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0개, KMDB 11개)

감독: 곽경택
타이완 지룽항 북동쪽 220km 지점 해상에서 운항 중이던 한 선박이 해적에게 탈취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국정원은 탈취당한 배에 위성유도장치인 리시버 키트가 실려있었다는 사실과 그 선박을 탈취한 해적이 북한 출신이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비밀요원을 급파한다. 한반도를 날려버리겠다는 일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 온 해적 '씬'(장동건)은 리시버 키트를 손에 넣고 이제는 그의 오랜 계획을 실행하려 한다. 20여 년 전, 가족과 함께 남한으로 귀순하려 했으나 중국과의 관계를 우려한 한국 정부의 외면으로 북으로 돌려 보내지던 중 온 가족이 눈 앞에서 몰살당하는 모습을 지켜 본 '씬'은 그 때부터 증오를 키우며 살아온 인물이다. 그의 가슴엔 오직 뿌리깊은 분노와 어릴 적 헤어진 누나 '최명주'(이미연)에 대한 그리움만이 살아있다. 한편 비밀리에 파견된 해군 대위 '강세종'(이정재)은 방콕 등지에서 씬의 흔적을 뒤쫓다 러시아까지 추적망을 좁혀간다. 암시장에서 매춘부로 살아가고 있는 '씬'의 누나 '최명주'를 만난 '세종'은 그들의 기구한 가족사를 알게 되고, 추격을 거듭할수록 '세종'의 마음에는 '씬'에 대한 연민이 자리잡는다. 하지만 삼척 대간첩 작전 중 조국을 위해 전사한 아버지에 대한 아픈 기억을 갖고 있는 '세종'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 마음은 통하지만 친구가 될 수 없는, 말을 건네기 보다는 총을 먼저 겨눠야 하는…… 적도 친구도 될 수 없는 두 남자의 대결이 시작된다!
액션,어드벤처,전쟁,스릴러,드라마
감독: 조 핏카
우주의 한 놀이공원의 책임자 스와크해머는 지구의 벅스와 데니 등루니 튠즈 귀염둥이들을 유괴할 음모를 꾸민다. 마이클 조던이 농구계를 은퇴하면서 스포츠계가 술렁인다. 야구를 시작한 조던은 계속 삼진아웃만 당한다. 루니튠즈의 귀염둥이들은 놀이공원에서 평생 무보수로 일하겠다는 계약을 강요당한다. 다행히 벅스는 스스로를 방어할 유일한 방법인 농구시합을 제안한다. 루니튠즈는 마이클 조던을 필요로 하고 만화의 세계로 빨려들어간 조던은 루니튠즈의 곤경을 돕기로 결심한다.
코메디,SF,어드벤처,스포츠,가족,판타지

감독: 벤 루윈
메이저리그 포수, 학자, 변호사, 교수, 그리고 스파이…세계를 지킨 한 천재의 위대한 선택이 시작된다!프린스턴 대학교 수석 졸업 및 컬럼비아 대학교, 파리 소르본 대학의 학위 소유자이자7개국 언어를 구사하며 학자, 교수, 변호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미국의 천재 메이저리그 포수 ‘모 베르그’.일본에서 개최된 친선 야구 경기에 미국 대표 선수로 참석하면서 일본과 미국의 피할 수 없는 전쟁 분위기를 감지한다.그리고 미국 정부에 도움이 될 법한 현장 정보들을 가지고 돌아오게 되고, 그 후 그의 인생은 180도 달라지게 된다.남다른 애국심과 천재 운동선수라는 독특한 스펙으로조국의 명을 받고 미국 전략 정보국 OSS(Office of Strategic Services)에 합류하게 된 그는,제2차 세계대전 이후 진행되고 있던 독일의 원자폭탄 제조 연구를 막아야 하는막대한 임무를 받게 되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제임스 맨골드
불꽃처럼 뜨겁고, 폭풍처럼 격렬한 사랑! | 3월의 연인들을 위한 격정적인 로맨스!30세가 되기도 전에 비틀즈의 인기를 앞서고, 엘비스 프레슬리, 제리 리 루이스 등과의 어깨를 함께 했던 ‘쟈니 캐쉬’의 천재적이고 열정적인 음악 인생과 지독하게도 외롭고, 열정적이었던 그의 사랑이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펼쳐진다. 쟈니 캐쉬(호아킨 피닉스)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끔찍한 사랑을 받던 형이 사고로 죽은 뒤 평생을 형의 자리를 대신해 부모님의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하며 힘들어한다. 어린 시절부터 노래를 좋아했던 그는 작은 레코드회사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앨범을 낸 뒤 순식간에 전 미국 소녀들의 우상으로 떠오르며 스타가 된다. 이미 어린 시절 첫사랑과 결혼한 유부남이었던 쟈니는 역시 가수인 준 카터(리즈 위더스푼)와 투어를 다니다 열정적인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미 온갖 약물중독으로 망가질 대로 망가진 그에게 ‘준’은 ‘쟈니’를 그 자신으로부터 구해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된다.
드라마,뮤직,전기

감독: 우디 알렌
1940년대 뉴욕 브룩클린에서 가난하게 살아가는 10대 소년 조와 그의 가족들에 얽힌 이야기가 이어진다. 조의 어머니는 로맨스를, 아버지는 돈을 꿈꾼다. 한편 나이트 클럽의 시가렛 걸인 샐리는 라디오 스타가 되기를 꿈꾼다. 팍팍한 현실에서 이들에게 유일한 위안은 바로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들이다. (시네마테크 부산)
코메디,뮤직
감독: 폴 그린그래스
무역센터, 펜타곤에 연쇄 충돌한 3대의 민항기, 세계를 발칵 뒤집은 9.11 테러사건! 그러나 그날, 납치된 비행기는 총 4대였다...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감도는 뉴저지 공항. 새로운 국장의 취임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미국연방항공국. 민항기들을 인도하고 진로를 체크하느라 바쁜 아침을 보내고 있는 관제센터. 편안한 하루의 시작을 알리듯 고요한 9월 11일 오전. 그러나 갑작스레 항로를 이탈하기 시작한 민항기로 평온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보스턴에서 L.A로 향하는 아메리칸 항공 'AA11'편이 예고 없이 항로를 이탈하고, 관제센터가 교신을 시도하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다. 그 순간 들려온 이국적인 말투의 짧은 교신, 우리는 비행기들을 납치했다! 다급해진 관제센터는 테러집단에게 납치된 비행기들 을 찾아야만 한다. 美 영공에 떠있는 민항기는 총 4200대! 군과 항공국은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민항기들을 찾기 시작한다. 뉴욕 근처에서 갑자기 레이더망에서 사라진 'AA11'편. 그 시각, CNN에서는 뉴욕의 상징인 세계무역센터에 비행기가 충돌했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보도된다. 세계무역센터에서 불길과 연기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민항기가 재차 충돌하고, 이어 국방부 펜타곤에도 민항기가 추락한다. 미국 전역은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뉴욕은 극도의 공포로 마비된다. 같은 시각, 뉴저지에서 샌프란시스코를 향하고 있는 '유나이티드93'편의 승객들은 지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른 채 평온한 비행을 하고 있다. 하지만 승객으로 위장한 테러집단들이 행동을 개시, 비행기를 장악하자 공포에 휩싸이고, 가족들에게 마지막 목소리를 전하며 눈물을 흘리던 승객들은 오직 살기 위해 테러집단에 맞설 준비를 시작하는데...
드라마,범죄,액션
감독: 팀 헌터
미국의 작은 동네. 18살인 조쉬는 여자친구 벨라와 여러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다니면서 간혹 나쁜짓도 하지만 자기보다 연상인 여자 경찰 펙을 짝사랑하는 평범한 소년이다. 그리고 대학에 진학하는 꿈을 키우고 있지만 18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자리에서 부모님으로부터 형과 함께 입양된 아이라는 고백을 듣고 만18살인 오늘부터 독립해도 좋다는 말을 듣게 된다. 그리고 그날 18살 때 집을 나간 형 월터가 돌아온다.
드라마
감독: 노만 제이슨
세상에서 돈을, 그중에서도 남의 돈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분쇄기래리' 로랜스 가필트는 제정이 부실해진 기업을 헐값에 사들여 완전히 분해해서 엄청난 이익을 남기고 팔아버리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이 기업킬러는 8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뉴잉글랜드 전선회사를 포착하고, 이 회사를 손에 넣기 위해 공작을 시작하나 이사장 앤트류 죠기 죠겐슨 또한 만만치 않다. 게다가 죠기의 동료이자 친구 베아 설리반과 회사 사장 윌리엄 콜수가 가세해 나서고, 더 골치아픈 일은 회사측 변호사 케이트 설리반의 등장. 그녀는 위험한 승부게임을 즐기는 면에서 결토 래리에게 뒤지지 않으며, 솜씨 또한 완전한 베테랑이다. 이제 속임수와 함정, 유인용 미끼가 난무하는 일대 혈전이 시작되고, 먹느냐 먹히느냐의 치열한 각축장으로 들어선다.
드라마
감독: 조세프 머히
타나베는 이민세대로 미국에 건너와 마약밀매, 격투기장 운영, 무기밀매, 매춘 등을 일삼으며 LA의 부패한 기업가로 성장한다. 한편 세명의 경찰 크루즈, 코디, 키버는 모두 타나베를 제거하려 했다는 이유로 경찰 내의 타나베의 하수인에게 근신 처분당한다. 어느날 역시 타나베를 잡기위해 평생 애써온 풀러반장의 부름을 받고 그와 맞서기 위해 창고에서 독특한 합숙훈련을 하게된다. 결국, 세명의 경찰팀에 의한 집요한 추적으로 타나베의 죄는 하나씩 밝혀지게 되고, 초조해진 타나베의 경찰내 하수인인 경찰국장은 플러반장을 불러 조용히 타협안을 제시한다. 하지만 반장은 이를 거절하고 세명의 경찰관으로 하여금 타나베 일당을 일망타진한다.
액션
감독: 제스 프랑코
남편을 무척이나 사랑했던 여인이 갑작스런 남편의 죽음을 맞게된다. 남편으 자살로 판정되나 실은 그에게 죽음의 압박을 가한 사람들이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편을 짓밟은 사람들에게 복수를 결심하는 여인. 그녀는 가정부로, 몸을 파는 거리의 여자로 변신하며 잔인한 칼을 품었다!
공포
감독: 프레드 윌리암슨
콜럼비아 정부와 마약조직간의 마약전쟁이 시작되자 콜럼비아로부터 유입되는 마약으로 골치를 썩던 미 정부는 마약 퇴치를 위해 콜럼비아 정부에 군사적, 재정적인 지원을 한다. 이에 마약 조직은 보복 조치로 토마스 반즈 대사를 납치하자 반즈 대사의 경호 책임을 맡았던 라이트 대령은 문책을 당해 불명예스럽게 제대할 곤경에 처한다. 그래서 라이트 대령을 과거 자신의 부하 칼에게 대사의 구출을 부탁하고, 칼은 은행강도로 복역중인 폭파전문가 릭에게 사면과 거액의 돈을 약속하고 인질 구출 작전을 시작한다.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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