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1개, KMDB 6개)

85년 아카데미 장편다큐멘터리 부문 수상작 하비 밀크는 게이 활동가로서는 최초로 샌프란시스코의 시정 감시관(Supervisor)에 선출된 인물이다. 그러나, 공개적으로 자신이 게이임을 선언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산적한 문제를 진보적인 관점에서 해결하고자 했던 그의 노력은 수많은 편견과 장애물에 부딪치게 되고, 결국 그를 죽음에까지 이르게 한다. 1985년도 아카데미 장편 다큐멘터리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작품은, 80년대 미국의 대표적인 독립 다큐멘터리이다. 감독 로버트 엡스타인은, 게이들에 대한 편견을 지니고 있던 좌파 운동가의 고백으로부터 하비가 살해당한 바로 그 날 조직된 45000 명의 촛불 시위 장면에 이르기까지, 주변 인물의 인터뷰 및 방대한 자료 화면을 동원하며, 새로운 세상을 갈구한 사회 운동과 게이 액티비즘에 대한 면밀한 케이스 스터디와도 같은 작품을 만들어냈다. 개인과 사회의 상호작용이 언제나 구체적인 역사적 계기를 통해서 교차하듯, 은 60년대 이후 동성애운동이 발화하기 시작한 샌프란시스코의 정치적·사회적 분위기를 그려냄과 동시에, 장벽을 돌파하려던 활동가, 그의 조직적 활동, 그리고 그를 가로막은 거대한 편견의 요새를 세부묘사한다. 동성애자는 물론 미국내의 모든 정치적 소수자들과 함께 손잡고 권익옹호를 위해 애썼던 한 활동가의 초상은 진정 시대를 초월한 운동가의 의지를 실감하게 한다.
감독: 로렌조 도우마니
고달픈 직장생활과 무미 건조한 결혼생활에 염증을 느끼던 은행원 사울은 어느날, 영화에 나오는 우디 카보네라는 배우를 보고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그는 모든 일상생활을 정리하고 할리우드로 떠난다. 겉모습과 이름까지 바꾼 그는 줄리아노라는 예명으로 이태리인 행세를 하고 드디어 배우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어느날 사울은 아름다운 가수와 그의 매니저의 도움으로 영화의 주인공으로 데뷔하게 되고, 그후 할리우드의 섹스심벌로 떠오르며 정상에 서게 된다.
코메디

감독: 조세프 머히
한 경찰관과 그의 가족이 비밀조직의 음모로 살해당한다. 심한 총상을 입었지만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경찰관의 아들 마크는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5년 동안 말을 잃고 살아간다. 15년이 흐른 뒤, 마크는 아들을 경찰로 키우려던 아버지의 뜻을 이어 경찰관이 되는데, 여전히 어릴 적 끔찍한 경험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악몽에 시달린다. 위험한 일을 가지지 않고 하는 그를 지켜보던 아내 멜리사는 마크와 결별을 선언한다. 마크는 그녀를 잃을까봐 항상 마음을 졸이지만 그녀의 마음을 달래주지는 못하고 다시 사건현장에 나선다. 한편 그의 뛰어난 활약상을 관찰하던 경찰관 도날드는 범죄자들을 소탕하는 전직 경찰관의 모임인 JI일에게 그를 도와줄 것을 부탁한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고흐 루이스
10시간 동안 251명의 남자와 섹스 하는 것과 한 남자와 251회 섹스를 하는 것이 뭐가 다른가? 남녀의 성에 대해 연구하던 22살의 여대생 그레이스 켁은 포르노 영화의 배우 일을 지원한다. 애나벨 청이라는 예명으로 포르노 영화계의 히로인으로 등극한 그녀는 10시간 동안 300명의 남자와 섹스를 하는 이벤트를 기획한다. 예상치 못했던 상처로 251명으로 마감되지만 그것은 세계 기록이었다. 이 사건 이후, 그녀는 뜨거운 논쟁에 휘말린다. 다양한 생각과 태도로 그녀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 사건을 뉴스로 접한 일반인들을 비롯하여 남가주 대학의 동료학생들, 그녀를 가르친 교수, 그녀의 친구들, 그리고 싱가포르에 살고 있는 그녀의 어머니... 어떤 이는 그녀를 일고의 가치도 없는 창녀라고 비난한다. 혹자는 포르노 업자들의 배를 불려줬을 뿐이라며 그녀 역시 희생자라고 말한다. 또 누군가는 그녀의 건강과 에이즈 감염여부를 걱정한다. 그러나 이처럼 다양한 반응들 속에서도 애나벨은 당당하다. 그녀는 자신이 한 일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 그리고 누구 앞에서나 거리낌없이 자신과 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지만 세상에서 단 한 사람, 어머니에게만 그녀도 사실을 말하지 못한다. 오랜만에 싱가포르의 집으로 돌아가 어머니를 만나는 애나벨. 전과 변함없이 따뜻하게 그녀를 반기는 어머니. 그러나 어머니의 눈빛이 흔들리고 있다...
감독: 닉 브룸필드
1990년대 헐리웃을 뒤흔든 '하이디게이트'의 주인공 하이디 흘라이스에 관한 다큐멘터리LA에서 매춘사업을 하던 할리웃 마담 하이디로부터 수많은 거물들이 미녀들을 공급받았다.
전기
감독: 질 스프레처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피터 하이암스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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