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뒷돈은 용돈, 뇌물은 노후자금이라는 믿음으로 20년 간 활동한 베테랑 경찰 또랑뜨는 그만 하룻밤의 도박으로 전 재산을 날려버린다. 하는 수 없이 또랑뜨는 빚 청산을 위해 사설탐정학교를 차리고 어리숙한 학생들을 갈취하고, 여사님들의 불륜 뒷조사를 시작한다. 그런데 어느 날, 그의 앞에 미사일로 도시 전체를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테러범이 등장한다. 이 테러범을 잡는 순간, 엄청난 현상금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또랑뜨! 이제 빚 청산을 위한 죽기 살기 테러범 소탕 작전이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언뜻보기에 천박하고 유치해 보이는 여인,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키카. 그녀는 미국인 유명 소설가 니콜라스가 TV에 출연했을 때, 그의 메이크업을 맡으면서 서로 알게 된다. 어느날, 니콜라스는 키카를 자신의 집에 초대하는데 그곳엔 심장마비를 일으킨 니콜라스의 전처 아들, 라몽이 누워 있었다. 라몽은 자신의 엄마가 자살한 현장을 보고 심장마비를 일으켰던 것. 니콜라스는 키카에게 쓰러진 라몽의 창백한 얼굴에 화장을 부탁한다. 그런데, 라몽의 얼굴에 분을 바르는 순간, 라몽은 온기를 되찾는다. 이때부터 라몽과 키카는 동거를 시작하고. 그러나, 키카는 니콜라스와도 관계를 갖고 있었기에 니콜라스가 라몽의 집 윗층에 살기 시작하자 씁쓸한 기분에 휩쌓인다. 그런 키카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레즈비언 가정부 파나. 그녀는 키카에게 사랑을 고백하나 거절당한다. 한편, 어느날 가정부 파나의 사촌 동생인 전직 포르노 배우가 키카의 집에 숨어드는데 값나가는 물건 몇 개만 훔쳐가려던 그는 잠들어있던 키카를 보고 그만 그녀를 강간하고 만다. 그런데, 건너편쪽에서 이 장면을 목격한 누군가가 경찰에 신고하고 충격적인 사건만을 찾아 다니는 사건 리포터 안드레아도 키카의 집으로 들어 닥친다. 심한 충격을 받은 키카. 설상가상으로 이 강간 사건이 너무도 리얼한 영상으로 안드레아의 TV프로에 보도된다. 경찰에 신고한 사람은 누구이며 이 사건을 카메라로 찍어 안드레아에게 넘긴 사람은 바로 라몽이었고 라몽의 어머니를 살해한 자는 다름아닌 니콜라스였음이 드러난다.

스페인의 군주제가 공화제로 바뀌던 1930년대, 반군국주의 반란에 참가했던 젊은이 페르난도(Fernando: 조르지 산즈 분)는 탈영을 하고 어느 마을로 흘러 들어온다. 그는 우연찮게 마놀로 씨(Manolo: 페르난도 페르난 고메즈 분)의 집에서 네 명의 딸들과 함께 지내게 된다. 일년 전에 남편을 잃은 첫째 클라라(Clara: 미리암 미아즈 아로카 분), 남자같은 면이 강한 둘째 비올레타(Violeta: 아리아드나 길 분), 셋째 로시오(Rocio: 마리벨 베르두 분), 막내 루스(Luz: 페네로프 크루즈 분) 등 네 딸과, 요리를 잘하는 페르난도는 화목하고 즐겁게 보낸다. 서로 가까워지게 되면서 페르난도는 세 딸을 차례로 사랑하게 되지만 지나치게 자유로운 여자들에게 회의를 느끼게 되고 결국 막내딸 루스와 사랑을 이뤄 결혼하고 새로운 삶을 찾아 기회의 땅 미국으로 떠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또랑뜨는 경찰의 운명을 좌우할 커다란 작전에 투입되지만 실패를 하게 되고, 마지막 기회를 부여 받는다. 교도소에 위장 투옥되어 교도소의 비밀을 파헤치는 것. 또랑뜨는 곧 작업을 시작하게 되고 그를 도울 동료들을 모은다. 하지만 작전 중 그는 다른 부정 경찰의 음모로 이 작전에 투입되었음을 알게 되지만 이미 그는 누명까지 쓴 상태였다. 그는 탈출 계획을 세우게 되고 교도소 보안 직원과 수용자 사이의 축구 경기를 연다. 축구 경기가 열리는 동안 탈출에 성공한 그는 자신을 위기에 빠뜨린 부정 경찰들에 대한 복수를 계획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
우리가 아직도 사람으로 보이나요? 부동산 소개소에서 15일간 임시직으로 고용된 매혹적이나 성깔이 있는 마흔살의 훌리아. 나이 먹도록 변변한 직장 하나 없고 남자친구는 나이트 클럽에서 맨날 스무살된 힙합 소년들에게 맞고 산다. 피곤한 일상에서 벗어나기만을 바라는 그녀... 그러던 어느 날, 소개하러 온 집 윗층, 노인이 죽은 방에서 발견한 돈다발. 자그만치 30억! 얼씨구나 보따리를 싸지만 그녀를 제외한 모든 이웃들 역시 그 돈을 노리고 있었다! 탈출을 시도, 그 와중에 이웃 남자는 엘리베이터에 몸이 잘려 죽고, 인질극을 벌이던 훌리아, 결국 이웃들에게 끌려간다. 관리인에게 죽도록 맞는 훌리아. 노인의 복권 당첨에 정답을 말해주고 한 푼도 못 받은 것도 억울한데 잠깐 디즈니랜드에 갔다온 사이, 돈가방이 생판 모르는 여자의 손에 들어가 있으니 그는 미치기 일보직전. 그러나 물론 그도 죽는다. 그녀를 붙잡아두기 위한 이웃들의 처절한 몸부림은 계속 되고, 결국 그녀의 방문을 부순 이웃들. 그녀의 외로운 빗속 탈출기는 이렇게 시작되는데... 돈가방을 든 맨발의 훌리아, 손톱은 부러지고 한 벌뿐인 핑크 스커트는 걸레가 되어버렸다. 이웃들은 그녀를 쫓다가 돈가방에 가까워질수록 그들만의 전투를 해 나간다. 점점 죽어나가는, 그래도 반성없는 이웃들... 점점 다가오는 남은 이웃들. 그 때 홀연히 나타난 그녀의 기사가 있었으니... 오, 놀라워라! 감히 말할 수 없는 그의 존재. 그는 누구일까? 그는 왜 이제와 그녀를 돕는걸까? 결국 누가 돈가방을 차지할 수 있을까?
코메디,범죄,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