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크리스토퍼 몬저
은행원 제럴드는 어느날 아침 그의 침대에서 레이스가 달린 여자 속옷이 발견되는 바람에 아내에게 쫓겨나고 만다. 그래서 지긋지긋했던 오랜 결혼 생활을 청산하고 혼자 살고 있는 모니카의 집에서 하숙하게 되는데, 모니카는 제럴드의 매력에 끌려 관심을 갖고 접근한다. 하지만 그가 자신을 피하자 화가난 모니카는 배신감을 느끼지만 그가 여자 옷을 입고 싶어하며 또 막상 여자 옷을 입은 그가 아름다운 여자 제랄딘으로 변신해 나타나자 모든 상황을 이해하게 된다. 그의 비밀스러운 생활을 즐기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친밀해진다. 한편 제럴드는 상사인 마일즈가 자신이 성사시켜 놓은 일본 회사와의 거래를 가로채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나 제럴드와 모니카는 우여곡절 끝에 극적으로 주주총회에 나타나 마일즈의 음모를 폭로, 부정한 거래를 막아낸다.
코메디

감독: 조지 로이 힐
1890년대 미국 서부. 부치 캐시디와 선댄스 키드는 갱단을 이끌고 은행만 전문적으로 터는 은행 강도들이다. 그러나 사람들을 해치는 것을 최대한으로 피하는 양심적인 강도들이다. 보스인 부치는 머리 회전이 빠르고 인심은 좋지만 총솜씨는 별로 없고 반면, 선댄스는 부치와는 정반대로 구변은 별로 없지만 총솜씨는 당해낼 사람이 없다.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이 돈이 생기면 써버리고 없으면 은행을 터는 그들이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매우 낙천적이며 낭만적이기도 하다. 선댄스에게는 애인 에타(Etta Place)가 있다. 그런데 어느날 부하들이 부치를 몰아내려고 반기를 드는데 부치는 특유의 구술과 응기응변으로 잘 무마된다. 그러다 모처럼 몇차례 열차를 턴 것이 화근이 되어 부치와 선댄스는 추적의 표적이 되어할 수 없이 볼리비아로 간다. 이때 선댄스의 애인 에타도 함께 동행을 하여, 볼리비아로 온다. 하지만 그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가난한 나라로 영어가 통하지 않아 부치와 선댄스는 에타에게서 스페인어를 배운다. 털고 도망치고를 반복하는 은행털이가 순조롭게 이어진다. 하지만 이곳까지 이들을 체포하러 온 와이오밍의 보안관 조 러포얼즈에게 잡혀갈 빌미를 주지 않기 위해 강도질을 그만 두고 정당한 직업을 찾아 주석광산의 노동자에게 지급할 봉급을 호송하는 일을 맡게 된다. 하지만 은행에 돈을 찾아 돌아오는 길에 이곳 산적들에게 습격을 받아 두 사람이 이들을 모두 소탕하게 되는데.
액션,서부,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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