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6개, KMDB 1개)

2011년 8월 마드리드, 교황 방문이 임박한 도시에는 수만 명의 신자들이 몰려들고, 경찰은 도시 전체의 질서를 위해 삼엄한 경비를 펼친다. 그러나,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시내 곳곳에서 여성들을 엽기적으로 살해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혼란을 우려하는 경찰은 비밀리에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노심초사한다. 확고한 자신만의 수사 스타일로 팀원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루이스’와 가정 문제를 겪고 있는 다혈질의 ‘자비에’ 두 형사는 모종의 거래에 응해 사건 해결에 나서고, 사소한 증거 하나 남기지 않는 가학적 성향의 연쇄 살인범을 추적하는데…!

부모가 12살 딸 아순타의 실종 신고를 한다. 하지만 수사가 곧 두 사람에게 불리하게 돌아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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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
우리가 아직도 사람으로 보이나요? 부동산 소개소에서 15일간 임시직으로 고용된 매혹적이나 성깔이 있는 마흔살의 훌리아. 나이 먹도록 변변한 직장 하나 없고 남자친구는 나이트 클럽에서 맨날 스무살된 힙합 소년들에게 맞고 산다. 피곤한 일상에서 벗어나기만을 바라는 그녀... 그러던 어느 날, 소개하러 온 집 윗층, 노인이 죽은 방에서 발견한 돈다발. 자그만치 30억! 얼씨구나 보따리를 싸지만 그녀를 제외한 모든 이웃들 역시 그 돈을 노리고 있었다! 탈출을 시도, 그 와중에 이웃 남자는 엘리베이터에 몸이 잘려 죽고, 인질극을 벌이던 훌리아, 결국 이웃들에게 끌려간다. 관리인에게 죽도록 맞는 훌리아. 노인의 복권 당첨에 정답을 말해주고 한 푼도 못 받은 것도 억울한데 잠깐 디즈니랜드에 갔다온 사이, 돈가방이 생판 모르는 여자의 손에 들어가 있으니 그는 미치기 일보직전. 그러나 물론 그도 죽는다. 그녀를 붙잡아두기 위한 이웃들의 처절한 몸부림은 계속 되고, 결국 그녀의 방문을 부순 이웃들. 그녀의 외로운 빗속 탈출기는 이렇게 시작되는데... 돈가방을 든 맨발의 훌리아, 손톱은 부러지고 한 벌뿐인 핑크 스커트는 걸레가 되어버렸다. 이웃들은 그녀를 쫓다가 돈가방에 가까워질수록 그들만의 전투를 해 나간다. 점점 죽어나가는, 그래도 반성없는 이웃들... 점점 다가오는 남은 이웃들. 그 때 홀연히 나타난 그녀의 기사가 있었으니... 오, 놀라워라! 감히 말할 수 없는 그의 존재. 그는 누구일까? 그는 왜 이제와 그녀를 돕는걸까? 결국 누가 돈가방을 차지할 수 있을까?
코메디,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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