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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Michael Sibay
매력적인 여자인 헬렌(Helen: 제니퍼 루빈 분)은 가정과 남편에게 만족을 느끼지 못해 8년간의 결혼 생활을 청산하고 별거를 선언, 홀로서기를 위해 뮤직비디오 제작사에 취직한다. 평소에 영화에 관심이 많았던 헬렌은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작품을 구상 중인데 그러는 과정에서 영화학교 동창이며 영화제작자인 도날드(Donald: 랜스 에드워즈 분)와 만나게 된다. 둘은 도날드가 계확하고 영화의 시나리오를 함께 구상하면서 가까워지게되는데, 도날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헬렌에게 자신의 집에서 함께 생활하기를 제안하고 그녀는 도널드의 호의르 기꺼이 받아들인다. 하지만 헬렌과 더 가까워 지기를 원하는 도날드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사귀며 남자 친구인 폴(Paul: 마이클 세버리스 분), 직장 동료인 랜디(Randy: 그랜트 쇼 분)와 밤을 보내는등 복잡한 생활을 계속한다. 도날드는 이러한 헬렌의 모습에 실망을 하지만 그녀에게 파티복을 사주는 등 계속해서 호의를 베푼다. 어느날 헬렌은 도날드의 초대로 그가 구상 중인 영화의 스폰서 맥스를 만나게 되고 저녁식사를 같이 하면서 영화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눈다. 헬렌의 미모에 반한 맥스는 그녀에게 또다시 둘만의 저녁식사에 초대하고, 헬렌은 도날드와의 약속을 어기고 맥스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 헬렌은 맥스와의 대화 속에서 도날드가 현재 무일푼이며, 구상 중인 작품 속의 주인공이 바로 그 자신의 모습이지만 부가 있어야 이상형의 여자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왜곡된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맥스와 헤어져 집으로 돌아온 헬렌은 자신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있는 도날드와 심한 말다툼을 하지만 그에게 자신이 수정한 영화 대본은 보여준다. 이에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도널드는 진실된 글을 쓰기로 결심하고 헬렌 역시 이제 완전한 홀로서기를 할 수 있으리라는 예감을 가지고 도널드의 곁을 떠난다.
드라마
감독: 강문수
하늘과 대성 남매는 갑작스러운 부모님의 사고로 뉴욕에서 성형외과를 개원중인 큰아버지댁으로 가게된다. 뉴욕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된 하늘과 대성은 동양아이들에게 쏟아지는 멸시와 따돌림으로 인해, 컴퓨터 채팅에만 몰두하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범죄조직에 납치된 미국소녀를 채팅에서 알게되고, 뛰어난 기지로 범죄행위를 저지하게 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돈 로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 삶과 죽음 사이에 마주친 우연한 사랑!!!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진 어느 겨울 날, LA의 광고회사에 다니는 버디는 출장에서 돌아오기 위해 시카고의 공항에 있었다. 그러나 폭설로 비행기는 결항되고, 공항은 발이 묶인 승객들로 혼잡을 빗고 있었다. 출발을 기다리는 동안 버디는 빼어난 미모의 젊은 여성 미미와 그녀 곁에 있던 각본가 그렉과 우연히 합석하게 되었다. 그렉은 시카고 공연을 마치고 가족 곁으로 돌아갈 길을 재촉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가 타기로 되어 있던 비행기는 다음날로 연기되었고, 버디가 탈 비행기는 곧 출발할 예정이었다. 버디는 오늘 밤, 시카고에 남는 미미와의 하룻밤을 위해 그렉에게 자신의 비행기 티켓을 선뜻 건넨다. 미미와 자고 있던 버디는 밖의 소동에 눈을 뜬다. 창문을 열자, 경찰차와 소방차가 출동, TV에서는 자신이 탈 비행기의 추락 사고를 알리고 있었다. 그렉으로부터 하루 늦게 도착할 것이라는 전화를 받은 어비는 사고 비행기 탑승자 명단에 남편의 이름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그러나 남편으로부터는 연락이 없다. 묘한 불안감을 느끼던 그녀에게 항공사 직원이 찾아온다. 추락한 비행기에서 남편의 소지품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남편의 죽음을 확인한 어비는 울음을 터뜨리고, 자신을 대신해 누군가 목숨을 잃었다는 죄책감에 버디는 차츰 술에 취해 매일을 보내게 된다...
드라마

감독: 데이비드 린치
내 고집대로 살겠어... 난 괜찮아... 73살의 앨빈 스트레이트는 언어 장애가 있는 딸 로즈와 단 둘이 아이오와 시골에서 살고 있다. 어느 날, 빈집에 혼자 있던 앨빈은 갑자기 마루에 쓰러지게 되고, 이웃들이 병원으로 데려가려 하지만 끝까지 자신의 힘으로 일어나겠다고 고집을 피운다. 다음 날, 의사를 찾아간 앨빈은 보행기를 착용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지만 혼자 이겨낼 수 있다고 고집을 부린다. 갈수록 노쇠해지는 몸이지만 정신력으로 버티던 앨빈에게 형이 중풍으로 쓰러졌다는 전화가 온다. 그동안 형과의 오해로 연락을 끊고 지냈던 앨빈은 위독한 형을 만나기 위해 위스콘신으로 떠나 형을 만나러 가기로 한다.그러나 심각한 노안에 허리가 좋지 않은 앨빈은 운전을 할 수가 없고 결국, 자신만의 방법으로 형에게 가야된다. 형을 꼭 만나야겠어... 그에게 할 말이 있거든... 앨빈은 30년이 넘은 존 디어 잔디깍이를 개조해 집채가 있는 트랙터을 만든다. 그는 이 트랙터에 소시지와 장작을 싣고 시속 5마일로 6주간의 여행을 시작한다. 남은 시간이 가기 전에 형과의 관계를 회복하려는 앨빈은 형이 있는 곳으로 열심히 달린다. 앨빈은 여행도 중, 만난 사람들과 인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형과의 오랜 불화를 사죄하듯 느리고 고통스러운 트랙터 여행은 계속되고 유일한 가족인 형에 대한 그리움은 커져만 간다.
드라마,어드벤처,로드무비,전기
감독: 마이클 호프만
마이클이 학기 중에 떠난 애인 가브리엘라의 초청을 받고 크리스마스 시즌을 그녀의 가족들과 보내기 위해 퀴벡으로 출발한다. 그는 생애 최고의 일주일을 꿈꾸면서 낯선 도시에 도착하지만 도착하자마자 그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가브리엘라의 냉담한 반응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정신병에 걸려 옛남편 마이클만 찾으며 환상 속에 살고있는 그녀의 할머니, 항상 웃옷을 벗고 앉아 파스칼에 대한 책을 집필하고 있는 자칭 천재인 그녀의 아버지, 그리고 그에게 매우 호의적인 그녀의 두 자매들. 마이클은 그녀의 냉담한 반응을 바꾸려고 무진 노력을 하지만 이해 못 할 현상들만 나타난다. 결국 그녀의 가족들은 어떤 유전적인 요인들과 귀족적인 자부심들이 결부돼서 그들 외에는 그 어떤 것의 침입도 용납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가 그것을 어렴풋이 느껴갈때 가브리엘라의 냉담한 반응은 더욱 심해지고 그녀의 두 자매인 어랭카와 시몬의 거침없는 유혹은 계속된다. 결국 어랭카와 하룻밤을 보낸 마이클은 이곳은 그들만이 있어야 되는 장소임을 인지하고 모든 것을 버리고 퀴벡을 떠나온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빌 콘돈
디트로이트 출신의 여성 트리오 디나(비욘세 놀즈), 에피(제니퍼 허드슨), 로렐(애니카 노니 로즈). 꿈과 재능, 열정까지 가진 그녀들이지만 오디션에 실패하는 등 화려한 스타의 길은 멀기만 하다. 그런 그녀들은 쇼 비즈니스 계의 성공을 꿈꾸는 야심찬 매니저 커티스와 절호의 만남을 갖게 된다. 그는 그녀들이 가지지 못한 성공의 카드를 쥐고 그녀들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제 그녀들은 최고의 인기가수인 제임스 ‘썬더’ 얼리의 백보컬로 투입, 기회와 경험을 쌓아 가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으로 다가서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제 커티스는 팀을 변모시키기 위한 계획을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한다. 음악 스타일 뿐만 아니라 리더인 에피 대신 뛰어난 외모를 가진 디나를 리드싱어로 교체하려는 것. 이에 에피는 반발하고 팀은 위기에 봉착하지만, 디나는 그렇게 찾아온 기회가 싫지는 않다. 이제, 더 드림즈의 운명는 어떻게 될까? 그녀들은 계속 노래할 수 있을까?
드라마,뮤지컬

감독: P.B. 셰므란
역사의 첫 페이지를 연 꿈의 프로젝트,그 시작에는 두 천재가 있었다!빅토리아 시대, 대영제국의 부활을 위해 세상의 모든 지식을 정의할 '옥스퍼드 사전 편찬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책임자로 부임한 이는 수십 개의 언어를 구사하는 괴짜 교수 제임스 머리(멜 깁슨). 그는 영어를 쓰는 모든 이들로부터 단어와 예문을 모으자는 파격적인 제안을 내놓는다. 전국에서 편지가 빗발치던 어느 날, 머리는 고전을 풍부하게 인용한 수백 개 예문이 담긴 편지를 발견한다. 보낸 이는 닥터 윌리엄 마이너(숀 펜), 그의 천재적인 능력으로 불가능해 보였던 사전 편찬 작업엔 속도가 붙는다. 하지만 윌리엄이 정신병원에 구금된 미치광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는데...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론 하워드
40년대 최고의 엘리트들이 모이는 프린스턴 대학원. 시험도 보지 않고 장학생으로 입학한 웨스트버지니아 출신의 한 천재가 캠퍼스를 술렁이게 만든다. 너무도 내성적이라 무뚝뚝해 보이고, 오만이라 할 정도로 자기확신에 차 있는 수학과 새내기, 존 내쉬.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뛰어난 두뇌와 수려한 용모를 지녔지만 괴짜 천재인 그는 기숙사 유리창을 노트 삼아 단 하나의 문제에 매달린다. 바로 자신만의 오리지날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것. 어느 날, 짖궂은 친구들과 함께 들른 술집에서 금발 미녀를 둘러싸고 벌이는 친구들의 경쟁을 지켜보던 존 내쉬는 섬광같은 직관으로 '균형이론'의 단서를 발견한다. 1949년 27쪽 짜리 논문을 발표한 20살의 청년 존 내쉬는 하루 아침에 학계의 스타로, 제2의 아인슈타인으로 떠오른다. MIT 교수로 승승장구하던 그는 정부 비밀요원 윌리암 파처를 만나 냉전시대 엘리트들이 그러하듯 소련의 암호 해독 프로젝트에 비밀리에 투입된다. 하지만 그를 당황케 한 것은 몇 만개의 암호가 아닌 사랑이란 인생의 난제였다. 자신의 수업을 듣던 물리학도 알리샤와 사랑에 빠진 그는 난생처음 굳게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고, 둘은 행복한 결혼에 골인한다. 알리샤와의 결혼 후에도 존은 윌리암과의 프로젝트를 비밀리에 수행한다. 하지만 점점 소련 스파이가 자신을 미행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는 존. 목숨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아내에게 끝까지 자신의 일을 비밀로 하지만 자신의 영혼의 빛이 점점 꺼져가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는데...
드라마,전기,미스터리
감독: 게빈 오코너
뉴욕 형사 가문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4명의 뉴욕 경찰관이 매복현장에서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서장은 형사로 일하는 자신의 아들 레이에게 수사할 것을 명령한다. 형과 함께 이 사건을 수사하던 레이는 자신의 처남인 지미가 이 사건에 연루되었음을 알게된다. 그리고 점차 뉴욕 경찰청 전체를 위협할 수 있는 무서운 진실이 밝혀지려고 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리차드 벤자민
사라 매튜스는 능력있고 독립심이 강한 흑인 여성으로 아프로 아메리칸이라는 북 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기를 갖기 전에 남편과 사별했지만 가정을 꾸미기를 원한 사라는 정자은행에서 똑똑하고 키가 너무 크지 않은 흑인의 정자를 얻어 딸 죠라를 얻는다. 죠라는 사라가 자신의 출생 내력을 알려 주지 않은 탓에 사라의 사별한 남편 매튜스를 아버지로 알고 성장한다. 그런 어느날 죠라는 매튜스가 자신과 무관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결국 사라는 죠라의 출생 비밀을 알려준다. 죠라는 남자친구 케이크와 정자은행의 컴퓨터를 통해 자신의 아버지는 할 잭슨이라는 백인이라는 정보를 빼내 그를 찾아간다. 쾌활한 성격의 소유자 할은 자신을 아버지라고 우기는 죠라를 어리둥절해 하고, 자신들의 인생에 끼어들지 말라는 사라의 요구에 동의한다. 그러나 할은 사라와 죠라 두 모녀가 이루어 놓은 행복한 가정생활을 보면서 자신의 인생을 뒤돌아 보게 되고, 차츰 괄괄한 성격의 사라에게 매력을 느낀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조쉬 고든, 윌 스펙
“결혼은 싫고 아이만은 갖고 싶어!” 잘 나가는 뉴욕의 커리어우먼 캐시는 우월한 유전자를 통해 인공수정 임신을 결심한다. 임신 성공을 기원하는 파티에 그녀의 절친인 월리를 초대하고,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되어버린 월리는 그만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그렇게 그 날의 엄청난 사건(?)은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채 캐시가 다른 도시로 이사를 가면서 기억 속에서 점점 묻혀진다. 7년의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아니, 한 명이 더 있다?! 캐시의 아들 세바스찬을 만나게 된 월리는 자신을 묘하게 닮은 아이가 자꾸 신경이 쓰인다. 그리고 되살아나기 시작한 7년 전의 기억! 과연 그들은 캐시가 꿈꾸던 이상적인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가족
감독: 제니퍼 웨스트펠트
결혼은 NO! 아이는 YES! 절친 두 남녀의 이기적인(?) 가족 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뉴욕 맨하탄에서 골드 미스, 미스터로 남부러울 것 없이 지내던 ‘제이슨’과 ‘줄리’. 둘은 어느 커플보다도 가까이 지내지만 로맨틱이라곤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막역한 친구 사이이다. 시간이 흘러 주위 친구들이 하나 둘 결혼을 하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본 ‘제이슨’과 ‘줄리’. 그들은 결혼과 이혼이라는 거추장스러운 중간 과정을 생략하고 아이만 갖자는 이기적인 계약을 맺게 된다. 이후, 아들 ‘조’가 태어나고 약속이나 한 듯 각자 다른 사람을 만난다. 서로 만난 사람에 대해 자랑을 하고, 쿨하게 받아들이는 척 하지만 지금까지 느껴본 적 없는 또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된다. 시간이 흐르고 비로소 아이와 함께 서로의 빈자리를 느끼고 둘 관계에 대한 혼란을 겪게 된다. 과연 이들의 계약은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
드라마,코메디
감독: 피터 보그다노비치
영화사를 경영하는 갑부 윌리엄이 열어준 톰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 찰리 채플린. 채플린은 파티에서 만난 매리언과 사랑하게 되지만 매리언은 윌리엄의 어린 연인. 매리언과 채플린의 관계를 알게 된 윌리엄은 질투에 눈이 멀어 이성을 잃고, 채플린에게 총을 쏘고 만다. 그러나 총을 맞은 사람은 매리언과 채플린의 사랑을 빌미로 윌리엄을 이용하려던 톰. 우연히 윌리엄이 톰에게 총을 쏘는 장면을 목격한 롤리는 비밀을 핑계삼아 윌리엄에게 자신의 사업 경력을 평생 보장해달라고 협상하고 결국 성공하게 된다. 또한 톰을 사랑하던 마가렛도 결국 윌리엄의 도움으로 배우로서 성공한다. 결국 파티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은 톰의 죽음을 질병에 의한 것으로 위장해주는 대가로 성공을 거머쥐게 된다. 톰의 장례식이 끝나고 채플린은 전처와 다시 결혼생활을 시작하고 매리언은 코미디 배우로서 성공한 후 윌리엄이 죽을 때까지 옆을 지킨다.
드라마
감독: 짐 와이노르스키
'미국 주류, 담배 및 총기 단속국(ATF)' 소속의 에단 카터는 미정부 전복을 기도하는 반정부 무장 시민군 단체인 '자유의 형제단'에 위장 잠입하여 대량 살상을 저지하라는 임무를 맡는다. 과격하고 급진적인 우익 성향의 라디오 토크쇼 진행자인 몽고메리가 이끄는 '자유의 형제단'은 정보의 자유권 제한 등의 후속 조치에 대한 국민들의 반발을 유도해 새로운 혁명을 일어키려 한다. 형제단은 로스앤젤레스 정도의 도시를 초토화시킬 수 있는 탄저병균을 탈취해 나이키 미사일 탄두에 장착하여 미국의 독립 기념일인 7월 4일, 미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는 한 공군 기지를 향해 조준한다. 탄저병균에 노출된 사람은 4일 이내에 목숨을 잃게 되는데, 그들은 그 틈을 노려 정부를 장악하려 하는 것이다. ATF는 카터를 형제단 내부에 심기 위해 몇해전 카터를 감옥으로 보낸 오랜 천적이자 전직 형제단원인 윌리엄 페인과 모종의 거래를 하고, 카터는 페인과 한팀이 되어 자신의 이무를 완수해야하는 상황에 처하게된다. 그러나 ATF요원 줄리 샌더스의 보호 아래 형제단에 잠입한 카터와 페인은 결국 몽고메리 일당의 포로 신세가 되고 만다. 마침내 미사일 발사 카운트 다운은 시작되고 카터와 페인, 샌더스는 위험에 처한 수백만의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서로 힘을 합쳐야만 하는데....
액션,어드벤처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
두려움이 너와 함께 하리라평화롭던 부부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이 찾아온다. 낯선 이들의 방문이 불편하기만 하던 중 손님의 짐에서 남편의 사진을 발견하게 된 아내는 이들을 환대하는 남편의 모습이 의심스럽기만 하고, 그들의 무례한 행동은 갈수록 극에 달한다. 계속되는 손님들의 방문과 집안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은 아내를 더욱 불안하게 하는데 도대체 이 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
감독: 데란 사라피안, 다니엘 색하임
미중년의 완소 닥터 그레고리 하우스의 병동 일지를 담은 TV드라마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아더 팬
줄거리 정보 없음
범죄,스릴러
감독: 에드 해리스
예사롭지 않은 만남... 뉴욕의 그리니치 빌리지. 알콜 중독자이자 무명 화가인 잭슨 폴락에게 어느 날 한 여인이 찾아온다. 그의 작업실을 둘러보는 순간 눈앞에 펼쳐지는 독특하고 화려한 색채의 그림들! 그녀는 그만 넋을 잃고 마는데... 여류 화가였던 리 크레이즈너는 잭슨 폴락의 천재성을 감지하고 그에게 강하게 이끌리게 된다. 악몽같은 나날... 크레이즈너와 폴락은 동거를 시작한다. 그러나 폴락과의 동거생활은 그녀에게는 너무 버겁다. 날마다 술에 취해 비틀거리고 송년회 파티에서 벽난로에 오줌을 누는가 하면 며칠동안 길거리를 헤매며 걸인행세를 한다. 하지만 그의 재능에 대한 그녀의 집념은 굽힐 줄 모른다. 그의 작업을 위해 미국에서 대서양을 건너 유럽으로 이전하고 유럽으로 그를 방문한 사람들을 돌려보내는 등 그에 대한 그녀의 집요한 집착은 그칠 줄을 모른다. 그녀와의 이별... 이렇게 끊임없이 재촉하는 그녀의 집착은 결국 둘 사이를 멀어지게 한다. 그는 예술적 한계에 부딪히게 되면서 작업과 생활 전부에서 의미를 찾지 못하고 다시 술에 빠져들게 된다. 이 때 그녀에게서는 느낄 수 없었던 평안과 안정을 가져다주는 여인이 나타나고 그는 점점 그녀의 평안함에 안주하게 된다. 급기야 크레이즈너와의 공간에 버젓이 그녀가 드나들게 되면서 그들의 관계는 파경으로 치닫게 된다. 하지만 크레이즈너가 떠나고 난 후 폴락은 비로서 그녀가 그의 유일한 사랑임을 깨닫게 되는데...
드라마,전기
감독: 그레고리 나바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롭 민코프
부동산중개업자 짐 에버스(에디 머피)와 그의 아름다운 아내이자 비즈니스 파트너인 사라 에버스(마샤 톰슨)는 어느 늦은 밤 대저택의 주인임을 자처하는 에드워드 그레이시란 사람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내용인즉슨, 자신의 유서 깊은 대저택을 팔겠다는 것이다. 어마어마한 돈벌이가 될 것을 간파한 짐 에버스는 부동산중개업자로서의 자신의 경력을 단번에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다고 판단한다. 짐은 아내와 두 자녀를 데리고 그레이시의 대저택으로 찾아간다.짐의 일행이 찾아간 대저택은 겉보기엔 분명 기이한 폐가처럼 보인다. 그러나 짐과 그의 가족들이 안으로 들어가자 저택 안에서 갑자기 거센 회오리가 휘몰아치고 쩌렁쩌렁한 번개가 치더니 기괴한 분위기의 그레이시와,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집사 램즐리, 수시로 출몰했다가 사라지곤 하는 유령들이 그들 가족을 맞이하는 게 아닌가! 짐은 처음엔 그레이시의 설명 즉, 그곳이 유령들과 신들린 저택이라는 이야기를 듣곤 콧방귀를 끼지만 뜻밖에도 자신의 아내인 사라가 그레이시의 슬프고도 애절한 러브스토리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곤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코메디,공포(호러),가족,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