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5개, KMDB 2개)

미국 시카고 후미진 마을에서 힘겹게 살고 있는 싱글 대디 프랭크와 총명하고 독립적인 그의 여섯 자녀들의 리얼한 이야기

2014년 4월 FX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코엔 형제의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미네소타의 작은 마을 베미지. 집에서는 불만이 가득한 아내의 잔소리에, 밖에서는 자신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에게 시달리며 하루하루 피곤한 나날을 보내는 40대의 가장 레스터 나이가드. 어느 날 우연히 거리에서 고교 동창인 샘 헤스를 만나고, 그 순간부터 레스터의 삶은 걷잡을 수 없이 꼬여만 간다. 한편 베미지의 경찰관인 몰리는 눈이 쌓인 숲속에서 속옷만 입은 채 얼어 죽은 시신을 발견한다.

목적없이 권태롭게 살아가는 주유소 직원 마야. 매일 매니저와 실랑이를 벌이고 야간 근무 후 맥주 할인을 받는 것 외에는 딱히 관심이 없다. 어느 날, 무분별한 석유 시추로 인해 정신을 조종하는 괴상한 기생충이 풀려나고, 마야는 선반에 물건을 채우는 것 그 이상의 인생의 가치를 깨닫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데이베드 토이
신장개업을 앞둔 벤의 여관에 묘한 여행객들이 투숙한다. 그들은 미래세계로 부터 온 자들로서 과거의 역사속에서 발생했던 대참상을 구경하며 시간속을 여행하는 사람들이다. 우연히 그들의 대화를 엿들은 벤은 그들이 곧 자신의 마을에 닥쳐올 참상을 구경하려 왔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벤은 대참상으로 부터 마을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오히려 미친사람 취급을 하고, 벤이 자신들의 정체와 다가올 대참상의 진상을 알고 이를 방지하려 한다는 사실을 안 시간속의 여행자들은 벤을 제거하려 한다. 이때 부터 벤과 여행객, 그리고 판사를 위시한 주민들 사이에 쫓고 쫓기는 대혼전이 펼쳐진다.
SF,미스터리
감독: 워드 키터
미국에서는 우주개발을 위해 UN의 우주정거장 스콜피오 원을 발사시킨다. 그러나 스콜피오 원에서 산소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폭발이 일어난다. 이에 미 우주국과 CIA는 특수요원 스톤과 틸이 이끄는 구조팀을 윌슨 사령관이 함장으로 있는 우주선 아틀란티스호에 태워 혹시 있을지도 모를 스콜피오원의 생존자들을 구조하도록 한다. 사고지에 도착한 스톤은 전 승무원이 불에 타 죽은 것을 발견한다. 그러나 수색 도중 한 대원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스톤은 범인이 스콜피오 원에 탑승했던 우주비행사 송출 기관원인 마샤 오션사 소속 승무원인 걸 알아낸다.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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