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1개, KMDB 9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브라이언 레번트
하워드는 의욕있는 사업가인데 일이 너무 바빠 아내와 아들에게는 점수가 좋지 못하다. 반면 옆집 남자 테드는 아들에게 지극 정성이라는 하워드는 늘 자신이 부족한 아빠라는 콤플렉스에 시달린다. 크리스마스 이틀 전. 아들에게 터보맨이라는 인형을 사주기로 한 것을 깜빡하고 다음 날 일찍 백화점을 가나 인형은 이미 동이 났다. 그때부터 터보맨을 사기 위한 하워드의 눈물겨운 노력이 시작된다.
액션,코메디,어드벤처,가족
감독: 마이크 뉴웰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칼 프랭클린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스파이크 존즈
자신이 쓴 첫 작품이자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을 안겨준 '존 말코비치 되기'의 대성공에도 불구하고 스타 작가 찰리 카우프만(니콜라스 케이지 분)은 알고 보면 콤플렉스로 똘똘 뭉친 소심남이다. 뚱뚱하고 대머리인 자신을 누군가 항상 비웃고 있다고 여기질 않나, 조금만 아파도 불치병에 걸린게 아닌가 의심하는 노이로제에 시달리기도 한다. 심지어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말 한마디 못하고 땀만 흘려대는 심한 낯가림 증세까지도 있다. 이런 그를 위로해주는 것은 그나마 작가로서의 빛나는 재능? 천만에. 그는 자신이 무능하고 재치 없는 작가라는 강박증에 사로잡혀있다. 그런 그에게 영화사는 어느날 뉴오커 잡지 기자 수잔 올린(메릴 스트립 분)이 쓴 베스트셀러 '난초 도둑'의 각색을 맡긴다. '난초도둑'은 진귀한 난초를 찾아 세계 오지를 헤매는 탐험가 존 라로치(크리스 쿠퍼 분)의 인생 역정을 담은 논픽션 소설. 하지만 찰리는 원작의 매력에 빠져들 수록 그것을 영화로 각색하기가 힘들어지는 작가적 딜레마에 빠져들게 되고, 상황은 점점 자학적인 절망으로 치닫게 된다. 게다가 설살가상으로 쌍둥이 작가 동생 도날드(니콜라스 케이지 분)의 눈부신 활약은 그를 더욱 주눅들게 만든다. 도날드의 외모는 그와 똑 같지만 성격은 정반대로 대범하고 재치있어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영감을 받아 쉽게 글을 쓰는 편이라 단번에 천재적인 신예 작가로 급부상한다. 고심하던 찰리는 마침내 도날드에게 구원을 요청, 원작자인 수잔을 만나 각색의 방향을 해결하려 한다. 하지만 각색 방향의 실마리를 찾을 무렵 찰리와 도날드는 수잔이 책에 쓴 것 이외의 무엇인가 중요한 내용을 숨기고 있다는 의문을 품게 된다.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찰리는 급기야 수잔을 미행해 그녀 책의 주인공인 존 라로쉬의 집까지 숨어 들게 되는데... 그곳에서 발견된 이상한 난초들로 가득한 온실. 그리고 드러나는 숨겨진 진실... 열정과 욕망의 현장. 찰리는 수잔과 라로쉬가 내연의 관계에 있다는 사실과, 그들이 희귀한 난초에서 추출해 만든 마약에 이미 걷잡을 수 없이 중독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경악하는 찰리. 하지만 그는 곧 수잔과 라로쉬에게 들켜버리고 마약으로 이미 이성을 잃은 그들은 그를 죽이려고 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댄 커티스
줄거리 정보 없음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제리 헵퍼
한 청년이 우연한 기회에 복서가 되어 세계 미들급 챔피언이 되자 교만해져 결국 몰락하지만 애인의 격려로 재기한다는 내용.
드라마
감독: 죠지 에쉬버머
전직 해군 특수부대 출신 저지와 비비는 애인 사이로 경찰에서 현상금을 내건 범죄자들을 잡는 현상금 사냥꾼이다. 사업을 위해 광고를 찍고 오던 두 사람은 보석상을 터는 강도들을 발견하는데 강도들의 운전수가 저지가 찾던 배스라는 걸 알게 된다. 비비는 강도들을 잡기 위해 보석상에 들어가 격투를 벌인 끝에 둘을 체포하는데 바깥에 있던 저지는 운전사 배스 대신 차를 몰고 보석상에서 나온 일행을 차에 태우고 경찰서로 향한다. 그후 비비는 현상금만을 노리며 범죄자들의 범행을 수수방관하는 저지에게 실망하여 그의 곁을 떠난다.
액션,드라마
감독: 웨인 크라머
미국 이민국 요원 '맥스'(해리슨 포드)는 불법 체류자들을 체포하여 추방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모든 복지와 법의 사각지대에서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그들에게 연민을 느낀다. 뮤지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유대교인으로 위장생활을 하는 '개빈'(짐 스터게스), 체류 비자를 발급 받기 위해 성상납을 제안 받는 배우지망생 '클레어' (앨리스 이브), 자국민의 비참한 실태를 동정하는 레포트를 제출했다는 이유만으로 추방위기에 놓인 이라크 소녀 '타즐리마'(섬머 비실), 이민자로서의 삶에 회의를 느껴 일탈에 빠져버린 한국인 소년 '용이' (저스틴 전)…위태로운 이민자들을 방관할 수 밖에 없던 '맥스'는 섬유 공장에서 체포했던 멕시코 여성 '미레야'에게 혼자 남겨진 어린 아들을 부탁한다는 간곡한 요청을 받게 되고, 고심 끝에 아이를 찾아 나서게 된다. 행복을 찾아 국경을 넘은 사람들, 모두가 외면했던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다니엘 콴, 다니엘 쉐이너트
미국에 이민와 힘겹게 세탁소를 운영하던 에블린은 세무당국의 조사에 시달리던 어느 날 남편의 이혼 요구와 삐딱하게 구는 딸로 인해 대혼란에 빠진다. 그 순간 에블린은 멀티버스 안에서 수천, 수만의 자신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 모든 능력을 빌려와 위기의 세상과 가족을 구해야하는 운명에 처한다.
액션,어드벤처,판타지,SF,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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