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4개 결과 (TMDB 20개, KMDB 14개)

죽은것으로 알려진 전직 CIA 작전요원인 존 리스가 천만장자인 핀치를 만나 뉴욕시에서 개발한 강력 범죄가 일어나기전 미리 범인을 찾아내는 일을 시작한다. 핀치가 개발한 소프트웨어인 "더 머신"이 범죄를 예측하면 존이 그 정보를 바탕으로 범죄를 저지를 인물 (Person of Interest)을 찾아 그들만의 방법으로 예방한다.

2014년 4월 FX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코엔 형제의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미네소타의 작은 마을 베미지. 집에서는 불만이 가득한 아내의 잔소리에, 밖에서는 자신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에게 시달리며 하루하루 피곤한 나날을 보내는 40대의 가장 레스터 나이가드. 어느 날 우연히 거리에서 고교 동창인 샘 헤스를 만나고, 그 순간부터 레스터의 삶은 걷잡을 수 없이 꼬여만 간다. 한편 베미지의 경찰관인 몰리는 눈이 쌓인 숲속에서 속옷만 입은 채 얼어 죽은 시신을 발견한다.

뉴욕의 법집행을 담당하는 경찰, 검사 등으로 구성된 대가족에 대한 드라마.

환영과 환청에 시달리는 한 청년. 지난 기억을 조각조각 모으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숨겨진 힘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전에 없던, 누구보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히어로가 온다!

무신론자인 라디오 진행자가 어느 날 스마트폰에서 'God'으로부터 친구 요청을 받게 되고, 거듭되는 요청을 받아들이자 수상한 메시지들이 도착하고 믿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는 이야기

과거의 실수로 인해 가족도 없이 혼자 지내는 전직 형사 맷(리암 니슨)에게 어느 날, 한 남자가 찾아왔다. 살해당한 아내의 복수해달라는 의뢰를 거절하려던 맷은 납치범이 제시한 금액의 40%를 보내자 아내의 신체 중 40%만 돌려보냈다는 잔혹한 범행 행각을 전해 듣고 의뢰를 수락하고 만다. 사건을 조사하던 맷은 3개월 전 발생한 유사 범죄를 알게 되고 살해된 시신이 버려졌던 무덤 근처에서 수상한 남자 루건과 마주친다. 루건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맷은 연쇄납치살인사건의 희생자들의 긴밀한 공통점을 발견하고 사건을 둘러싼 충격적인 음모와 진실에 점차 가까워 지는데… 빈틈없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한 치밀한 추격이 시작된다!

뉴욕에서 자금세탁 감독원으로 일하는 ‘듀란’은 갑작스럽게 고향 엘바 지사로 발령받게 된다. 전임자의 업무를 정리하던 그는 우연히 의심스러운 가상화폐 거래 내역을 보게 되고, 비트코인에 빠져 있는 친구 ‘얼’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조사하게 된다. ‘듀란’은 점점 사건을 파헤칠수록 가상화폐가 러시아 마피아 조직과 연관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뉴욕의 다인종 거주 지역이 의문의 반군에게 공격당하자, 여자 대학원생과 해병대였던 전직 군인이 생사를 건 전투에 말려든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대마초를 소지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고 21년 만에 출소 한 주인공이 패스트푸드점 쓰레기통에서 버려진 아기를 발견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영화.

사람들이 사라지고 있다. 월세를 올리는 건물주 때문에, 그리고 뱀파이어 때문에? 배짱 넘치는 세 아이가 브롱크스를 위협하는 음모에 맞선다. 어디 한번 붙어보자고!

조울증을 앓고 있는 ‘헨리’(로빈 윌리엄스)는 온통 싫은 것 투성이, 일상이 분노로 가득 찬 한마디로 괴팍한 성격의 소유자. 어느 날 본래 주치의 대신 진료를 들어온 ‘섀런 길’(밀라 쿠니스)은 ‘헨리’의 도발에 그의 인생이 90분 밖에 남지 않았다는 시한부 인생을 통보한다. 분노하던 ‘헨리’는 이내 마음을 다잡고 남은 90분간 새로운 삶을 살기로 다짐하고, 동료의 조언에 따라 마지막 90분을 사랑하는 가족과 보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큰 아들이 사고로 죽은 뒤 심술과 괴팍함으로 집안 분위기를 흐트러트리는 ‘헨리’의 얼토당토않은 화해 신청을 받아 줄 리 없는 그의 아내, 거기에 자신의 꿈을 인정하지 않는 ‘헨리’와의 갈등으로 대립 중인 둘째 아들은 연락조차 피하고 마는데… 한편, 뒤늦게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섀런’은 ‘헨리’의 주변인들과 함께 그를 찾기 위해 브루클린 거리로 나서고… 삶의 마지막 순간에서야 비로소 깨닫게 된 소중한 사람들과 잃어 버린 시간들을 ‘헨리’는 다시 찾을 수 있을까?

“심연 속 늑대의 속삭임, 진실을 좇는 심리 미스터리” 오리건 해안의 고요한 마을 스파이럴 크리크. 전직 경찰관인 레인 어코드(이선 엠브리)는 옛 고등학교 동창인 알마(리 준 리)를 우연히 차가운 도로 위에서 발견한다. 피투성이의 그녀는 개를 죽인 ‘늑대’를 쫓고 있다며 잔혹한 진실을 알리려 애쓰지만, 마을 사람들은 그녀를 다만 약물 중독자라 비난한다. 의심 많은 어코드는 처음엔 회의적이었으나, 알마의 집념과 예언 같은 불길함에 이끌려 '늑대 사냥'을 돕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곧 그의 아들이 미스터리하게 사라지며,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흐려진다. 불길하게 떠오르는 야생의 형상들, 엉뚱하게 나타나는 염소의 환영, 그리고 정신을 뒤흔드는 환각이 그를 괴롭힌다. 마음을 뒤흔드는 시한부처럼, 영화는 현실 속에 숨어 있는 고통과 죄책감을 조용히 파고든다. 레인은 과연 이 미스터리와 진실 속에서 이성과 감정의 균형을 지켜낼 수 있을까? 숲속의 비명처럼 울리는 공포와 뒤얽힌 감정의 실타래는 끝내 어떤 결론에 이르게 될까. 짧고도 강렬한 85분. 괴물인가, 상징인가, 아니면 인간의 고뇌인가. 심리와 포크호러가 교차하는 이 어두운 여정의 마지막 순간, 우리는 레인과 함께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시 수업을 등록한 뒤 모든 게 달라졌다! 내가 쓴 가사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 시 경연을 통해 진정한 목소리를 찾아가는 여정. 고전하던 래퍼의 도전기, 지금 시작됩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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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에드 해리스
1882년 뉴멕시코의 아팔루사를 배경으로, 마을 보안관이 된 두 총잡이의 동료애를 그린 서부극. 로버트 바크의 원작을 에드 해리스가 직접 각색하고 제작, 연출한 작품.
서부
감독: 멜 담스키, 조나단 폰텔
젊은 독신 변호사 앨리가 사랑을 찾으면서 일어나는 좌우충돌 에피소드들을 담은 미국의 T.V.드라마. 그녀 주위의 친구들과 남자들이 흥미진진한 사랑만들기에 재미를 더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리들리 스콧
죽어도 함께 가야만 한다!! 1993년 10월 3일, 최정상의 미군부대가 UN평화유지작전의 일환으로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로 파견된다. 그들의 임무는 소말리아를 황폐화시키고 있는 내란과 기근을 진압하기 위한 작전으로서 소말리아의 악독한 민군대장인 모하메드 파라 에이디드의 두 최고 부관을 납치하는 일이다. 동 아프리카 전역에 걸친 기아는 UN에 의해 제공되는 구호 식량을 착취하는 에이디드와 같은 민병대장으로 인해 30만 명이라는 대량 사상자를 내었다.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닌 다수의 생명을 살리려는 의지를 품고 소말리아에 도착한 미국의 정예부대. 육군 중사 맷 에버스만은 이상적인 젊은 유격군으로서 목표한 건물을 지키기 위해 할당받은 4지점 중 하나를 지휘하면서 자신의 용기와 의지를 시험받게 된다. 군사 서기관이지만 항상 모험을 동경해왔던 유격군 특수병 그림스는 이번 전투를 통해 그의 오랜 희망이기도 했던 실제 전투상황을 경험하게 된다. 작전은 오후 3시 42분에 시작하여 1시간 가량 소요될 예정이었으나, 20분 간격으로 무적의 전투 헬리콥터인 ‘블랙 호크’ 슈퍼61과 슈퍼64가 차례로 격추되면서 임무는 ‘공격’에서 ‘구출’과 ‘생존’으로 바뀌면서 절박한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고립된 젊은 유격부대와 베테랑 델타 부대원들은 구조 호위대가 그들을 찾으러 올 때까지 18시간동안 폐허가 된 모가디슈의 한 구역에서 부상당한 채 갇혀있어야 했다. 도시 전체는 미군이 완전무장된 소말리아 민병대로부터 공격을 받으면서 완전 쑥대밭이 된다. 극도의 팽팽한 긴장감과 전우를 잃어버린 허탈감 속에서도 군인들 사이에선 서로간의 협조가 이루어지고 전우애와 인간애의 진정한 면모를 배우게 되는데...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전쟁

감독: 카메론 크로우
남들 보기에는 변변찮지만 나름대로는 아물찬 인생이라고 자부하는 로이드(존 쿠삭 분)는 고교 졸업반, 아쉬울 것도, 후회할 것도 없는 고교 시절이 끝나가는 요즈음 로이드의 단 하나 남은 소망은 그야말로 킹카인 다이앤 코트(이온 스카이 분)와 열렬한 사랑 한번 해보는 것. 누가 봐도 예쁘고, 총명하고 게다가 장학생으로 영국 유학까지 갈 예정인 다이앤의 안중에 로이드같은 껄렁이가 얼씬도 못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상황인 지도 모르는데.그러나 사랑에 관한한은 순수하고 감정 그 자체에 충실한 다이앤과의 사랑을 운명으로 받아들인다. 이제 문제는 다이앤. 그녀도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육박해오는 저돌적인 남자 로이드를 바야흐로 사랑할 것같긴 한데.
드라마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은퇴한 무법자 윌리엄 머니는 살인자로 악명을 떨치던 과거에서 떠나 캔자스 촌구석에서 아들 딸과 함께 돼지나 키우면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나 아내가 죽고 돼지들이 전염병으로 죽자 생활고에 시달리게 되는데, 바로 이때 총잡이 스코필드 킷이 바운티 킬러로 같이 일하자고 제안해 온다. 사건은 빅 위스키라는 마을에서 벌어졌는데 창녀를 살해한 두 악당을 부패한 보안관이 말 몇필이라는 벌금만 받고 풀어주자 화가는 마을의 창녀들이 패물을 모아 악당들의 목에 현상금을 건 것이다. 머니의 부탁으로 역시 무법자 생활을 청산하고 조용히 살고 있는 로간도 동행하기로 해 세 사람은 빅 위스키로 향한다.
액션,드라마,서부
감독: 베넷 밀러
1959년, 미국 캔자스주 한 농장의 일가족 4명이 두명의 남자에게 잔인하게 살해당한다. 신문에서 기사를 읽은 트루먼 카포티(필립 세이무어 호프만)은 작가적 영감으로 친구 작가 하퍼 리(캐서린 키너)와 함께 이미 사형선고를 받은 두 살인마를 만난다. 두 살인마 중 내성적인 페리(클리프톤 콜린스 주니어)에게 주목한 카포티는 자신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감방에서 함께 생활하며 인간적인 접근을 시도한다. 페리는 결국 자신과 비슷한 불우한 성장기를 보낸 카포티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사건 당일 밤의 충격적인 사건의 전모를 털어놓기 시작하지만, 자신의 완벽한 기억력으로 사상 최초의 논픽션 소설을 쓰던 카포티는 페리가 결정적인 사실 한가지를 숨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사형 집행 2주 전, 자신을 구해줄 사람은 카포티 밖에 없다고 믿고 극단적으로 그에게 매달리는 페리를 외면하던 카포티는 페리에게 극적으로 마지막 사실을 끄집어내는데 성공하고, 소설을 완성하는데만 열중하지만, 사형 집행의 증인으로 페리와 마지막으로 마주하게 되는데....
드라마,범죄,전기

감독: 데이비드 린치
금발의 헐리우드 스타, 니키 그레이스는 새 영화, 슬픈 내일의 환희(On High in Blue Tomorrows) 에 간절히 캐스팅 되길 기대하고 있다. 어느 날, 옆집에 이사온 한 폴란드 아주머니가 인사를 한다며 니키의 집을 방문해서 니키가 기다리던 새영화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며 예언하듯 말한다. 예언대로 슬픈 내일의 환희 에 주인공으로 발탁된 니키는 기쁨에 그지 없다. 영화 제작이 진행되면서 이 영화가 폴란드의 단편 영화 47 을 리메이크하는 작품이며, 원작의 두 주연배우가 비참하게 살해당했던 미스터리한 사건이 밝혀진다. 니키와 그녀의 상대 남자 배우 데본은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며 대사를 말하듯 대화를 주고받고, 대화하듯 대사를 주고 받다가 서로의 감정에 빨려 들어가게 되지만, 폴란드 원작의 주인공 남녀의 피살원인이 넘지 말아야 했던 어떤 감정의 선 때문임을 알게 된다. 그 후, 니키와 그녀의 상대남자배우, 데본은 점점 알 수 없는 불길한 기운에 휩싸이기 시작하는데... . 니키는 현실과 영화를 혼동하며 급기야 현실과 영화 속 세계를 구분하지 못한 채 시공을 넘어선 차원에 이르고, 초현실적 경험을 계속한다. 감당할 수 없는 혼란과 위기에 빠진 그녀의 위험한 상상... '인랜드 엠파이어'는 과연, 어떤 곳일까?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빔 벤더스
싸구려 호텔방, 난 희망이란 이름의 사랑을 줍는다. 의문의 변사체, 그를 둘러싼 기이한 에로티시즘과 음모의 실타래. 가까운 미래의 LA. 다운타운에‘밀리언 달러 호텔’ 이라는 낡은 호텔이 자리 잡고 있다. 50년대에만 해도 그 이름에 걸맞는 일급호텔이었지만 지금은 다 쓰러져 가는 이곳은 그저 노숙자에 가까운 사회 부적응자들의 집합소일 뿐이다. 호텔 벨보이인 톰 톰은 이곳에 살고 있는 엘로이즈란 여인을 짝사랑하고 있다. 숙박객들로부터 ‘거지들의 집사’로 불리는 톰 톰은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을 지니고 있지만, 엘로이즈는 아름답지만 타락한 거리의 천사이다. 어느 날 이 호텔에서 살던 이지라는 청년이 옥상에서 떨어져 숨지는 사건이 벌어진다. 놀랍게도 그가 미디어 재벌인 골드스키의 아들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호텔로 FBI 특별수사관이 급파된다. FBI 특별수사관인 스키너는 호텔 안에 살인범이 있으리라고 판단하고, 톰 톰의 도움을 받아 호텔 안에서 용의자를 찾는다. 깐깐하게 조사를 벌이던 스키너가 엘로이즈를 유력한 용의자로 점찍자, 그녀를 사랑하는 톰 톰은 엉뚱한 사람을 용의자로 지목한다. 한편 이지의 아버지가 갑부인 사실을 안 호텔 세입자들의 은밀한 음모가 펼쳐지면서 수사는 혼선을 거듭하고, 스키너는 점점 알 수 없는 미궁에 빠져 드는데…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잭 골드
「부르낼」형사는 살인사건 현장으로 간다. 피살자는 법률을 전공한 수재형이고 소설가로도 이름있는「존 모오하아」였다. 살해된지 오래된 시체임에도 피살자의 두뇌만은 살아서 활동하고 있었다. 민완 형사로 자타가 인정해 주는 「부르넬」형사로서도 갈팡질팔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현장을 수색한 끝에 「쏜펠트」라는 저명한 정신과의사를 알게 된다. 「쏜펠트」는 미모의 여성으로 그말에 의하면 「모오하아」는 두뇌조직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정교하여 초능력을 가지고 있어
드라마,스릴러

감독: 에드워드 즈윅
전 세계의 문화와 경제를 움직이는 뉴욕에 테러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한다. 뉴욕 한복판에서 버스 승객을 인질로 잡고 협상을 요구하는 정체불명의 테러집단이 나타난 것이다. FBI요원 허브는 테러집단과 협상하기 위해 버스로 접근하던중 버스가 무참하게 폭파되는 광경을 목격하고 테러집답을 응징하기로 결심한다. 한편 뉴욕버스 테러는 아랍인들에 의해 발생한 것이라고 단정하는 정부는 뉴욕시에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군병력을 투입, 아랍계 사람들을 격리 수용한다. 이제 테러의 정제를 밝히기 위해 FBI, CIA, 계엄군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뉴욕은 더욱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빌 필립스
범죄 심리학자인 윌리스 엠브리는 죽어가는 죄수에게서 제시카 로지의 집에 엄청난 돈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이때 옆방에 수감되어 있던 멍청한 죄수 하나가 이를 엿듣게 되고 주소를 몰래 받아 적다가 번지수의 마지막 숫자를 잘못 적는다. 윌리스는 제시카의 집에 변장을 하고 들어가지만 갓 이혼한데다가 남자를 믿지 못하는 성격을 가진 제시카의 히스테리컬한 반응으로 접근이 쉽지 않다. 한편 제시카의 옆집 부부는 주소를 잘못 알고 침입한 세 명의 탈주범들에게 감금된다. 그리고 윌리스는 제시카를 설득, 5대 5로 분배하기로 하고 돈을 위해 삽질을 하기 시작한다.
코메디

감독: 볼프강 리더맨
인디언 소년 모글리는 아기때부터 늑대의 손에 키워진다. 못된 호랑이 쉬어칸이 정글에 들어왔다는 소문이 퍼지자 늑대들은 모글리의 안전을 위해 그를 인간세계로 돌려 보내기로 한다. 그래서 모글리는 충실한 보호자 바기라 표범과 함께 긴 여정을 떠나게 된다. 키아라는 굶주린 비단 뱀의 유혹으로부터 도망쳐 코끼리 군단속에 휩싸이기도 하면서 모글리는 발루라는 태평스러운 곰을 만나 친구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독수리와는 친구이지만 호랑이와는 적대 관계에 있는 질투심 많은 원숭이 왕에게 납치되는 등 신나는 모험과 우정의 여행을 계속하게 된다.
코메디,드라마,뮤지컬,어드벤처,아동
감독: 조나단 리플리츠키
끝나버린 전쟁, 그러나… 상처받은 삶은 끝나지 않았다!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이자 철도 애호가인 에릭 로맥스는 어느 날 열차에서 우연히 만난 패티라는 여인과 사랑에 빠지게 되고, 결혼에 성공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전쟁의 후유증이 그를 괴롭히는데, 이에 패티는 그를 도와주기 위해 참전용사 핀레이를 찾아가 에릭의 충격적인 과거를 듣게 된다. 바로 전쟁 도중 에릭이 일본군의 포로가 되어 끔찍한 고문과 구타를 당한 것. 결국 핀레이는 힘들어하는 에릭에게 그를 고문했던 헌병대 장교 나가세의 행적을 알려주며, 복수를 종용하는데….
드라마
감독: 웨인 왕
항상 홍콩을 지겹다고 말하면서 15년 동안을 홍콩에서 살고 있는 존은 가라오케를 운영하고 있는 비비안을 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가라오케를 차려준 홍콩의 부호 창의 정부로 있는 비비안은 존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존은 홍콩의 거리를 비디오로 담는 작업을 하는 도중에 강렬한 눈빛을 지닌 진에게 끌려 그녀의 모습을 담아내려 한다. 거리의 생리를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진은 저돌적이며 거침없어 보이지만 한때 사랑에 실패해 자살을 시도하려했던 아픔을 지니고 있는 여자이다. 한편 백혈병으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존은 비비안과 마침내 사랑을 이루게 되고, 홍콩이 반환되는 날 그 사랑을 간직한 채 홀로 항구에서 죽게 된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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