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전우열
한 괴한이 나타나서 외과의사인 동진을 총검으로 위협하며 한 여인의 시체속에서 다이아몬드를 꺼내게 하여 그것을 가지고 도주한다. 그러나 동진은 병원문을 닫고 그 사람을 끈질기게 미행한다. 한편 이 사건을 신고 받은 경찰에서도 그 괴한을 추적하기 시작하였다. 드디어 괴한을 미행하던 동진이가 그자의 아지트에 뛰어든다. 그는 예상했던대로 간첩이었다. 괴한과 동진 사이에 치열한 격투가 전개 될 무렵 때마침 출동한 경찰에 의해 그 일당이 일망타진되고 동진은 다시 병원으로 돌아간다.
반공/분단,액션,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최영철
진철과 수임은 뜨겁게 사랑하지만, 진철의 어머니 곽여사는 그를 부자의 딸 혜란과 결혼시키고 수임이 낳은 아들 철수까지 빼앗는다. 철수는 지겟꾼 두철에 의해 키워진다. 그러나 며느리로 맞은 혜란은 너무나 오만하고 도도해서, 그의 어머니는 지난 날을 후회하고 진철에게 모든 사실을 고백한다. 진철은 수임과 아들과 재회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강대진
방직회사의 젊은 사장인 호준은 미국 시찰 도중에 유학 중인 성악가 은희와 사귀면서 약혼녀와 상숙과 파혼하고 은희와 결혼한다. 하지만 은희에게는 지난날 교제해 오던 불량배 이원호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 영자가 있었는데, 그녀를 다른 사람 손에서 키우고 있었다. 영자를 키우던 엄마가 죽고 은희는 영자를 집으로 데려온다. 시어머니의 반대에 부딪힌 은희는 개과천선한 원호가 영자를 데려가겠다 애원하자 눈물을 머금고 딸을 떠나보낸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이규웅
13세때 동궁계비로 책봉된 윤비는 그 이듬해에 황후가 된 후 친일파들이 어전회의에서 순종에게 한일합방 조약에 날인할 것을 강요하자 옥쇠를 치마속에 숨기고 버티다가 숙부에게 빼앗긴다. 한일합방 조약이 체결되고 이씨왕조의 마지막 황후였던 윤비는 하루아침에 왕비전하로 격하되어 낙선제로 옮겨 앉는다. 그로부터 세상을 하직하기까지의 민족수난사와도 같은 윤비의 파란만장했던 생애를 역사적인 배경위에 부각시킨 실기물.
시대극/사극

감독: 전우열
영남에 의해 부정이 폭로되 복역하고 출감한 맹중달은 폭력과 부정한 방법으로 재기하고자 영남에게 협조하라고 협박한다. 영남이 이를 거절하자 중달은 영남의 아내 은아를 납치하여 린치를 가해 정신이상자가 되고 만다. 격분한 영남은 중달의 애인 문마담을 만나고, 딸 숙진을 유혹하는 등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그의 사업을 철저히 방해한다. 중달은 복수를 위해 안간힘을 쓰나 끝내 뜻을 이루지 못한 채 자살하고 만다. 상대를 잃은 영남은 허탈에 빠져 은아와의 행복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액션,활극

감독: 장철수
아름다운 섬 ‘무도’, 그 작은 섬마을의 다섯 가구, 일곱 명이 살해되는 사건을 다룬 잔혹 스릴러. 오랜만에 고향인 무도를 찾아간 해원. 시종일관 순박한 섬사람들과, 남자 동창과 결혼해 아이를 낳은 친구 복남. 그러나 평화로운 풍경 속에 숨겨진 진실은 끔찍하기만 한데… 가해자와 방관자가 뒤섞이는 가운데, 김복남의 처절한 복수가 시작된다. 외딴 섬에 갇혀 핍박받으며 사는 복남은 딸과 함께 섬을 벗어나고 싶다. 15년간 애타게 기다리던 친구가 서울에서 찾아와 잠시 희망에 부풀지만 친구마저 복남과 딸의 고통을 방관한다. 결국 딸과 단둘이 도망치다 마을 사람들에게 잡혀 딸은 죽게 되고, 복남이 범인으로 몰린다. 이제 철저하게 혼자가 된 복남은 모든 걸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낫을 든다.
공포,스릴러,드라마
감독: 박호태
일제시 서울의 폭력가를 주름잡던 남궁은 동창생 장배에게 죽음을 당하고 부인마저 빼앗긴다. 그러나 남궁의 부하 만석이 장배를 죽이고 동생들을 모두 보낸 후 자수한다. 그로부터 20여년의 세월이 흘러 만석이 특사로 출옥, 옛 보스의 아들 성민을 찾아간다. 그러나 지금은 성민의 어머니가 원수의 자식인 대일과 아무것도 모른 채 행복하게 살고있는 것을 본다. 결국 성민은 진실을 알게 되고, 두 형제는 숙명의 대결을 펼치게 되지만 어머니 은실의 애원과 주변의 만류로 두형제는 다시 옛날로 돌아간다.
액션,드라마,활극

감독: 고정욱
피해자의 남편 VS 용의자의 아내아내가 죽은 그날의 진실을 찾고 싶은 ‘영훈’(송새벽)과 남편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그의 증언이 필요한 ‘다연’(유선).‘영훈’은 증언의 대가로 함께 진실을 찾자는 제안을 하고, ‘다연’은 남편을 구하기 위해 ‘영훈’과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사건을 재구성하던 어느 날, ‘다연’은 ‘영훈’의 집에서 사라진 증거를 발견하고, ‘영훈’은 ‘다연’의 거짓말을 알게 된다.그렇게 진실에 다가갈수록 서로를 향한 의심은 커져만 가는데…의심을 숨긴 위험한 공조가 시작된다!
스릴러
감독: 권혁진
지구를 침략하기 위해 대기권 밖의 외계인들이 인간 조사를 목적으로 ‘감마성 괴인’을 한반도 남쪽 서울에 보낸다. 결혼을 하루 앞둔 공군 소령 오정환(남궁원)은 출몰한 거대 괴수를 퇴치하기 위해 부대로 소집되고 홀로 남은 오소령의 약혼녀 안희(김혜경)는 결혼식장에서 괴수에게 납치된다. 공군의 어떤 공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서울을 파괴하는 괴수에게 용감한 거지 아이 ‘다람쥐’(전상철)는 괴수의 몸에 들어가 약점을 밝혀내지만 어떠한 신형무기도 소용이 없는 상황에서 군은 핵폭탄이라는 마지막 수단을 준비하게 된다.
공포(호러),SF

감독: 정준섭
달호는 대학을 졸업한 지 3년이 넘도록 취직을 못하는 백수로 집안에서 언제나 구박을 당한다. 그의 애인인 지연만이 이러한 달호를 감싸주고 위로하나 그의 소외감은 감추어지지 않는다. 달호는 16mm비디오 영화찍기, 커피전문점 아르바이트, 가전제품 배달, 볼링장 카운터보기, 막노동 등 취직을 하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쓰지만 모두 헛수고로 돌아갈 뿐이다. 하지만 그때마다 여자만 보면 넘치는 끼로 인해 황당한 사고를 저지르는 데 이러한 달호에게 그의 매력을 배우기 위해 고전 분투하는 친구 상혁이 있다. 그는 편의점을 경영하는 덕택에 언제나 달호의 든든한 물주가 되지만 여자 앞에서는 달호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 한편 달호에게는 달자라는 순진하다 못해 멍청한 여동생이 있었는데, 달호는 자신은 비록 방탕한 생활을 할지언정 달자만은 엄속하게 단속한다. 덕분에 항상 피해를 보는 것은 그녀를 따라 다니는 민수. 달호의 ‘민수 괴롭히기’와 민수의 ‘달자꼬시기’는 쉬지 않고 계속된다. 그러나 그에게 지연이 절교를 선언하고, 달호는 죽기 아니면 살기로 취업전선에 뛰어든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홍선
뛰어난 두뇌의 금고털이이자 작전의 설계는 물론 모든 위조에 능한 멀티플레이어 지혁, 절친한 형이자 인력 조달 전문 바람잡이 구인과 함께 어떤 보안 시스템도 순식간에 뚫어버리는 업계 최연소 해커 종배와 손잡고 기막힌 솜씨로 철통 보안을 자랑하는 보석상을 털며 순식간에 업계에 이름을 날린다. 이들을 눈 여겨 본 재계의 검은 손 조사장은 자신이 벌일 큰 판에 지혁 일당을 끌어들인다. 조사장이 설계한 작전은 동북아 최고의 보안 시스템을 자랑하는 인천 세관에 숨겨진 고위층의 검은 돈 1,500억. 주어진 시간은 단 40분.클래스가 다른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가 지금 시작된다!
드라마,범죄,액션

감독: 강우석
불법영업을 하던 가라오케에 같이 있다가 파트너인 김형사가 파면당하자 조형사(안성기)는 경찰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강형사(박중훈)를 새 파트너로 맞는다. 세태에 적당히 물들어 있는 조형사는 대쪽 같은 경찰정신을 주장하는 강형사와 사사건건 맞선다. 예전과 같은 편한 생활로 돌아가기 위해 조형사는 아름다운 수원(지수원)을 이용해 미인계를 쓰고, 아무 것도 모르는 강형사는 협박당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수원의 보호를 맡게 된다. 이즈음 연쇄살인 사건이 일어나 수원이 살인범의 희생양으로 걸려든다. 이에 강형사는 범인을 추적하고 수원을 보호하다가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강형사는 호스티스인 수원을 붙들고자 선배 조형사와 같이 타락의 길을 걷는데...
액션,코메디

감독: 장윤현
신분이 목숨보다 중요하던 시대 한 여자가 천민의 거리로 들어간다16세기, 유일하게 인간대접을 받는 양반이 되기 위해 사람들은 돈과 거짓을 서슴치 않았다. 그러나 진이(송혜교)는 출생의 비밀을 듣는 순간 기꺼이 규방의 옷을 벗고 모두가 멸시하는 천민의 길을 선택한다. 소꿉친구인 노비 '놈이'(유지태)를 첫 남자로 삼은 다음 날, 기생들의 거리 '청교방'에 들어간다.밤마다 홍등을 걸고 남자들의 노리개가 되어야 하는 기생 명월이 된 진이. 옷감 세 필이면 모두 그녀를 안을 수 있었지만 그 재능과 위엄에 오히려 정복되고 만다. 양반부터 천민까지 모두의 동경의 대상이 된 기생 명월. 사농공상의 신분구별이 목숨처럼 중하게 여겨지던 시대였지만 그녀의 치마폭 앞에서는 한 인간으로서 평등했다. 그러나 이제 그녀는 신분을 버렸던 것보다 더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김성훈
자신만의 개똥철학 아래 세상의 각종비리를 파헤쳐 잇속을 챙기면서도 이면에서는 자기 합리화에 여념이 없는 짠돌이 동철동(백윤식)과, 홀아비 밑에서 정상적인 성장과정을 외면한 채 별난 진화의 과정을 밟으며 자생력을 키운 동현(봉태규). 어느 날, 중증 애정결핍 증세를 보이는 두 남자가 살고 있는 집에 묘령의 미미가 이사 오게 되는데...과연, 사랑에 목마른 두 남자에게 애정결핍이 미치는 영향은?
코메디
감독: 남택수
죽음을 앞두고 세상과 이별을 준비하는 호스피스 병동하.지.만. 담배피고, 알바뛰는 나이롱(?) 시한부 환자들... 뭔가 수상하다!폭행 사건에 휘말려 호스피스 병동으로 사회봉사 명령을 받은 트러블 메이커 아이돌 가수 '충의'. 반성하는 척 대충 시간이나 때우려 했으나, 정체불명의 환자들에게 잘못 걸렸다!소시지에 환장하는 전직 조폭 출신 뇌종양 환자부터 밤마다 업소에 다니는 간암 말기의 가장, 엽기도촬이 취미인 백혈병 꼬마, 병원 군기잡는 까칠 자원봉사녀까지… 하필이면 바람 잘 날 없는 이 곳에 오게 된 것!첫날부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수상쩍은 시한부 환자들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그러던 어느 날, 하루빨리 벗어나고픈 마음이 간절한 '충의'는 봉사시간을 따블로 쳐준다는 파격적인 조건에 넘어가 폐쇄 위기에 봉착한 병원을 살리기 위해 락 밴드 오디션에 참가하려는 시한부 환자들을 돕게 되는데…오늘 내일 하는 시한부 환자들과 문제 많은 아이돌 가수의 기적 같은 마지막 도전이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권수경
“살다 보니까 니가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 날이 온다?” 뻔뻔한 사기꾼, 동생 핑계로 가석방의 기회를 물었다! 유도 국가대표 고두영(도경수)은 경기 도중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되고이 소식을 들은 사기전과 10범의 형 고두식(조정석)은 눈물의 석방 사기극을 펼친다! “형은 개뿔, 제발 내 인생에서 꺼져!” 형이 돌아오고 인생이 더 깜깜해졌다! 하루 아침에 앞이 깜깜해진 동생을 핑계로 1년간 보호자 자격으로 가석방 된 두식!.15년 동안 단 한번도 연락이 없던 뻔뻔한 형이 집으로 돌아오고 보호자는커녕 ‘두영’의 삶을 더 엉망 진창으로 만드는데….남보다 못한 형제의 예측불허 동거가 시작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백승화
모두가 열심히! 빨리!를 외친다!!“꼭, 그래야만 하나요?”그녀 나이 4살에 발견된 선천적 멀미증후군으로 세상의 모든 교통수단을 탈 수 없는 만복(심은경)은 오직 두 다리만으로 왕복 4시간 거리의 학교까지 걸어 다니는 씩씩한 여고생. 무조건 빨리, 무조건 열심히! 꿈과 열정을 강요당하는 현실이지만 뭐든 적당히 하며 살고 싶은 그녀의 삶에, 어느 날 뜻밖의 ‘경보’가 울리기 시작한다! 걷는 것 하나는 자신 있던 만복의 놀라운 통학 시간에 감탄한 담임 선생님의 추천으로 그녀에게 딱 맞는 운동 ‘경보’를 시작하게 된 것. 공부는 싫고, 왠지 운동은 쉬울 것 같아 시작했는데 뛰지도 걷지도 못한다니! 과연 세상 귀찮은 천하태평 만복은 ‘경보’를 통해 새로운 자신을 만날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김종현
유일무이 정통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 에이스 ‘지원’자존심은 금메달 급, 현실은 쇼트트랙 강제퇴출 ‘채경’사는 게 심심한 아줌마, 빙판에선 열정의 프로 ‘영자’시간외 수당이 목표, 아이스하키협회 경리 출신 ‘미란’취집으로 인생 반전 꿈꾸는 전직 피겨요정 ‘가연’주장 급 멘탈 보유자, 최연소 국가대표 꿈나무 ‘소현’말만 번지르르, 주니어 아이스하키 우정상에 빛나는 국대 출신 감독 ‘대웅’이들이 뭉친 단 하나의 이유는 아오모리 동계 아시안 게임 출전!출신불문, 경험부족, 능력제로한 팀이 되는 것 자체가 도전이었던 이들에게 다가온 차가운 현실은그저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병풍 취급뿐이다뭉치면 싸우고 흩어지면 출전불가!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이들의 뜨거운 도전이 시작된다!
드라마,스포츠

감독: 김기풍
성격이 여성적인 규칠(서영춘)은 여자직업기술학교의 음악강사. 제자 영숙(최지희)은 그 매력에 끌려 그와 사랑에 빠진다. 그런 규칠이 영숙의 엄마와 그녀의 의사 삼촌에게 선을 보이고 딱지(여자 같다고 해서 성전환 수술 권고까지 받는다)를 맡게 되고, 영숙은 밴드마스터인 문기(남궁원)에게 시집을 간다. 일이 이쯤 되자 규칠은 음악선생은 체면이고 뭐고 자신이 그토록 사랑하는 영숙이 다른남자에게 시집간 것에 단념하지 않고 복수를 꿈꾸며 문기 집의 식모로 들어간다. 제발 잊어달라는 영숙의 애원에도 규칠은 짓궂게 매달린다. [영화예술1965년8월호(p. 95) 참조]
코메디

감독: 이우철
“그 날, 그 산에는 아무도 오르지 말았어야 했다”인적이 드문 산에서 거대한 금맥이 발견된다. 금이 발견되었다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된 동근(조진웅)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엽사 무리를 이끌고 산에 오른다. 인생 역전을 맞이한 기쁨도 잠시, 금맥이 있는 땅주인 노파가 나타나고 말씨름 끝에 노파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고 만다. 한편, 과거 탄광 붕괴 사고 이후 후유증에 시달리던 기성(안성기)은 매일같이 산을 오르며 사냥에 매진한다. 여느 날과 다름없이 총 한 자루를 쥔 채 사냥에 나선 기성은 산사태 때문에 출입이 불가하다던 산에 수상한 엽사 무리들을 발견하고 그들을 뒤쫓다 사고 현장을 목격하게 되는데…금을 차지하려는 엽사들과 소중한 것을 지켜야 하는 사냥꾼미로 같은 산 속에서 목숨을 건16시간의 추격이 시작된다!
액션,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