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7개, KMDB 8개)

소방수로 근무하던 대런 멕코드(장 끌로드 반담)는 어느날 대형 화재 사건에서 어린 소녀를 구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지만 품안에서 끝내 숨지고 만다. 그 이후로 자신의 불찰에 대한 자책감으로 소방수를 그만 두고 하키 경기장의 화재 감시원으로 일하게 된다. 화재 사건의 충격으로 가족들과도 떨어져 살게 된 그는 피츠버그 펭귄팀의 최종결승전 7차전 하키경기 티켓을 구해 오랜만에 그의 아들과 딸을 데리고 경기장에 간다. 아빠가 과거에는 자랑스러운 소방수였지만 지금은 경기장의 화재감시원으로 경기장의 전구나 갈러다니는 것을 본 아들 타일러(로스 말린거)는 아빠가 실망스럽기만 하다. 괜히 동생 에밀리(휘트니 라이트)에게 화를 내게 되고 오빠의 성화에 화가 난 에밀리는 자리를 떠나지 말고 꼭 앉아 있으라는 아빠의 말을 어기고 뛰쳐 나가게 된다. 마침 경기장에는 부통령이 결승전을 구경하고자 참관했는데 수많은 경비원들이 삼엄하게 경비를 서고 있었으나 이미 테러리스트들이 침입해 이 경기를 관전 중인 부통령과 귀빈들을 인질로 잡는다. 그들의 목적은 정부가 다른 나라 은행에 동결시켜 놓은 엄청난 액수의 돈을 챙기는데 있었다. 화가 나서 뛰쳐나온 에밀리는 뜻밖의 살인 장면을 목격하고 엉겹결에 인질이 되어버린다. 딸이 인질로 납치된 것을 알게 된 맥코드는 수많은 경찰들과 경찰차들이 에워싸고 있는 가운데 홀로 테러리스트와 쫓고 쫓기는 게임을 벌인다. 테러리스트 두목과의 하키 결승골을 계산에 둔 치열한 두뇌 싸움과 손에 땀을 쥐게하는 혈전 끝에 맥코드는 부통령과 딸을 구하고 아빠에게 실망했던 아들 타일러에게서 다시금 존경심을 되찾게 된다.

미국 최대의 노조단체인 팀스터의 대표로서 노조를 이끌다가 공금 부정유출 및 사기모음죄 등으로 형을 마친 지미 호파(James R. Hoffa: 잭 니콜슨 분)는 노조지도권을 되찾기 위해 마피아 거물 달리산드로(Carol D'Allesandro: 안만드 아생트 분)와 마지막 담판을 갖기로 하고 자신의 심복 보비 챠로(Bobby Ciaro: 대니 드비토 분)와 회담장소에 먼저 도착해 기다린다. 챠로는 호파와의 추억들을 차례로 회상한다. 파업 방해를 하던 암흑계와의 묵계로 세력을 확장하게 된 호파는 창고업, 세탁업 노조 등도 결성하며 이 과정에서 훗날 마피아의 거물인 달리산드르와 상부상조하는 동업자 관계를 이룬다. 철도노조를 상대로 총격전을 수반한 호파는 결국 전국 팀스터 노조위원장 자리에 오른다. 호파는 갱조직을 통해 수백만불의 노조자금을 도박장에 투자하는 등, 독직, 음모 등의 혐의로 55일간 계속된 상원위원 청문회에 소환되어 로버트 케네디(Robert Kennedy: 케빈 앤더슨 분)로부터 심문을 받게 되며 케네디가 법무장관이 될 때까지 둘은 모든 걸 싸우는 불편한 사이가 된다. 결국 부하의 결정적 증거 제시로 감옥에 가게 된 호파는 후임 노조위원장에 친구 핏치몬즈(Fitzsimmons: J.T. 월쉬 분)를 임명한다. 팀스터 노조의 자금지원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닉슨의 조치로 출감한 호파는 자신에게 노조 활동이 금지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모든 것이 핏치몬즈의 계략이라고 단정하고...

1968년, 소년 태드(Young Thad Beaumont: 패트릭 브라난 분)는 어느 날 수많은 새떼가 날아오는 환상을 보고 두통으로 쓰러진다. 그런 일이 반복되자 태드는 뇌수술을 받게 되고, 의사는 태드의 머리 속에서 눈알 하나, 비강 일부, 치아 두 개를 발견한다. 의사는 그것이 태드의 쌍둥이로 수태되었다가 태드의 몸 속에 흡수되어 죽어버린 또 다른 태아의 흔적이라고 결론짓는다. 23년 후, 영문학 교수이자 소설가로 성장한 태드(Thad Beaumont / George Stark: 티모시 허튼 분)는 조지 스타크(George Stark)라는 가명으로 통속 소설을 발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지만 본명으로 발표한 순수 문학 작품은 독자들의 반응을 얻지 못한다. 그때 협잡꾼 클로슨(Fred Clawson: 로버트 조이 분)이 나타나 가명 사용의 비밀을 신문에 공개하겠다며 돈을 요구한다. 태드는 고민 끝에 유령 작가의 이름으로는 더이상 글을 쓰지 않기로 결심하고, 가명으로 소설을 발표해온 사실을 신문에 공개한다. 그런데 그때부터 태드의 결정에 직간접으로 관계했던 사람들이 차례로 살해되기 시작하고, 경찰은 태드를 범인으로 의심하는데...

첫번째 이야기: 검은 고양이를 애지중지 키우는 부인을 괴롭히기 위해 고양이를 잔혹하게 고문하고 그 사진을 찍어 사진집을 낸 남편. 그 사실을 알게 된 부인은 공포심을 느껴 달아나려 하지만 남편은 그런 그녀를 잔인하게 죽여 벽 속에 시체를 숨겨놓는다. 두번째 이야기: 제시카라는 젊은 아내가 의사인 정부에게 사주하여 남편의 재산을 가로채고 죽여버린다. 이에 원한을 품은 남편은 유령이 되어 복수를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릭 제이콥슨
유닉스에서 세계 각처의 군사 움직임을 분석하는 일을 하는 대니엘 제리코는 그의 친구들을 학살하는 악몽에 시달린다. 어느날 그런 꿈이 현실로 일어난다. 유닉스에서 일을 하던 댄이 소란한 소리를 듣고 고개를 들었을 때 그의 동료들이 몰살당한 것이다. 댄은 상급기관 감마에 연락하지만, 나타난 것은 구조대가 아닌 학살부대다. 이에 놀란 댄은 친구 제시카의 도움으로 감마 연구소로 피신한다. 거기에서 댄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댄은 연구소의 후린트 박사와 제시카가 만들어낸 사이보그이며 그의 몸 속에는 핵 탄두가 장착돼 있다는 것이다. 존재에 회의를 느낀 댄은 후린트 박사의 제의대로 몸에서 핵탄두를 떼어내는 수술을 받는데, 후린트 박사는 약속과는 달리 댄 자체를 없앨 폭발장치를 가동시킨다.
액션,SF
감독: 조세프 머히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로버트 하몬
시카고에서 대학에 다니는 짐은 고향 샌디에이고에 가던중 존이라는 사나이를 태워 주게 된다. 하지만 그가 정신분열증에 걸린 살인자임을 알고 급정거하여 그를 밖으로 밀어낸다. 하지만 악몽은 그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차를 얻어 탄 존은 아무런 이유없이 차 주인 일가족을 몰살하고 짐을 줄곧 쫓아온다. 그는 살인을 계속 저지르면서 교묘하게 짐에게 뒤집어씌운다. 그는 경찰관까지 죽이고 짐을 동정하는 식당 웨이트레스 내쉬마저 죽이는데. 그러는 과정에서 존은 마침내 체포되지만 짐은 존이 쉽사리 잡힌걸 수상히 여기고 그가 탄 경찰호송 차를 뒤쫓는다.
액션,드라마,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조세프 머히
한 경찰관과 그의 가족이 비밀조직의 음모로 살해당한다. 심한 총상을 입었지만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경찰관의 아들 마크는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5년 동안 말을 잃고 살아간다. 15년이 흐른 뒤, 마크는 아들을 경찰로 키우려던 아버지의 뜻을 이어 경찰관이 되는데, 여전히 어릴 적 끔찍한 경험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악몽에 시달린다. 위험한 일을 가지지 않고 하는 그를 지켜보던 아내 멜리사는 마크와 결별을 선언한다. 마크는 그녀를 잃을까봐 항상 마음을 졸이지만 그녀의 마음을 달래주지는 못하고 다시 사건현장에 나선다. 한편 그의 뛰어난 활약상을 관찰하던 경찰관 도날드는 범죄자들을 소탕하는 전직 경찰관의 모임인 JI일에게 그를 도와줄 것을 부탁한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C. 토마스 하우웰
바람을 피우는 여자나 남자의 뒷조사를 하는 등 고리타분한 일만 맡아서 하는 사립탐정 라이벡에게 스나이더가 조수로 들어온다. 그리고 그후 미모의 여자 에마가 찾아와 실종된 남동생 켄을 찾아달라고 한다. 에마는 항공학교 소유쥬인 켄이 3주 전 비행을 하다 사라져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별 도움을 받지 못해 탐정사무소를 찾아왔다고 말하고 라이벡은 그녀 말에 승낙을 한다.
액션,어드벤처
감독: 스티브 크로스첼
잭, 리아 부부와 그들의 친구인 헬리콥터 조종사 닐은 모두 알래스카에서 환경 보호 관련 일을 하고 있다. 어느 날 커다란 눈사태가 일어나 산에서 조사를 하고 있던 잭과 리아가 조난 당하고 닐은 간신히 리아를 구출해 낸다. 3년후 리아는 눈사태에 관련된 프로젝트를 맡으면서 눈사태의 발발 원인으로 분석되는 파이프 라인을 조사하고 이 파이프 라인과 관련된 건축 비리를 파헤친다.
액션,재난,스릴러

감독: 피터 보그다노비치
1984년 7월 텍사스, 듀아인텍스는 활달한 성격의 아내 칼라와 2남 2녀의 자녀를 둔 중년의 가장이다. 그동안 성공적으로 번창하던 석유사업이 기울면서 그의 가정은 일대 위기를 맞는데, 강한 성격의 칼라와의 마찰을 피해 그는 마을 여자들과 은밀한 생활을 즐긴다. 이때 뜻밖에도 30년만에 옛 애인이 나타난다. 고교시절 미의 여왕으로 뽑혔던 제시 페로우가 사고로 남편과 아이를 잃고 외로운 중년의 모습으로 고향으로 돌아온 것이다. 제시로 인해 듀아인의 마음에는 예전의 향수와 꺼지지 않은 사랑의 불길이 생기고, 또한 그녀의 귀향은 기울어져 가는 듀아인의 사업처럼 암울해져 가는 마을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
드라마
감독: 안젤라 포페
죄수와 교도소 전담 치과 여의사와의 위험한 사랑. 그리고 이들을 이용한 음모와 협박. 캡티브 의 주된 내용은 이렇다. 교도소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가 가지는 필수 조건은 다 갖춘 셈인데 여기에 로맨스까지 곁들였으니 시나리오는 괜찮다. 여기에 더해진 것이 바로 출연진. 저수지의 개들 에서 '경찰의 개' 역할을 피범벅이 되어 연기했던 팀 로스가 출옥이 얼마 남지 않은 채니로 나온다. 또한 그와 사랑에 빠지는 여자 치과의사 역은 사브리나 , 가을의 전설 등에서 고급스럽고 지적인 이미지를 고수했던 줄리아 오몬드가 특유의 여성스러우면서도 강인한 캐릭터를 보여준다.
드라마,범죄,스릴러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