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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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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산에 불화가 만연하고, 전능한 제우스는 피해망상에 빠져 허우적댄다. 이런 가운데 세 명의 필멸자들이 인류의 미래를 바꿀 운명을 맞닥뜨린다. 오랫동안 신들의 왕이라는 지위를 즐겨 온 제우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눈을 떠보니 이마에 주름 하나가 떡하니 생겨 있다. 이때부터 신경과민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 제우스는 위험한 편집증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이제 추락의 날이 머지않았다고 확신하게 되는 제우스. 그러자 온 사방에서 그런 조짐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한때 제우스의 믿음직한 형제였던 지하 세계의 왕 하데스는 아무도 모르게 어두운 지배력을 잃어가고 있다. 그의 처분을 기다리는 망자들이 밀려 있고, 이들의 인내심은 점차 줄어드는 중이다. 한편 신들의 여왕 헤라(재닛 맥티어)는 지구와 제우스에 대해 그녀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지배력을 행사해 왔는데, 제우스의 편집증이 심해지면서 헤라의 권력과 자유도 위협받게 된다. 게다가 제우스의 반항아 아들 디오니소스(나반 리즈완)가 통제 불능으로 치달으며 아버지와의 우주적 충돌을 예고하자, 헤라는 행동에 나서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지상에서는 인간들이 변화를 간절히 바라고 있지만 바다·폭풍·지진(그리고 말)의 신 포세이돈(클리프 커티스)은 슈퍼 요트의 크기와 파티 계획에만 관심이 있을 뿐, 한낱 인간들의 안녕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신들에게는 불운한 일일 테지만 인간들 중 일부가 이런 사실을 깨닫기 시작하는데... 그 일부에 속한 인물은 리디(오로라 페리노)와 오르페우스(킬리언 스콧), 카이네우스(미시아 버틀러), 그리고 아리(레일라 파르자드)이다. 이들은 각기 다른 사회 계층 출신이지만 제우스와의 싸움에서는 모두 우주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각자 매우 다른 역할을 맡게 되는 이들 중 누구라도 신들을 무너뜨리는 운명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영국 왕립 의대 학생인 마리벨은 여자를 단지 성적인 대상으로만 여기는 바람둥이다. 그는 의대 졸업 후 왕의 궁전에서 왕실의 애견 주치의가 되면서 호사스런 생활의 맛을 본다. 그 러던 어느날 불면증 환자 캐서린을 만나면서 인생의 우여곡절을 겪는다. 의사와 환자로 만난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고 캐서린은 그의 아기를 임신하지만 런던 시내에 페스트가 유행병으로 퍼져 캐서린은 교외로 피신하고 마리벨은 남아서 환자들을 돌본다. 그러나 혼자서 아이를 낳던 캐더린은 그만 죽고 마가렛이란 이름의 딸만 남는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안 마리벨은 절망하지만 페스트 환자들을 치료한 그의 공적이 인정되어 그는 작위와 영지를 수여받는데...

루크는 갑작스런 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할머니와 단 둘이 살게 되는데, 어느 날 할머니로부터 마녀 이야기를 듣고 난 후부터 여기저기서 마녀가 보이기 시작한다. 여행 도중 투숙한 호텔에서도 우연히 마녀들의 집회를 엿보다 들키게 된 루크는 화가 난 마녀들이 사용한 마법에 의해 쥐로 변해버린다. 루크는 마녀들이 사람들을 모두 쥐로 만들려 한다는 것을 알아차렸지만, 자신은 이미 쥐가 되어버려 어쩔 줄을 모르게 된다. ( 원작 : 로알드 달의 '마녀를 잡아라' )

동명의 원작 소설을 배경으로, 2차대전을 앞둔 영국을 배경에 금지된 사랑, 순수성과의 이별을 그려낸 시대극. 찰스는 한 남매와 감정적, 육체적으로 얽히는 비극의 주인공으로 휴전기 영국의 쇠락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1981년 영국에서 TV시리즈로 방영됐고, 2008년 영화로 만들어졌다.

줄거리 정보 없음

1800년대 나폴레옹이 프랑스를 지배하던 때, 프랑스군의 청년 장교인 알몬드 듀베르(키이스 캐러딘 분)은 시장의 조카를 상대로 결투를 벌여 큰 상처를 입힌 프랑스군의 청년 장교 가브리엘 페로(하비 케이틀 분)를 체포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공교롭게 페로는 듀베르가 자신을 모욕했다며 결투를 신청하지만 손놀림이 좀 더 빠른 듀베르에게 부상을 입어 승부를 가리지 못한다. 페로는 자신의 실추된 명예를 되찾겠다는 일념으로 전쟁 중에는 결투를 금지한다는 프랑스 법으로 인해 반년을 기다려 다시 결투를 신청한다. 이렇게 시작된 두 사람의 결투는 나폴레옹이 폴란드를 침공하고, 러시아로 진격해가는 과정에서도 그치지 않고 15년간이나 계속된다. 듀베르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려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지만 명예를 되찾기 위해 혈안이 된 페로가 계속 방해를 한다. 처음엔 페로의 끊임없는 결투 신청을 피해보려던 듀베르도 차츰 결투에 집착하게 되고, 정권이 바뀌어 페로가 반역자 명단에 오르기도 하지만 결투를 계속하기 위해 그의 사건을 중재하는 일까지 벌어진다. 결국 15년간이나 계속된 두 사람의 결투는 차츰 '왜 싸우는가?'에 대한 이유조차 잊어버린 채 서로에 대한 증오와 집착으로 변해버린 채, 폐허가 된 성에서 서로 총을 겨누며 마지막 결전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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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보부의 비밀 요원으로 일하는 조셉 리어던은 맥킨토시로부터 임무를 부여받고, 유태인 도둑으로 위장한다. 그리고, 그는 다이아몬드 강도 사건으로 경비가 삼엄한 교도소에 수감된다. 그는 그곳에서 러시아 스파이 소머즈를 만나, 교도소의 한 그룹이 벌이고 있는 대규모 탈옥사건에 휘말린다.

아프리카 지역을 취재하는 텔레비전 리포터 데이비드 로크는 북아프리카 사막 지역의 호텔에 도착한다. 그의 임무는 지역 게릴라 군을 취재하는 것이다. 거기서 죽어가는 한 남자를 본 로크는 남자가 자신과 너무 닮았다는 사실에 깜짝 놀란다. 죽어가는 남자와 자신의 신분을 바꿔치기 하려던 로크는 한 여자를 만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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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의 전쟁 중인 상황. 시를 쓰는 딜런(매튜 리스)과 노래하는 베라(키이라 나이틀리)는 고향 친구 사이로 오랜만에 재회한다. 둘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딜런에겐 아이까지 낳은 아내 케이틀린(시에나 밀러)이 있고, 베라에겐 그녀의 노래에 반해 구애하기 시작하는 윌리엄(킬리언 머피)이 있다. 넷은 함께 어울리게 되고 미묘한 감정들이 그들 사이에 맴돌게된다. 결국 베라는 윌리엄과 결혼하여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다. 하지만 군인인 윌리엄은 전쟁터로 떠나며 베라와 잠시 이별하게 되는데... (유가작가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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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서의 유명한 소설 를 노골적인 성적 표현을 담아 개작했다. 파졸리니는 이 영화에서 과격한 표현주의와 그 이상의 것까지 보여준다. 영국에서 촬영된 이 영화에서 파졸리니는 쵸서의 외설스러운 세계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감독: 데릭 저먼
1578년 영국의 여왕 엘리자베스 1세는 궁정마법사 존 디 박사에게 자기 시대의 그림자를 보여달라고 요청한다. 디 박사가 부리는 요정 아리엘은 두 사람을 미래로 보내고, 여왕과 박사는 1970년대 펑크 시대의 영국에 도착한다. 400년 전 대영제국의 세계지배를 꿈꿨던 엘리자베스 1세의 야심을 펑크 시대의 폭발하는 저항정신을 통해 통렬히 논박하고 있는, 데릭 저먼의 첫 번째 “르네상스 영화”이자 펑크 영화의 기념비적인 작품.
드라마
감독: 존 카사베츠
팔뚝 굵기를 자랑하는 중년 남성들의 우스꽝스러운 사진으로 시작하는 이 영화는 문자 그대로 ‘남편들’의 삶을 그린다. 친구인 스튜어트의 장례식에 참여한 친구들은 떠난 친구를 추억하며 마음껏 술에 취해 지난 인생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다시 일상적인 삶과 마주한 남편들은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카사베츠 사단의 남자 배우들인 벤 가자라와 피터 포크 등이 대거 출연해 펼쳐내는 삶과 죽음, 그리고 자유에 관한 남성 멜로드라마.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