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2개, KMDB 1개)

세 명의 미국인 라이언, 제니, 에단은 1932년 대기근 동안 우크라이나를 휩쓸었던 카니발리즘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찍으러 떠난다. 그들은 당시 가장 실종자가 많았던 우크라이나의 한 도시를 촬영지로 선택하고, 그 사건과 관련하여 최후의 생존자라고 알려진 인물 중 하나를 인터뷰하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은 도중 예상치 못한 실수를 하게 되는데, 바로 50명 이상을 살해한 잔인한 연쇄살인자이자 식인마인 안드레이 치카틸로의 악령을 깨운 것이다. 그들은 악령을 잠재우고 도시를 탈출하려고 하지만 연이어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에 사로잡힌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죤 슐레진저
1955년 다국적군이 주둔하고 있는 베를린. 각 나라들은 공식적으로 평화를 유지하는 듯하지만 실상은 자국의 이익을 위한 첩보전이 한창이다. 레오나드는 자의와는 상관없이 첩보활동에 참가, 미국 첩보원 밥과 함께 일하게 된다. 어느날 그들은 댄스홀에서 마리아를 만나게 되고 그녀와 레오나드는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모든 것을 의심하며 살아가는 밥은 마리아를 스파이로 여겨 레오나드에게 충고하지만 마리아와 레오나드는 약혼식을 올린다. 그러나 마리아의 전남편 오토가 나타나 이혼조건으로 10만 마르크와 레오나드의 정보를 요구한다. 몸싸움끝에 오토를 죽인 레오나드는 시체를 지하터널에 유기하고, 신변의 위협을 느낀 마리아는 이 사실을 밥에게 털어놓고 도움을 청한다. 그러나 마리아를 짝사랑하던 밥은 레오나드를 탈출시키는 대신 그녀와의 결합을 요구한다.
드라마,첩보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