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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으로 성생활에 문제가 있는 부부가 근육질의 배달부, 비뇨기과 여의사와 벌이는 성행각을 그린 성애영화

첫 휴가를 나온 영철은 자대 복귀 전, 숙모 집에 며칠 간 신세를 지게 된다. 미망인으로 살아가는 숙모는 성적인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조카지만 훌쩍 커서 남성미를 물씬 뿜기는 군인으로 나타난 영철에게 점점 성적인 매력을 느끼게 된다. 스물한 살이 되도록 동정을 떼지 못한 영철도 숙모의 성숙한 여성미에 매력을 느끼게 되고, 숙모의 유혹에 빠져 영철은

줄거리 정보 없음

은밀한 에로영화의 촬영 현장을 보여드립니다! 영화감독 지망생 소중은 지인의 소개로 에로영화 촬영 현장에 오디오 붐맨으로 알바를 나간다. 평소 좋아하던 에로배우 수빈을 촬영장에서 만난 소중은 바로 자신의 눈 앞에서 나체로 베드씬 연기를 하는 수빈을 보면서 묘한 감정에 휩싸인다. 일본에서 포르노를 연출하고 왔다는 장 감독이 수빈에게 점점 지나치게 무리한 베드씬 연기를 요구하는 것을 보고, 점점 화가 나기 시작하는 소중은 장 감독의 촬영을 방해하기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얼짱에 몸짱 오빠들이 치킨집 사장님으로 떴다! 두 젊은 남자 사장님들을 보러오는 여자들로 치킨집은 북적인다. 치킨집에서 만난 여자와 진정한 사랑을 찾은 한결과, 투자금을 지켜야 하는 강민! 과연 두 남자는 치킨집과 사랑 모두 지킬 수 있을까?

룸싸롱 직원 해성은 돈이 없어 애인에게도 차인다. 룸싸롱 사장과 아가씨들에게도 무시당하는 삶. 우연히 산 로또 복권이 1등에 당첨되어 룸싸롱을 인수하고 자신을 무시하던 아가씨들은 해성을 유혹하기 위해 무차별 육탄공세를 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노년의 나이에 성욕만큼은 아직도 왕성한 성기. 하지만 넘치는 욕구와는 달리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딱 한번만 죽이는 여자를 품어보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잠이 드는 성기. 그리고 다음날 아침, 성기는 아주 오랜만에 우뚝 솟아있었다.

감독: 이란희
불안정한 미래와 일터에서 작은 희망을 품고 나아가는 열아홉 살의 처음 이야기.학창시절의 마지막 3학년 2학기를 학교가 아닌 낯선 공장에서 보내게 된 중소기업 현장 실습생 열아홉 살 창우.사수의 냉정한 평가 속에서도 일의 즐거움과 동료애를 느끼며 사회생활의 설렘과 두려움, 두근두근 단짠단짠을 맛본다.하지만 예기치 못한 동료와의 이별은 창우를 뒷걸음치게 하는데…
드라마

감독: 김진묵
거짓말, 부패한 정치인, 더러운 돈, 함정, 의문의 죽음… 소설은 그렇게 시작됐다!지방선거에 나설 집권여당 시장 후보로 지명되며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은 ‘경석’(오만석). 유력 정치인인 장인의 비자금을 숨기러 애인 ‘지영’(이은우)과 함께 별장에 들렸다가 수상한 청년 ‘순태’(지현우)를 만나고, 작은 거짓말로 시작된 사건은 예상을 벗어나 점점 커져만 간다. 더러운 돈, 스캔들, 살인사건, 한 권의 소설, 서서히 밝혀지는 그들의 과거! 경석과 순태 일행의 호수 별장에서의 하룻밤은 누군가 미리 설계한 함정인 듯 위태롭게 전개되는데..
스릴러

감독: 이수성
'일진이고 뭐고 상관 없어.' 전학생 ‘영호’는 학교 일진인 ‘기태’ 패거리가 자신의 짝인 ‘진수’의 돈을 빼앗으려 하자 시비가 붙게 된다. 그 일 이후 ‘영호’는 학교에서 주목을 받게 되고 ‘기태’ 패거리에게 불만을 가진 친구들이 곁에 모이게 되는데… '너, 내 눈에 띄지 말라고 했지.' 학교 일진 ‘기태’는 사사건건 전학생이면서 눈에 띄는 ‘영호’가 거슬린다. 자신의 여자친구와 함께 다니는 모습이 자주 눈에 띄고, 그러던 어느 날 영호에게 자신의 친구들이 제압 당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액션,하이틴(고교)

감독: 노동석
아무도 믿지 마 그리고 반드시 살아남아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강동원). 최근 모범시민으로 선정되어 유명세를 탄 그에게 고등학교 시절 친구 ‘무열’(윤계상)로부터 연락이 온다.오랜만에 재회한 반가움도 잠시, 그들 눈 앞에서 유력 대선후보가 폭탄 테러에 의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당황한 건우에게 무열은 이 모든 것은 계획된 것이며, 건우를 암살범으로 만들고 그 자리에서 자폭 시키는 게 조직의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전한다. 겨우 현장에서 도망치지만 순식간에 암살자로 지목되어 공개 수배된 건우. CCTV, 지문, 목격자까지 완벽히 조작된 상황,무열이 남긴 명함 속 인물, 전직 요원인 ‘민씨’(김의성)를 찾은 건우는 그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조금씩 알게 된다. 살아 남기 위해, 그리고 누명을 벗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서는 건우. 하지만 자신이 도망칠수록 오랜 친구인 ‘동규’(김대명), ‘금철’(김성균), ‘선영’(한효주)마저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드라마,범죄

감독: 민규동
이겨야죠! 이겨야 할매들 분이 안풀리겠습니까? 1992~1998 6년의 기간, 23번의 재판, 10명의 원고단, 13명의 변호인! 시모노세키와 부산을 오가며 일본 재판부에 당당하게 맞선 할머니들과 그들을 위해 함께 싸웠던 사람들의 뜨거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역사,인권

감독: 양윤호
소년범으로 수감 되었던 희수가 12년의 오랜 형기를 마치고 출감한다. 그가 나서는 순간, 마치 미리 정해진 극본처럼 폭발하는 교도소의 보일러실. 그리고 화염에 휩싸이는 잿빛 건물... 시내 한 복판의 약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하고 소방반장의 동생이자 소방대원인 인수가 희생된다. 동료를 잃은 대원들은 침통한 분위기에 휩싸이고 인수의 파트너, 상우는 큰 충격을 받는다. 마지막 순간, 상우를 위험에 끌어들이지 않기 위해 스스로 자신의 플래쉬를 끈 채 죽음을 맞은 인수였기에... 며칠 후, 아파트 단지에서 또 다시 화재가 발생한다. 낡은 아파트 건물은 붕괴 일보직전. 상우는 결사적으로 구조에 가담하고 상우의 새로운 파트너인 현태는 그에게서 불안감을 느낀다. 도시 전역은 불에 대한 불안감으로 술렁거린다. 사고원인을 축소하려는 경찰들과 달리 조사원 민성은 이 화재들이 모두 방화라는 심증을 굳힌다. 하지만 도대체 누가? 왜?
액션,드라마,범죄,재난,미스터리
감독: 강우석
비오는 한밤, 잠복근무 중이던 철중은 전봇대 뒤에서 어쩔 수 없이 볼 일을 본다. 그 때 철중과 부딪히는 검은 그림자. 철중은 비도 내리고 똥도 묻은 김에 가차없이 달려가 사내의 뒤통수를 후려친다. 휘청이며 밀려가는 사내. 다시 철중이 주먹을 날리려는데 희번득이는 물체가 철중의 눈밑을 때리고 튕겨나간다. 철철 흐르는 피에 눈을 감싸쥐고 주저않는 철중... 일주일 후, 칼로 난자 당한 노부부의 시체가 발견된다. 그러나 단서는 아무것도 없다. 시체를 무심히 보던 철중에게 문득 빗속에서 마주쳤던 우비의 사내가 떠오른다. 그 칼! 철중이 분노를 삭히며 보관했던 칼 한자루. 그의 칼은 시체에 새겨진 칼 자국과 일치한다. 그리고 그는 기억한다. 우비를 입은 그 남자의 뒷모습과 스쳐간 느낌을... 철중은 펀드매니저 규환을 만난다. 그리고 그가 직감적으로 살인자임을 느낀다. 아무런 단서도 없다. 철중은 단지 그가 범인이라는 심증을 가지고 미행에 취조,구타 등 갖은 방법을 동원해 증거를 잡으려 한다. 물론 규환도 당하고만 있지는 않는다. 돈과 권력은 그의 편이다. 그는 쓸데없는 방해물인 철중을 보직에서 박탈시킨다. 그러던 중 또 다시 살인사건이 발생, 사건은 미궁에 빠지는데... 둘의 싸움은 점점 극단으로 치닫고,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이수성
더욱 강해져서 돌아왔다! 학교의 최강자를 가려라!학교 일진 ‘기태’와 싸움을 벌이던 ‘영호’는 ‘기태’ 패거리를 단숨에 제압한다.‘기태’가 제압됐다는 소문을 들은 3학년 선배들은 ‘영호’를 찾아와 ‘기태’의 빈자리를 이어받아 학교 일진을 하라고 제안하지만 거절한다.한편, 학교 폭력으로 인해 휴학을 했던 ‘대천’은 복학 후 조용히 지내지만, 3학년 일진들이 사사건건 시비를 걸며 싸움을 걸기 시작하는데…
액션

감독: 김수현
어머니는 제각각이지만 그딴 건 애 저녁에 관심 없는 동갑내기 형제가 있습니다. 이들중 장남은 퀵서비스맨 963입니다. 괜히 우울한 척, 센치한 척 후까지 팍팍 부리는 고독한 라이더죠. 둘째 개코는 발라당 까져서는 애비를 우습게 여기지만, 그래도 젤 효잡니다. 늘그막의 적적함을 눈치 빠르게 알아주거든요. 아버지 장수로씨는 한때 최고로 많이 퍼뜨려졌던 씨(?)입니다. 아들 점지를 위해 찾아온 여인네들마다 씨를 나누어 주어 한 이름 날렸던... 다 한 때 얘깁죠. 여기에 뒤늦게 합류한 아들이 있습니다. 셋째라고 하기엔 좀 뭐시기 하지만 가장 늦게 이 집의 멤버가 된 죄로 셋째가 되어버린 아주 뭐시기한 건달, 뭐시기. 철거깡패인 그는 부수고 때리러 온 황학동에서 아버지와 배다른 형제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발랄한(?) 집안에 한 여자가 나타납니다.개코가 아부지 외로워 뵌다고 길에서 ?어온 여자 순이. 이 순이라는 여자가 말이죠, 신통한 능력이 있습디다. 글쎄 남자들이 순이만 보면 폭 빠져서 어쩔 줄을 몰라 한다는 거 아닙니까.. 순진한 듯, 헤픈 듯, 그녀의 까르르~ 하는 웃음소리에 온 집안 남자들이 딱 걸렸습니다. 아버지는 신이 내려주질(?) 않아 매일 밤 순이랑 손만 잡고 자야 하니 미치겠고, 큰 아들놈은 순이랑 한 번 하는 야시시 구라 일기나 적고, 둘째 놈은 지가 데려와 놓곤 맘대로 안되니깐 갖다 버리질 않나. 셋째는 최고죠. 순이는 나의 엄니라믄서 가슴 한번만 만져보자는 뻔뻔스러움이란. 하긴 엄니 가슴 만지는 게 뭐가 이상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집안이 아주 난리가 났습니다.네 부자는 순이의 진심을 아무래도 알 수가 없어 답답하기만 합니다. 순이는 그들의 마음을 아는 지 모르는지, 장수로의 말빨에 그저 헤벌레~, 963에게는 넌 내 첫사랑 이라며 자못 진지해집니다. 개코에게는 나랑 자기랑 그렇고 그런 사이 라며 또 한번 까르르, 뭐시기의 '엄니' 소리엔 주저없이 훌러덩 웃통을 벗습니다.그래서 순이가 누구랑 연결되냐구요? 여자 하나 때문에 집안이 콩가루가 되겠다구요? 글쎄요, 그건 좀 더 두고 봐야겠는데요. 탁구공이 어디로 튈진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답니다. 까르르~
코메디,가족,드라마

감독: 정다원
민원실 퇴출 0순위 전직 전설의 형사 '미영'과 민원실로 밀려난 현직 꼴통 형사 '지혜'집에서는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 대는 시누이 올케 사이인 두 사람은 민원실에 신고접수를 하기 위해 왔다가 차도에 뛰어든 한 여성을 목격하고 그녀가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란 사실을 알게 된다.강력반, 사이버 범죄 수사대, 여성청소년계까지 경찰 내 모든 부서들에서 복잡한 절차와 인력 부족을 이유로 사건이 밀려나자 ‘미영’과 ‘지혜’는 비공식 수사에 나서기로 결심한다. 누가 시켜야 잡냐? 나쁜 놈이니까 잡지!수사가 진전될수록 형사의 본능이 꿈틀대는 ‘미영’과 정의감에 활활 불타는 ‘지혜’는 드디어 용의자들과 마주할 기회를 잡게 되는데… 시작할까요? 일망타진!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합동 수사가 펼쳐진다!
코메디,액션

감독: 정다운
“안녕하세요. 이타미 준 입니다. 한국말이 서툴러서 미안합니다.” 일본에서 태어난 한국인 건축가 이타미 준(본명 유동룡). 사람을 위한 따뜻한 건축을 하고자 평생을 노력했던 그가 남긴 건축을 통해 그의 삶을 따라가 본다. 그 장소와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는 시간의 건축 그리고 한국과 일본, 시미즈와 제주 사이에서 자신만의 길을 걸었던 한 건축가의 이야기.
인물

감독: 김지운
남북한 정부가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강대국의 경제 제재가 이어지고, 민생이 악화되는 등 지옥 같은 시간이 이어지고 있는 혼돈의 2029년. 통일에 반대하는 반정부 무장테러단체 ‘섹트’가 등장하자 ‘섹트’를 진압하기 위해 설립된 대통령 직속의 새로운 경찰조직 ‘특기대’가 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한다. 이에 입지가 줄어든 정보기관 ‘공안부’는 ‘특기대’를 말살할 음모를 꾸민다. 절대 권력기관 간의 피비린내 나는 암투 사이, ‘특기대’ 내 비밀조직 ‘인랑’에 대한 소문이 떠도는데… 늑대로 불린 인간병기 '인랑'
SF,액션

감독: 정흥순
전 벤처사업가 CEO 박대서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제 옆엔 벌거벗은 채 진경이란 여자가 누워 있었어요. 그런데 그 여자가 하필 호남 주먹세계의 살아있는 신화 3J의 딸이냔 말이에요? 난 아무 기억도 나지 않는데, 공갈협박브라더스라고 나타난 진경의 오빠들은 나에게 결혼하라고 온갖 협박을 하고 있답니다. 그 뿐인 줄 아세요? 갑자기 집으로 쳐 들어 와서는 그 무시무시한 3J회장을 만나야 된나나? 제발 살려주세요. 우리는 호남 주목계의 신화 '쓰리제이 家'의 막강 삼형제입니다. 돈과 권력... 뭐하나 아쉬울 것 없는 가문이지만 사실 딱 한가지 치명적 콤플렉스는 '학력'이 딸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 가문에 서광이 비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서울대 법대 출신의 엘리트 총각이 굴러 들어온것입니다. '가문의 영광'을 위하여 그놈을 우리 가족으로 엮기만 하면 되는데... 박대서! 너는 우리 가문의 영광이다!
코메디

감독: 김상진
자칭 야구천재 '노마크'. 음악이 없다면 죽음을 달라는 '딴따라'. 누드그리기에 인생을 건 '뻬인트'. 무식해서 든든한 '무대포'... 그들이 야심한 시각에 컵라면을 먹다말고 주유소를 습격했다. 이유없다! 그냥 주유소가 거기 있어서...돈독 오른 주유소 사장, 눈칫밥에 잔머리가 반찬인 주유원 '건빵', 고지식한 '샌님', 예쁘고 깜찍해서 남자들의 넋을 빼는 여자 주유원 '깔치'가 있었다. 인생이 티격태격인 그들에게 날벼락이 치는데...돈통엔 돈이 없고 기름레버에는 기름이 꽉 찼다. 그래서 그들은 손님을 인질삼고 기름을 돈으로 바꾸기 시작했다. 1,000원 어치도 만땅주고, 50,000원 어치도 만땅으로 보답한다. 경찰들, 철가방, 조직들, 삼거리 고삘이들, 사거리양아치들, 소문듣고 달려오는 쌩양아치 조직원들이 그날 밤 차례로 주유소 주변을 얼쩡거린다. 상상불허, 주유소습격자들의 흥분이 시작된다.
액션,코메디,드라마,범죄

감독: 최호
열아홉의 아픈 상처를 간직한 채 스물 한 살이 된 도기와 채영. 그들의 우상 준을 마음속에 묻어둔 채 이제 채영과 도기는 서로의 체온에 의지해 힘겨운 젊음을 지탱 해 나간다. 여전히 그들의 발을 붙잡는 준의 환영을 지우지 못해 섹스와 알콜로 허전함을 채우고, 마리화나를 피우며 현실의 불안을 잊는 두 사람. 서로 사랑하지만 준의 기억으로 인해 둘의 사이는 늘 어색해진다. 채영은 마음과는 달리 도기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도기 또한 항상 대타인 것 같은 자신의 존재가 불안하다.
드라마,청춘영화,하이틴(고교),사회물(경향)
감독: 이현직
국제적으로 세계 무기시장에서 활동 중인 로비스트의 이야기. 제작비 120억 원 규모의 대작 드라마로 제작됐으나 공감을 받지 못하는 내용으로 시청률 부진을 거듭했다. 종영 시청률 11.1% (TNS미디어코리아 조사) 동해 바닷가의 한적한 마을에 위치한 학교에 서울에서 온 주호(송일국)가 전학을 오자 소영(장진영) 등 같은 반 친구들은 호기심어린 눈빛을 보낸다.소영의 아버지 성식(성지루)은 큰 딸 문영(유선)이 교육감상을 받자 기분이 최고조에 달한다.하지만 성식은 동네 친구로부터 옛 애인 한숙이 이혼하고 고향으로 내려 왔다는 소식을 듣고 잡한 기분을 감추지 못한다.한숙과 만난 후 해안가 밤길을 달리던 성식은 좌초한 무장공비들의 잠수함을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란다.초비상사태가 발생하자 김대위는 주호에게 수지(최차혜)를 잘 돌보라는 말을 남기고 작전수행을 나간다.예비군 소집에 응한 성식은 동네사람들이 포상금이 어머어마 할 거라며 축하 인사를 건네자 기분이 머쓱해 진다.사단장 장태성(이재용)은 공비토벌이 수월하게 돌아가지 않자 김대위를 질책하는데... 소영모(이미영)는 포상금이 일억이 넘을 거라는 말을 듣자 가슴이 뛰기 시작한다.성식(성지루)은 표정관리를 하라고 주의를 준다.어성리마을을 수색하던 김대위 일행은 한숙의 집으로 숨은 공비들을 발견한다.총소리가 들리자 개울가에 나와 놀던 주호(송일국)와 소영(장진영)은 깜짝 놀란다.교전중 한숙은 공비들의 총에 맞아 숨지고 김대위는 공비들을 추격한다.공비를 생포한 김대위는 차마 총을 쏘지 못하다 뒤편에서 나타난 박소좌에게 붙잡힌다.자수를 권유하던 김대위 앞에 이대위(허준호)가 나타나 박소좌와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진다.총을 버리라고 소리치던 이대위는 박소좌를 향해 사격을 하고 김대위는 쓰러지는 박소좌의 총을 맞고 사망한다.창고안에서 사고현장을 목격한 소영은 소스라치게 놀란다.졸지에 고아가 된 주호는 고모가 살고 있는 필라델피아로 떠나며 소영에게 펜던트를 건넨다.많은 포상금을 받게된 성식은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견디지 못하고 미국으로 이민을 가려고 마음먹는데...
드라마,범죄

감독: 김준성
범인도단서도오직 꿈 속에 있다!대기업 비리 고발 전문 기자 대호(고수)는 3년 전 계획적으로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루시드 드림’을 이용, 과거의 기억으로 가 범인의 단서를 추적한다. 오른팔에 문신을 한 남자, 사진을 찍던 수상한 남자, 꿈마다 등장하는 의문의 인물까지! 베테랑 형사 방섭(설경구)과 친구인 정신과 의사 소현(강혜정)의 도움으로 마침내 대호는 모든 단서가 지목하는 한 남자를 마주하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스릴러,SF

감독: 임상수
비교적 정의로운 30대 변호사인 영작(황정민), 전직 무용수였지만 현재는 동네 무용학원에서 춤추는 것이 전부인 30대 주부 호정(문소리), 그리고 입양한 일곱 살 아들 수인은 한 가족이다. 겉보기에는 별 문제 없어 보이는 가정이지만 부부는 더 이상 잠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아들 수인은 자신이 입양아라는 사실로 혼란을 겪고 있다. 영작의 아버지 창근(김인문)은 6·25 때 가족을 잃은 이후로 평생을 술에 의존해 살아온 결과 간암 말기 선고를 받았다. 또한 그의 아내인 병한(윤여정)과는 섹스 한 번 안 한 지 15년이 지났다. 영작은 나이 어린 애인 연(백정림)과 외도를 즐기고, 호정은 고등학생 지운(봉태규)과 바람이 난다. 간암 투병 중인 남편 창근을 뒤로하고 바람이 난 병한은 남편이 죽자 애인과 결혼하겠다는 충격 선언을 한다. 한편 영작은 출장을 핑계로 애인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술에 취해 오토바이를 몰던 우편배달부와 교통사고가 난다. 자신의 외도와 과실이 탄로 날 것을 염려한 영작은 변호사라는 신분을 악용하여 그를 궁지로 몰아넣는다. 이 일로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은 우편배달부는 영작에게 앙갚음하기 위해 영작의 아들을 유괴해 공사판 건물 아래로 던져버리고 이내 자신 역시 투신한다. 아들 수인을 잃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호정과 영작은 서로의 ‘바람’을 빌미로 심한 다툼을 벌이고, 결국 서로의 길을 가기로 결심한다.
💬 7~15일 뒤 비공개
코메디,드라마,가족

감독: 허진호
사운드 엔지니어 상우는 치매에 걸린 할머니와 젊은 시절 상처한 아버지, 고모와 함께 살고 있다. 어느 겨울 그는 지방 방송국 라디오 PD 은수를 만난다. 자연의 소리를 채집해 틀어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은수는 상우와 녹음 여행을 떠난다. 자연스레 가까워지는 두 사람은 어느 날, 은수의 아파트에서 밤을 보낸다. 너무 쉽게 사랑에 빠진 두사람... 상우는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그녀에게 빨려든다. 그러나 겨울에 만난 두 사람의 관계는 봄을 지나 여름을 맞이하면서 삐걱거린다. 이혼 경험이 있는 은수는 상우에게 결혼할 생각이 없다며 부담스러운 표정을 내비친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라고 묻는 상우에게 은수는 그저 헤어져 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영원히 변할 것 같지 않던 사랑이 변하고,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우는 어찌 할 바를 모른다. 은수를 잊지 못하는 상우는 미련과 집착의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서울과 강릉을 오간다...
멜로드라마,청춘영화,드라마

감독: 박광수
야바위 판 바람잡이를 하던 중 벌어진 싸움으로 철창신세를 지게 된 우종대. 어느 날, 선영이라는 여자가 난데 없이 종대에게 7살 된 아이가 있다는 소식을 가져온다. 종대는 아이와 몇 달간만 살아줄 것을 요구하는 그녀의 제안을 완강하게 거부하지만, 유치장에서 빼내주는데다 돈까지 주겠다는 말에 결국 묘한 동거를 수락한다. 아빠를 만난 기쁨에 하루 종일 졸졸 쫓아다니는 준이가 여간 귀찮은 게 아니지만, 종대 인생에서 단 한 번도 받아보지 못했던 사랑을 주는 준에게 종대는 서서히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종대의 실수로 병원에 입원하게 된 준. 그리고 종대는 준이가 앞으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시한부 인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뒤늦게 준이에 대한 사랑을 깨닫고 가슴 깊이 후회하는 종대. 아빠와 함께 월드컵 응원에 가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한 준이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종대는 생애 최고의 응원전을 준비한다. 그리고 준이 역시, 아빠를 위해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선물을 준비 하는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