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2개, KMDB 6개)

육아 유튜버 루비 프랭키와 함께 아동 학대 혐의로 체포된 유타주 심리 치료사, 조디 힐데브란트. 사람들을 교묘히 조종하고 통제해 온 그의 일그러진 민낯과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비반 키드론
지루하고 무덤덤한 결혼생활 끝에 먼저 간 남편의 장례식이 끝난 후 펄여사는 허망한 생각에 혼자서 찔끔거린다. 바로 이때 조라는 중년신사가 그녀를 찾아온다. 뉴욕의 이태리인 구역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그는 지난 20년 동안 펄의 남편 잭과 친구로 지내면서 그들 부부 문제에 이것저것 관여하다가 얼굴 한번 본 적도 없고, 더구나 남의 아내이기도한 그녀를 사랑하게 됐다는 것. 조의 이러한 고백을 들은 펄은 처음엔 기절할듯 놀라지만 애정없는 결혼생활에 대한 보상심리와 이혼 후 방황하는 두 딸들에 대한 환멸, 깐깐하기 이를데 없는 친정엄마와의 불협화음을 떠올리자 은근히 부아가 치민다. 핑계 끝에 그녀는 친척들이 모두 보는 앞에서, 그것도 남편의 장례식날 다른 남자의 데이트 신청을 흔쾌히 받아들인다. 이때부터 색깔있는 여자 펼 여사의 새로운 사랑만들기가 시작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게리 마샬
발렌타인 데이에 최고 호황을 맞고 애인 몰리(제시카 알바)에게 프로포즈 승낙까지 받았지만 주변 반응은 시큰둥해 고민 중인 꽃집 주인 리드 베넷(애쉬튼 커쳐). 그의 고민을 죄다 들어주는 둘도 없는 베스트 프렌드로 이혼한 의사(패트릭 뎀시)와 뜨겁게 연애 중인 줄리아(제니퍼 가너). 그리고 줄리아의 친구로 발렌타인 데이만 되면 이 날, 남자친구 없이 혼자 지내는 사람은 세상에서 자기 밖에 없을 거라며 엄청난 절망감에 빠져 안티 발렌타인 데이 파티를 주도하는 매니지먼트 홍보담당자 카라(제시카 비엘). 그녀가 홍보를 담당하는 스포츠스타로 전 소속팀과의 재계약 문제를 앞둔 미식축구선수 숀 잭슨(에릭 댄)과 그의 비밀 러버. 그리고 특종을 잡기 위해 카라를 방문하는 서열 2위 스포츠 전문기자 켈빈(제이미 폭스). 작가가 되고 싶은 꿈과 전혀 상관 없는 비밀스러운 아르바이트로 바쁜 홍보 에이전시 사무실의 전화교환원 리즈(앤 헤서웨이)와 만난 지 2주된 우편물취급 인턴사원 제이슨(토퍼 그레이스). 발렌타인 데이에 사랑하는 사람과 한나절을 보내기 위해 11개월 만에 LA로 향하는 여군 장교 케이트(줄리아 로버츠). 그녀와 옆자리에 앉아 14시간 동안의 비행을 통해 친구가 되는 다정한 매너남 홀든(브래들리 쿠퍼).남편(헥터 엘리존도)에게 과거 자신의 불륜사실을 밝히는 부인(셜리 맥클레인)과 상사병에 걸려 인생에서 가장 쓴 맛을 경험하고 있는 부부의 10살 손자. 발렌타인 데이에 남친과 첫 경험을 갖고 싶은 소년의 베이비시터 그레이스(엠마 로버츠), 소녀의 친구로 학교 최고의 운동선수 윌리(테일러 로트너)와 열애 중인 지나치게 발랄한 댄스클럽 부원 펠리시아(테일러 스위프트).
멜로드라마
감독: 크리스토퍼 N. 로울리
재혼 후 20년을 함께해 온 남편 조가 죽었다… 그와의 마지막 약속을 위해 친구들과 떠나는 아름다운 여행! 사랑하던 남편을 갑작스럽게 잃은 아빌라(제시카 랭 분)가 실의에 빠져있을 무렵, 남편의 친딸인 프렌신이 찾아와 아버지의 유골을 돌려보내지 않으면 남편과의 추억이 깃든 아이다 호의 집을 팔아버리겠다고 한다. 자신이 죽으면 세상에 뿌려달라던 남편의 마지막 유언을 지킬 수 없게 된 아빌라는 혼란에 휩싸인다. 고민 끝에 조의 유골을 직접 전달하러 프렌신이 치르는 캘리포니아 장례식장으로 떠나기로 마음먹은 아빌라는 그 전에 친구 마진과 캐롤에게 함께 여행을 가자고 제안한다. 조와 허니문 여행1966년식 컨버터블 자동차 ‘보네빌’(Bonneville)에 자유로운 영혼의 싱글 마진(케시 베이츠 분)과 늘 반듯하고 완벽한 성격의 캐롤(조안 알렌 분)을 태우고 출발한 여행은 조와의 추억이 담긴 여행지를 찾아다니는 길로 차츰 변화게 된다. 아빌라, 마진, 캐롤 세 사람은 ‘보네빌’과 함께하는 여행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사건, 함께하는 친구들을 통해 또 다른 삶을 맞이하게 되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존 애브넛
자신을 무시하는 남편과 양로원에 누워있는 남편 숙모의 뒷바라지하며 어느덧 중년의 접어든 애블린. 그녀의 반복되는 생활속에서 피난처는 80살이 넘어 양로원에 있는 니니가 들려주는 희슬스탑 카페이야기 뿐이다. 50년 전 미국 남부 알리바마. 오빠 버디가 기차 사고로 죽자 사람들과 스스로 격리되어 살아가는 잇지와 남편의 학대에 못이겨 도망쳐 나와 잇지에게 의지하고 있는 루스. 두 사람은 기차역 주변에서 휘슬스탑 카페라는 남부 특유의 식당을 경영하여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후한 인정과 헌신적인 도움을 주면서 루스가 아이를 낳고 암으로 죽을 때까지 두사람은 변함없는 우정을 나눈다. 니니가 들려주는 50년 전 두 여인의 사랑과 우정,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동안 애블린은 다시 생활의 활력을 찾고 중년의 위기를 극복하게됨과 동시에 니니라는 평생지기를 발견하게 된다.
드라마
감독: 톰 데이
트립(매튜 맥커너히)은 재치 있는 말솜씨와 잘생긴 외모, 게다가 운동으로 다져진 멋진 근육질의 몸매를 가진 완벽한 남자이다. 딱 한가지~ 여자에게 구속되지 않으려고 하고 아직도 부모 집에 얹혀사는 점만 빼고. 침대정리는 물론 세탁, 매끼 식사까지... 최고급 호텔 부럽지 않은 서비스(?)를 받고 있는데 굳이 독립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그의 생각. 그런 그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부모는 급기야 트립을 독립시키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를 초빙하는데... 어느날, 가구점에 들린 트립은 경쾌한 걸음으로 문을 열고 들어오는 폴라(사라 제시카 파커 분)에게 시선이 꽂힌다. 하지만 폴라는 다름아닌 트립의 부모가 초빙한 성공률 100%의 남자 길들이기 전문 컨설턴트. 계획대로 트립의 시선을 사로잡은 폴라는 그를 변화시키기 위한 작전을 펼치기 시작하고, 만남이 잦아질수록 트립은 점점 그녀의 매력에 빠져든다. 그러나 너무 완벽한 폴라의 모습에 트립은 점점 의심을 품기 시작하고, 작업의 고수인 폴라도 어느새 그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속임수 가득한 고수들의 대결,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폴 브릭만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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