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1개, KMDB 4개)

영혼이 묻힌 도시… 플라스틱 시티 수목이 울창한 정글과 급속한 문명화로 거대하게 진화한 도시가 혼재하는 나라 브라질. 남부 상파울로의 북쪽, 지구 반대편에 남겨진 아시아계 이주민이 주를 이루는 리베르다데 구역에는 그들만의 세계가 번성해 있다. 브라질에서 태어난 일본계 브라질인 키린(오다기리 죠)은 어릴 적 아마존에서 양친을 잃은 후 유다(황추생)에게 발견되어 양자로 자라난다. 가진 것 없이 시작해 리베르다데의 대형 쇼핑몰 경영자이자 뒷골목 사회의 보스로 등극한 유다, 고집 센 그는 자신의 구역에 손을 뻗치기 시작한 사업가 미스터 타이완과 정치가 코엘료의 제안을 단칼에 거부하고, 어느덧 그의 실각을 바라는 세력이 위협하기 시작한다. 아무도 우리에게 사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았다 상대의 비열하고 치밀한 공격은 동양인 거리를 주름 잡던 유다의 왕국을 순식간에 함락시킨다. 비참해진 유다의 모습에 충격 받은 키린은 자학에 가까운 집착으로 복수의 방법을 모색하고, 그의 파괴적 행동은 그 뿐 아니라 동료들의 삶까지도 부숴버리는데…
감독: 알렉스 프로야스
가까운 미래인 2035년, 인간은 지능을 갖춘 로봇에게 생활의 모든 편의를 제공받으며 편리하게 살아가게 된다. 인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로봇 3원칙'이 내장된 로봇은 인간을 위해 요리하고, 아이들을 돌보며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될 신뢰 받는 동반자로 여겨진다.NS-4에 이어 더 높은 지능과 많은 기능을 가진 로봇 NS-5의 출시를 하루 앞둔 어느 날, NS-5의 창시자인 래닝 박사가 미스터리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의 죽음을 둘러싼 수많은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시카고 경찰 델 스프너(윌 스미스)는 자살이 아니라는데 확신을 갖고 사건 조사에 착수한다. 끔찍한 사고 이후로 로봇에 대한 적대감을 갖고 있던 그는 이 사건 역시 로봇과 관련이 있다고 믿고 이 뒤에 숨은 음모를 파헤치려고 한다.로봇 심리학자인 수잔 캘빈 박사(브리짓 모나한)의 도움으로 로봇 써니 를 조사하기 시작한 스프너 형사는 로봇에 의한 범죄의 가능성을 확신하게 된다. 하지만 래닝 박사의 죽음은 자살로 종결 지어지고, 은밀하게 사건을 추적해 들어가던 스프너는 급기야 로봇들로부터 공격을 받게되는데...
액션,SF,스릴러
감독: 전승위
가의의 남편이 다른여자와 정사를 벌이던 중 침대에서 정부와 함께 의문의 죽음을 당한다. 이 사건을 맡은 주경관과 그의 파트너는 용의자 가의의 알리바이를 캐나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녀가 만난 사람들은 거짓말처럼 그녀를 기억하지 못한다. 추리력이 뛰어난 주경관과 앞을 예견하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파트너는 수사를 진행하는 도중 용의자 가의 앞에 우연한 사고가 자꾸만 일어나 몇번씩이나 그녀가 죽음에 다다르는 것을 ㅁ발견한다. 주경관과 파트너는 그녀 주변을 캐기 시작하다가 무서운 저주가 있음을 알아차린다. 그것은 가의가 어릴적 일곱친구와 일 년에 한번씨, 7월 14일에 만나기로 맹세를 하였으며 불참을 하면 죽음을 당한다는 것인데...
공포
감독: 이지의
유문은 빈민가에 진료소를 차리고 동네 매춘부와 갈곳 없는 사람들을 무료로 치료해 주고 있다. 어느날, 경찰 아초가 쏜 총에 범인이 총상을 입는 일이 발생하자, 유문은 환자를 데리고 병원에 간다. 그곳에서 촉망받는 의사가된 동창생 로저를 만나는데, 로저는 대학시절 절친한 친구이며 유문의 옛 애인의 남편이기도 하다. 로저는 유문이 가르쳐준 얼음치료라는 새로운 수술법을 자신이 개발한 것으로 해 인정받는 외과의사가 된다. 로저의 애인 제이미는 파티에서 유문을 만나 그가 빈민가에서 의료활동을 하는데 감동을 받는다.
드라마
감독: 장화표
지광, 지기, 정위, 삼남매는 이종사촌 혁룡와 함께 홀어머니 손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다. 그러나 혁룡은 오히려 이들 가족이 자신의 부모를 학대하였다고 오인한 채 집을 나가버기고 만다. 이에 충격을 받은 가족들은 늘 가슴 한구석에 아픈 상처로 간직하며 살아간다. 어엇한 성인이 된 3남매, 교도관으로서 소임을 다하는 지광(유청운 분),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유학을 떠나는 지기(임문룡 분), 해맑고 아름다운 숙녀로 자란 정위(나혜연 분), 이들 3남매 앞에 어느날 느닷없이 혁룡(여명 분)이 나타난다. 생부의 행방불명과 생모의 죽음을 뒤늦게 접한 혁룡은 이들 3남매와 친이모가 마치 자신의 부모를 죽인 원수인듯 대하는데. 이즈음 신분 숨긴 채 혁룡에게 다가간 정위는 연민의 정이라 표현할 수 밖에 없는 야릇한 감정때문에 괴로워한다. 한편 정위의 친구 아화(여미한 분)는 교도행정처에서 일하며 지광과 더욱 가까운 사이가 되며 혼자만의 사랑을 키운다. 유지광은 형무소에 수감 중인 마리라는 소년의 자살소동을 계기로 방송국 MC 엽지령을 만나게 되고 그들의 가슴엔 사랑? 감정이 아주 소심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이때 공교롭게도 혁룡의 의형제 벌레는 유지광을 강간범으로 몰아 법정에 세운다. 정위는 오빠 지광을 법정에 세운게 혁룡이라 오해해 자신들과 혁룡의 관계를 폭로하고 혁룡에게 과거를 새롭게 자각시키는 계기를 마련한다.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