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0개, KMDB 20개)
감독: Samuel Ha
예기치 못한 일련의 사건이 한 한국계 미국인 청년으로 하여금 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재고하게 만든다. 조나단 조는 한국인과 흑인 사이의 인종적 갈등이 고조되어 있는 지역인 사우스 센트럴의 한복판에 잇는 한 한국인 소유의 주류판매점에서 있었던 유혈 총격전에 대한 두 가지의 상반된 증언 내용을 접한다. 조나단은 인종적 편견에 사로잡혀 있는 동생 숀의 증언을 믿거나 아니면 정직한 구경꾼인 라시드의 말을 믿어야만 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김종관
양국정부와 초국적 자본이 추구하는 국경을 초월한 세계화를 목표로 한미FTA가 비밀리에 추진되고 있다. 2006년 9월 6일부터 9일까지 시애틀에서 열렸던 한미FTA 3차 협상 저지를 위해 60여명의 한국원정단과 30여명의 재미교포를 비롯한 미국인들이 함께 이를 저지하기위한 5일간의 투쟁을 전개했다. 협상이 벌어진 컨벤션센터 밖에서는 FTA를 반대하는 시위를 통해 양국 활동가들의 국제적 연대라는 다른 세계화가 진행되고 있었다. 이들이 점점 서로를 신뢰하고 연대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원하는 국경을 초월한 자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자 한다. FTA를 비롯한 세계화가 진행되면 될수록 민중의 저항은 더 거세질 것이고 세계 민중들의 연대는 더욱 더 강해질 것이다
감독: Patrick G. Donahue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

감독: 이인수
2차 세계대전의 전운이 전 세계로 확대되어 가던 1941년, 일본은 대동아 건설의 야욕을 키우며 태평양 패권을 넘본다. 이에 위협을 느낀 미국은 일본의 군수물자 해상보급로를 차단하게 되고 두 나라 사이에는 전운이 감돈다. 일본은 미국을 선재 공격할 계획을 세우고 그 첫 시발점을 '진주만'으로 잡는다. 폭풍전야를 예고하듯 하와이에 파견되어 있던 일본영사관은 조용히 철수를 감행하고 인류 역사상 최대의 공습이 예견되는데... 하와이에 거점을 둔 한인독립단체 SKPL 요원인 한길수는 조선의 독립을 위해 미 해군정보부 요원으로 일한다. 일본의 기밀 정보를 미국에 제공하는 이중스파이로 활동하는 그의 목표는 미국이 일본을 굴복시켜 조국의 독립을 얻어내는 것. 함께 활동하는 SKPL 요원들에게까지 비밀로 한 채 하와이 내 일본 영사관에 침투한 그는 정보장교인 요시카와의 신임을 얻어 일본의 앞잡이가 된다. 영사관에서 일본의 진주만 해상지도 제작을 돕던 한길수에게 총영사의 현지처인 미에코가 관심을 갖는다. 하지만 한길수는 미에코의 관심이 부담스럽다. 대신 요시카와의 약혼녀이면서 영사관 직원인 나나미를 마음에 두게 된다. 처음엔 신임을 얻기 위한 의도적인 접근이었지만, 그녀가 조선인이란걸 알게 되면서부터 묘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조선인이 왜, 일본인 장교와 결혼하려 하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했다. 그러나 그의 접근에 부담을 느낀 나나미는 한길수를 차갑게 대한다. 여러 가지 의문을 풀기 위해 한길수는 나나미의 신원을 미 해군정보부에 부탁하고, 그녀의 아버지가 유명한 독립운동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는 가족을 외면하고 조국을 택한 아버지에 대한 원망 때문에 일본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었다. 한길수는 그런 나나미와 함께, 그녀의 아버지를 잘 알고 있는 박목사를 찾아가 그녀가 아버지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을 듣게 해준다. 한편, 미에코는 한길수의 무관심에도 불구하고 그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총영사의 현지처로 살아가는 자신의 참혹한 인생을 바꾸기 위해, 한길수에게 모든 것을 던지기로 마음 먹는다. 어느 날 일본의 우익세력이 새로 발간했다는 '평화협정'이란 소설을 극우파 단원 와타나베에게서 받아 본 한길수는, 자신이 하고 있는 해상지도 작업과 일련의 상황들을 유추하며, 일본이 진주만을 기습공격하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길수는 일단 이러한 사실을 미 해군 정보부 하와이 지국장인 마이크 대령에게 보고한다. 하지만 마이크 대령은 더 구체적인 증거를 가져와야 한다며, 한길수의 보고를 묵살한다. 마음이 다급해진 한길수는 진주만 공습시 꼭 있어야 할 일본의 중간 급유지를 파악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나나미에게 이중 스파이인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총영사실에서 해야 할 일을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잠깐 당황한 나나미는 곧, 그를 돕기로 하고 진짜 해상지도를 가짜와 바꿔치기 하는 작전에 가담하게 되는데... 한길수는 일본의 진주만 공습일이 다가오는데도 해군 정보부에서 자신의 경고를 무시하자, 워싱턴으로 날아가 이 사실에 대응할만한 정부의 인물을 찾는다. 미국 정부는 이러한 한길수의 행동이 미국의 대 외교정책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이유로 한길수 체포령을 내린다. 업친데 덮친 격! 이제 미국에게까지 쫓기게 된 한길수는 일촉즉발의 위험한 상황에서도 진실을 알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당시 가장 유명한 기자로 이름을 날리던 CBS의 에릭 세르게이를 찾아가 정보를 제공한다. 자신이 해야 할 모든 일을 마친 한길수는 결국, 워싱턴의 한 골목에서 미국 정보원에게 체포되고 만다. 유치장에서 초조한 날을 지내던 한길수... 하지만 폭격 당일까지 CBS에서는 일본의 진주만 습격 경고에 관한 어떤 정보도 기사화 하지 않게 되고, 한길수는 절망한다. 결국... 1941년 12월 7일 일요일, 아침 7시 55분... 평화롭던 진주만의 하늘은 일본의 폭격기로 해가 뜨지 않게 된다. 이미 폐허가 된 진주만을 뒤로 하고, 그제서야 전 미국의 언론은 한길수의 진주만 공습예견을 대서특필한다. 매스컴의 집중조명을 받으며 유치장 문을 나서는 그에게 쏟아지는 무수한 질문들에 대해 그는 '이 전쟁이 끝나면 알게 될 것'이란 한마디로 일축한다.
드라마,전쟁,액션,범죄
감독: 데이비드 헤브너
전직경찰인 아담 트렌트는 교통사고로 딸이 죽고 아내는 불구가 되자 경찰을 그만두고 컴퓨터 시스템 분석가로 일하게 된다. 어느날 그의 생일을 맞아 회사에서 마련해준 깜짝 파티에서 생일선물 상자에서 나타난 여자가 아담의 목에 날카로운 침을 놓자 아담은 정신이 몽롱해져 길거리로 무작정 나서게 되고 예기치 않은 사건을 맡게 된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콜린 틑레보로우
시간 여행을 함께할 파트너 구함. 단,시간 여행을 같이 할 동료를 구한다는 신문 광고에 매료된 수습기자 '다리우스'는 구인 광고가 나온 한 시골 마을로 취재 여행을 떠난다. 그녀가 발견한 광고의 주인공은 그냥 조금 괴상한 슈퍼마켓 직원 '케니스'. 그러나 그에겐 엄청난 비밀이 있다. 늘 자신이 누군가에게 미행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몰래 연구소에 들어가 타임머신을 만들기 위한 부품을 훔치는 '케니스'. 취재를 위해 그에게 접근한 '다리우스'는 진정성 있는 그의 모습에 흥미를 느끼게 되고 묘한 동질감까지 갖게 된다. '케니스'를 뒤쫓는 수상한 요원들을 발견한 '다리우스'는 어쩌면 '케니스'의 말이 모두 사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시간여행 준비에 동참한다.당신은 왜 과거로 가려고 하나요?'다리우스'가 과거로 돌아가려는 이유는 사랑하는 누군가를 만나고 싶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일어난 사건을 바로 잡으려 한다. '케니스'가 반드시 과거로 가야 하는 이유 역시, 그가 사랑한 여자를 구하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다리우스'. 과연 그들의 시간여행은 성공할 것인가!
드라마,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폴 그린그래스
고도의 훈련을 받은 최고의 암살요원 제이슨 본.사고로 잃었던 기억을 단편적으로 되살리던 제이슨 본은 자신을 암살자로 만든 이들을 찾던 중 '블랙브라이어'라는 존재를 알게 된다. '블랙브라이어'는 비밀요원을 양성해내던 '트레드스톤'이 국방부 산하의 극비조직으로 재편되면서 더욱 막강한 파워를 가지게 된 비밀기관. 그들에게 자신들의 비밀병기 1호이자 진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인물인 제이슨 본은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 대상이다. 니키의 도움으로 '블랙브라이어'의 실체를 알게 된 제이슨 본은 런던, 마드리드, 모로코 그리고 뉴욕까지 전세계를 실시간 통제하며 자신을 제거하고 비밀을 은폐하려는 조직과 숨막히는 대결을 시작하는데…
액션,어드벤처,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로렌스 모르토프
줄거리 정보 없음
스릴러

감독: 피터 보그다노비치
50년대 초 텍사스의 작은 마을. 섬세하고 유약한 고등학생 소니는 농구팀 코치의 아내와 사랑에 빠지고, 그의 절친한 친구 듀에인은 이기적인 사랑을 추구하는 제이시와 삐걱거린다. 성장영화의 틀 속에서 부조리한 삶의 방식을 드러내는 보그다노비치의 대표작. 시빌 셰퍼드와 제프 브리지스의 젊은 날을 목격하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
감독: 존 캐서, 브래드 터너
아내를 잃고 과거의 충격에서 아직 헤어 나오지 못하는 잭 바우어(키퍼 서덜랜드 분)는 테러진압조직 CTU를 그만두고 은둔한다.그런 그에게 또 하나의 임무가 떨어진다.바로 중동에 근거를 둔 테러조직 세컨드 웨이브가 미국에서 폭탄테러를 일으킬 것이라는 정보가 입수된 것이다.테러분자들이 통제하는 핵무기가 LA에 있으며 폭파시 추산되는 사상자 수가 2백만명에 이른다는 것.팔머 대통령의 부탁으로 CTU로 돌아와 사건을 맡은 잭은 수사 도중 이것이 단순한 테러가 아니라 조작된 미국의 음모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액션,드라마,범죄,첩보,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다미안 리
헐리우드의 유명 스턴트맨인 빌리(Billy Castle: 제프 윈콧 분)가 술집에서 만난 여인과 밤을 보낸 후 한쪽 신장을 도둑 맞은 채 버려진다. 하룻밤 사이에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게 된 그는 그때의 소름끼치는 악몽에 시달리면서도 사건의 진상을 캐기 위해 나선 그는 자신을 유혹했던 여자를 수소문 끝에 찾아낸다. 그러나 그녀는 낯선 사람으로부터 500달러를 받고 호텔로 유인했을 뿐이라며 발뺌한다. 바로 이때 빌리의 담당 의사 루시(Dr. Lucy Flynn: 미쉘 존슨 분)가 접근하여 그를 유혹한다. 둘의 관계는 점점 깊어가고 빌리는 갑자기 부자가 된 친구 마이클(Mike French: 조셉 스코시아니 분)를 의심하게 된다. 그러나 정작 범인은 사랑하는 연인 루시라는 사실에 빌리는 경악한다. 그녀는 총을 겨누고 나머지 신장까지 요구하는데.
감독: 리차드 피어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서부
감독: 폴 그린그래스
무역센터, 펜타곤에 연쇄 충돌한 3대의 민항기, 세계를 발칵 뒤집은 9.11 테러사건! 그러나 그날, 납치된 비행기는 총 4대였다...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감도는 뉴저지 공항. 새로운 국장의 취임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미국연방항공국. 민항기들을 인도하고 진로를 체크하느라 바쁜 아침을 보내고 있는 관제센터. 편안한 하루의 시작을 알리듯 고요한 9월 11일 오전. 그러나 갑작스레 항로를 이탈하기 시작한 민항기로 평온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보스턴에서 L.A로 향하는 아메리칸 항공 'AA11'편이 예고 없이 항로를 이탈하고, 관제센터가 교신을 시도하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다. 그 순간 들려온 이국적인 말투의 짧은 교신, 우리는 비행기들을 납치했다! 다급해진 관제센터는 테러집단에게 납치된 비행기들 을 찾아야만 한다. 美 영공에 떠있는 민항기는 총 4200대! 군과 항공국은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민항기들을 찾기 시작한다. 뉴욕 근처에서 갑자기 레이더망에서 사라진 'AA11'편. 그 시각, CNN에서는 뉴욕의 상징인 세계무역센터에 비행기가 충돌했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보도된다. 세계무역센터에서 불길과 연기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민항기가 재차 충돌하고, 이어 국방부 펜타곤에도 민항기가 추락한다. 미국 전역은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뉴욕은 극도의 공포로 마비된다. 같은 시각, 뉴저지에서 샌프란시스코를 향하고 있는 '유나이티드93'편의 승객들은 지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른 채 평온한 비행을 하고 있다. 하지만 승객으로 위장한 테러집단들이 행동을 개시, 비행기를 장악하자 공포에 휩싸이고, 가족들에게 마지막 목소리를 전하며 눈물을 흘리던 승객들은 오직 살기 위해 테러집단에 맞설 준비를 시작하는데...
드라마,범죄,액션
감독: 다미안 리
응급실에서 일하는 의사 데이비스는 늘 패잔병 같은 몰골로 실려오는 환자들 때문에 정신이 없다. 어느날 길을 걷던 데이비스는 골목에서 위기에 빠진 리자 라이언이라는 여자를 도우려다 총상을 입고 정신을 잃는다. 리자는 마약왕 터너의 수석 고문이다.
액션,드라마
감독: 존 멀로스키
야심 가득 찬 막스 도다드는 인간을 닮은 완벽한 로버트 오토매틱을 창조한다. 이 로버트를 발표하는 전날 밤, 막스의 비서인 노라는 야근중 상사에게 성폭행당할 위기에 처하는데, 오토매틱이 이를 저지하다가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 일이 이렇게 되자 막스 도다드는 특수부대에 오토매틱과 노라를 한꺼번에 제거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오토매틱과 노라는 특수부대의 무자비한 추격과 야비한 막스 도다드의 위협으로부터 도주하면서 서로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액션,SF,스릴러

감독: 우디 알렌
대공황기의 뉴저지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세실리아는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 그녀는 영화를 볼 때만큼은 주정뱅이 남편과 무일푼의 현실을 잊고 행복을 느낀다. 어느 날 직장을 잃은 그녀는 극장에서 카이로의 붉은 장미 를 보며 시름을 달래는데, 영화를 보던 도중 주인공인 젊은 고고학자 톰 백스터가 스크린에서 걸어나와 그녀의 삶에 뛰어든다.(시네마테크 부산)
코메디,판타지
감독: 노만 제이슨
세상에서 돈을, 그중에서도 남의 돈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분쇄기래리' 로랜스 가필트는 제정이 부실해진 기업을 헐값에 사들여 완전히 분해해서 엄청난 이익을 남기고 팔아버리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이 기업킬러는 8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뉴잉글랜드 전선회사를 포착하고, 이 회사를 손에 넣기 위해 공작을 시작하나 이사장 앤트류 죠기 죠겐슨 또한 만만치 않다. 게다가 죠기의 동료이자 친구 베아 설리반과 회사 사장 윌리엄 콜수가 가세해 나서고, 더 골치아픈 일은 회사측 변호사 케이트 설리반의 등장. 그녀는 위험한 승부게임을 즐기는 면에서 결토 래리에게 뒤지지 않으며, 솜씨 또한 완전한 베테랑이다. 이제 속임수와 함정, 유인용 미끼가 난무하는 일대 혈전이 시작되고, 먹느냐 먹히느냐의 치열한 각축장으로 들어선다.
드라마
감독: 페든 파파마이클
상류사회를 주름잡는 패션계의 거장 실버가 사무실에서 미모의 여인과 정사를 나눈 후 무참히 살해된다. 유일한 목격자인 데이지의 진술에 따라 범인의 몽타쥬가 완성되는데 놀랍게도 살인범의 얼굴은 사건의 수사를 맡고있는 잭의 아내 레이안이다. 이에 충격과 절망속에 빠진 잭은 가공의 인물을 그려 상관에게 제출하고 레이안에게 자백을 강요한다. 그러나 레이안은 이 사실을 완강히 부인하고, 그러는 와중에 부부간의 애정은 더욱 두터워지지만 사건은 점점 미궁속으로 빠져들면서 데이지 마져 살해되자 잭은 직접 사건에 뛰어든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프레드 윌리암슨
콜럼비아 정부와 마약조직간의 마약전쟁이 시작되자 콜럼비아로부터 유입되는 마약으로 골치를 썩던 미 정부는 마약 퇴치를 위해 콜럼비아 정부에 군사적, 재정적인 지원을 한다. 이에 마약 조직은 보복 조치로 토마스 반즈 대사를 납치하자 반즈 대사의 경호 책임을 맡았던 라이트 대령은 문책을 당해 불명예스럽게 제대할 곤경에 처한다. 그래서 라이트 대령을 과거 자신의 부하 칼에게 대사의 구출을 부탁하고, 칼은 은행강도로 복역중인 폭파전문가 릭에게 사면과 거액의 돈을 약속하고 인질 구출 작전을 시작한다.
액션
감독: 드류 고다드
베트남전 당시 미국사회의 혼란상을 풍자한 스릴러 영화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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