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8개, KMDB 8개)

라오산 도법을 배우고 싶어 하는 천방지축 소년 왕생은 많은 사람들이 만류했지만 기어코 라오산 도법을 배우러 길을 떠난다. 우여곡절 끝에 라오산 도법 달인의 가르침과 동문 동료들의 지지를 받게 된다. 출생의 비밀을 알고자 마음을 굳히고 왕생은 마침내 깨닫는다. 왕생은 자신의 방식으로 요도 현진에 대항하기로 결심한다.

육이는 손오공의 공격으로 다친 요괴 자등을 구하기 위해 손오공으로 가장해 삼장법사를 죽이고 불경을 가져온다는 요왕의 계획에 동의한다. 신분을 증명하기 위해 육이와 손오공은 여러 차례 겨루지만 사람들은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인지 구별할 수가 없다. 점차 육이마저 자신의 신분을 잊고 자신이 손오공이라고 굳게 믿게 되어 중생의 안녕을 위해 손오공과 최후의 대결을 펼치려 하는데...

기원전 1,000년경 상나라 주왕 시대, 인간 세상을 어지럽히는 요괴의 잦은 출몰로 백성은 고통받고 있었다. 진당관의 총병 이정의 부인이 임신 3년 6개월 만에 사내아이를 낳자, 요괴 석기낭랑은 아이를 죽이려고 한다. 하지만 이를 막으려는 태을진인의 공격으로 석기낭랑의 계획은 실패하고, 크게 다쳐 목숨이 위험해진다. 태을진인은 아이가 영주자의 환생이라며 '나타'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성인이 되면 건원산으로 찾아오라고 한다. 18년 후, 성인이 된 나타는 요괴 사냥꾼으로 이름을 떨치지만, 수많은 요괴 사냥꾼의 경계 대상이 된다. 자아강의 요괴가 아버지 이정과 연관 있다는 소문을 들은 나타는 진실을 확인하고자 자아강으로 향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청나라 말기, 난세 속 의흥 표국의 총표두 ‘진성신’은 마지막 임무를 부여받고 경성으로 향한다. 천막 사막을 지나던 중 모래 폭풍과 마주쳐 무등 객잔에 잠시 머물게 된 ‘진성신’ 일행. 그곳에서 어딘가 의문스러운 객잔 일행과 극단 단원, 수상한 선교사들까지 함께 묵게 되고, 늦은 밤에 이르러 각 무리들의 숨겨온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지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인항
황제의 비밀 호위 무사, '금의위'가 움직인다! 300 의 스파르타 같은 훈련과 서로를 죽이는 적자생존에서 살아남은 황제의 비밀 호위 무사이자 절대 무공의 집단 '금의위'. 이들 중 최고의 무공을 지닌 우두머리 '청룡'(견자단)에겐 황제가 특별 하사하는 14자루의 검 대명 14세가 주어진다. 심문용과 살상용 그리고 적에게 잡혔을 때를 대비한 자결용으로 나뉘어진 보검은 그의 손에서 빛을 발한다. 오직 황명과 황실의 운명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청룡'은 어느 날 배신과 음모에 빠져들게 된다. 청룡은 절대 무공의 고수들과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팽팽한 전쟁을 이어가며 황실의 운명 또한 바꾸어야 하는데...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김용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홀로 전통의 룡파 서커스를 이끄는 15세 소녀 '웨이웨이'. 그녀의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은 태어날 때부터 함께 해 온 45세 고릴라 '링링' 뿐이다. 285kg의 거구에 사람의 20배에 달하는 힘, 하지만 거친 외모와는 달리 사려 깊은 성격에 언제나 가족처럼 웨이웨이의 곁을 지키는 고릴라 '링링', 야구광이었던 할아버지 덕분에 지금은 서커스보다 야구를 더 잘하는 링링과 웨이웨이의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한국까지 큰 화제가 되기에 이른다. 할아버지가 남긴 빚을 갚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웨이웨이는 큰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악명 높은 에이전트 '성충수'의 제안에 링링과 함께 한국행을 결심한다. 고릴라가 야구를 한다는 위험천만한 발상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돈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마는 성충수 덕에 '링링'은 한국 프로야구에 정식으로 데뷔하게 되고, 타고난 힘과 스피드, 오랜 훈련으로 다져진 정확함까지 갖춘 '링링'은 곧 전국민의 슈퍼스타로 거듭나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스포츠

감독: 서극
미국, 영국을 비롯한 서구 열강들의 중국대륙에서의 이권 다툼에 중국 각지 주민들은 외국인을 상대로 공공연히 시비를 걸며 반란을 일으킨다. 이를 보다 못한 서구 열강은 자신들의 힘을 과시하고 중국인의 기를 꺾어놓을 심산으로 외국인 고수 두 사람을 불러들여 중국인 고유시합인 사왕쟁패에 참가시키려 한다. 이에 조정에서는 사왕쟁패의 우승자인 황비홍을 데려오기 위해 훈련대장 타오를 급파하지만, 황비홍은 중국인 의식개혁을 위해 신문사를 운영하는 양이모를 돕기위해 광동에 가 있다. 황비홍이 시합장으로 달려오지만 시합은 이미 시작되었고, 청나라 대표로 참가한 타오장군이 고전을 면치 못하다 양인 팀에게 최후를 맞는다. 분노한 황비홍은 사왕쟁패를 한 번 더 열자고 주장하고, 드디어 재시합이 열린다. 황비홍은 종횡무진로 활약하여 갖은 계략과 술수를 써대는 양인들을 굴복시킨다.
액션,무협

감독: 진가상
2000년 전, 중국 한·조 시대광활한 사막 한가운데에서 벌어진 전투를 지휘하던 왕생(진곤) 장군은 포로로 잡혀있던 절세가인 소위(주신)를 구해서 돌아온다. 묘한 매력과 아름다운 외모로 주변 사람들의 호감을 사는 소위를 보며 왕생 장군의 아름다운 부인 배용(조미)은 그녀를 친절하게 돌보면서도 알 수 없는 불안함을 느낀다. 그 즈음 성안은 심장이 없어진 채 죽은 시체들이 하나, 둘 발견 되고, 성안에는 심상치 않은 기운과 함께 점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어느 날, 2년 전 자신의 군대를 버리고 떠났던 대륙 최고의 무사 방용(견자단)이 성으로 다시 돌아온다. 소위의 수상한 행적들을 의심하며 불안해 하던 배용은 방용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방용은 우연히 만난 여자 퇴마사 하빙(손려)과 함께 소위의 정체를 밝히려 한다. 하지만 소위의 치명적인 아름다움에 매혹된 왕생 장군은 배용의 말마저 믿지 않고 오히려 소위를 감싸며 두 여인 사이에서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액션,멜로드라마,판타지,스릴러
감독: 서극
강력 연합군이 중국을 장악하여 북경으로 침입하자 황제와 황후는 피신을 위해 중국을 떠난다. 그때를 틈타 남부 해안을 따라 해적들이 극성을 부리는데 황비홍을 비롯 그의 부친 황기영, 이모 메이 등은 광주로 향하던 중 폭풍우를 맞게 된다. 그러나 그들이 한 창고 곁을 지날 때 짐들이 붕괴해 버리자 창고의 소유주는 황비홍 무리를 해적으로 오인해 싸움이 벌어지지만 황비홍의 승리하고 진짜 도둑 포두를 잡게 된다. 그러나 포두는 사실 유능한 법률가이며 그가 곡식을 훔친 이유는 법원의 군인들에게 음식을 제공하여 지역의 법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했음을 알게 된다. 진실을 알고 난 황비홍은 임시 법관이 되어 지역별로 범죄예방기구를 설립한다. 한편 황기영은 그런 상황을 걱정하다가 가족들과 함께 홍콩으로 탈출하기로 하는데 황비홍은 조국에 남아 제자들과 포두와 힘을 합쳐 해적과 싸우기로 결심한다.
액션,무협
감독: 홍금보
1930년 성도와 상해를 잇는 새로운 레일을 달리는 부귀열차는 논스톱으로 한수진이라는 작은 마을을 지나간다. 때마침 진시황릉의 병마용도를 일본에 팔기 위해 일본 특사가 부귀열차에 탑승하게 되는데 병마용도와 승객들의 금품을 털기 위해 흉악한 은행강도들이 기차를 노리고 있었다. 이때 천하의 한량이자 모험가인 사모는 정방천은 직접 제작한 폭발물로 기차를 서게 만든다. 약탈과 폭력으로 뒤범벅이 된 한수진은 욕망으로 뭉친 낯선 남자들의 도전과 악당들의 약탈로 인해 더욱 악화일로에 서게 되고 정방천의 대활약이 화려하게 펼쳐지는데..
액션

감독: 윤종찬
시대에겐 가장 놀라운 여자, 한 남자에겐 가장 아름다운 사랑. 1925년, 최초의 민간 여류비행사 박경원....사람도 새처럼 하늘을 날수 있을까? 어릴 적부터 하늘을 나는 것이 꿈이었던 '경원'(장진영 분)은 언덕에서 커다란 새(비행기)를 처음 보던 날, 비행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경원은 비행사가 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비행학교를 다니게 되고,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택시 운전을 하면서 돈을 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택시 손님으로 태운 한국인 유학생 '지혁'(김주혁 분)을 만나게 된다. 지혁은 당당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경원에게 끌리지만, 아버지의 호통으로 어쩔 수 없이 군에 입대한다. ...하늘에선 누구나 최고가 될 수 있잖아요. 비행기만 잘 타면. 남자고 여자고 조선인, 일본인... 다 소용없어요. 몇 년 후, 첫 비행을 무사히 마치고 유명한 2등 비행사가 된 '경원'. 고국인 조선에까지 널리 이름이 알려진 '경원'은 그녀처럼 되고 싶어 일본으로 온 '정희'(한지민 분)와 친자매처럼 지낸다. 제대 후 '경원'이 있는 비행학교의 장교로 지원한 '지혁'과 '경원'은 다시 만나게 되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한다. 비행대회 출전을 기대하던 '경원'은 일본 최고의 모델이자 외무대신의 든든한 배경을 지닌 '기베'(유민 분)로 인해 비행 대회에 나가지 못하게 된다. '경원'은 실력을 겨루는 시합도중 사고를 당한 '기베'를 구해주고, 이후 '기베'는 '경원'의 친구이자 든든한 후원자가 된다. '경원'은 '기베'에게 출전권을 양보했지만 동료 조종사인 '세기'의 불의의 사고로 고도 상승 경기에 대신 출전하게 되고, 위험한 비행 끝에 아슬아슬하게 대회에서 우승한다. ...열 한 살, 내가 처음 봤던 그 새 세상으로... 이 후 '경원'은 고국 방문 비행의 기금을 마련키 위해 모금 운동을 시작하고 '기베'는 그런 '경원'을 뒤에서 도와준다. 이미 한 남자의 여자로 남기에는 꿈을 향한 소망이 컸던 '경원'은 '지혁'의 청혼을 거절하고, '지혁'은 사랑보다, 연인보다 하늘을 향한 꿈을 더 소중히 여기는 '경원'을 이해하면서도 한편으로 마음아파 한다. 드디어, 평생의 꿈이었던 고국방문 비행을 앞 둔 '경원'... 하지만 그 동안 그녀에게는 너무 힘겨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 있었다. 사랑, 친구, 동료… 모든 것을 잃은 '경원'에게 이제 남은 것은 비행뿐. 모든 것을 잊기 위해, 꿈을 이루기 위해, '경원'은 슬픔을 딛고 그녀의 비행기 청연(靑燕)에 올라 푸른 하늘을 향해 힘찬 날개짓을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곽은미
한영은 중국에서 살았을 때 배운 중국어를 활용하여 중국어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가이드가 된다. 아직 익숙지 않은 환경에 적응해 가며 실적도 제법 쌓지만 함께 온 동생 인혁의 행방은 알 수가 없고 사드 배치로 중국인 관광객까지 줄어드는 등 한영의 삶은 시대의 흐름과 함께 계속적으로 변화를 맞이한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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