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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은밀한 에로영화의 촬영 현장을 보여드립니다! 영화감독 지망생 소중은 지인의 소개로 에로영화 촬영 현장에 오디오 붐맨으로 알바를 나간다. 평소 좋아하던 에로배우 수빈을 촬영장에서 만난 소중은 바로 자신의 눈 앞에서 나체로 베드씬 연기를 하는 수빈을 보면서 묘한 감정에 휩싸인다. 일본에서 포르노를 연출하고 왔다는 장 감독이 수빈에게 점점 지나치게 무리한 베드씬 연기를 요구하는 것을 보고, 점점 화가 나기 시작하는 소중은 장 감독의 촬영을 방해하기 시작하는데....

취준생인 최경리는 대학선배인 찬성의 소개로 6개월의 인턴 생활이지만 어렵사리 취업에 성공하게 된다. 꾸밈비용으로 월 300만원의 법카까지 받는 등 꿈의 직장이 따로 없다. 찬성에게 고백한 후 사내연애와 동거생활을 시작한 경리. 평소 외모 칭찬 일색이었던 송차장은 서서히 본색을 드러내며 안마, 레즈행위, 투자자 접대까지 시키다 오부장에게 걸리게 된다. 경리 앞에서 오부장에게 성적 처벌을 받는 송차장. 사실상 접대부로 고용된 경리는 이 지옥에서 반전을 이뤄낼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영주와 두근두근 썸을 타는 우현. 자신이 흘러가듯 말한 한마디를 기억해주는 영주에게 푹 빠졌다. 어느 날, 우현에게 서프라이즈로 음식을 들고 찾아온 영주. 우현은 영주의 배려심에 반하게 되고 영 주를 집으로 초대하는데... 우현은 영주와의 스킨쉽 이후 온갖 행복한 망상에 빠져잇다. 하지만, 어 떻게 된건지 영주는 그 이후로 연락이 두절되고 절망한 우현에게 다가오는 나희.

줄거리 정보 없음

우현은 밖에서나 집에서나 영주에게 한없이 다정한 남자친구다. 그런 우현의 옆에서 행복한 연애를 하는 영주. 투정도 부려가며 데이트를 마무리 하는데.. 영주를 내보낸 우현이 어디론가 전화를 거니 화려한 나희가 집으로 찾아온다. 자연스럽게 우현과 스킨쉽을 하는 나희와 우현. 나희의 정체는 무엇일까. 우현은 사실 만들어진 연애를 하고 있었다..!

한적한 어느 캠핑장. 이곳에 캠핑 온 사람들 중 몇몇이 사라지곤 한다. 어느 날 캠핑장으로 자매가 놀러 온다. 피가 뚝뚝 떨어지는 생고기를 썰어 먹는 주인은 캠핑 온 자매에게 관심을 갖는다. 주인 만수는 친절하게 음식도 따로 챙겨주고, 지저분한 공용 화장실이 아니라 집으로 와서 편하게 쓰라고 한다. 신나게 놀다 갈 목적으로 코 삐뚤어지게 술을 먹고 잠든 자매, 그런데 아침이 되고 텐트 안에는 동생 유진만 남아 있고 언니 영옥이 사라져 버렸다. 주인에게 잡혀 감금당한 영옥은 한 끼도 빠짐없이 생고기만 먹게 되고, 혼자 남게 된 동생 유진은 두려움에 떨기 시작한다.
감독: 전성태
태권도를 했던 순이는 늦게 일어나 학교 갈 준비를 한다. 점심값으로 엄마돈을 다 가져가 엄마의 전화는 계속 오고, 학교에 가서 왕따 친구와 부딪히게 되고, 수업 중 통화하다 선생님에게 불려 다니며 점점 하루가 길어지는데......
드라마
감독: 김용언
말괄량이 여대생 4명이 사는 아파트에 남학생 형민이 이사온다. 양공주인 애인과 헤어진 형민은 부잣집 딸과 결혼해 가난에서 벗어나는 게 꿈. 형민은 여대생 가운데 부잣집 딸처럼 보이는 미정에게 접근하고 두 사람은 서로의 신분을 모르는 채 가까워진다. 미정을 좋아하는 아파트 주인인 원사장의 아들 왕진은 형민에게 미정이 기생의 딸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를 안 형민은 미정을 증오하며 괴로워며 헤어지지만, 그래도 미정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 재결합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박성복
형 지성은 부모를 돌보지 않고 방황을 일삼으면서 효성스럽고 착실한 동생 지영을 무시한다. 그럴수록 지영은 더욱 효도를 하며 형을 설득하지만, 형은 싸움 끝에 살인을 하고 쫓기는 몸이 된다. 지영이 형을 찾아가 위로하며 형을 대신하여 죄 값을 치르겠다고 하고, 감동한 형은 지난날의 과오를 뉘우치고 새 사람이 될 것을 다짐하며 경찰에 자수하러 간다.
드라마,가족

감독: 손재곤
대학 강사를 할 만큼 똑똑하고 젠틀한 남자 황대우. 하지만 그에게 결정적인 결점이 있었으니, 바로 여자와 연애에 대해 체질적으로 거부감을 갖고있어 제대로 된 연애를 한 번도 못해본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라는 것. 그런 그가 나이 서른이 넘어가자 커플 들이 눈에 밟히고, 어느 날 침대를 옮기다 허리를 다친 후에 커진 외로움에 어쩔 줄을 몰라 한다. 대우는 친구 성식의 장난으로 얼떨결에 미나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게 되고 그녀는 놀랍게도 그의 서툰 데이트신청을 받아들이는데.. 하지만 처음 사랑을 시작하는 대우의 표현과 행동들은 어설프기만 하고 미나는 그런 대우와의 만남에 마음이 상하지만 어느새 그만의 순수함에 빠져 둘은 열정적인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데... 그런데 그녀, 수상하다?? 취미는 독서에 미술전공을 하고 있다던 미나!!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도 모른다. 미술학도가 자신이 소장한 그림의 미술가 몬드리안 도 모른다?? 지적인 미나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룸메이트, 어느 날 나타난 전혀 그녀와 어울리지 않는 옛 남자친구, 무거운 짐 가방을 들고 외출하는 날이면 어김없이 온몸에 흙을 묻히고 오는 그녀!! 그리고, 결정적 증거! 그녀의 본명은 ‘이미나’가 아닌 ‘이미자’다. 사랑이 깊어질 수록 그녀에 대한 의심은 늘어나고 갑작스럽게 들어난 미나의 정체에 대우는 갈등에 빠지는데..
멜로드라마,스릴러

감독: 조문진
정일과 원희는 장래를 약속한 사이로 원희는 방직공장에서 얻는 수입으로 정일을 대학까지 마치게 한다. 재벌회사에 입사한 그는 사장딸인 미군과 가까워지자 원희는 편지 한장만을 남긴 채 종적을 감춘다. 정일은 낚시를 갔다가 갈대밭에서 일하고 있는 원희를 발견한다. 원희는 그동안 그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을 키우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결혼을 한달 앞둔 몸이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서로 사랑하면서도 남남으로 헤어진다.
멜로/로맨스
감독: 김선영
다시 꿈을 찾을 수 있을까?다큐멘터리 작가가 꿈인 연주는 결혼과 빠듯한 일상으로 인해 꿈이 계속해서 뒤로 밀려난다. 어느 날, 밤사이 싱크대 수도관이 범람해 집안이 물바다가 되고 촬영해둔 다큐멘터리 테이프와 카메라가 물에 젖어 사용할 수 없게 되자 절망하게 된다. 연주는 자신의 작품을 복원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도중 함경도가 고향인 택시기사를 알게 된다. 택시 안에 구비된 사탕을 보며 택시 기사의 따뜻한 마음씨와 그가 가진 고향에 대한 꿈을 알게 된다. 과연, 그녀는 다시 꿈을 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고영남
무작정 상경한 시골처녀 삼순은 어느 여인의 도움으로 다방에 취직한다. 그 삼순을 찾아 칠성이 상경하고 그들은 각기 생소한 서울 정경에 본의 아닌 실수를 거듭하여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마침내 삼순을 만난 칠성은 시골로 내려갈 것을 강요한다. 그러나 허영심이 가득한 그녀는 그의 충고를 받아 들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삼순은 다방의 단골손님에게서 배신을 당하고 그제서야 칠성의 말이 옳았음을 깨닫고 그와 함께 시골로 내려간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전윤수
평범하지만 값진 고백들 말하는 순간, 평범한 우리들에게 특별한 일이 생깁니다 가까워서 더 꺼내기 힘들었던 말 ‘미안해’ 오래 전 과거의 오해와 비밀을 풀어나가는 왕년의 챔피언 친구들 강칠(김영철)과 종구(이계인)의 뜨거운 고백 너를 볼 때 마다 숨겨야 했던 말 ‘사랑해’ 까칠한 여배우 서정(성유리)을 오랜 시간 항상 옆에서 지켜보며 10년째 짝사랑해온 매니저 태영(김성균)의 용기 있는 고백 한 번도 진실되게 전하지 못한 말 ‘고마워’ 자신의 딸을 죽인 범인의 딸과 마주해야 했던 형사 명환(지진희)과 아빠가 돌아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던 은유(곽지혜)의 진실된 고백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데엔 이 세 마디면 충분합니다.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김미정
숨막힐 듯 엄격한 궁궐 안. 왕 외에는 마음대로 죽을 수도 없는 그곳에서 후궁 희빈을 보좌하는 궁녀 월령이 서까래에 목을 매 자살한 채 발견된다. 검험을 하던 천령은 월령이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그 기록은 어디에도 남아있지 않고, 감찰상궁은 자살로 은폐할 것을 명령한다. 하지만 천령은 자살로 위장된 치정 살인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어 독단적으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죽은 월령의 연애편지를 발견하고 결정적인 증거라고 생각한 천령. 하지만 누군가 그녀를 습격하고 편지는 사라진다. 발견자 정렬을 시작으로 유력한 용의자들을 심문해 보지만 궁녀들은 약속이나 한 듯 아무런 얘기도 하지 않는다. 한편, 감찰상궁은 궁녀들의 기강을 바로 잡기 위해 행실이 바르지 못한 궁녀를 공개 처벌하는 연중행사 '쥐부리글려'의 희생양을 골라 월령을 죽인 죄를 뒤집어 씌워 처형시키고 사건을 무마시킬 계획을 세운다. 무고한 희생자가 생길 것을 우려한 천령은 진범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는데…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하기호
각자 전 애인 결혼식장에서 만난 정훈(윤계상)과 시후(한예리).술잔을 기울이며 실연의 고통을 함께 나누던 두 사람은 몸까지 나누는 극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만다.하지만 이대로 끝내기엔 너무나 기막혔던 하룻밤!“딱 몸친, 거기까지만. 열 개 다 채우고 빠이빠이. 어때?”시후는 커피 쿠폰 10개 채울 때까지, 딱 아홉 번만 더 자자는 당돌한 제안을 하고,속타는 연애에 지친 연애 ‘을(乙)’ 정훈과 시후의 ‘섹’다른 만남이 시작된다.하지만 쿠폰 도장이 늘어갈수록 두 사람의 마음은 미묘해 지고,시후의 전 남친 준석(박병은)은 자꾸 시후 곁을 맴돌며 정훈(윤계상)의 심기를 건드린다. 연애 ‘을(乙)’ 정훈과 시후, 원나잇 쿠폰 열 번 찍고 약속대로 쿨하게 굿바이 할 수 있을까?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이준익
“잘하자. 자식이 잘 해야 애비가 산다!”재위기간 내내 왕위계승 정통성 논란에 시달린 영조는 학문과 예법에 있어 완벽한 왕이 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인다. 뒤늦게 얻은 귀한 아들 세자만은 모두에게 인정받는 왕이 되길 바랐지만기대와 달리 어긋나는 세자에게 실망하게 된다. “언제부터 나를 세자로 생각하고, 또 자식으로 생각했소!”어린 시절 남다른 총명함으로 아버지 영조의 기쁨이 된 아들.아버지와 달리 예술과 무예에 뛰어나고 자유분방한 기질을 지닌 사도는영조의 바람대로 완벽한 세자가 되고 싶었지만자신의 진심을 몰라주고 다그치기만 하는 아버지를 점점 원망하게 된다. 왕과 세자로 만나 아버지와 아들의 연을 잇지 못한 운명,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가 시작된다.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김상화, 조원희
죽고만 싶었던 남자, 진짜 죽이고 싶은 놈을 만나다!틈만 나면 자살을 시도하는 남자 민호(천호진). 뇌질환과 끊임없는 자살 시도로 병원에 장기 투숙중인 그의 병실에 상업(유해진)이 들어온다! 일생을 걸고 찾아서 반드시 내 손으로 죽이고 싶었던 바로 그 놈! 기억 상실에 전신마비가 되어 만신창이의 모습으로 들어왔지만 결코 봐줄 수 없다. 성치 않은 몸뚱아리의 민호, '놈'을 죽이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살아야 한다. 죽다 살아난 남자, 거슬리는 놈을 만나다!어느 날 눈 떠보니 병실에 누워 있는 상업. 자기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전신마비로 꼼짝 없이 누워있는 그의 옆 침대에 서슬 퍼런 눈으로 노려보는 민호가 있다. 같은 환자 처지에 왠지 거슬리는 그 놈. 밤마다 누가 린치를 가하는지,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머리 아프고, 삭신도 쑤신 상업. 차츰차츰 돌아오는 기억 속에 민호에 대한 적개심은 더욱 커져가는데… 2010년 8월, 한치도 물러설 수 없는 두 남자의 기상천외한 결투가 시작된다!
스릴러
감독: 임찬상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정말 결혼하면 다 이래?!4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대한민국 보통 커플,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 마냥 행복할 줄만 알았던 달콤한 신혼생활도 잠시. 사소한 오해와 마찰들이 생기며 '결혼의 꿈'은 하나 둘씩 깨지기 시작하는데….이 결혼, 과연 잘 한 걸까?도대체 말이 안 통하는 철부지 남편 '영민'사사건건 잔소리만 늘어가는 아내 '미영'정말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왜 이렇게 힘든 걸까? 상상하고 꿈꿔 온 결혼, 그 이상의 '속' 깊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드라마,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임상수
80년대 군부독재에 반대하다가 젊음을 온통 감옥에서 보낸 현우(지진희 분). 17년이 지난 눈 내리는 어느 겨울, 교도소를 나선다. 변해 버린 가족과 서울풍경, 핸드폰이란 물건까지, 모든 것이 그에게는 낯설기만 하다. 단 한 사람, 감옥에 있던 17년 동안 한번도 만나지 못했던 지갑 속 사진의 얼굴만이 익숙하게 다가온다. 잊을 수 없는 그 얼굴, 바로 한윤희(염정아 분)다. 며칠 후, 현우의 어머니는 그에게 한윤희의 편지를 건넨다. 소식 들었니? 한선생, 죽었어. 1980년, 도피생활을 하던 현우는 그를 숨겨줄 사람으로 한윤희를 소개받는다. 윤희는 첫눈에 봐도 당차고 씩씩하다. 자신은 운동권이 아니라고 미리 선언하지만, 사회주의자라는 현우의 말에 아... 그러세요? 어서 씻기나 하세요, 사회주의자 아저씨! 라며 웃는다. 현우는 그런 윤희와의 갈뫼에서의 생활에, 마치 딴 세상에 온 듯 한 평화로움을 느낀다. 그렇게 6개월이 지난 후, 동료들이 모두 붙잡혔다는 서울 소식에 갈등하던 현우는 갈뫼를 떠날 결심을 한다. 그리고 윤희는 그를 잡고 싶지만 잡을 수가 없다.그렇게 그들은 헤어지고 17년이 흐른다. 다시 현재...그는 그들의 오래된 정원을 찾을 수 있을까? 윤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는 갈뫼를 다시 찾은 현우. 그는 윤희가 그에게 남긴 일기와 그림을 찾으며 17년 전의 과거로 빠져든다. 과연, 그는 그곳에서 그토록 꿈꾸었던 그들의 오래된 정원을 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김태균
과거도 미래도 현재도 아닌 어떤 시간... 현실과 비현실의 모호한 경계선에 신비하게 떠있는 학교, 火山高. 교실에선 분필이 총알처럼 날아다니고 운동장에서는 학생과 선생님이 공중에 떠 무술을 겨룬다. 찻잎이 용의 형상을 그리며 움직인다든지, 손가락 하나 대지 않아도 복도의 유리창이 가루가 되도록 깨진다든지 하는 일은 화산고에선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108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면서도 평범한 이들에게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무공의 고수들 사이에서는 전설처럼 전해지는 화산고에 어느 날, 학생 하나가 전학을 온다. 타고난 공력을 주체하지 못해 여덟번이나 퇴학을 맞은 김.경.수. 이 학교에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졸업만은 하겠다는 각오다. 하지만 전교생이 고수인 화산고에서 녀석의 내공을 읽지 못할리가 만무하다. 전학 온 날부터 경수를 둘러싸고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과연 경수는 화산고에 일기 시작한 격렬한 풍운속에서 무사히 졸업을 할 수 있을까?
액션,코메디,무협,판타지

감독: 고영남
시장에서 상인들을 착취하는 장백만 일당이 그들에게 대든 도장사범 강호를 죽이자, 강호의 형 왕은 동생의 복수를 위해 옛친구인 건달을 모은다. 보수는 5만환으로 각자 다른 생각을 가진 5인은 일단 시장에서 장백만을 몰아내지만 상인을 인질로 삼은 장백만은 이들을 유인하여 패배시킨다. 결투하던 중 위기에 몰린 왕은 자책감을 가지고 되돌아 온 일당들과 함께 장백만을 죽이려고 하지만 5명 중에서 풍은 경찰임이 밝혀지고 장백만 일당과 왕을 살인죄로 체포한다.
액션,드라마
감독: 이강천
번개칼로 알려진 능란한 검술의 8검객 일당은 광해군의 학정에 반기를 들고 선왕때의 충신들과 모의하여 능양군을 지존으로 추대하기 위한 반정의 거사를 일으킨다.
액션,시대극/사극,무협

감독: 곽새미, 박용재
작은 섬마을, 엄마의 가출 후 의지할 곳 없이 외롭게 지내는 주연. 하지만 그런 외로움도 가장 소중한 친구 경희가 있어 견딜 수 있다. 주연과 경희는 언제나 함께 지낸다. 행복한 두 친구의 일상에 갑자기 전학생 소영이 나타난다.
드라마
감독: 신상옥
1부 여필종부. 강진사(박암)의 딸 소연(남정임)은 안대감의 죽은 아들 만득과 혼인한다. 망자와 혼인한 소연이 열녀에 오르는 바람에 강진사는 벼슬길에 오른다. 열녀로 칭송을 받지만 생과부로 사는데 지친 소연은 몰래 집을 떠나려고 결심한다. 이를 안 소연의 아버지는 소연을 기다리고 있다 활로 쏘아 죽이고는 소연이 마치 남편을 따라 자결한 것처럼 꾸민다. 그후 소연의 정절을 기리기 위해 열녀문이 세워진다. 2부 칠거지악.시집온 지 10년이 지나도록 아들을 못 낳은 한씨 부인(최은희)은 치성을 드리고 돌아오다 말더듬이 머슴 성칠(신영균)과 정사를 나누어 임신한 후 아들을 낳는다. 한씨 부인의 남편(남궁원)은 약을 지으러 한의사를 찾아갔다 자신이 성불구라는 사실을 알고 한씨 부인에게 누구의 아이를 낳은 것이냐고 닦달한다. 위기에 처한 한씨 부인은 자신을 믿어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자결한다. 3부 금중비색. 상침나인 이씨(김지미)는 밤마다 임금의 잠자리를 지켜보는 게 주어진 임무다. 임금과 후궁의 잠자리를 지키던 이씨는 성욕을 참지 못하고 밖으로 뛰쳐나온다. 그때 나타난 한 무관이 이씨를 강간하는 바람에 이씨는 임신한다. 상궁들의 보호 하에 이씨는 궁궐 안의 폐쇄된 장소인 연고당에서 아이를 낳는다. 그리고 이씨 모자를 궐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죽은 기밀상궁의 시체와 이씨 모자를 바꿔치기 한다. 나인은 시체가 되어서만 궐 밖으로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씨 모자를 실은 관이 막 궁문을 나왔을 때, 소문을 들은 내시가 시체를 확인하겠다며 창으로 관을 찌른다. 그는 아이 울음소리를 듣지만 상궁들의 속내를 눈치 채고 모른 척 눈감아준다. 이씨는 무사히 궁을 빠져나간다.(영화)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

감독: 조은성
청년실업 최고조, 7포세대 등장… 그래도 사랑은 한다?!매일 만화책과 무협지에 빠져 살지만 공무원 꿈만큼은 버리지 못한 만년 노량진지킴이 고시생 길호(오정세)는 우연히 대학시절 내내 그를 짝사랑했던 후배 정숙(조은지)을 만난다. 술과 함께 추억에 젖어 폭풍 같은 하룻밤을 보내게 된 두 사람은 운명 같은 사랑을 시작하지만, 핑크빛 행복도 잠시~시험도, 취업도 연거푸 탈락의 고배를 마시면서도 정신을 못 차리는 길호의 모습에 정숙의 짜증과 잔소리는 늘어만 가고, 설상가상 그녀의 부모님의 반대에까지 부딪히게 되는데… 올 가을, 찌질이 청춘들의 리얼 러브가 시작된다!
드라마,코메디,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