 불만이 가득한 무명의 시인이다. 그는 자신의 울분을 술로 달래는데 술에 취해 자주 사고를 친다. 이런 그의 모습을 보고 여자친구인 유나는 작별을 고하는데, 선우는 그런 현실을 인정할 수 없다. 어떻게든 그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애를 써보지만 그녀는 점점 멀어져가고, 절친 선배 '승규'가 좋아하는 연상의 여인 '순애'는 알바까지 주면서 자꾸만 그에게 작업을 걸어온다. 그러던 어느 날, 술김에 순애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 선우. 그의 인생이 제대로 꼬이기 시작한다. 헤어졌다 만나기를 반복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인정욕구, 충동, 삼류 시인의 기질을 제대로 보여준다. 그의 곤경은 이미 예정된 길이고 (시인이 아닌가!), 우리는 이 길을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손가락질하며 지켜본다. 곤경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예고된 파국인 동시에 구원받고자 하는 인간의 소망이다. 이 역설적인 상황은 근래에 보기 드문 코미디 영화를 제대로 보여준다.
드라마,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원신연
난... 죄 없습니다 조국에게 버림받고 가족까지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그의 목표는 단 하나,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는 것뿐이다. 놈의 행적을 쫓으며 대리운전을 하며 살아가던 동철은 유일하게 자신과 가깝게 지내던 박회장의 살해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죽기 전 박회장이 남긴 물건을 받아 든 동철은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어 모두에게 쫓기게 된다.피도 눈물도 없이 타겟을 쫓는 사냥개 '민대령'(박희순)까지 투입, 빈틈 없이 조여오는 포위망 속에 놓이게 된 동철.하지만 자신만의 타겟을 향한 추격을 멈추지 않는데... 놈을 잡기 전까지, 전 잡힐 수 없습니다
드라마,액션

감독: 이창동
“야유회(1999년 봄)” 가리봉동 공단 출신들이 모인 야유회장에 등장한 김영호(설경구)는 광태를 부리다 달려오는 기차를 가로막고 “나 다시 돌아갈래”라고 외친다. 그러자 시간은 거슬러가기 시작한다. “사진기(사흘 전, 1999년 봄)” 사업도 망하고 아내(김여진)와 이혼까지 하여 인생이 만신창이가 되어 자살하려는 영호에게 첫사랑 윤순임(문소리)의 남편이 찾아온다. 병으로 죽어가는 그녀는 영호에게 카메라를 돌려준다. “삶은 아름답다(1994년 여름)” 사업과 주식으로 돈을 벌며 순조로운 삶을 살던 영호는 어느 날 한 식당에서 이전 그가 고문했던 박명식(김경익)을 만나고, 그에게 “삶은 아름답다”는 말을 들려준다. “고백(1987년 봄)” 형사로 일하는 영호는 박명식을 잡아 혹독한 고문을 하고, 박명식은 고문에 못이겨 정보를 준다. 영호는 박명식이 일기에 쓴 대로 삶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지 묻는다. “기도(1984년 가을)” 신임 경찰 영호는 처음 고문에 투입되어 양심의 가책으로 괴로워한다. 순임이 찾아와 그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사진을 찍고 싶어 했던 그를 위해 카메라를 선물하지만, 그는 순임을 돌려보낸다. “면회(1980년 5월)” 순임이 면회 오던 날, 영호가 속한 부대는 광주 진압 작전에 투입된다. 그는 혼란 중에 순임을 닮은 소녀를 실수로 사살하고 오열한다. 소풍(1979년 가을) 가리봉동 노동자들의 소풍에서 영호는 순임에게 사진을 찍고 싶다고 말하고, 순임은 영호에게 박하사탕을 준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팽장귀, 강범구
화천공장 주인인 이성에게 만주에서 자신을 도와준 은인의 아들 공안이 찾아온다. 씨름판에서 한국인에게 우승을 빼앗긴 구라다와 낭인들은 행패를 부리며 독립군에게 돈을 대주고 있던 이성의 공장에 원료공급을 중단하고 폭력까지 가하며, 원료를 구하러 다니는 직원들을 살해한다. 이에 분개한 공안이 일인들을 죽이자, 그들은 공안을 잡기 위해 이성의 딸 설아를 인질로 삼는다. 설아를 구하기 위해 구라다의 도장을 찾아간 공안은 그들과 혈전을 벌여 모두 처단하고, 일경에 의해 장렬한 최후를 맞이한다.
액션,무협
감독: 이유림
별거중인 아내는 돈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옛 동료들은 자신들을 버리지 말라고 말한다. 이에 박종모는 회사로 복귀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도저히 잊을 수 없는 사랑과 상처 때문에 망설인다. 망설이는 박종모에게 어느날 문득, 자신의 사랑과 상처를 기억하는 여기자가 찾아온다.해고된 노동자, 박종모가 사랑하는 이와 헤어지는 순간. 박종모는 이별할 수가 없고 다시 시작할 수 도 없다. 물론이다
드라마
감독: 김지현
영화감독 김수현은 자신이 10년 동안 키워왔던 개 뽀삐를 잃었다. 아파트로 이사오기 전까지만 해도 동네를 돌아다니며 모든 암캐들을 휘어잡았던 뽀삐. 깊은 상실감에 빠져 있던 수현은 개를 키우는 사람들과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영화를 만들기로 한다. 다큐멘터리 형식이 가미된, 액자구조 형식의 영화 뽀삐 는 수많은 개들을 보여주지만 결국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개를 둘러 싼 이 이야기들 모두 사람들의 삶의 본질과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드라마
감독: 김영탁
전 국민이 지켜본다! 믿고 보는 배우 차태현의 관심충만 해피무비! 남들이 못 보는 찰나의 순간까지 볼 수 있는 남자 여장부(차태현).독특한 시력으로 놀림 받던 어린 시절을 뒤로하고,뛰어난 순간 포착 능력을 인정 받아 CCTV 관제센터 에이스로 떠오르게 된다. CCTV 너머를 하루 종일 지켜보며 우리의 일상에 느닷없이 찾아오는 이 남자!올 가을, 특별한 남자의 독.특.한 세상 보기가 시작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강범구
북한에서 남파된 간첩일당이 서울에서 준동하다가 우리 정보기관에 의해 꼬리를 잡히자 무고한 양민을 인질로 하여 그들을 방패삼아 월북을 기도한다. 하지만 우리 정보기관의 민활하고도 주도면밀한 작 전계획으로 일당은 휴전선 근처에서 월북직전에 일망타진되고 양민들은 무사히 구출된다.
액션,첩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