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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AM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 스릴러. Breaking Bad는 막가기를 뜻하는 미국 남부 지방의 속어이다. 한때 노벨화학상까지 바라 볼 정도로 뛰어난 과학자였던 고등학교 화학 교사 월터 화이트는 자신의 50세 생일 날에 폐암 3기 진단을 받는다. 어느 날 동서와 함께 마약 단속 현장을 참관한 그는 현장에서 달아나는 옛 제자 제시를 발견한다. 뇌성마비에 걸린 고등학생 아들과 임신한 아내를 위해 제시에게 동업을 제의한 월터는 자신의 화학지식을 이용해 전례없는 고순도 고품질의 메스암페타민을 제조한다.

미국 최초의 국립 공원과 국경을 접하는 사람들의 지속적인 공격을 받으면서 미국에서 가장 큰 목장을 관리하는 존 던트의 이야기

플로리다 주의 마이애미 데이드 경찰청. 호레이쇼 반장과 CSI 과학 수사 대원들은 논리적인 증거 분석과 본능적인 수사로 마이애미에서 일어나는 위험한 범죄들을 해결해나간다.

시카고 경찰들의 이야기. 일선에서 직접 범죄자들과 싸우는 제복 경찰들과, 조직범죄나 마약밀매 등의 범죄를 조사하는 정보팀 소속 대원들의 활약을 그린다.

에미상 후보작 《브레이킹 배드》의 스핀 오프 시리즈로, 삼류 변호사 지미 맥길이 악덕 변호사 사울 굿맨으로 변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베테랑 강력반 형사 해리 보쉬는 수사를 하던 중 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고 휴직을 하게 된다. 어느 날 힐즈에서 신원 미상 아이의 뼈가 발견된 후 사건 현장에 도착한 해리는 상관의 휴직 명령을 무시하면서 본격적인 수사를 하게된다.

1971년, 무관해 보이는 일련의 범죄 사건을 수사하게 된 나바호 부족 경찰대 조 리프혼 경위와 신임 경관 짐 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악의 힘에 맞서 싸우는 한편, 내면의 악마와도 끊임없이 대적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과거에서 도망쳐 온 엄마와 아들. 자유와 잔혹함이 공존하는 미국 서부의 사나운 환경에 맞서는데. 그 과정에서 새로운 가족을 형성하게 된다. 1857년의 미국.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고통이 도처에 만연해 있으며, 순수와 평온은 증오와 공포에 짓눌린 곳. 평화는 점점 사그라들고, 품위를 갖춘 이는 소수에 불과하며, 연민을 아는 이는 더욱 드문 곳. 안전한 피난처라곤 없는 이 잔인한 땅에서 모두에게 중요한 목표는 단 하나, 생존뿐이다. 《사나운 땅의 사람들》은 남녀 모두가 이 땅을 지키거나 지배하기 위해 목숨 바쳐 싸우는 상황에서 격렬하게 부딪치는 문화, 종교, 공동체의 충돌을 그린 가상의 이야기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다정한 남편이자 친구 같은 아빠, 믿음직한 아들인 샘(토비 맥과이어)이 아프가니스탄 내전에서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은 가족들을 망연자실하게 만든다. 감옥에서 갓 출소한 동생 토미(제이크 질렌할)는 형의 아내 그레이스(나탈리 포트만)와 조카들을 돌보고 형의 빈자리를 채워가는 동안, 불편했던 예전과 달리 가족으로서 인정 받게 된다. 그러나 샘은 죽지 않았다. 구사일생으로 돌아온 그는 차가운 눈빛과 웃음기 사라진 얼굴로 묘한 긴장감과 어색함을 만들고, 급기야 토미와 그레이스의 관계를 의심하며 가족들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잃어버린 시간 동안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가 결코 밝히지 않는 비밀은 무엇일까? 한 번 변해버린 마음은, 돌이킬 수 없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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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대한 불만과 증오에 가득찬 미키(우디 해럴슨)와 말로리(줄리엣 루이스)는 666번 국도를 따라 여행하는 자신들의 '허니문'에서 충동적인 살인사건을 벌인다. 미디어는 50명을 넘게 죽인 이들의 행각을 앞다투어 대서특필하고,열광한 10대들은 둘을 영웅처럼 받들며 옷차림이나 행동을 따라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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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 대전, 일본의 요새 이오지마에 상륙한 미군해병은 전투 중 의례적으로 성조기를 꽂는다. 그러나 이 순간을 담은 사진 한 장은 희망을 갈망하던 국민들을 사로잡아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전쟁의 종식을 알리는 의미가 되었고, 아들이 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오리란 희망을 품게 했고, 자식을 잃은 부모들에게는 위안과 자부심이 되었다. 이러한 국민적 감정을 이용하려는 미 정부는 ‘국기 게양대’ 중 살아 있는 위생병 존 닥 브래들리(라이언 필립)와 인디언 출신의 아이라 헤이즈(아담 비치), 통신병 르네 가뇽(제시 브래포드)을 불러 전쟁 보급품을 위한 기금 마련에 나서게 한다. 전국을 돌며 열렬한 환호와 갈채 속에서 열심히 영웅 노릇을 한 세 명 덕분에 시들했던 기금 마련에 불이 붙는다. 그러나 세 명은 전쟁터에 전우들이 남아 있는 한 자신들의 영혼도 이오지마를 떠날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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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중반, 캘리포니아 주 베니스. 문을 닫은 휴양지 퍼시픽 오션 파크에서 파도타기를 즐기던 '독타운' 출신의 10대들이 제파이어 스케이트 팀(일명 Z-보이스)에 합류한다. 파도타기를 스케이트보드에 응용하는 등 하루종일 새로운 스케이트보드 타기 기술 개발에 열중하는 Z-보이스는 인근 지역의 새로운 화제로 떠오르고 매스컴과 프로모터들로부터 주목을 받는다. 과연 이들의 우정은 자신들의 열정이 비즈니스화되었을 때도, 그리고 자신들이 소위 말하는 '유명인사'가 되었을 때도 유지될 수 있을까?

아버지의 임종 후 '니나'는 아버지의 마지막 소원대로 연금을 받는 '샘', 보석보증인 '레오', 갓 출소한 20살짜리 도둑 '더글러스' 삼 형제까지 다시 모으려 한다. 레오는 자신의 고액 보석금이 한 부유한 거물의 납치와 연루되었음을 발견하고 형제들이 그를 도와 채권을 잃지 않게 돕도록 설득한다. 그렇게 사라진 남자를 구하고 다시 가족이 되길 바라며 사기꾼을 따라 멕시코까지 간 삼 형제는 본인들이 위험의 한가운데에 있는 것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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