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폴 마주르스키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오토 플레밍거
레온 우리스의 소설을 각색하여 현대 이스라엘의 건국에 대한 이야기를 장장 세 시간 반 동안 펼쳐나간 액션 대작. 드라마와 액션을 다루는 오토 프레민저의 빼어난 연출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상업적으로도 가장 크게 성공한 작품이다. 1947년, 종전 후의 혼란한 상황 속에서 유태인들은 새로운 나라를 세우기 위해 팔레스타인으로 몰려든다. 그러나 이스라엘 건국을 반대하는 아랍 국가들의 동향을 감지한 영국은 키프러스 섬에 수용소를 설치하고 유태인들의 발을 묶어놓는다. 종군기자였던 남편을 잃고 간호사로 일해온 캐서린은 키프러스 섬을 여행하던 중 서덜랜드 장군의 부탁으로 수용소에서 일하게 된다. 한편 전 영국군 장교로 시오니즘 조직의 간부인 알리는 낡은 여객선 ‘엑소더스’호를 항구에 대기시킨 후 유태인들을 승선케 한다.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전쟁
감독: 조 챠바닉
거대한 도시 시카고. 그 곳에서 그들의 제2라운드가 시작된다. 수년간 사이코 살인자들을 상대하며,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전직 FBI 요원 조엘. 낯선 시카고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도하지만, 그의 주변에선 피아노 줄에 목이 졸려 피투성이가 된 시체로 발견되는 여자들의 연이은 죽음이 또 다시 시작된다. 조엘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 단 한사람 데이비드 알렌 그리핀! 이미 LA에서 11번의 살인을 저지르고 8년간 조엘을 괴롭히던 그리핀은 다시 시카고에서 새로운 게임을 제안하는데... 그리핀의 표적은 오로지 혼자 사는 여자, TV도 안 보는 여자, 친구도 가족도 없는 여자들! 결코 증거를 남기지 않는 살인, 도시 전체를 불안의 늪으로 빠져들게 하는 그리핀의 완전범죄는 정해진 시간을 향해 쉬지 않고 다가가고... 방법은 오직 하나. 단 한 장의 사진으로 그녀들을 찾아야만 한다. FBI와 경찰, 매스컴의 총동원 속에 시카고는 12시간 동안 사진 속의 여자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되고... 언제 희생양이 될지 모르는 여자들의 사진은 온통 거리를 뒤덮는다. 밤낮없이 동원되는 헬기와 총격, 그리고 닿을 듯 말 듯한 추격 씬으로 시카고는 그 잔혹함의 최고조를 이룬다. 갈수록 강도를 더해 가는 그리핀의 살인, 그리고 쫓고 쫓기는 긴장감과 스펙터클... 점점 더 극에 이르는 살인과 시카고의 잔혹함의 끝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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