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8개, KMDB 5개)

돈이 많은 성에 사는 천방지축 공주님과 돈이 없어 이리저리 쫓기는 집사의 티격태격 로맨스

60대 사형수와 30대 변호사, 두 여자의 인생이 뒤바꼈다! 재심청구 상담 중 변호사와 사형수간에 영혼 체인지가 일어난다. 이 초자연적인 현상은 사형수 장화사에게는 하늘이 준 기적이겠으나, 변호사 을지해이에게는 어이없는 죽음의 선고다. 과연 해이는 자신의 삶을 되찾을 수 있을까? 아니면 장화사가 영원히 해이의 몸을 차지하고 자신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워 사형수로 만든 이들에게 복수를 실행하며 진실을 밝힐 수 있을 것인가? 을지해이와 장화사. 두 사람 중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드라마 [나인 룸(Room No.9)]은 인생이 뒤바뀐 두 여자의 치열한 생존 게임과 그 안에서 싹트는 특별한 우정과 성장을 그린,인생 리셋 드라마다.

준비되지 못한 미성숙한 애정결핍의 어른 아이가 그들만의 리그, 그들만이 살아야 하는 세상 로열스테이트의 노골적인 차별 속 조카를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삼촌의 모습을 담는 드라마

키우는 신인마다 톱스타로 만드는 마이더스의 손! 차세대 까도남 CEO 세훈이 우연히 만난 산골 순수 처녀 이령을 캐스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 로맨틱 코미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남이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자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 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힐링 드라마

우린 무슨 꽃을 찾으러 이 세상에 왔을까... 죽음을 소재로 웃음을 줄 수 있을까? 거기에 사람의 온기와 사랑의 향기를 불어넣는다면? 그럼 우리 인생의 많은 부분을 담을 수 있지 않을까? 이 드라마는 이런 생각들로부터 시작되었다. 모든 죽음에는 저마다의 사연이 있다. 그 안에는 눈물도 있고, 웃음도 있을 것이다. 그 사연들을 풀어서 같이 웃고 같이 울고 싶다. 그 과정을 통해 우리가 무슨 꽃을 찾으러 이 세상에 왔는지 알 수 있을 테니까. 마지막까지 환하게 웃는 사람. 마지막까지 성장해 가는 사람. 마지막까지 뜨겁게 사랑하는 사람. 마지막까지 다른 이들을 꼬옥 안아주는 사람. 그런 사람들로 가득 찬 세상, 죽음과 삶이 만나 있는 그 세상으로 떠나볼까. 연출의 辨 웃는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일과를 마치고 TV앞에 앉은 저녁 한 때 그 하루의 끝자락만이라도 마음 덜어놓고 편히 웃을 수 있는 그런 드라마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사랑할 누군가, 그 대상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쏟고 싶은 사랑이 마음에 그득해도 받아줄 누군가가 없어 힘겨운 모든 이들을 위해 그 사랑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소중한 이웃 하나 귀하게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소풍이라고 이야기한 詩人이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 소풍의 시간을 누리고 있는지 돌아보고 싶습니다. 바람으로, 짐승으로, 들녑의 이름 없는 미물로 그렇게 수만범의 生을 견뎌서 얻어낸 100년의 시간이 人生이라면, 어린 날 손꼽아 기다렸던 그 소풍 같은 100년의 휴가일 수 있다면 욕심으로 불행해지고, 미움으로 미움 다치는 그런 시간들로 허비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저마다 살아있는 시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아쉬움 없는 소풍의 時間이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 한편의 드라마를 드립니다.

고아로 자라 밑바닥 인생을 살았던 한 남자가 재벌 그룹의 장남이라는 새 삶을 얻었지만, 그로 인해 다치고 부서지며 자신과 자신이 지켜야 할 소중한 사람을 위해 세상의 부조리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미모의 재벌가 미망인 `지영`은 스키장에서 우연히 만난 미술 전시 기획 CEO `상우`에게 호감을 갖는다. 젠틀 한데다 재력을 갖추고 있는 상우를 보며 자신의 재산만 노리는 여타 남자들과 다를 거란 믿음에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 지영. 하지만 사실 상우는 지갑에 남은 건 4천원뿐인 빈털터리 사기꾼. 그녀가 소장한 20억을 호가하는 미술품 `갈라테아의 눈물`을 노리고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 그런 그에게 첫작전 개시부터 결정적인 순간마다 이상하리만큼 때맞춰 나타나는 지영의 친구 `성혜`는 눈엣가시이다. 지영의 동창이라며 갑자기 나타나 정신을 쏙 빼놓지만, 정작 지영은 그녀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의심하며 뒤를 밟는 상우. 하지만 오히려 그의 미행을 눈치 챈 성혜에게 자신의 정체를 들켜버리고 만다. 성혜가 맴돌며 예의주시하던 타깃은 다름아닌 바로 사기꾼 상우였던 것! 당황하는 그에게 성혜는 상우의 정체에 대한 비밀을 지켜주는 대신, `갈라테아의 눈물`을 손에 넣으려는 작전에 자신을 끼워달라는 뜻밖의 제안을 해오는데…! 과연 성혜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들의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20억원 미술품을 둘러싼 세 남녀의 속고 속이는 삼각 스캔들이 펼쳐진다!
감독: 신수원, 홍지영
인 굿 컴퍼니 사보를 만드는 출판사 팀장 철우는 사장으로부터 지시를 받고 한 여직원에게 해고를 통보한다. 여직원은 반발해 다른 직원들과 함께 파업을 선언하고, 사보 마감이 닥치자 철우는 직원들을 설득해 가며 그 여직원을 고립시켜간다. 한편 철우의 아내는 보육원 복직을 위해 만삭의 몸으로 일을 돕다 양수가 터져 응급실로 향하고, 그는 일을 팽개치고 병원으로 달려간다.〈E.D. 571〉2030년, 능력을 인정 받으며 사는 39세 골드미스 김인아. 어느 날 그녀 집 앞에 낯선 소녀가 기다리고 있다. 소녀는 인아를 자신의 생물학적 엄마라며 법적 후견인이 될 것을 요구한다. 과거 인아는 생활고와 등록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난자매매를 했던 것. 소녀는 이 모든 사실을 인아의 회사에 알리겠다며 당차게 협박하지만, 인아 역시 소녀를 반격하기 시작한다. 순환선 40대 상우는 임신한 아내에게 해고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온종일 지하철 순환선을 타며 시간을 때운다. 아기를 업고 구걸을 하는 한 여자를 우연히 만나게 된 그는 아기를 보면서 곧 태어날 늦둥이를 걱정한다. 그는 예전 회사를 방문했다가 돌아가던 길에 구걸을 하던 여자가 다른 사람과 아기를 서로 바꾸는 걸 보고, 그녀와 싸움을 하게 되지만 오히려 망신만 당한다. 별 모양의 얼룩 유치원 여름 캠프에 간 딸이 화재사고로 세상을 떠난 지 1년후. 여자는 다른 부모들과 함께 현장에서 초라한 추모제를 지낸다. 사고 이후 가까스로 닫았던 딸에 대한 기억이 다시 되살아나고, 그녀는 마침 근거 없이 주절거리는 한 사내의 증언 때문에 딸의 죽음을‘실종’으로 확신하게 된다. 여자는 어렵게 수소문해 찾은 당시 동영상 속에서 그녀와 아이만이 기억하는‘별 모양의 얼룩’을 발견한다.
드라마

감독: 김유진, 장현수
술에 대한 집안 내력 때문에 술 같지 않는 술, 맥주만 마시는 남자 조나단은 미국살이를 접고 한국에 돌아온다. 하지만 그룹 DC10의 앨범 녹음을 하게 된 조나단은 음반회사의 여대표의 침실 상대가 된다. 그리고 어느날 회사에 가수가 꿈인 여자가 찾아오자 대표는 질투를 한다. 새로 나타난 여자는 어느 이상 가까워지지 않자, 조나단에게 동해로 놀러가자고 제안하는데, 그만 막차를 놓치고 호텔방까지 가서 다음날 아침에야 그는 마침내 성공하지만 그녀는 처음이 아니다. 이후 여자는 조나단에게 계속 찾아온다. 그룹이 성공하기 시작하자 자축파티에서 만나 방송 리포터, 꿈처럼 나타난 광고 포스터모델, 시나리오 작가, 여자가 아닌 바의 여주인 등. 어느날 술만 마시면 매번 부딪치던 옆집 304호 여자가 갑자기 조나단의 눈에 들어온다. 옆집 여자는 조나단이 첫남자였다며 책임지라고 한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가수 지망생을 지도하고 있던 녹음실. 조나단의 아내가 된 304호 여자가 아들 하나를 데리고 호령을 하듯 들어온다. 신세 한탄과 야단세례를 맞던 그는......
멜로드라마,에로,옴니버스
감독: 이장호, 이두용
실명 (감독 : 이장호) 시놉시스 : 영화감독 이장호의 동생인 영호는 어제 내린 비 로 영화에 데뷔 한 후 연기활동을 하다 연출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간다. 그러나 시력을 잃고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고. 고뇌하던 영호는 아내 승옥의 곁을 떠나 방황을 시작한다. 하지만 승옥은 남편 모르게 아내로서의 자리를 지키며 항상 남편을 안타까워한다. 이두용감독의 처용무 (감독 : 이두용) 시놉시스 : 무용가이자 안무가인 60대 율. 제자였던 30대의 정희와 결혼을 하여 무용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율은 '처용무'를 무대에 올리기 위해 역신의 역할로 젊은 남자 민기를 불러들인다. 무용 연습이 진행될수록 젊은 아내와 제자의 분위기가 묘하다. 율의 안무로 드디어 시청 무대에서 그들의 공연이 펼쳐지게 되는데... 이헌의 오디세이 (감독 : 정지영) 시놉시스 : 이헌 기자는 좋아하는 선배인 정지영 감독에 관한 글을 잘 써보려 하지만 글이 풀리지 않는다. 우연히 고교동창인 영철을 만나 술을 마시다가 다음날 눈을 떠보니 원고를 넘기지도 않은 채 날이 밝았다. 기사를 펑크 내고 자책감에 사표를 쓰는 이헌. 거리로 나가 신문을 펴들고 배국장이 대신 쓴 걸로 보이는 '이헌의 인물 오디세이' 기사를 읽는다. 어, 이거 내가 쓴 거네? 이헌은 어젯밤 술 먹고 끊어진 필름을 붙여 보려고 열심히 기억을 떠올리는데... 미몽 (감독 : 박철수) 시놉시스 : 유명 여배우, 권태기에 빠진 부부, 한창 성장기인 중학생, 한류 스타를 닮고 싶은 일본 젊은이들, 스님, 시각장애인까지. 각계각층이 모이는 그곳! 바로 21세기 씁쓸한 한국의 자화상과도 같은 '성형외과'다. 성형외과의 혜정과 민수는 오늘도 병원을 찾아 와 성형하려는 이들의 온갖 기구한 사연을 듣는다. 긴 하루, 과연 그토록 절실하게 추구한 아름다움이 그들을 구원할 수 있을까?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주현숙, 한영희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발생하고 그 현장에 있었던 언론인, 피해자 유가족, 생존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세 편의 이야기. 대형 참사가 언론에 던진 질문, 피해자 유가족이 견딘 10년, 생존자와 그 친구들이 경험한 참사 이후의 삶이 담겨있다. 참사의 자장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마음속 깊은 곳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건넨다.
사회,옴니버스

감독: 민규동, 강문수
한국영화감독 100인이 100초의 단편영화 100편을 제작하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영화제작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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