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6개, KMDB 9개)

20만 명이 넘는 슈퍼히어로가 유명세에 취해 무모한 행동을 일삼고 부패한 세상에 슈퍼히어로와 상대조차 되지 않는 일반인으로 구성된 CIA 비밀 자경팀이 그들을 막으려 하는 이야기

뜻밖의 행운일까, 아니면 뛰어난 재능일까. 뉴욕의 거대 로펌에 들어간 대학 중퇴 청년. 엘리트 변호사와 의기투합한 그가 시시하고 따분한 세상을 상대로 소송을 건다.

줄거리 정보 없음

조용하고 작은 마을, 우드 브리지에서 산타 복장을 한 남자가 끔찍하게 살해된다. 다음 날에는 십 대 연인이 차 안에서 불에 타 죽은 채 발견되고 이후 범인을 예측할 수 없는 잔혹한 살인이 연이어 발생한다. 사건을 조사하던 보안관 미첼은 이 모든 것이 마을에 사는 소녀 '제니퍼'와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그녀의 주변을 맴돌기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에드원 브라운
가석방중인 프란시스는 LA 뒷골목에서 호객행위를 하는 창녀 제니를 만난다. 하지만 프란시스가 원하는 것은 그녀의 육체가 아니라 그녀를 사진 속에 담고 싶은 것이다. 프란시스는 모텔에서 찍은 제니의 사진을 마치 자신의 아내인 것처럼 꾸며 섹슈얼 아웃로라는 포토매거진 회사로 보낸다. 포토매거진의 편집장이자 사장인 리사 바우어는 프란시스의 편지와 사진을 받고 남편 존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특이한 감정을 프란시스에게서 느낀다. 그러나 어느날 제니가 잔인하게 살해되고 프란시스는 무죄이긴 하지만 몸을 피하고 현상하지 않고 남겨두었던 제니의 나머지 사진을 현상한다. 그 사진 속에 살인사건을 해결할 실마리가 숨겨져 있다. 하지만 가석방중인 전과자에게 그리 유리한 증거가 되지 못한다는 사실이 그를 난감하게 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데란 사라피안, 다니엘 색하임
미중년의 완소 닥터 그레고리 하우스의 병동 일지를 담은 TV드라마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타셈 싱
하얗게 표백된 미모의 시체들, 상상을 초월한 살인 기구 '더 셀'... 단 40시간 동안의 스릴 넘치는 연쇄살인 퍼즐게임! 하얗게 표백되어 버려진 일곱번째의 여자 시체... FBI 특수요원 피터는 강변에서 발견된 마지막 시체를 검시한 결과, 범인이 포드 자동차를 타고 다니며, 희귀종인 알비노 셰퍼드를 데리고 다닌다는 점을 발견한다. 그리고 이무렵, 또 다시 줄리아라는 여자가 실종된다. FBI의 총력전으로 범인, 칼 스타거는 검거되지만, 불행히도 놈은 혼수상태에 빠져 버린다. 실종된 줄리아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 피터는 범인의 의식을 깨워야만 마지막 희생자를 구할 수 있다고 판단, 심리학자 캐서린에게 사건을 의뢰한다. 그녀는 다른 사람의 무의식으로 들어가 그가 갖고 있는 악몽의 근원을 연구해왔는데 이번엔 연쇄살인범의 무의식 세계로 들어가 마지막 희생자의 소재를 알아내야 한다. 한편, 실종된 줄리아는 40시간 후면 물이 차 죽게되는 연쇄살인범의 살인 기구- '더 셀'에 갇힌 채 서서히 죽음의 공포에 직면하고 있다. 그러나, 더 셀의 위치는 혼수상태에 빠진 살인범 칼만이 알고 있다. 이제 캐서린은 마지막 희생자를 구하기 위해 연쇄살인범의 위험한 정신세계로 들어가는데...
드라마,공포(호러),SF,범죄,판타지,스릴러
감독: 제임스 버로스
미국 NBC 방송국의 히트 드라마로 두번째 시즌부터 1999-2000년 시즌의 미국 TV시리즈 중에서 top 20 안에 랭크되는 등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2000년도에는 에미상 코미디 부문 여우 조연상(메건 몰러리), 코미디 부문 남우조연상(숀 헤이스), 코미디 부문 작품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주로 직장일이나 친구 관계에 일어나는 해프닝, 특이 게이라는 특수한 캐릭터 설정에 일어나는 일을 코믹하게 그려내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윌 트루먼(에릭 메코맥 분)과 그레이스 에들러(데브라 메싱 분)는 절친한 친구이자 이웃이며 정말 잘 어울리고 서로를 좋아하지만 결코 이성으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윌은 게이(Gay)이고 그레이스는 이성애자(Straight)이기 때문이다. 윌은 맨해튼의 성공한 변호사으로 최근에 오래된 연인과 헤어져서 혼자지내고 있으며 그레이스는 털털한 프리랜서 실내 장식가이다. 둘 다 프랑스 영화보기, 친구들하고 밤새면서 포커치기를 좋아하며 오랜 친한 친구 사이이며 이미 오래 전에 둘 사이에는 연애감정이 없다는 걸 서로 인정하고 서로 짝을 찾고있는 상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은 둘도 없는 단짝친구로 서로를 도와가며 보완하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레이스의 직장에는 언제나 때문에 제대로 되는 일이 없이 꼬이기하며 문제를 만들고 정작 일에는 별 도움이 안되는 목소리가 정말 특이하고 쉴 새없이 수다를 늘어 놓는 비서 캐런 워커(메건 몰러리 분)가 있다. 그녀는 유명한 부자이지만 현실감각을 유지 하려고 비서로 일을 하는 괴짜인물이다. 복사하나 할 줄 모르는 그녀를 자르지 못하는 이유는 그레이스의 인테리어 사무실이캐런의 엄청난 부자 친구들 덕분에 유지되기 때문이며 캐런은 그레이스에게 충고해주는 것이 재미있어 하기때문에 직장에 다니기도 한다. 잭 맥펄랜드는 마음씨는 좋지만 자아 도취적인 면이 있는 엄청난 익살 덩어리로 윌의 게이친구로 출연한다.
코메디
감독: 찰스 허먼
똑똑하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야 한다는 엄마의 잔소리에 시달리며 보수적인 가정에서 자라온 제시카. 겉보기엔 뉴욕 트리뷴지에서 기자로 일하는 당당한 뉴요커지만,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아직 제 짝을 못 만났다. 그래도 한 줌의 희망을 가지고 소개팅 자리에 나가보지만 잘생겼다 싶으면 느끼하고, 똑똑한가 싶으면 썰렁하고, 황당한데 쫀쫀하기까지 한 기막힌 사내들 뿐. 그것도 모자라 가끔은 임자있는 줄도 모르고 소개팅을 주선한 친구 덕분에 망신살이 뻗쳐서 오는 날이 하루 이틀 사흘... 그러던 어느 날, 동료 조앤은 우정 이상의 만남이라는 제목과 함께 다음의 문구가 실린 구인광고를 들려준다. 새로운 것 없는 관계를 맺는 것은 타성 때문만은 아니다. 새로운 경험에 앞서오는 두려움과 수줍음 때문이다. 모든 걸 감수할 준비가 된 자만이 살아있는 관계를 지속할 수 있다. 평소 가장 좋아하던 릴케의 글에 귀자 솔깃해지는 제시카. 그러나 구인광고를 낸 사람을 하필 여자?! 귀찮은 척 동료를 따돌린 후 그녀는 몰래 구인광고를 다시 보는데... 전화를 할까? 말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팻 오코너
1957년, 헤일리 마을의 부호인 로이드 애봇에겐 아름다운 세 딸이 있었다. 얌전하고 순종형인 맏딸 앨리스와 자유분방한 둘째 엘리노 그리고 선머슴애 같은 막내 파멜라. 이 세 딸들의 생일날이 되면 애봇가에는 성대한 파티가 열리는데, 그 파티에 참석하는 것은 마을 청년들에게 꿈같은 일이다. 한편, 홀트 가문의 두 형제 제이시와 더그는 교사인 홀어머니 헬렌과 궁핍하게 살고 있다. 그러던중, 제이시는 어머니 헬렌이 로이드 애봇과 불륜관계라는 마을의 소문을 믿고 복수를 결심한다.
드라마
감독: 웨인 왕
웨인 왕 감독이 그리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녀의 인생 크리스마스 이브. 아빠가 엄마 아델과 심하게 다투고 집을 나가버리고 딸 앤은 홀로된 엄마와 함께 살게된다. 단정치 못한 몸가짐, 요란한 옷차림, 속사포처럼 쏘아대는 말 등 어른이라기보다는 천방지축 아이와 같은 모습의 엄마 아델. 앤은 그런 엄마가 늘 못마땅하고 불안하다. 어느 날, 딸을 배우로 만들고 싶어하는 엄마는 가진 재산을 다 털어 벤츠를 산 후 비버리힐즈로 떠나자고 한다. 그러나 딸인 앤은 정든 고향을 떠나는게 불만. 이 일로 그 둘의 사이는 갈수록 벌어진다. 결국 그들은 라스베가스에 정착하고 침실이 하나밖에 없는 서민 아파트에 보금자리를 꾸민다. 아델은 늘 이방인처럼 꿈을 꾸며 현실주의자 앤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낯선 곳에서의 생활을 시작한다. 시시각각 의견차이로 대립하는 엄마와 딸, 비버리힐즈는 과연 그녀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인가?
드라마
감독: 게리 위닉
1987년. 오늘로 제나는 13살이 된다. 근데 그러면 뭐해, 졸업앨범 사진엔 치아교정기만 보이고 얼짱 루씨한테 왕무시당하는 건 생일날도 여전하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돌쇠같은 남친 매트의 생일선물로 살짝 기분이 풀리려는 순간, 생일파티에 쳐들어온 루씨가 제안한 '천국에서의 7분' 게임 덕분(?)에 벽장에 갇히는 꼴이라니...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속에 그녀의 소원은 딱 하나! '나도 완벽한 여자가 되고 싶다!!!'아침에 눈을 뜬 제나(제니퍼 가너) 앞엔 그야말로 눈이 번쩍 뜨이는 초호화판 행복이 대기중이었다. 하룻밤 새 서른이 된 그녀는 자신이 잡지에서나 봤던 쭉빵 몸매에 뉴욕 한복판 호화아파트에 사는 잘나가는 패션잡지 에디터로 다시 태어난 걸 알게된다. 게다가 재벌급 얼짱 스타가 내 남친이라니!!! 꿈에서나 바랬던 완벽한 여자의 삶... 그런데 뭔가 허전하다. 내가 언제부터 루씨랑 단짝이었지? 나만 사랑할 것 같던 매트(마크 러팔로)는 왜 날 보고도 시큰둥하지? 나 왜 이러지? 이정도면 완벽한 거 아니었어??
코메디,드라마,하이틴(고교),판타지

감독: 스테판 베리
클로버, 알렉스, 샘은 베버리 힐즈의 소녀들로서 우연히 국제 범죄단의 사건에 휘말리고 극적으로 세계를 위기에서 구해냄으로써, 국제비밀 단체인 WOOHP(the World organization of Human Protection)의 일원이 된다. 3명의 소녀들은 베버리 힐즈의 다른 여학생들처럼 평범하면서도 나름대로 학교생활에 충실하지만, 동시에 국제 범죄단으로부터 세계를 구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말괄량이 삼총사' 토탈리 스파이스 는 3명의 멋진 소녀 대원들의 활약상을 통해, 꿈 많은 소녀들의 즐거운 학교생활과 스릴과 모험이 넘치는 스파이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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