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음모론에 심취한 엘비스 모창 가수가 사소한 불화에 휘말린다. 이 다툼은 급기야 미국 대통령 암살 미수 사건으로 비화한다. 기괴한 범죄 실화를 다룬 다큐시리즈.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매들린은 인기가 사라져가는 뮤지컬 스타이다. 그런 그녀에게 어릴적 앙숙 헬렌이 약혼자 어니스트 맨빌 박사와 함께 나타난다. 매들린의 연기를 본 어니스트는 한눈에 그녀에게 반해 매들린과 결혼하고 만다. 정신적인 충격으로 매일 매들린이 죽는 비디오 테입만 보던 헬렌은 결국 정신병원에 갇히게 된다. 그로부터 7년후. 처녀처럼 미끈해진 모습으로 나타난 헬렌을 보고 충격을 받은 매들린도 젊음의 묘약을 마신다. 한편 어니스트와 헬렌은 매들린을 죽일 음모를 꾸미고, 집에 돌아온 어니스트와 말다툼하던 매들린은 계단에서 떨어지지만 목이 뒤로 삐뚤어진 채 일어나고, 매들린의 총에 맞은 헬렌은 배에 큰 구멍만 뚫린 채 걸어다닌다. 매들린과 헬렌은 영원히 산다는 묘약을 어니스트에게 먹이려 하나 그는 거부한다.
코메디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자연 경관이 수려한 북부 캘리포니아 골짜기 시냇물에서 사금을 채취하는 사람들의 마을에 난데없이 말 탄 폭력배들이 들이닥쳐 행패를 부린 뒤 사라진다. 악덕 금광업자 러후드(Josh LaHood: 크리스 펜 분)가 채굴권을 소유한 영세 사금채취자들을 몰아내려고 한 짓이다. 헐 배럿(Hull Barret: 마이클 모라이어티 분)은 다른 사람들을 격려하며 러후드에게 저항하는데, 필요한 물건을 사러 마을로 내려간 헐은 러후드의 졸개들에게 잡혀 집단 폭행을 당한다. 그때 어디선가 나타난 남자(The Preacher: 클린트 이스트우드 분)가 러우드의 부하들을 때려눕힌다. 사람들은 그가 목사임을 알고 놀라는데, 모두 이 신비한 인물에게 존경심을 품게 된다. 그러던 중 헐이 꽤 큰 금덩이를 발견하고, 결국 러후드는 사금채취자 일인당 천 달러씩 준다며 모두 나가라면서 제안을 거절할 때에는 스탁번을 부르겠다며 협박한다.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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