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3개, KMDB 8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직접 제작한 영상의 낮은 조회수에 실망하고 멋진 최종회를 구상하는 비디오그래퍼. 한 남자에게서 솔깃한 제안을 받지만 작품에 대한 뜨거운 열정은 곧 차가운 공포가 된다.
감독: 양백견, 진경가
캐리는 남자친구를 떠날 결심을 한다. 자기가 가장 아끼는 침대에서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웠기 때문이다. 헤어지고 집을 나서면서도 캐리는, 자신의 침대만은 꼭 가지고 나온다. 그 무렵 캐리는 유명한 경찰 폴을 조사하라는 잡지사 편집장의 지시를 받는다. 사람들 사이에서 은행강도단을 단지 6발의 총알로 잡았다는 사실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폴이 당시 부상을 입어 발기불능이 되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는 것이다.폴을 취재하기로 결심한 캐리. 모두가 궁금해 하는 부분을 캐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 어떤 징후도 발견하지 못한다. 오히려 인터규를 진행하는 동안, 폴과 캐리는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고, 둘의 관계는 점차 깊어만 간다. 그리고 섹스를 앞둔 열정적인 순간, 폴은 캐리에게 자신이 발기불능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캐리는 사랑이 섹스보다 중요하다며 노력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서로를 향한 마음은 서서히 식어간다.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전승위
가의의 남편이 다른여자와 정사를 벌이던 중 침대에서 정부와 함께 의문의 죽음을 당한다. 이 사건을 맡은 주경관과 그의 파트너는 용의자 가의의 알리바이를 캐나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녀가 만난 사람들은 거짓말처럼 그녀를 기억하지 못한다. 추리력이 뛰어난 주경관과 앞을 예견하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파트너는 수사를 진행하는 도중 용의자 가의 앞에 우연한 사고가 자꾸만 일어나 몇번씩이나 그녀가 죽음에 다다르는 것을 ㅁ발견한다. 주경관과 파트너는 그녀 주변을 캐기 시작하다가 무서운 저주가 있음을 알아차린다. 그것은 가의가 어릴적 일곱친구와 일 년에 한번씨, 7월 14일에 만나기로 맹세를 하였으며 불참을 하면 죽음을 당한다는 것인데...
공포

감독: 곽경택
타이완 지룽항 북동쪽 220km 지점 해상에서 운항 중이던 한 선박이 해적에게 탈취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국정원은 탈취당한 배에 위성유도장치인 리시버 키트가 실려있었다는 사실과 그 선박을 탈취한 해적이 북한 출신이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비밀요원을 급파한다. 한반도를 날려버리겠다는 일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 온 해적 '씬'(장동건)은 리시버 키트를 손에 넣고 이제는 그의 오랜 계획을 실행하려 한다. 20여 년 전, 가족과 함께 남한으로 귀순하려 했으나 중국과의 관계를 우려한 한국 정부의 외면으로 북으로 돌려 보내지던 중 온 가족이 눈 앞에서 몰살당하는 모습을 지켜 본 '씬'은 그 때부터 증오를 키우며 살아온 인물이다. 그의 가슴엔 오직 뿌리깊은 분노와 어릴 적 헤어진 누나 '최명주'(이미연)에 대한 그리움만이 살아있다. 한편 비밀리에 파견된 해군 대위 '강세종'(이정재)은 방콕 등지에서 씬의 흔적을 뒤쫓다 러시아까지 추적망을 좁혀간다. 암시장에서 매춘부로 살아가고 있는 '씬'의 누나 '최명주'를 만난 '세종'은 그들의 기구한 가족사를 알게 되고, 추격을 거듭할수록 '세종'의 마음에는 '씬'에 대한 연민이 자리잡는다. 하지만 삼척 대간첩 작전 중 조국을 위해 전사한 아버지에 대한 아픈 기억을 갖고 있는 '세종'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 마음은 통하지만 친구가 될 수 없는, 말을 건네기 보다는 총을 먼저 겨눠야 하는…… 적도 친구도 될 수 없는 두 남자의 대결이 시작된다!
액션,어드벤처,전쟁,스릴러,드라마
감독: 이인항
701부대는 요원들의 신경조직을 제거하여 고통을 못 느끼는 초인적인 특수전사들로 만들지만 부작용 때문에 실험을 중단하고 요원들을 모두 제거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교관인 서석은 이 정보를 입수, 부대원을 탈출시킨다. 이 후 신분을 속이며 살고 있는 서석은 트레이시와 가까운 사이가 된다. 서석의 친구인 형사 석승은 도시에서 계속 발생하는 마약조직들의 살인사건을 맡는다. 서석은 이 사건들이 701부대원들이 전세계 마약조직을 모두 붕괴시켜 자신들이 주도할 속셈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서석은 검은 마스크를 쓰고 이들과 대적하고 부대원들은 그를 알아차리고 그를 포섭하려 한다.
액션,SF,어드벤처,범죄,스릴러

감독: 이인수
2차 세계대전의 전운이 전 세계로 확대되어 가던 1941년, 일본은 대동아 건설의 야욕을 키우며 태평양 패권을 넘본다. 이에 위협을 느낀 미국은 일본의 군수물자 해상보급로를 차단하게 되고 두 나라 사이에는 전운이 감돈다. 일본은 미국을 선재 공격할 계획을 세우고 그 첫 시발점을 '진주만'으로 잡는다. 폭풍전야를 예고하듯 하와이에 파견되어 있던 일본영사관은 조용히 철수를 감행하고 인류 역사상 최대의 공습이 예견되는데... 하와이에 거점을 둔 한인독립단체 SKPL 요원인 한길수는 조선의 독립을 위해 미 해군정보부 요원으로 일한다. 일본의 기밀 정보를 미국에 제공하는 이중스파이로 활동하는 그의 목표는 미국이 일본을 굴복시켜 조국의 독립을 얻어내는 것. 함께 활동하는 SKPL 요원들에게까지 비밀로 한 채 하와이 내 일본 영사관에 침투한 그는 정보장교인 요시카와의 신임을 얻어 일본의 앞잡이가 된다. 영사관에서 일본의 진주만 해상지도 제작을 돕던 한길수에게 총영사의 현지처인 미에코가 관심을 갖는다. 하지만 한길수는 미에코의 관심이 부담스럽다. 대신 요시카와의 약혼녀이면서 영사관 직원인 나나미를 마음에 두게 된다. 처음엔 신임을 얻기 위한 의도적인 접근이었지만, 그녀가 조선인이란걸 알게 되면서부터 묘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조선인이 왜, 일본인 장교와 결혼하려 하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했다. 그러나 그의 접근에 부담을 느낀 나나미는 한길수를 차갑게 대한다. 여러 가지 의문을 풀기 위해 한길수는 나나미의 신원을 미 해군정보부에 부탁하고, 그녀의 아버지가 유명한 독립운동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는 가족을 외면하고 조국을 택한 아버지에 대한 원망 때문에 일본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었다. 한길수는 그런 나나미와 함께, 그녀의 아버지를 잘 알고 있는 박목사를 찾아가 그녀가 아버지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을 듣게 해준다. 한편, 미에코는 한길수의 무관심에도 불구하고 그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총영사의 현지처로 살아가는 자신의 참혹한 인생을 바꾸기 위해, 한길수에게 모든 것을 던지기로 마음 먹는다. 어느 날 일본의 우익세력이 새로 발간했다는 '평화협정'이란 소설을 극우파 단원 와타나베에게서 받아 본 한길수는, 자신이 하고 있는 해상지도 작업과 일련의 상황들을 유추하며, 일본이 진주만을 기습공격하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길수는 일단 이러한 사실을 미 해군 정보부 하와이 지국장인 마이크 대령에게 보고한다. 하지만 마이크 대령은 더 구체적인 증거를 가져와야 한다며, 한길수의 보고를 묵살한다. 마음이 다급해진 한길수는 진주만 공습시 꼭 있어야 할 일본의 중간 급유지를 파악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나나미에게 이중 스파이인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총영사실에서 해야 할 일을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잠깐 당황한 나나미는 곧, 그를 돕기로 하고 진짜 해상지도를 가짜와 바꿔치기 하는 작전에 가담하게 되는데... 한길수는 일본의 진주만 공습일이 다가오는데도 해군 정보부에서 자신의 경고를 무시하자, 워싱턴으로 날아가 이 사실에 대응할만한 정부의 인물을 찾는다. 미국 정부는 이러한 한길수의 행동이 미국의 대 외교정책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이유로 한길수 체포령을 내린다. 업친데 덮친 격! 이제 미국에게까지 쫓기게 된 한길수는 일촉즉발의 위험한 상황에서도 진실을 알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당시 가장 유명한 기자로 이름을 날리던 CBS의 에릭 세르게이를 찾아가 정보를 제공한다. 자신이 해야 할 모든 일을 마친 한길수는 결국, 워싱턴의 한 골목에서 미국 정보원에게 체포되고 만다. 유치장에서 초조한 날을 지내던 한길수... 하지만 폭격 당일까지 CBS에서는 일본의 진주만 습격 경고에 관한 어떤 정보도 기사화 하지 않게 되고, 한길수는 절망한다. 결국... 1941년 12월 7일 일요일, 아침 7시 55분... 평화롭던 진주만의 하늘은 일본의 폭격기로 해가 뜨지 않게 된다. 이미 폐허가 된 진주만을 뒤로 하고, 그제서야 전 미국의 언론은 한길수의 진주만 공습예견을 대서특필한다. 매스컴의 집중조명을 받으며 유치장 문을 나서는 그에게 쏟아지는 무수한 질문들에 대해 그는 '이 전쟁이 끝나면 알게 될 것'이란 한마디로 일축한다.
드라마,전쟁,액션,범죄

감독: 좌송승
주인공 유정(주성치 분)은 중국 본토에서 홍콩에 돈을 벌러왔다. 그런데 역전에서 짐을 날치기 당하고 도둑을 쫓게 된다. 막다른 골목에서 도둑 멋쟁이(종진도 분)와 싸움이 벌어지고, 유정의 오른손은 태어날때부터 신기한 괴력을 갖고 있기에 도둑 멋쟁이를 제압하고 두사람은 우연찮게 친구가 되어 취직을 한다. 식당 종업원으로 취직된 그들은 출근 첫날부터 재수없게 암흑가의 싸움에 말려 결국 쫓겨난다. 우연히 난 격투기 시합 광고를 본 멋쟁이는 유정을 종용하여 시합에 참가하라고 한다. 상금이 천만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도중 추천이 없어 아무 도장에 찾아가지만 역시 발을 잘못들어 도장 사부와 사람을 습격하는 일을 하게 된다. 하지만, 본성이 착한 그들은 상대방 고사부를 도와주게 되고 이것을 계기로 고사부 도장에 머물게 됐고 두사람 모두 고사부의 딸 아민(장민 분)을 좋아하게 된다. 하지만 아민은 유정을 좋아하고 멋쟁이는 헛다리만 집게 되지만 몰래 유정을 도운다. 이런 광경을 지켜본 고사부의 큰 제자 정위는 질투를 하게되고 유정을 못살게 굴고 어느날 몰래 아민을 기절시킨뒤 겁탈하려한다. 마침 편지를 전해줄려는 멋쟁이가 아민방의 장농 속에 숨어 이 광경을 목격하게 되고 위기일발일때 유정이 들이닥쳐 기절 중인 아민을 구하지만 오히려 정위에게 자신이 범인이라는 모함에 빠져 도장에서 쫓겨난다. 그리고 편지 전달 사건때문에 멋쟁이를 오해하게 되고 두사람은 헤어진다. 유정은 친구따라 다른 도장으로 가게되고 그곳에서 사부 4명에게 훈련을 받고 시합에 참가한다. 준결승때 탈의장에서 정위와 다투게 되고 그날 상황을 고사부가 밖에서 듣게 되어 오해가 풀린다. 옛 사부와 시합을 하게된 유정은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지만 질병을 앓고 있는 고사부를 제자인 정위가 자신의 행위가 탈로나자 살해한다. 그리고 유정에게 뒤집어 쓰인다. 고사부가 자기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는 유정은 시합을 포기 하다시피 일방적으로 정위에게 두들겨 맞는다. 링 쎄컨에서 손수건을 링으로 던져지는데 모든 자초지종을 들은 아민은 손수건을 낚아채고 정위의 행위를 밝힌다. 이에 유정은 실력을 발휘하여 괴력으로 정위를 제압한다.
액션,코메디
감독: 장화표
지광, 지기, 정위, 삼남매는 이종사촌 혁룡와 함께 홀어머니 손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다. 그러나 혁룡은 오히려 이들 가족이 자신의 부모를 학대하였다고 오인한 채 집을 나가버기고 만다. 이에 충격을 받은 가족들은 늘 가슴 한구석에 아픈 상처로 간직하며 살아간다. 어엇한 성인이 된 3남매, 교도관으로서 소임을 다하는 지광(유청운 분),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유학을 떠나는 지기(임문룡 분), 해맑고 아름다운 숙녀로 자란 정위(나혜연 분), 이들 3남매 앞에 어느날 느닷없이 혁룡(여명 분)이 나타난다. 생부의 행방불명과 생모의 죽음을 뒤늦게 접한 혁룡은 이들 3남매와 친이모가 마치 자신의 부모를 죽인 원수인듯 대하는데. 이즈음 신분 숨긴 채 혁룡에게 다가간 정위는 연민의 정이라 표현할 수 밖에 없는 야릇한 감정때문에 괴로워한다. 한편 정위의 친구 아화(여미한 분)는 교도행정처에서 일하며 지광과 더욱 가까운 사이가 되며 혼자만의 사랑을 키운다. 유지광은 형무소에 수감 중인 마리라는 소년의 자살소동을 계기로 방송국 MC 엽지령을 만나게 되고 그들의 가슴엔 사랑? 감정이 아주 소심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이때 공교롭게도 혁룡의 의형제 벌레는 유지광을 강간범으로 몰아 법정에 세운다. 정위는 오빠 지광을 법정에 세운게 혁룡이라 오해해 자신들과 혁룡의 관계를 폭로하고 혁룡에게 과거를 새롭게 자각시키는 계기를 마련한다.
감독: 소생
성난대륙을 잠재운 불멸의 영웅, 징기스칸.불타는 대륙의 야망, 광활한 초원에서 펼쳐지는 위대한 인간애, 그는 대륙도 사랑도 정복하길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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