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1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지 카젠더
트레버(Trevor Atwood: 프레드 세비지 분)는 필라델피아로 이사왔지만 전혀 흥미를 느낄 수 없다. 잘 해 주시던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고 학교에선 말썽장이 데렉(Derek Withers: 케이시 엘리슨 분)이 전학생이라고 못살게 굴고. 어느날 도서관에서 자신을 '교육부 장관'이라 자칭하는 할아버지를 만나는데 행색은 초라하지만 해박한 역사지식을 갖고있는 이 할아버지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할아버지는 거리의 거지로 얼마전 사고로 한 소년을 죽인 후 좌절 속에서 피를 팔며 살아가고 있는데. 어느날 트레버는 우연히 할아버지가 거지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옷가지를 할아버지에게 드리지만 할아버지는 이를 자기보다 더 못한 이에게 줘버려 트레버는 할아버지에게 결별 선언을 하게 된다. 여러 우여곡절 끝에 두사람은 친하게 되나 할아버지는 어느 크리스마스 전날 혹한 속에서 쓸쓸히 죽어가는데.
드라마

감독: 잭 골드
「부르낼」형사는 살인사건 현장으로 간다. 피살자는 법률을 전공한 수재형이고 소설가로도 이름있는「존 모오하아」였다. 살해된지 오래된 시체임에도 피살자의 두뇌만은 살아서 활동하고 있었다. 민완 형사로 자타가 인정해 주는 「부르넬」형사로서도 갈팡질팔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현장을 수색한 끝에 「쏜펠트」라는 저명한 정신과의사를 알게 된다. 「쏜펠트」는 미모의 여성으로 그말에 의하면 「모오하아」는 두뇌조직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정교하여 초능력을 가지고 있어
드라마,스릴러

감독: 바벳 슈로더
대부호들의 별장이 늘어선 로드아일랜드 뉴포트의 저택에서 써니는 두번째 남편 클라우스와 호화롭게 산다. 그러나 써니는 약물과 술에 의존해 사는 중독자로 클라우스를 시시때때로 표독스럽게 자극한다. 1979년 크리스마스, 써니는 첫번째로 혼수상태에 빠진다. 이때는 곧 깨어났으나 그 이듬해 다시 혼수상태에 빠져 지금껏 식물인간으로 지내고 있다. 써니의 첫 남편의 자녀들인 남매는 사립 탐정을 고용, 클라우스가 써니를 살해하려 했다는 증거를 수집하여 소송을 제기한다. 클라우스는 아내 살해 미수로 1982년 1차심에서 30년형을 언도받자 이에 불복, 하버드대의 교수이자 민권변호사인 알란 더쇼위츠를 고용하여 자신의 무죌르 증명하려 한다.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존 프랑켄하이머
유혹의 그림자속에 치명적인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감방 동료인 닉과 함께 출감을 기다리던 차량 절도범 루디. 그러나 출감을 몇일 앞둔 어느 날, 뜻하지 않게 닉이 감옥에서 살해를 당한다. 혼자 출감을 하게 된 루디는 그를 기다리고 있는 미모의 여자 애슐리를 만난다. 사실 그녀는 살해당한 닉의 펜팔 친구로 닉이 출감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 닉에게 보내준 편지와 사진을 통해 이미 애슐리를 사랑하게 된 루디는 그녀에게 자신이 닉이라고 소개한다. 두 사람은 처음 보는 순간 서로에게 빠져들고 루디는 애슐리와 꿈 같은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그들의 짧은 행복도 애슐리의 오빠 가브리엘의 등장으로 무참히 끝나버린다. 애슐리의 편지를 통해 닉이 카지노에서 일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가브리엘은 갱들을 모아 카지노를 털 계획을 세운 것. 가브리엘은 루디를 협박해 카지노의 내부 상황을 알아내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루디는 자신이 닉이 아님을 밝히려 한다. 그러나 무자비한 가브리엘 일당에게서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결국 거짓 정보를 건네게 된다. 마침내 크리스마스 이브날, 카지노를 털기로 결정한 가브리엘 일당. 루디는 카지노로 가는 도중에 경비가 소홀한 틈을 타 애슐리와 함께 탈출을 시도하지만 곧 이어 뒤쫓아 온 가브리엘 일당에게 붙잡히고 하는 수 없이 카지노까지 함께 털게 되는데...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피터 첼섬
모두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선물을 사느라 무척 활기찬 한 백화점에서 조나단과 사라는 각자 자신의 애인에게 줄 선물을 고르다가 마지막 남은 장갑을 동시에 잡으면서 첫 만남을 갖게된다. 뉴욕의 한가운데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들 뜬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속에서 서로의 매력에 빠지게 되어, 각자의 애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맨하탄에서의 황홀한 저녁을 보낸다. 하지만, 그들은 곧 서로의 애인에게로 가야만하고 서로의 이름도 모르는 채 헤어지게된다. 한 눈에 사랑에 빠진 조나단은 다음에 만날 수 있도록 전화번호를 교환하자고 하지만, 평소 운명적인 사랑을 원하는 사라는 주저하며 운명에 미래를 맡기자고 말한다. 그녀는 자신의 연락처를 적어 바람에 날려보내고, 또 조나단의 연락처를 5달러 지폐에 적어 그 돈을 쓴 후 그 돈이 다시 자신에게로 돌아오면 연락하겠다고 말한다. 결국 그렇게 아쉬움 속에 그들은 헤어지게 되고, 몇 년의 시간이 흐르는데... 조나단과 사라는 서로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그 둘은 7년 전 뉴욕에서의 몇 시간 동안의 만남을 잊지 못하고 있는데... 둘 다 서로의 약혼자와의 결혼을 눈앞에 두고 있는 어느 날, 그들은 서로에 대한 그리움이 극에 달하게 되고, 둘에 관한 추억들이 운명처럼 떠올리게 되는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게 되는데, 결국 조나단과 사라는 결혼에 앞서 마지막으로 7년 전의 추억을 떠올리며 뉴욕으로 향한다.
코메디,판타지

감독: 아론 소킨
1968년 시카고,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평화롭게 시작했던 반전 시위가 경찰 및 주 방위군과 대치하는 폭력 시위로 변하면서 7명의 시위 주동자 ‘시카고 7’이 기소되었던 악명 높은 재판을 다룬 넷플릭스 영화
드라마,스릴러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