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11개, KMDB 6개)

《파워레인저》는 일본의 특수 촬영 드라마인 《슈퍼 전대 시리즈》를 미국에서 수입한 뒤 리메이크하여 현재까지 방영하고 있는 특수 촬영 드라마이다. 사반 엔터프라이즈가 제작하고 폭스 방송에서 1993년부터 방영했으며, 2002년 방송사가 폭스 방송에서 ABC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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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David Tausik
19세기 초, 작곡가 옥타브 배론 남작(Baron Jean Octavie: 레브 프리구노브 분)은 뛰어난 음악성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음악이 교회로부터 외면당하자 이에 대한 반발로 악마를 찬양하는 교향곡을 짓고, 음악적 영감을 얻는다는 미명하에 살인을 서슴지 않는다. 그후 남작은 자신의 음악은 영원하리라는 저주의 말을 남긴 채 사형당하고, 그로부터 유산을 상속받은 질녀 가브리엘(Gabrielle Apollinaire: 제니퍼 번즈 분)이 성에 거주하게 된다. 그러던 중 우연히 미완성으로 남겨진 교향곡 악보를 발견한 그녀는 교회 성가대 지휘자인 모리스 카노(Marius Carnot: 벤 크로스 분)를 고용, 끝을 맺게 하지만 교향곡이 다시 연주된 이후로 창녀가 피아노줄로 교살당하는데.
공포,스릴러
감독: 에드워드 번즈
미키와 프란시스 피츠패트릭 형제는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사는게 최고라는 아버지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한다. 형인 미키는 택시 운전을 하며 자유로운 독신의 삶을 구가한다. 그러던중 우연히 택시에 탄 자유분방한 대학원생 호프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만난지 하루 만에 전격적으로 결혼을 한다. 한편 동생 프란시스는 형과는 달리 월스트리트에서 제법 성공한 전형적인 여피족. 캠퍼스 커플이었던 르네와 달란한 가정을 꾸미고 있던 그는 형의 옛 약혼녀였던 금발의 섹시한 미녀 헤더와 혼외관계를 맺으면서 아내에게 소홀해지기 시작한다.
코메디
감독: 아트 카마초
출구가 없는 갱들의 무차별 액션 폭격! 아마게돈이 도래하고 필사적인 사투가 시작된다! 2010년, 테러와 범죄로 물든 세상은 극심한 혼돈 속으로 빠져들고 제3차 대전이 일어나기에 이른다. 뉴욕 경찰들은 모든 것이 뒤죽박죽 된 도시의 혼란을 잠재우고 언론의 동요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핏빛의 범죄가 난무하는 지역, 일명 갱랜드라 불리는 곳을 지배하는 루시퍼 일당을 막는 것은 역부족이다. 루시퍼와 그의 부하들은 무고한 시민들의 재산을 빼앗고 그들을 끔찍한 죽음으로 몰고 가면서 자신들의 세력을 확장해간다. 전쟁에서 사용되었던 핵무기들의 영향으로 신종 전염병이 생겨나고 치명적인 전염병은 순식간에 곳곳으로 확산된다. 아무런 희망도 없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도시는 모든 통제력을 잃어간다. 아담 박사가 신종 전염병의 항생제를 발견해내었다는 소식을 들은 루시퍼는 최고의 권력을 휘두르기 위해 항생제를 손에 넣길 원한다. 그러나 루시퍼 일당 때문에 가족을 잃은 군인 자드는 아담 박사를 피신시킨다. 자드는 루시퍼에게 반감을 가진 드렉과 알렉스 등과 함께 반란군을 조직하여 루시퍼 일당의 소탕 작전에 돌입한다. 자신들의 계획을 방해하는 반란군들을 저지하고 항생제를 가진 아담 박사를 찾아내기 위해 혈안이 된 갱단은 무차별적인 살인을 계속한다. 더 이상 그들의 만행을 참지 못한 시민들까지 반란군에 합세하고 사태는 걷잡을 수 없게 된다.
액션,SF,갱스터
감독: 제니퍼 웨스트펠트
결혼은 NO! 아이는 YES! 절친 두 남녀의 이기적인(?) 가족 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뉴욕 맨하탄에서 골드 미스, 미스터로 남부러울 것 없이 지내던 ‘제이슨’과 ‘줄리’. 둘은 어느 커플보다도 가까이 지내지만 로맨틱이라곤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막역한 친구 사이이다. 시간이 흘러 주위 친구들이 하나 둘 결혼을 하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본 ‘제이슨’과 ‘줄리’. 그들은 결혼과 이혼이라는 거추장스러운 중간 과정을 생략하고 아이만 갖자는 이기적인 계약을 맺게 된다. 이후, 아들 ‘조’가 태어나고 약속이나 한 듯 각자 다른 사람을 만난다. 서로 만난 사람에 대해 자랑을 하고, 쿨하게 받아들이는 척 하지만 지금까지 느껴본 적 없는 또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된다. 시간이 흐르고 비로소 아이와 함께 서로의 빈자리를 느끼고 둘 관계에 대한 혼란을 겪게 된다. 과연 이들의 계약은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
드라마,코메디
감독: 미구엘 아테타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로버트 알트만
1930년대 미국, 캔사스 시티라는 작은 도시의 투표일이다. 블론디의 남편 조니는 백인 건달로 흑인 부자를 털다가 셀덤 신이라는 흑인 깡패 두목에게 잡혀간다. 남편을 구하기 위해 블론디는 정계의 거물인 헨리 스틸톤의 부인 캐롤린을 납치해 협상을 시작한다. 그러나 헨리는 조니를 빼내려 하기보다는 시간을 끌어 부인을 데려오려 한다. 마약중독자이긴 하지만 고상한 캐롤린과 못 배우고 생각은 짧지만 남편에 대한 사랑만은 맹목적인 블론디는 묘한 조화를 이룬다. 힘든 하루가 지나고 드이어 남편 조니가 돌아오지만 이미 죽어가고 있다. 흑인 갱단이 그의 내장을 도려내 버린 것. 이런 블론디의 뒷머리에 캐롤린이 총을 겨눈다.
드라마,뮤직,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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