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개 결과 (TMDB 20개, KMDB 2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2008년 9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심리수사물. 예리한 관찰력과 날카로운 추리력을 가진 패트릭 제인은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해서 그 마음을 읽는 능력을 이용하여 돈벌이를 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한 방송에서 연쇄살인범 레드존에 대한 언급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아내와 딸이 레드존에게 죽임을 당한다. 그 후 제인은 레드존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CBI(캘리포니아 연방수사대)를 찾아가게 되고, 우연히 그들의 수사를 돕게 되면서 수사대의 자문위원이 되고 각종 범죄를 해결하며 레드존을 잡기 위한 정보도 취합해 간다.

2006년 10월 Showtime에서 방영을 시작한 심리 스릴러. 미국 마이에미 메트로 경찰서의 젊은 법의학자이자 마이애미에서 제일가는 혈흔분석가인 덱스터는, 사실 어릴때 겪은 참혹한 기억으로 혹은 자신의 표현대로라면 괴물 잡아먹는 괴물인 소시오패스로 법망을 피해 처벌받지 않은 범죄자들을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이다. 경찰이었던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자신의 본성을 숨기고 여동생 데브라와 함께 마이애미 메트로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어느 날, 온 몸의 피가 모조리 빠져나간 토막살인 시체가 발견되고, 덱스터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사건에 끌리게 된다.

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고등학생 시절 풋볼 스타로 등극했지만, 지금은 판매원으로 살아가는 한 남자의 일상을 그린 코믹 시트콤

FX 채널의 미국 드라마 . 더 실드(The Shield)란, 방패모양처럼 생긴 경찰뱃지를 칭하는 은어다. 깡패와 경찰을 오가는 형사 빅 맥키와 그가 이끄는 좌충우돌 기동타격대의 이야기로 미국사회의 치부를 신랄하게 드러낸 드라마

늘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말콤네 가족 특히 사고 뭉친 4형제로 인하여 말콤네 가족은 늘 시끌벅적합니다. 후에 말코의 4형제는 5형제가 됩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이혼 당한 사고 뭉치 얼이 교통사고로 병원 신세를 지면서 그간의 잘못들을 반성하고 새롭게 살아간다는 내용의 드라마. 나이살 먹고 동네에서 민폐나 끼치며 가난하게 사는 화이트 트래쉬 얼 히키는 어느 날 운좋게도 십만 달러 복권에 당첨된다. 그 직후 도로에서 기뻐 날뛰다 차에 치여 복권을 잃어버린다. 설상가상 병상에 누운 얼에게 아내의 이혼통보가 날아오고, 시름에 빠져 있던 중 무심코 본 TV에서 카르마(Karma)에 대한 내용이 나왔다. 자신이 저지른 일은 자기에게 돌아온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에게 닥친 불행의 원인을 생각하게 된 얼은 퇴원하자마자 무작정 좋은 일을 해 본다. 그런데 정말로 잃어버렸던 십만 달러의 복권이 다시 돌아왔다! 카르마를 맹신하게 된 얼은 지금껏 자신이 저질렀던 나쁜 일들의 목록을 작성하고 그 일로 피해를 본 사람들을 하나하나 찾아가 보상해주기로 결심한다. 각 화는 얼이 하나 이상의 목록을 지워나가는 중에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리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17살, 노아는 밝고 순수한 앨리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빠른 속도로 서로에게 빠져드는 둘. 그러나 이들 앞에 놓인 장벽에 막혀 이별하게 된다. 24살, 앨리는 우연히 신문에서 노아의 소식을 접하고 잊을 수 없는 첫사랑 앞에서 다시 한 번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사촌 형제인 크레이그(아이스 큐브)와 데이-데이(마이크 엡스)는 고향인(그리고 1편의 배경이 되었던) LA 근교 빈민가로 돌아온다. 하지만 평화롭게만 보이던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산타클로즈가 모든 크리스마스 선물을 훔쳐가고, 심지어 이들의 스테레오 스피커에 감추어둔 아파트 집세까지 훔쳐가 버리자 엉망이 되어버린다. 그날이 지나기 전까지 집세를 내지 못하면 쫓겨날 운명에 처한 이들은 아르바이트 경비 자리를 구한다. 이러한 일련의 소동속에서 이들은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배우게 되는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던 소박한 마을에 자칭 르네상스 음악의 대가라는 톰 행크스와 그의 멤버들이 찾아온다. 그러나 그들은 악기만 번지르르 할 뿐 찬송가 한곡도 연주할 줄 모르는 악당들. 그들의 진짜 목적은 카지노를 터는 것인데, 너무나 완벽했던 계획이 사사건건 태클거는 집주인 ‘먼순’부인 때문에 상상도 못할 조직의 불화(?)를 초래하며 치명적인 위기를 맞게 되는데...

내숀 웨이드(케빈 하트 분)는 비행기를 탔다가 엉덩이가 변기에 끼고, 애견마저 죽는 사고를 당한다. 이에 항공사를 상대로 1억 달러의 소송에서 이긴 내숀은 자신의 이름을 딴 NWA 항공사를 설립한다. 세계 최초로 흑인을 위한 항공사를 모토로 내세운 내숀은 승무원을 흑인으로 구성하고, 공항과 비행기의 인테리어와 편의시설도 흑인의 취향대로 꾸민다. NWA 069편이 첫 비행을 하는 날, 비행기가 이룩하려는 순간 맥 기장(스눕 독 분)이 고소공포증을 호소한다. 당황한 조종사 게이만은 그를 진정시켜 이륙 안내방송을 시키지만, 방송 중 구토증세를 일으켜 내숀과 승객들을 불안에 떨게 만든다.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조종실을 찾은 내숀은 맥 기장이 감옥에 수감되어 있던 중 조종교육을 받았고, 시뮬레이션 비행이 경력의 전부임을 알고는 경악한다. 내숀의 우려와 달리 비행기가 무사히 이륙하자 맥 기장은 대마초와 아프리카산 버섯에 탐닉하다가 버섯에 기도가 막혀 질식사한다.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 승객들로 인해 비행기는 한 순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사태 수습에 나선 내숀이 게이만 조종사에게 비상착륙을 지시하자, 비행기를 조종한다는 사실에 감격한 게이만은 졸도를 하고 마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용의자 따로! 범인 따로! 가장 이상하고 기괴한 살인사건이 터졌다! 프랭클린 프랭클린(맷 루카스)은 낡고 작은 아파트에서 혼자 산다. 그의 유일한 혈육인 형 버나드(제임스 마스던)는 정신 병원에 입원해 있다. 프랭클린에게 낙이 있다면 망원경으로 건너편 아파트의 사람들을 훔쳐보는 것. 그리고 스위스에 갈 꿈을 꾸면서 매일 알페호른을 부는 것이다. 그의 이웃은 매일 한 가지씩 사소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마약쟁이 토미와, 프랭클린의 알페호른 소리에 몸서리를 치는 노인 올스파이스. 그들 모두 가슴에 상처와 아픔을 안고 산다. 어느 날 집주인 올리베티가 밀린 집세를 받으러 프랭클린을 찾아오고, 말다툼 끝에 사고로 올리베티가 죽고만다. 프랭클린은 올리베티의 시체를 그의 집으로 가지고 가 자살한 것처럼 꾸미고, 올리베티의 트럭은 밤길에 만난 불량배들에게 빼앗긴다. 경찰은 올리베티 살해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하는데, 시체가 불에 탄 흔적이 있는 탓에 화재감식반의 버트 형사도 사건에 참여한다. 한편 형에게서 매일 오던 우편물이 오지 않자 병원으로 찾아간 프랭클린은 뜻밖에도 형의 죽음 소식을 듣는다. 형이 남긴 것은 스위스 은행계좌의 80만 달러의 유산과 프랭클린이 그토록 원하는 스위스로 떠날 수 있는 여권이다. 사건의 흔적을 쫓아 프랭클린의 집까지 오게 된 버트는 이웃들을 만나 하나씩 단서를 찾아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카란 조하르
자폐류의 일종인 아스퍼거 증후군을 않는 주인공이 미국에 이민 후 911테러가 나고 그로인해 아들이 폭력으로 죽게되자 대통령을 만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혼자 중얼거리며 공항 검색대를 통과하려던 ‘칸’은 테러용의자로 몰려 심문을 당한다. “내 이름은 칸, 나는 대통령을 만나야 해요”그는 왜 대통령을 만나야 하는 걸까? 미세한 자페증을 앓고 있지만 지적인 능력은 보통 사람보다 뛰어난 칸은 “세상에는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과 나쁜 행동을 하는 사람, 두 종류의 사람만 있다”고 어머니에게 배우며 따뜻한 보살핌으로 밝고 씩씩하게 성장한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하나뿐인 동생이 있는 미국으로 건너가 화장품 세일즈맨으로 성공한 그는 우연히 만난 멋쟁이 싱글맘, ‘만디라’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9. 11 테러 이후 이슬람이라는 이유로 새로 얻은 아들의 생명까지 빼앗기게 되자 슬픔을 참지 못한 만디라는 모든 원망을 칸에게 돌리고, 칸은 만디라와의 마지막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브래드 실버링
4년 만에 다시 영화 출연을 위해 영화의 캐릭터 연구를 위해 낯선 동네에 있는 마트에 들어선 그. 마트라고 하기에는 좀 그런 한적하고 모든 것이 무기력하기만 한 마트에서 그는 한 여인만이 부지런하게 일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그녀는 10개 이하 소량 계산(10 Items or less)대에서 일하는 스칼렛. 그는 그녀를 유심히 관찰하기 시작한다. 10개 이하 소량 계산(10 Items or less)대에서만 6년간 일해온 그녀는 25살에 나이에도 이미 세상에 대한 분노가 가득한 여성이다. 그는 그런 그녀에게 다가가기 위해 ‘어떻게 그렇게 빨리 계산을 하느냐?’ 등등 칭찬의 말로 그녀의 관심을 끌려고 노력하고, 그런 그가 귀찮던 스칼렛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말을 거는 그에게 차츰 마음을 문을 열게 된다. 그는 일을 마치고 돌아가려는 그녀에게 집 번호를 잊어버렸다며 우회적으로 그녀의 차에 태워달라고 부탁하게 되고 다른 회사 면접 때문에 고심하던 그녀는 그를 태워주기로 마음먹는다. 차를 타고 가면서 면접을 보러 가야 하는 스칼렛의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본 그는 그녀를 도와주기로 마음먹게 되는데
드라마,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