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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사이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톡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1994년 5월 N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미국 뉴욕 시 맨해튼의 그리니치 빌리지의 아파트와 까페 센트럴 퍼크를 중심으로 2-30대의 세 명의 남자와 세 명의 여자의 우정과 사랑, 삶을 그렸다. 부잣집 맏딸이자 응석받이로 자라 온 레이첼은 결혼식을 앞두고 결혼 선물들을 쳐다보던 중 자신이 남편보다 결혼선물을 더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회의감을 느끼게 된다. 이를 계기로 불현듯 결혼식에서 도망쳐 나오게 되고, 뉴욕에 아버지의 그늘을 피할 곳을 찾다가 결혼식 전 우연히 만난 고등학교 동창 모니카와 재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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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류층 고교생들의 자유분방하고 화려한 생활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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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하면서도 위태로운 고대 도시 바빌론에 비유되는 할리우드에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당대 최고의 스타 잭 콘래드. 누구나 잭과 같은 성공을 꿈꾸지만 아무나 이룰 수 없던 그 때, 화려한 데뷔를 위해 당차게 야망을 좇는 넬리 라로이와 열정적인 청년 매니 토레스가 영화 같은 삶을 꿈꾸며 할리우드에 입성한다. 하지만 할리우드에서는 기존 영화 산업의 틀을 깬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고 그 격변의 한가운데에서 잭과 넬리, 그리고 매니는 살아남아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서기 2193년, 세계를 정복할 꿈을 꾸는 모리카이 솜비(Mordecai Shambi, 배우 피터 도넛)[1] 박사는 시간여행 장치를 만들어 범죄자들을 20세기로 보낸다. 주요 용의자 실종 사건을 수사하던 국제경찰 경위 데리안 램버트(Darien Lambert, 배우 데일 미드키프)는 솜비 박사의 조수이자 미모의 여성 과학자 엘리사(Elyssa Chang Knox)의 내부자 제보를 바탕으로 경력을 이끌고 솜비 박사 체포에 나선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엘리사를 인질로 잡은 솜비 박사는 타임머신으로 들어가고, 솜비 박사는 20세기로 도주하고 엘리사는 사망해 작전은 실패한다. 램버트는 20세기로 직접 시간여행을 떠나 도주한 범죄자와 솜비 박사 체포 및 송환에 나서게 되고, 국제경찰은 22세기 최고 성능과 용량을 자랑하는 인공지능 컴퓨터 셀마를 신용카드 모양으로 만들어 지급한다.

지인의 결혼식에서 우연히 만난 ‘사라’와 ‘데이비드’가 신비로운 내비게이션의 안내에 따라 특별한 여정을 시작하면서 과거와 이어지는 마법 같은 문들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

한쪽 눈이 사시라 어릴 때부터 왕따였던 메이에게는 수지라는 인형이 유일한 친구이다. 사람을 사귀는데 실패만 하는 메이에게 어느 날 아담이라는 남자가 나타난다. 아담은 취미가 바느질이고 피를 보면 묘한 흥분감을 느끼는 메이에게 섬뜩한 아름다움을 느낀다. 직장 동료이자 레즈비언인 폴리 역시 메이를 유혹하고, 메이는 아담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손과 폴리의 매끄러운 목에 집착한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진정한 인간 관계를 맺게 되는 메이, 드디어 이들과 친구가 되는 데 성공하여 아담을 집으로 초대한다. 아담과 키스를 하려는 바로 그 순간, 수지의 질투심 섞인 눈길을 느낀 메이는 아담의 입술을 깨물어 버린다. 왜 다 날 피하는 거지? 메이가 인형을 향해 혼자말을 중얼거리는 등 계속 기묘한 행동들을 보이자 아담은 공포심을 느끼고, 폴리도 새로운 여자친구에게 떠나버린다. 메이는 어린 시절처럼 다시 외로움에 빠져든다. 집에 걸려오는 전화도 없고, 애써 찾아간 아담은 거북스러워 하며 피한다. 덩그라니 남아 있는 수지만이 그녀를 위로할 뿐이다. 유치원 때부터 반복되던 따돌림을 극복하려는 메이에게 어릴 적 엄마의 말이 맴돈다. “친구가 없으면, 하나 만들으렴.” 드디어 태어난 나의 완벽한 친구 외로움에 방황하던 메이는 자신의 특기를 살리기로 결심한다. 사람들의 신체에서 아름다운 부위만 모아 자신만의 인형을 만드는 것. 아담의 흠집 없는 손, 폴리의 백조 같은 목과 상체, 폴리 여자친구의 매끄러운 다리, 길에서 만난 펑크족의 건장한 두 팔을 냉장고에서 꺼내 사랑스런 ‘수지’의 얼굴에 붙인다. 그러나 메이는 수지에게 가짜 유리 구슬이 아닌 진짜 눈을 선사하고 싶다.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충격적인 결말이 우리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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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수상작 "애정의 조건"이 속편으로 돌아왔다. 오로라(셜리 매클레인)는 딸을 병으로 잃은 뒤 남은 가족을 잘 지키려 노력하지만, 세대가 바뀌어도 인생은 여전히 폭풍 같기만 하다. 손자 한 명은 감옥에 가고, 손녀 한 명은 반항적이고, 다른 손자는 간신히 빈곤만을 면하고 있다. 한편 골치를 앓던 오로라는 상담가 제리(빌 팩스턴)에게 점점 마음을 여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Michael Sibay
매력적인 여자인 헬렌(Helen: 제니퍼 루빈 분)은 가정과 남편에게 만족을 느끼지 못해 8년간의 결혼 생활을 청산하고 별거를 선언, 홀로서기를 위해 뮤직비디오 제작사에 취직한다. 평소에 영화에 관심이 많았던 헬렌은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작품을 구상 중인데 그러는 과정에서 영화학교 동창이며 영화제작자인 도날드(Donald: 랜스 에드워즈 분)와 만나게 된다. 둘은 도날드가 계확하고 영화의 시나리오를 함께 구상하면서 가까워지게되는데, 도날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헬렌에게 자신의 집에서 함께 생활하기를 제안하고 그녀는 도널드의 호의르 기꺼이 받아들인다. 하지만 헬렌과 더 가까워 지기를 원하는 도날드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사귀며 남자 친구인 폴(Paul: 마이클 세버리스 분), 직장 동료인 랜디(Randy: 그랜트 쇼 분)와 밤을 보내는등 복잡한 생활을 계속한다. 도날드는 이러한 헬렌의 모습에 실망을 하지만 그녀에게 파티복을 사주는 등 계속해서 호의를 베푼다. 어느날 헬렌은 도날드의 초대로 그가 구상 중인 영화의 스폰서 맥스를 만나게 되고 저녁식사를 같이 하면서 영화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눈다. 헬렌의 미모에 반한 맥스는 그녀에게 또다시 둘만의 저녁식사에 초대하고, 헬렌은 도날드와의 약속을 어기고 맥스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 헬렌은 맥스와의 대화 속에서 도날드가 현재 무일푼이며, 구상 중인 작품 속의 주인공이 바로 그 자신의 모습이지만 부가 있어야 이상형의 여자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왜곡된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맥스와 헤어져 집으로 돌아온 헬렌은 자신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있는 도날드와 심한 말다툼을 하지만 그에게 자신이 수정한 영화 대본은 보여준다. 이에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도널드는 진실된 글을 쓰기로 결심하고 헬렌 역시 이제 완전한 홀로서기를 할 수 있으리라는 예감을 가지고 도널드의 곁을 떠난다.
드라마
감독: 애비 네셔
리즈 버로우즈라는 백만장자는 옛조상의 지혜를 이용, 자신의 영혼이 영원불멸하게 될 수 있다고 믿게 된다. 자신의 목적을 위해 버로우즈는 많은 사람들을 죽이게 되는데, 그 중 기계를 작동하는데 안성맞춤인 스피릭 락 마을의 땅 임자인 알렉스가 땅을 팔지 않자 그의 가족들을 무참하게 제거해 버린다. 아내와 아들을 잃은 알렉스는 정신병원에 갇혀 있다가 그곳에서 탈출한다. 그 후 알렉스는 스피리트 락에서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되며 조상들과 같은 야수성을 갖게 된다.
액션,스릴러
감독: 파울라 반 데르 우에스트
남아프리카의 가장 훌륭한 시인 중 한명인 잉그리드 조커는 사랑과 고향을 찾아 투쟁했다.
드라마
감독: 마크 라이델
40대 중반의 건축가 빈센트는 가정보다 일에 애착이 더 강한 아내 샐리에 대해 16년 동안 성적 불만을 품어 왔다. 어느날 경매장에서 만난 잡지사 기자인 올리비아와 사랑에 빠진 빈센트는 그녀와 동거를 하고 미래를 약속하지만 가정과 딸 매거에 대한 미련 때문에 갈등한다. 그러던중 빈센트는 아내가 참석한 리셉션에 불쑥 나타난 올리비아와 심한 언쟁을 벌이고 그녀와 헤어질 것을 결심하고 이별의 편지를 쓴다. 그러나 자신이 진정 사랑하는 여인을 올리비아라는 사실을 깨달은 빈센트는 그녀의 응답전화기에 청혼과 함께 사랑의 메시지를 남기고 약속장소로 향하지만 교통사고로 숨지고 만다. 그의 소지품에서 이별의 편지를 발견한 셀리는 그의 개심을 믿는다. 병원에서 마주친 샐리와 올리비아는 전화의 메시지와 빈센트의 편지, 자신들이 알고 있는 그 남자의 기억을 서로에게 말하지 않는다.
드라마

감독: 마리엘 헬러
사람보다 고양이가 더 좋은 주인공 리 이스라엘은 한물간 자서전 작가이다. 돈도 없고 직장도 잃은 그녀는 유명인들의 편지를 가장한 거짓 문서를 만들어 돈을 벌기 시작한다. 우연히 시작한 거짓말은 점점 대담해지고, 오히려 시간이 지나갈수록 자신의 거짓 글에 가치를 부여하기까지 한다. 하지만 FBI의 수사망이 좁혀오고, 유일한 친구 잭 호크와도 삐걱대기 시작한다. 영화는 1970년대 자서전 작가로 활동했던 리 이스라엘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영화의 원제 역시 이스라엘의 자전적 저서 제목과 동일하다. 영화는 주인공의 성장담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리는 순간, 오히려 그는 진짜 ‘나’를 찾아간다. 예민하지만 인간적인 이스라엘 역을 연기한 멜리사 맥카시와 유머러스하고 대책 없는 잭 호크를 능청스럽게 연기한 리차드 E. 그랜트의 연기 앙상블이 영화에 재미를 더한다. 2018년 올해의 영화 리스트에 자주 등장하는 2018년을 대표하는 수작 중 한 편이다.
코메디,드라마,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